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189,526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채용공고를 헤헌한테만 오픈하는 경우는 어떤경우인가요?
회사에 정식 채용 페이지가 있고 경력 신입 상관 없이 공고가 많이 올라와있는편 그런데 제가 지원한 포지션은 채용 페이지에 없고 어떤 구인사이트에도 전혀 올라와있지 않았어요 헤헌한테만 채용 공고 오픈한 것 같은데 이런 경우는 보통 어떤 경우인가요? 다른 직무이 비해 헤헌 통해서만 지원자 받아야 하는 경우는 보통 어떤 이유일까요? (흔하지도 않지만 엄청나게 특수한 직무됴 아니예요) 그리고 실무면접에서 실무자로부터 감탄 섞인 반응 (프로젝트 설명하라해서 어떤 과정으로 처리했는지 설명했는데 뭔가 찐 감탄? 느낌이었어요) 전반적으로 대답도 막힘없이 술술 (질문 약20개정도) 잘 봤고 대화자 간 찐웃음 나온적도 몇번있는데 실무면접은 일단 합격 기대해봐도될까요 절실히 가고 싶은 곳인데 긍정적 시그널이라도 봐도 될지요! 😂😂😂😂😂😂😂😂
Gabaiq
23년 07월 13일
조회수
1,040
좋아요
1
댓글
2
정말 오래 다니고싶던 회사 퇴사
직장을 새로 구할때 이런 회사였으면 좋겠다. 생각한 사업분야랑 업무구조인 회사가 사는곳 가까이 있어 면접을 봤는데 면접에서 실무진 상사에게 반해서?(가치관이 너무 비슷했고 심지어 더 성숙해서 배울점이 참 많아 보였습니다.) 입사를하고 사내 구성원들의 생각보다도 뛰어난 능력치에 또 감탄하면서 여기서 알차게 배우고 일해야지~ 했었네요. 적게잡아도 5년이상, 회사에 문제만 안생기면 정말 이게 어른들이 얘기한 평생직장인가 했습니다. 처음엔 경력직으로 경력 다 인정받고 들어왔음에도 팀원들이 다들 넘사벽 짬빠들이라 비교되게 서툰 부분이 너무 많아 자괴감도 들었는데, 바로 의식하고 다들 너는 n년차 치고 이만큼 잘하고 있는거라고 우린 다 20년차 전후인데 이렇게 차이 나는거 당연한거니까 주눅들지 말고 한프로젝트 지날때마다 스펀지처럼 쑥쑥 빨아들여서 따라잡아 보라고.. (사람들 많이 있는데서 저말을 해줌... 사회생활 시작하고 제일 찡~한 날이었습니다..) 생각외로 문제는 경영,임원. 시간이 지나면서 운영방식에 문제가 제게도 보였고 그렇게 우리 부서 다른 부서할것 없이 사람들이 다 지쳐 떠나고 싹다 물갈이가 됬어요. 입사 당시의 그 뛰어난 능력치와 팀웍, 소통 이런건 온데간데 사라지고 회사에선 급하게 면접보고 사람 뽑아 채워놓기 바빴습니다. 쓸데없이 다른것도 아니고 몇개월 되지 않은 저 마저 나갈까봐 신경 쓰더군요. (그럴바엔 나가는 사람들을 붙잡을 궁리를 하고 개선을 해야하는데, 그때 나갈걸 차라리.) 그래도 멘탈 붙잡고 다녔습니다. 회사가 가진 사업 분야는 맞았으니까요. 너무 급히 채워놓은 자리들이라 그런지 새로온 사람들은 이전과는 너무 달랐습니다. 저희 팀만해도 4명의 팀이 3명으로 축소 됬고 20년차 3명이 신입 한명과 20년차 한명으로. 실력과 성향이 너무 달라 배울수 있는건 없었고, 버티기 위해 떠안으며 일할수 밖에 없다는 생각으로 그냥 일하면서 살았는데 그나마도 신입 내일채움 받고 도망가고 그 사이 회사는 사업비전도 이상하게 흘러가기 시작하고 이제 그냥 더이상 이 회사 다닐 이유가 없어 사직서 질러놨습니다. 이직 알아보는데 계속 그때 당시의 그 조건이 그립네요.. 그래도 버티 길 잘했다 싶은건 경력이 도움 됬다는 것. 구직하면서 계속 안타깝습니다. 평생을 다녀도 좋겠던 직장이 단 하루도 못견디겠는 곳으로 변한게.
