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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챗같은 가벼운 면접 시 잡플래닛 언급
커피챗으로 들은 회사와 비전, 직무 내용까지 너무 좋은데 잡플래닛, 블라인드 리뷰를 보면 평점이 너무 낮습니다 그런 리뷰가 있는건 다 이유가 있는걸까요? 해당 내용을 언급해도 될까요? 아니면 언급할 필요도 없이 입사할 생각조차 필요없는 회사인가요 제가 지금 재직중인 회사가 진짜 폭언에 정신병걸리는 회산데 잡플래닛평점은 4.6입니다...
ooyyeiiq
23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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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있어서 자유의 가치
삶에 있어서 자유의 가치는 정말 크다 그런데 자유는 공기와 같아서 주어졌을 때는 실감하기가 어렵다 그러니 아직 결혼전이거나 삶의 속박이 적은 사람들은 반드시 자신이 누리는 자유를 자각하고 그 가치를 최대로 누리도록 하라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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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달만의 재이직...사유를 어떻게하죠
이전회사의 경영난으로 새로운 회사에 이직했습니다 이제 3주차인데..... 들어온지 4일만에 2명이 퇴사하고.... 5일째에 모든 그사람들의 업무를 떠넘기더라구요 그건 뭐 일이니깐 그러려니했는데... 3일째부터 달라지더라구요 말을걸어도 무시하고 인사해도 무시하고 9년경력 과장으로갓는데 사원들도 무시하고... 한적도 없는걸 했다고 욕하고... 입사 3일째부터 밥도 혼자먹습니다...ㅎ 이외에도 3주만에 6키로가 빠질정도고 공황장애가 와서 숨을 못쉴정도라 이직하려해요... 한곳에서 서류통과되서 면접보려는데...이력서에 안썻긴했지만.....4대보험떼면 다 나올테니 말하려눈데.. 이런경우 이직사유를 어떻게말해야하나요... 부서원들이 왕따시켯다할수도없고..부적응이라하기도좀..
ldh 사이다
23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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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40세가 된 남자에요
안녕하세요… 최근 엄청남 고민에 시달리고 있어 여러 의견을 좀 듣고 싶어 이렇게 긍을 남기게 되었어요… 우선 저는 개인 업체 에서 납품 영업을 8년간 근무를 하고… 작년 건강상 이유로 퇴사를 했어요.. 이후 건강상 이유는 모두 치료를 하고…. 기존 8년 근무 했던 납품/영업 쪽이 이닌 유통사 MD 혹은 영업지원 쪽으로 취직을 희망 했었는데…. 그당시 연말이어서 그랬는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던중 동종업계 영업관련 면접 제의를 받고 입사를 하게된지 7개월 정도 된거 같아요… 그런데… 우선 제가 하던, 알던 영업과 너무도 다르고… 회사 자체가 좀…구시대적인 생각에 머문것들이 많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약 7개월간 있었던 일들을 다 서술 하긴 어렵지만… 아무튼! 이직을 결심 하게 되었고…. 여기저기 입사지원을 하게 되었어요 타 업종은 이직이 좀 어렵다 생각되었고… 동종 업계, 본사 영업지원 혹은 영업 MD쪽으로 이직을 하고 싶은데… 제가 근무했던 회사들은…erp, 사방넷 등은 쓰지 않았었습니다…. 이직… 가능 할까요…? 참고로 현재 연봉은 4,000 이하 입니다…
에효효효오
23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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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퇴사를 고민중입니다
3년차 직장인입니다 첫직장을 2년 조금 못되게 다니다가, 가고싶은 직무가 정해져서 이직했었습니다. 약 6개월을 다니다가 본 업무나 직무와 전혀 맞지 않는, 생소한 직무를 시키겠다고 대표에게 전해 들었습니다 관절쪽 만성질환 때문에 이전에도 약 1주일간 재택근무 요청했을때에도 '사무직이 맞는지 잘 생각해봐라' 라는 말도 안되는 핀잔과 함께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았던 터라서 2달 약간 못되게 쉬고 다른 곳으로 이직했습니다 지금 회사에서 다닌지 2달이 좀 넘었는데 직무가 맞아서 들어온 직장인데 직무에 맞는 업무가 전혀 아니고, 우유부단한 팀장, 팀원들과 끊임없이 트러블이 있는 직원 등 사람에게 치여 그만둘까를 고민한지도 꽤 되었습니다. 가장 큰 고민은 직무에 맞는 일을 하고 있지 않다는 점입니다 첫직장에서 두번째 직장에서 옮긴 이유가 직무인데 직무에 맞는 일이 아니라 전혀 생뚱맞은 일을 하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사람과 부딫히니 죽을 맛이네요 해당 팀원과는 딱 쌍욕만 빼고 지속적으로 대립중입니다. 아직 20대 후반이라, 생퇴사를 마음먹는다는 일 자체가 지금이 마지막일 것 같아 고민입니다. HR및 팀장에 요청하여 다른 팀으로 옮겨갈지 아니면 깔끔히 퇴사하고 리프레시 할지 고민중인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민입니다.
