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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차 물경력 이직 커리어 고민
물류쪽 중소~중견정도 되는 기업에서 3년정도 근무하고 이제 이직을 하려고 준비중입니다. 그런데 3년동안 회사에서 한거라곤 잡일밖에 없을정도로 한게 없습니다.. 경력증명서를 써도 성과가 없어서 거짓말을 태반을 보태야 되고 면접에 가더라도 디테일하게 파고들면 전부 뽀록나는 수준입니다. 다시 신입으로 이직을 해야하는건지.. 어떻게든 포장하고 포장해서 경력으로 이직을 해야되는건지 고민입니다.. 저와 같은 고민이 있었는데 잘 해결하셨거나 조언을 주실 선배님들의 경험을 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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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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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중소 제조업 영업팀에 반년정도 다닌 신입입니다. 고민이 있는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재 휴학상태이고, 학교 학기가 남았습니다. 현회사는(연봉 3천 중후반 정도)인데 제가 교환학생을 가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다시 학교로 돌아가 유학후 재취업을 준비 할지, 아니면 여기서 커리어를 쌓고 이직을 해서 연봉을 높이는게 좋은지 너무 고민이 됩니다. 간단하게 비교하면 어린나이에 현회사에서 경력 빨리 쌓고 몸값높이기 VS 현회사 퇴사 후 교환 갔다가 재취업 준비(중견,대) 하기 조언부탁드립니다ㅠㅠ
dade2304
23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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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단상) 삶이 힘들 때 어떻게 할 것인가?
인생을 살다보면 정말 힘들다고 느낄 때가 있다. 그런데 그것은 사실 정말 힘들기 때문이다. 그럼 무엇이 그렇게 힘드냐? 쉽게 말해서 하는 일이 크게 돈이 안 될 때 힘들다. 그러니까 나는 나름대로 배우고 일도 열심히 하고 눈코뜰새 없이 바쁘게 일을 하는데 이게 크게 돈이 안 될 때 그 때 힘들다고 느끼는 것이다. 아니라고? 우리 좀 솔직해지자. 그래서 사람은 선택을 해야한다. 일을 바꾸든지 생산성을 높이던지 뭔가 새로운 수를 내던지 해서 노력 - 그러니까 여기서의 노력의 시간과 에너지 등등의 투입을 말한다 - 대비 수입을 늘리던지, 아니면 그럭저럭 벌면서도 좀 삶의 여유도 찾고, 가족과의 시간도 보내고 사교도 하고 취미도 하고 하던지 그런 방향을 도출해야 하는 것이다. 그럼 돈벌 궁리는 어떻게 해야하느냐? 일단 돈 버는 구멍은 남들이 다 똑같이 하는데도 있고 다 똑같이 안하는데도 있다. 다 똑같이 하는 구멍은 일단은 아주 치밀한 성격과 집요함이 필요하다. 그러니까 어떤 거이를 아주 지속적으로 많이 잘해서리 하나의 경지에 오르며는 바야흐로 돈을 버는 것이다. 예를 들면 통역사라던지 화가라던지 음악가라던지 뭐 그런 영역인 것이다. 그른데 이런 영역은 일단은 어느 정도 재능이나 흥미가 있어야 하고 거기에다 아주 오랜 노력과 투자기간동안의 서포트 등도 필요할 수있음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그 담에 남들이 안하는 구멍이 있다. 무슨 구멍이냐? 이게 말하자면 당대에 별로 인기가 없는 비주류의 구멍인 것이다. 예를 들자면 초기시대의 유튜브라던지 비트코인이라던지 그런 장르인 것이다. 그러니까 저런 분야는 초기에는 아주 인기가 없다. 먹을 게 없어보이는 영역인 것이다. 그런데 어떻게 파고들 것인가? 일단 2가지 경로가 있다. 첫째, 주류의 삶에서 벗어난 시각이 필요하다. 아직은 영양가가 없어보이는데 그래도 핫할거라고는 한다 그럴 때 뛰어드는 것이다. 둘째는, 우리보다 선진국에서 회자되는 영역에 뛰어드는 것이다. 외국과 실시간 문자가 가능하지만 여전히 갭은 존재한다. 그러니 항상 선진문물을 접해야 한다. 근데 남들 안 하는 구멍을 가려면 일단 비주류적인 관심을 추구할 용기와 약간의 무모함이 있어야 한다. 그러니까 초기에는 리스크테이킹을 분명히 하는거다. 그러니 본인이 집요한 노력을 추구하는 성향인지, 리스크를 걸고라도 비주류에 투자해서 성공할 것인지 결정해야 한다. 마음이 결정하고 몸이 움직여야 한다. 이런 것들을 고려한다면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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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경력직 채용은
면접결과 언제쯤 알려주나요? 합격한거면 당일날 알려준다는 말도 있던데..