뿌셔뿟
23년 07월 13일
조회수
1,426
좋아요
7
댓글
4
이직한지 1년정도 됐는데 너무 안맞네요..
중견기업에서 10년 안되게 근무하고 최근 작은회사로 이직한지 일년 정도 된 30대 후반입니다. 전직장에서 나름의 인정 받으면서 회사 다니고 있다가 새롭게 일을 더 하고 싶고 연봉도 올리려고 이직을 했습니다. 그래도 초반엔 재밌게 일을 했지만 전 회사 대비 특성상 체계가 없고 일이 몰리는 경우가 너무 많아졌고 최근엔 번아웃처럼 아무것도 하기 싫어졌습니다. 사실 번아웃이 온 큰 이유가 업무보다 사람이 잘 안맞는거 같네요. 자세하게 쓸 수는 없지만 사무실에 들어가는 순간 숨이 멎는것 처럼 답답하고 힘이 듭니다. 나이도 있고 가정도 있는데 정해진 다음 직장 없이 퇴사하는건 너무 무모한 생각일까요?? 혹시 저같은 분 있으신가요??
뭐든될거다
23년 07월 13일
조회수
2,328
좋아요
11
댓글
15
입사 1달 후 퇴사 고민
안녕하세요. 해외에서 근무 중인 한국인 입니다. 해외 주재원으로 5년동안 회사에서 근무를 하다가, 퇴사를 하고 잠시 쉬는중에 지인 추천으로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추천으로 입사한 회사가 중국 회사 이고 저 혼자 한국 사람입니다. 이제 입사 1달 괴었고 회사는 규모는 괜찮고 최근에 고객을 추가로 유치해서 현재는 전망은 좋은 상태입니다. 하지만 연봉도 저번 회사보다 낮고, 복지도 안좋고 그렇습니다. 추천하신분은 열심히 하는만큼 능력을 쌓을 좋은 기회라고 하는데 회사 출근해서 중국 사람들과 같이 계속 일을하고, 중국어 공부는 하고 있지만 말이 가끔 안통할때도 있고, 중국 회사 문화적 차이도 있는거 같아서 고민이 많이 됩니다. 중국 회사 느낌은 정리가 안된 느낌, 사공이 너무 많아서 결정이 안나고 이곳 저곳에서 똑같은 이야기를 반복적으로 하면서 계속 헷갈리게 되는 느낌, 아무도 책임을 가지고 컨펌을 해주는게 없는 느낌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여기서 크게 될수가 없다 (이미 중국인들이 많이 있음) 물론 중국 회사가 자기 성과 위주로 능력을 인정 받는거라 잘하는 만큼 잘 될수있다고 하지만 중국인들 사이에서 한국사람이 혼자 해나가기 쉽지 않음 그외에 복지나 연봉으로 버티면서 일을하고 싶지만 그것 또한 전보다 안좋거나 낮아졌음 이런 경우에 퇴사를 해야되는건가요.. 이제 1달 되었는데 고민이 됩니다.