은녹개구리
23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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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라벨 vs 연봉
안녕하세요 고민이 많이 들어서 의견을 듣고 싶어서 글을 남겨 보네요 지금 다니는회사는 워라벨이 되는 회사여서 집에서도 15분거리이고 야근도 없고 일이 크게 어려운것도 없고 회사규모는 매출액 800억정도 되는 제조업 중소기업 입니다. 이직하려는 회사는 집에서 1시간 40분정도 걸리고 회사규모는 건설업 중견기업 한번은 들어봤을 아파트네임이 있는 기업인데 지금 다니는 회사보다 연봉이 2배정도 되는데 합격통보를 받았는데 현회사는 가깝고 야근이 없어서 퇴근후 시간여유가 많이 있다는것이고 이직하려는 회사는 퇴근을해도 집에 가는시간이 1시간 40분은 걸리기에 시간 여유가 많이 없을것으로 보이지만 연봉이 두배정도 된다는점인데 어떤선택을 할지 고민이 되네요
꼬마별
23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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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살 초봉 5000으로 이직
안녕하세요. 28살 바이오 전공 석사 출신입니다. (올해 2월 졸업) 중소 바이오회사 초봉 5천 취업했는데 괜찮은 편일까요? 위치가 충청도라는 단점이 있습니다.
신입맨
23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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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이직하면 호구인가요..?
안녕하세요 2년 9개월동안 마케팅회사 기획팀으로 일하다 이번에 재취업을 하게 되었는데요 거의 8개월 쉰거라 취업이 간절하긴 합니다.. 이직하는 회사 합격통보를 받고 다음주 출근 대기중인데 일전에 문자로 연봉관련하여 기본금 세전 250+월인센(50~100예상)이라고 전달을 받았습니다. 다만 직전연봉이 3500만원(세후 260)정도였고 이직하는 회사에서 담당하는 일이 기존 업무였던 마켓팅+알파(제품촬영, 보정까지)인지라 기존보다 업무 강도도 높아진상태에서 기본금을 더 높게 잡고 싶은 생각이 있었습니다 회사에서는 그러면 2개월 수습동안 220으로하고 그 후에 얘기해보자는데 그렇게라도 다니는 게 나을까요.. 원래 4200정도로 협상하고싶었는데 제 직전연봉 3500을 듣고 그건 4년차 연봉이라고 하는걸 보니 어려울거같긴합니다,,, 적은 금액으로 이직..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송진
23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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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이직하려고 준비중입니다. 약 1달전 면접 후 처우협상 진행중에 현 직장에서 부서이동을 하게되어 협상중이던 회사에 취소 통보했습니다. 이동한 부서가 너무 아니다 싶은 생각이 많아서 팀장, 담당업무, 사업내용등이요. 협상 취소한 회사에 다시 재진행 가능한지 물어보고 싶은데 많이 민망하네요. ㅠㅠ 한번 물어나 보고 싶은데 어떨까요? 잘못 선택한거같고 답답하네요.
칸칸타스
23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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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회사에 오퍼를 받았는데 어디로 가는게 좋을까요?