금융전문워너비
23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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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스트레스를 너무 받고 있어 이직을 고려중인데 가족들이 반대할 경우
세번째 직장입니다. 회사에 체계도 너무 없고 일은 너무 고되면서 업무 강도가 너무 강합니다. 이런 와중에 고과도 잘받고 승진도 쭉쭉 되는데 (솔직히 스스로도 이해 안감 왜이렇게 잘봐주는지) 매일매일 현타가 오고 아침에 눈뜨면 회사가 가기 싫어서 미칠 지경입니다 이 와중에 회사에서 점점더 중요한 일을 시켜서 미쳐버릴거 같은데요 2-3곳 정도 면접이 잡혔습니다 저는 돈을 떠나서 지금 너무 이직이 하고 싶은 상황인데 1. 남자가 그런것도 못참냐 회사는 다 그런거다 2. 니가 찾아서 간 회사 아니냐 근데 뭔 또 이직이냐 3. 습관적으로 조금만 힘들면 이직할려는거 아니냐 이런 반응인데요 솔직히 많이 힘들구나 이런 위로를 바란건데..아무도 그런 말은 안해주네요 근데 지금까지 거쳐간 회사 중에 역대급 업무 강도도 맞고 블라인드에서도 유명한 회사입니다 사실 그런 후기를 보고 온건 맞는데 이정도 일줄은.. 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대로 가다간 우울증 걸릴거 같습니다 매일매일이 부정적이고 삶의 낙이 없습니다
야왕
23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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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기별 상여 지급되면 기본급 동결이어도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중소기업 다니는 사회초년생입니닷 연봉 협상하는데 1. 분기별 개별 상여(분기별 최대 150만원, 목표매출 미달성 시 상여 없음) 2. 분기별 팀 상여(분기별 최대 120만원, 목표매출 미달성 시 상여 없음) 3. 기본급 동결 + 7월 개인 보너스 100 or 기본급+100만원(직전 연봉 약 3% 인상) + 7월 개인 보너스 50 위와 같이 제안 받았습니다... 작년에 적어도 상여 100% 받을거 생각하고 3500으로 연봉 협상했구요ㅠ 상여 없었습니다..! ㅠㅠ 그래서 올해 3800정도로 협상 생각하고 있었는데 (저는 무조건 기본급 올리는게 좋다고 생각) 대표님 말씀이 원천징수 떼면 상여도 포함이라서 사실상 연봉을 1000단위 올릴 수 있는거라고 하시네요 사실 상여 기대도 안했어서 무조건 연봉을 올리고 싶었거든요.. 회사 사정이 어려워서 저렇게 제안하신다고 하시는데... 괜찮은건지 정말 도무지 모르겠어서...... 도와주세요 슨배님들... 🥲🤍
헬프미헬프미큐핕
23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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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발령 전 퇴사? 발령 후 퇴사?
현재 건설회사 본사에서 근무중인데 타 업계쪽에서 컨택이 와서 이직을 생각중입니다. (건설에서 아예 IT업계로 전환) 다만 당장은 아니고 8,9월달 입사를 조건으로 일단은 구두 합의하여 8월달에 퇴사를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현재 회사에서 저를 현장측 발령을 낼 예정이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아마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현장으로 발령이 날 거 같은데요. 이 경우에 예정대로 현장에서 근무하다가 8월에 퇴사를 하는게 맞을지 아니면 좀 더 이른 시기에 퇴사의지 표명을 해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현장 발령나고 한두달 뒤에 바로 퇴사하는것도 서로서로 안좋을것 같기도 하고... 고민이 많이 되네요.
lIlllll
23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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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때 입사일자 협의 시 조율이 되나요?
