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하는 회사 전무라는 사람이 직접 전화해서 잡사이트 보고 전화했다면서 제게.. 영어잘하냐? 집은 어디냐? 묻더군요. 저는 회사명과 위치를 묻고 답을 듣고, 포지션 직위와 연봉을 물었습니다. 제대로 답을 안하기에, "팀장자리인지 임원자리인지" 구체적으로 다시 물었어요. 그랬더니 그전무라는 사람 왈 "팀장은 자질이 있어야 내가 달아주는거야!" 라고 날선 반응이더라고요. 포지션과 연봉은 정말 기본적인 정보 아닌가요?? 그때 벌써 맘속으로 이미 여기는 아니구나..하고 생각했어요. 그래도 그 포지션에 연봉은 얼마냐고 물었더니, 제게 전직장 연봉을 되물어서 있는 그대로 대답을 했더니, 전무 왈 " 많이 받았네. 그럼 안되겠네." 하고 거의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어버리네요. 본인 이메일 주소를 찍어주겠다 하더니 보내지도 않았구요. 그사람이 했던 말 "팀장은 자질이 있어야 내가 달아주는거야!" 이 맴도네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전화했던 전무..자질이 없어 보이는데 누가 전무를 달아주었을까? 어제 오전에 그전화 받고 영 기분이 좋지 않더군요. 그냥 어제 경험담 올려봅니다~~
이직/커리어
어제 아침에 면접제안 전화를 받았는데요.
23년 10월 11일 | 조회수 20,498
K
Kevin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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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
테드차앙
23년 10월 11일
이상한 인간이네요. 기본이 없어요.
그 딴 회사는 안봐도 뻔하네요. 안 간걸 다행으로 생각하세요.
면접갔어도 시간낭비.
이상한 인간이네요. 기본이 없어요.
그 딴 회사는 안봐도 뻔하네요. 안 간걸 다행으로 생각하세요.
면접갔어도 시간낭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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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Kevin120
작성자
23년 10월 11일
같은 생각입니다.
같은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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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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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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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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