이직고민중후후
23년 07월 13일
조회수
663
좋아요
0
댓글
2
다시 이직을 준비해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고민이 있습니다. 이직한지 n개월차인데 다시 이직을 진지하게 고민 중입니다. 경력직이고, 여기는 회사에서 먼저 컨택 주셔서 들어오게 되었어요. 그런데 막상 들어와보니 직무와 환경이 제가 들은 것과는 많이 달라요. 업무 범위, 영역, 권한 등등. 예전에도 같은 직무였고 팀리드였는데 여기에서는 직급은 비슷하지만 업무가 주니어 레벨입니다. 제가 느끼는 강도가 그럴 수도 있겠지만요. 그 이외에도 기업간 이해 관계 등으로 인해 제 롤(중간)에서 겪어야 할 불필요한 상황이나 감정 소모적인 일들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나름 다양한 사람들과 사건들 겪었다고 생각했는데, 여기와 맞지 않는 건지 쉽지가 않네요. 여기는 제 롤이 단독이고 다른 파트들과 접점이 많지 않다 보니 같이 일하는 동료들끼리 고충에 대한 공감이나 이해를 얻기 어렵기도 하고요. 개인주의도 좀 강한 편이고, 파트별끼리 뭉치는 분위기이기도 합니다. 상사분은 성격이 솔직하고 화통한 장점이 있으시지만 제 직무에 대한 이해도가 없으셔서 그런지, 이곳에서의 제 업무고충에 대한 부분을 개인의 주관적이고 감정적인 걸로만 보셔서 인지, 상담을 해도 같은 이야기만 반복되는 거 같고요. 그냥 매일 소소하게, 여러 가지 일들이 지속적이고 다발적으로 발생하고 있는데, 인간이라 그런지 외롭고 고립된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근래에는 앞에서는 그냥저냥 잘 지내던 분이 뒤에서는 상사분께 저를 걱정하듯 말하면서 곤란한 입장으로 만든 억울한 일도 있었고요. 업무적인 부분은 긍정적인 피드백을 잘 받고 있고, 사람들하고도 어지간히 왠만하게 잘 지내긴 해요. 하지만 현재 상황이나 이슈의 근본적인 원인은, 일개 개인인 제가 노력한다고 바뀔 수 있는 상황도 아닙니다. 말그대로 존버 해야 할까요, 아니면 움직이는 게 나을까요.
rtyuio
23년 07월 13일
조회수
724
좋아요
4
댓글
5
입사지원 관련 질문 있습니다!
이번에 첫 이직을 준비하던 중에 궁금한 점이 있어서요! 가고 싶은 회사 공고가 떠서 준비중입니다. 다른 곳도 알아보던중에 헤드헌팅으로 공고 올라 온게 있는데 기업명이 없더라구요. 전화해서 물어보니(산업군 정도만) 같은 기업인거 같긴한데 아리송해서요 1. 구직플랫폼과 해드헌팅 어느 곳으로 입사 지원하는게 효율 적일까요? 2. 해드헌팅 담당자에게 구체적인 기업명과 대략 연봉 수준을 물어봐도 무관한가요? 선배님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호기심쟁이요
23년 07월 13일
조회수
361
좋아요
0
댓글
1
오퍼 받은 두 회사 중 어디로 가야할까요?
오퍼 받은 두 회사 중 어디로 가야할까요? 둘 다 별로지만 지금 회사가 너무 정신적으로, 금전적으로 힘들어서 빨리 그만두기 위해서 먼저 오퍼온곳으로 지원가려고 합니다..ㅠㅠ 현재 29살 총 경력 5-6년차 연봉 3500 (상여 비고정 400) 1. 관련 업계 1위 인지도 있음 가족회사라는 소리가 있고 잡플, 블라인드 리뷰 안좋음 내년 상장 예정 연봉 얼마나 줄지는 모름 아래 회사 매출액에 10배 2. 21년도에 생긴 스타트업 연봉 5-6천 제시(지금 제 연봉에 비해 높아서 고민됨) 언제 망할지 모름..? ㅠㅠ... 힘드네요 그냥 지금 회사 퇴사하고 천천히 구하는게 나을까요
ooyyeiiq
23년 07월 13일
조회수
12,875
좋아요
19
댓글
45
헤드헌터 통해서 지원하는게 낫나요?