전형 중인데, 7월에 발표 예정이고 인계 2-3 주 정도 시간을 주신다고 하더라구요 대략 팔월 둘째주 출근 생각하먄 된다고 하셨어요 결혼식이 7월 둘째주라 신혼여행 다녀오고 인계하면, 8월 말부터 가능할 것 같은데 그정도 용인이 될까요?
dealdal
23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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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 가장의 이직
애둘딸린 아빠로 이직으로 생각이 많아지내요. 생각이 많아진 전사정을 이야기드리자면 앞전회사 그만두고 나오면서 뚜렷한 커리어 없이 나오다보니 생각이 많았습니다. 그만둔후 스카웃제의도 받고 이전에 가려고 이력서 넣어둔 곳에서도 연락와서 면접도 봤습니다. 우선 스카웃 제의로 온회사에 지금 다니고 있습니다. 이회사는 미래 지향적이어서 배우고 경험했던 것을 써먹을 수도 있고 제가 배울 것도 많습니다. 단...본봉 인상은 200밖에 안되지만 다른 부가적은 수당을 치면 800만원 올려서 왔내요. (특별성과까지 잘받는다고 치면 더되고요.) 그리고 제가 가려고 했던곳에서는 최종합격했다는 연락이 조금전 왔습니다. 가려고했던곳은 일년에 받는 총금액이 이것 저것 다치면 1300만원 이상 올라가내오. 하지만 제가 가려고 했던곳에서는 한동안 다른일을 하다가 제가 하려는 일을 해야됩니다. (1~2년정도 하다가 보내 준다는데 이걸 믿어야 되는지도...) 현실적으론 집 분양까지 받아 놓은 상태라 애들 교육비며 식비에 대출+원금까지 생각하면 가는 맞는데 앞을 본다면 여기에 있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혹시 이런경험 있으신분은 없나요?
ST0ZARBU
23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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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력을 높이는 방법 : 걱정을 옵션으로 바꿔라
1. 사업에서 중요한 것은 아이디어보다는 실행력이다. 좋은 아이디어, 좋은 아이템을 찾아 헤매기보다는 지금 할 수 있는 걸 찾아 바로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단 출발하면 거기서부터 방향을 잡아가고, 길을 찾아가면 되기 때문이다. 2. 자전거를 처음 배울 때는 일단 올라탄 다음, 한 쪽 페달을 밟아서 앞으로 움직여야 한다. 그리고 나서 앞으로 나아가면 핸들을 돌려 원하는 방향으로 가면 된다. 3. 사업이든 프로젝트든, 자신이 주체가 되어 하는 일은 대부분 이런 식으로 진행된다. 남이 시키는 일은 그냥 시키는 대로 하면 되지만, 내가 주체가 되는 일은 내가 동력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출발 신호를 내가 내려야한다. 4. 많은 사람들이 실행력이 떨어지는 이유는 '걱정' 때문이다. 5. 많이 배운 사람일수록 '걱정'이 많다. 아는게 병이라는 말처럼, 아는 게 많으니 발생 가능한 문제가 더 많이 떠오르는거다. 현재 우리 교육 제도가 실수를 줄이는 방향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문제가 생길 가능성에 대해 늘 고민하게 된다. 6. 회사에서 회의를 할 때도 이런 사람이 있다. 어떤 아이디어가 나오면, 그건 이런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더 고민해봐야 한다. 저런 상황이 발생하면 큰일나니, 하면 안된다. 이렇게 늘 발목을 잡는 사람이 있다. 7. 이런 사람이 실행력을 높이는 방법은 그 걱정을 '옵션'으로 바꾸면 된다. 8. 이런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이런 대책을 염두해두고 해보자. 저런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니, 그 옵션도 미리 준비해 놓자. 이렇게 걱정을 대책이나 옵션의 아이디어로 전환하면 된다. 걱정은 주저하게 만들어 발목을 잡지만, 옵션은 대안을 만들어 앞으로 나아가게 하고, 일을 더 풍부하게 만든다. 9. 사실, 이게 내가 늘 강조하는 하수와 고수의 사고방식 차이이기도 하다. 10. 하수는 수동적이고 방어적이다. 원인이 외부에 있기 때문이다. 문제의 원인이 늘 외부에 있으므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없다. 그래서 방어적이 된다. 방어전략은 앞으로 전진할 수 없다. 11. 하지만, 고수는 능동적이고 선제적이다. 원인이 내부에 있기 때문에, 내가 대안을 만들면 되고, 내가 옵션을 준비하면 된다.선제적이므로, 실행하고 행동하며 앞으로 나아가게 된다. 12. 어떤 일을 실행하려 할 때, 걱정이 생기면, 옵션이나 대안으로 전환하는 연습을 해 보자, 바로 실행할 수 있게 된다. 자꾸 발목만 잡는 직원이 있다면, 그 걱정을 옵션이나 대안으로 바꾸도록 지원해 보자. 치밀한 실행맨으로 변신할 수도 있다. (written by 작마클 이상훈)