30대 후반에 첫 이직을 하게 되었고 다행히 두 군데서 오퍼를 받았네요. 조건은 둘다 비슷한데 직무에 차이가 있어서 조언을 구해봅니다. A사 기존 했던 직무와 다른 분야이나 전기차 하이브리드차쪽이라서 전망은 있어보입니다. 하지만 기존 커리어와 방향은 다릅니만 산업군이 마음에 듭니다 B사 기존 커리어를 이어갈 수 있으면 커리어 상도움 될것 같습니다. 하지만 해당 산업군이 좁고 전망이 안좋습니다. 출근거리, 연봉, 인센티브는 모두 유사합니다. 혹시 선배님들은 어떤 결정을 하실까요? 감사합니다
아빠토사우르스
23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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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 영어는 어떻게 공부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비지니스 영어는 어떻게 공부하면 좋을지 고민이 많아 도움 요청드리려고 합니다 지금 하는 일이 영어만 잘 하게 된다면 커리어적으로 크게 점프할 수 있는데 주변에 외국계 회사를 다니는 분들이 없어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지 고민입니다 정말 회사 생활에서 필요한 영어를 어떤 플랫폼이나 방법으로 공부하셨는지 공유해주시면 큰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탱탱보올
23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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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면접 시 현회사 경력 미기재했을 경우
안녕하세요. 이직 면접을 앞둔 5년차 직장인입니다. 현회사로 이직 후 3개월차인데, 현회사 상황등을 고려했을 때 저와 맞지않아 퇴사하고자 합니다. 새로운 회사 면접이 잡혔는데, 이력서에는 현회사 경력을 아예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이번 면접 시 3개월동안 뭐했냐고 분명 질문이 들어올 것 같은데,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얘기하실건가요? 1. 퇴사 후 열심히 구직중이라고 말한다. 2. 재직중인 것을 솔직히 말한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GWTF
23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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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시 쎄한느낌 이거 튀튀 인가요...
이사님 팀장님 저 이렇게 세명 다대일 면접 봤는데요 쎄했던 포인트가 1. 면접 끝나자마자 바로 인사팀이 처우 말씀해주실 것이라고 이야기하시고 인사팀이 들어와서 희망 연봉 바로 물어보셨어요. 괜히 뽑을 사람이 없어서 그냥 면접 본 건가 싶었던 느낌이 확 들었어요. 2. 수습 기간 내에 급여 80%만 지원된다고 하셨고 3. 다대일 면접 볼때 이사님이 인상이 좋다, 인사팀이 나중에 들어와서 인상이 좋다 그래서 뭔가... 사이빈가ㅠㅠ 무서웠어요... 그냥 칭찬으로 들어야하나요...? 일이랑 인상이 무슨 상관인지ㅠㅠ 의견 좀 부탁드립니다...!ㅠㅠ
둠바둠바
23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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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시 콘텐츠마케터 3년차 연봉
지방에서 경력 쌓고 상경하여 이직하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지방권 연봉이 낮다보니 초봉을 낮게 시작해서 그런지 면접보는 곳마다 경력인데도 낮게 부르는 곳이 대다수인데요 요즘은 신입도 3200 받아가는 현실인데 이전연봉 대비 상향으로 불러도 요즘 신입보다 낮게 부르네요 이게 현실인건지 회사가 악덕인건지 구분이 안가는데 의견 투표 부탁드립니다. +제 질문에 관한 다른 의견이나 연봉협의 시 도움되는 팁이 있다면 선배님들의 의견 자유롭게 부탁드립니다.
피플2
23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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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으로 인한 해외출장비 취소수수료
해외로 활발히 활동중인 스타트업에 재직중입니다. 이번에 기회가되어 정출연으로 이직하게 되었는데, 이전 준비했던 해외출장에서 비자나 항공권을 취소하면서 발생한 수수료는 전회사, 저 중에 누가 지불하는게 맞는걸까요? 첫 이직이라 잘 몰라서 여기 계신분들께 여쭤봅니다.
쥐콩쓰
23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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