오퍼받은 공고가 채용사이트에도 올라와있는데 제안 연봉이 비슷해서요 뭐가 더 낫나요?
ooyyeiiq
23년 07월 13일
조회수
2,799
좋아요
0
댓글
16
면접시 연봉 질문
오늘 면접 보러가는데 질문 있냐고 할 때 연봉이 어느정도 되냐고 물어봐도 되나요?? 첫 면접 땐 긴장되서 질문 없다고 했는데 혹시 예의 없어 보이는 질문인가 싶어서요! (사표 쓴 후 이직 준비중 입니다!)
샤랄랄랄라
23년 07월 12일
조회수
851
좋아요
1
댓글
4
신입 이직 연봉
2년차 신입이고 현재 외국계 기업에 다니고 있습니다. 현재 연봉보다 1천 올려서 이직 제안을 받았는데, 무조건 옮기는게 맞을지 이번년도 연봉협상을 기다려보는게 나을지 조언 부탁드려요.
yoooojin
23년 07월 12일
조회수
854
좋아요
1
댓글
5
당신의 일을 몸이 기억하고 있을 때까지 하라
잘 모르는 사람들의 선입견과는 달리 사회생활, 특히 회사나 정부기관 같은 조직에서 일을 하며 지속적으로 일을 해내고 조직과 자리를 무게를 견뎌내며 지속적으로 돈을 버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그 과정에서 일이나 과제의 무게에 치이고, 버텨내다 때로는 육체적, 정신적으로 힘든 상황에 놓이게 되기도 한다. 종종 그런 부담감은 불안으로 다가온다. 직장에 나가는 것에 대한 불안감, 상사나 동료를 대하는 데서 오는 불안감, 발표, 보고, 문서 작성 등이 커뮤니케이션 스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불안감 등등이다. 그리고 그러한 불안이 지나쳐서 공포로 다가오기도 한다. 누군가에게는. 또는 어느 시점에는 말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내가 한가지 제안하고 싶은 것은 이것이다. 당신의 일을 몸이 기억할 때까지 하라는 것이다. 이게 어떤 의미인가? 특히 저런 불안감이나 공포는 아직 업무 경력의 초년생 때 오기가 쉽다. 사실은 누구나 다 부족하고 실력이 일천한데, 이게 사회생활에는 말이지, 타고나는 또는 남모를 노력으로 했던지 간에, 좀 더 실력이 있던 아니면 그걸 잘 뻥튀기하고 포장하는 사람들이 있게 마련이다. 그래서 동료보다 처지는 느낌도 들도 불안과 공포는 배가되는 것이다. 참 어려운 일이다. 직장엔 나가야 하고 일은 해야 하는데 기대치는 높아 보이고 내 실력은 부족하고, 동료는 뛰어나 보이고. 참 어려운 상황이다. 그런데 너무 걱정하지 마라. 너무 걱정하지 말고 일에 뛰어들고 해 보라. 너무 상투적인 말 같지만, 그 조직에 공채던 경력이던 일정 과정을 거쳐 들어온 사람들은 능력은 대동소이하다. 물론 아웃라이어가 없는 건 아니지만 그 편차가 평타 정도 치는 것이 아무리 노력해도 불가능한 그런 지점은 아니다. 중장기적으로 보면 더욱 그러하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정말 실감이 난다. 초년병 때 에이스가 반드시 에이스나 승승장구로 남는 것이 아니다. 물론 첨부터 잘 달려서 계속 잘 나가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그건 소수의 아웃라이어다. 그들의 그늘이 보통사람이 견딜 수 없을만큼 추운 것은 아니다. 그리고 좀 한다하는 사람들 중에 의외로 갈수록 시원치 않거나 아니며 제 갈 길 찾아 떠나는 사람도 드물지 않다. 그러니까 너무 비교하지 마라. 남과 비교하기 보다는 어제의 나와 비교하라. 다시 일 얘기로 돌아가서 오늘 내일의 업무에 너무 불안해 하지 말고 꾸준히 해라. 묻고 참여하고 논의하고 가끔은 일찍 출근하고 야근도 해서 필요하면 보강하는 것도 좋다. 꾸준히 축적하고 자기만의 방식으로 상사, 동료와 네트워크도 단단히 해 가면 좋을 것이다. (그게 술자리던 운동이던 그냥 일 얘기나 스몰 토크던 상관 없다) 그렇게 하면서 꾸준히 일하고 노력하다 보면 내가 하는 일, 내가 일하는 방식을 몸이 기억하는 단계가 온다. 