이상훈 | 클론컨설팅
23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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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담당 혹은 면접관이 지원자 이직시 연봉이 안맞을 것 같으면 탈락시키시나요
이력서에 현재 연봉을 넣어 드렸는데 물론 커리어가 소폭 달라 떨어졌을 수도 있지만 연봉이 맞지않아 탈락시키는 경우도 있을까요?
여기어때
23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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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첫설계직장
안녕하네요. 설계쪽취준중인 설린이입니다. 취업하면서 면접본곳 두곳이 붙었는데 첫설계사무직장이다보니 고민이많아 글을적게되었습니다. 제스펙은 문과-아동보육학과를 나왔으며 생산직 전전하다가 설계쪽흥미가생겨 전산응용기계제도기능사 실기준비중입니다. A회사 배관플랜트회사 2019년부터 성장중 직원30 연봉2700-2800쯤 사수없음 하는일:2d캐드이용하며 플랜트에서만 사용하는캐드프로그램사용한다고함(프로그램명들 다 처음들어봄) B회사 히팅케이블설계회사 2002부터 이어온회사 직원7 연봉2700-2800 사수있음 하는일:거의 오토캐드사용 건물도면을받아오면 바닥안에 히팅케이블을 어떻게설치할지 설계 거리는 둘다비슷합니다.
렁링
23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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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프랍 트레이더 연봉
안녕하세요. 현재 국내로 이직을 알아보고있는 현직 트레이더입니다. 해외에서 받던 연봉에서 국내로 이직시에 많이 깍여서 들어와야하는건 알고있는데 국내에서 일을 해본적이 없어서 감이 안오네요. 만약 대형 국내증권사 프랍 트레이더로 취직을 하게되면 기본급 1-1.2억원 정도 받을수가 있을까요? 경력은 약 10년이며 전문계약직으로 취업 생각중입니다. 추가로 운용사는 증권사보다 연봉이 많이 낮은편인가요? 주위에 좀 알아보니 더 준다는 사람도있고 덜 준다는 사람도있고해서 헷갈리네요. 감사합니다
traderk
억대연봉
23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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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환중개회사 브로커
여성이 하기에 어떤가요? 기관상대로 술, 골프 영업 필수인가요? 학교 동기가 술 때매 퇴사했다는 말을 들어서요.. 스펙은 서성한 상경/영어원어민/컨설팅인턴 및 외국계 계약직 입니다.
Dozen26
23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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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합격 후 다른 회사에 또 붙으면 어떻게하나요?
A회사 최종합격 후 연봉까지 합의끝났습니다. 약 1~2주 뒤가 출근 예정일입니다. 그런데 면접본 다른 회사 중 제 맘에 1순위로 있던 B회사에서도 최종합격을 했어요. 이 경우 A회사에는 보통.. 어떻게 취소 소식을 알리시나요?ㅠㅠ 첫이직이라.. 전화로 연락드려야만 하나요..? 뭐라고 해야 욕을 안먹을까요 ㅠㅠ
dmdkdk
23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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