머리로 하는 것과 몸이 기억하는 것은 좀 다르다. 머리로 하려면 그 때마다 신경 쓰고 긴장하고 애를 써야 하지만 몸이 기억하면 좀 더 수월하다.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도 순발력 있게 받아 칠 수 있고 조금 준비가 덜 되어 있어도 융통성 있게 더 좋은 결과를 끌어낼 수 있다. 그러니까 꾸준히 노력해서 몸이 기억하는 정도까지 숙련도를 갖추기를 권장한다. 그러면 마음도 한결 부담이 적고 편안한 상태에서 더 가치 있는 일에 집중할 수 있는 여유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덥고 지치겠지만 몸이 기억할 정도의 숙련을 위한 정진의 과정이라 생각한다면 조금 더 편안한 마음을 가질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07월 12일
조회수
568
좋아요
12
댓글
1
이직준비해도 불이익이 있을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전회사에서 이직을 목적으로 이직을 3개월전에 했습니다. 이직한 회사는 통근버스가 있지만 출퇴근시간이 3~4시간입니다. 3개월만에 체력은 바닥이 났고 야근을 하면 무조건 택시로 퇴근을 해야됩니다 그래서 ㅇ 다시 이직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이럴때는 3개월에 대한 경력을 지원서에 써야될까요?? 아님 전회사 퇴사상태로 지원을해야될까요?? 전회사가 사양산업으로 고용불안이 있어 맹목적으로 이직을 했지만 통근거리에 대한 감각이 없이 이직한점은 정말 잘못한것 같습니다. 형 오빠 언니 누나들의 조언부탁드립니다
우리집히어로
23년 07월 11일
조회수
466
좋아요
2
댓글
2
현재회사 기준 연봉으로 협상하려면 얼마나 재직해야 하나요?
현재 스카웃으로 이직한 지 3개월째입니다. 스카웃으로 이직해 와서 마음은 편하고 일도 잘 쳐내고 있지만 예상보다 훨씬 업무가 적어서 오히려 연봉을 올려서 왔지만 회사가 저에게 이 연봉을 주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까지 들 정도입니다... 다른 곳으로 이직을 준비하고 싶은데 현 회사에서 1년 이상 재직하지 않으면 현재연봉은 연봉협상의 기준이 되지 않는다. 이 경우는 무조건 지금 회사 전의 기준으로 재협상한다는 말을 들어 심란해서 여쭤봅니다.
조선왕조부록
23년 07월 11일
조회수
894
좋아요
0
댓글
3
학점은행제 학위마치신분들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학교를 가정사때문에 마치지 못하여 학점은행제를 통해 전문대졸이라도 마치려하는데 은행제로 현직에서 차별을 당하는 경우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가드패스
23년 07월 11일
조회수
507
좋아요
1
댓글
4
건설업... 잦은 이직 안좋을까요..?
처음 3년자리 현장 한개 끝내고 두번째 회사로 이직해서 현장 거의 끝나갑니다. 거쳐간 회사도, 지금 재직중인 회사도 도급순위 1~10위안에 드는 말하면 거의 모든 사람이 알정도로 큰 회사입니다. PJT로 근무하다보니 다음 현장 연계시 연봉협상이 잘 안되면 이직을 생각하고 있는데 처음에는 경력쌓고 중고신입이라도 중견이나 대기업 지원하려고 했는데 바쁘게 살다보니 차라리 경력직으로 지원하는게 낫다는 생각이 듭니다. 2개 현장 하면서 현장 우수사원 포상이나, 기타 수상등은 여러번 받았습니다. 너무 잦은 이직... 나중에 경력 공채 지원할 때 정말 문제가 많을까요...?
위현
23년 07월 11일
조회수
677
좋아요
1
댓글
1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