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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스카웃으로 2번째 이직
리멤버 스카웃으로 쿠팡이직했다 다시 스타트업으로 2번째 이직했습니다. 2년 사이 연봉 앞자리 2번 연봉 상승률론 40%입니다. 비록 리멤버 기타 혜택(신청금, 이벤트 등)은 한 번도 받지 못했지만 그에 버금가는 연봉상승을 만들어준 플랫폼에 감사합니다. 타 플랫폼도 활용해봤지만 이렇게 직관적인 곳도 많지 않네요. 많은 분들이 이직을 통해 뜻하는 바를 이루시길 바랍니다 🙏
동대문솜주먹
23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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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해야하는 회사일까요?
1. 어느정도 규모가 있는 중소기업이였는데 본인 입사하기 전 인원을 정리하고 현재 회사에 제일 오래있는 사람이 2-3년차 정도임 (=내부 히스토리를 잘 알고있는 인원이 매우 적음) 2. 대표가 야근을 종용하는편. 정시퇴근 하면 밉보이고, 팀별로 일이 남아있지 않더라도 연장근무 하라는 식의 공지가 내려오기도 함. (하루종일 사무실에 상주하며 직원들과 붙어있음 가끔 일하고있나 돌아다니며 감시도 함) 3. 복지- 딱히 없음. 심지어 기존에 있던 복지마저 없애고 있는 현황 4. 연봉- 업계평균은 받고있음 5. 장점- 딱히 없음 그나마 직원들이 좋음 입사한지 몇달 안되었는데 여태 다녀본 회사중에 제일 갑갑한 회사라서 고민중이에요 (이직한다면 당연히 환승할예정이긴합니다)
개미는오늘도열심
23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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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이전 회사 근무 부서 내역
이직할 때 이전 회사에서 어떤 부서에서 얼마나 일했는지, 그런 내역을 조회할 수 있나요?
쀼쮸쀼
23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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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에서 시행사 이직 괜찮을까요
공사 끝나면 이동다니는 메뚜기같은 삶 조출, 야근,주말근무도 지치고 이직을 알아보던 도중 헤드헌터에서 최근에 오퍼가 들어왔는데 이름도 들어본적는 시행사지만 배운게 도둑질이라 시공사에서만 10년정도 있었는데 연봉은 지금과 비슷하거나 더 적을것같습니다. 하지만 주5일근무 늦은출근 빠른 퇴근으로 인해 고민이 되는데 이직해도 괜찮을까요 시행사 개발사업부 소속에 계신 현직분 조언 요청드립니다.
위현
23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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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가고싶은 스타트업 면접 탈락했는데 다시 올라온 공고에 지원해도 될까요?
이전 글은 요기 https://app.rmbr.in/6HXQOatHwBb 많은 응원과 조언에 힘입어 도전 했습니다. 결과가 나왔습니다. ㅋ ㅋ ㅋ 소수의 의견이 맞을 때가 있죠. 네 결과적으로는 탈락했습니다. 제가 부족함이 많은 거 같습니다. 합격후기는 많아서 실패의 경험담도 공유하는 차원에서 글을 남깁니다. 재도전 후 서류는 채용담당자가 확인했습니다. 하루, 이틀…. 채용 공고는 닫혔는데 연락이 없습니다. 무슨 행사가 있겠지, 바쁘겠지.. 13일이 경과했습니다. 불안함이 몰려오고 14일이 되었습니다. 이정도 되어서는 연락해도 폐를 끼치는건 아니겠지. 이정도 되면 물어볼 수 있잖아. 라고 속으로 생각하면서 전화를 해봅니다. 전화 연결이 되지 않습니다. 전화 넣었으니 문자 보내도 되잖아. 라고 속으로 생각하고 문자를 합니다. 금방 문자가 왔습니다. 문자로 대화를 나눴습니다. 문자 내용은 말하지 않겠습니다. 내용으로 유추 될 수 있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말하지 않으니 양해부탁드립니다. 결론은… 그렇게 일씹 당하고 연락해서 떨어진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직이 절실한 상황에서 너무나 가고 싶은 회사가 적기에 나타났는데 제가 부족함이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일로 길을 잃고 어떻게든 정신차리고 서있습니다. 여러분 영업직이 아니라도 자신을 브랜딩하고 파는 일을 훈련하세요. 저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미생의 한장면 중 “회사가 전쟁터라고? 밖은 지옥이야” 라는 대사가 있습니다. 저는 밖에서 구르다가 회사로 왔습니다. 다소 늦은 시작에서 전쟁터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절치부심으로 브랜딩을 하고 있습니다. 저보다 뛰어나고 저보다 대단한 친구들과 같은 위치에서 회사의 입맛에 맞는 사람이 되는건 나쁜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회사에 들어가야 그 회사에서 나의 꿈을 펼칠 수 있습니다. 저도 회사의 입맛을 잘 몰라서 너무나 어렵지만, 저를 팔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좌절보다는 용기와 힘을 내기 위해서 글을 남깁니다. 응원 해주셨던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웃기네
23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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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수당 알려주세요
저희 회사는 소규모 인원이 5명안되는 소기업입니다 야근이 잦은데 , 야근수당을 못받고 있는데요.. 회사측 말로는 연봉계약은 계약자체에 어느정도의 야근시간이 포함이라 연봉으로 나오는거라고 합니다 이게 맞는 말인가요? 연봉자체에 대해서 아는내용이 적어서 몰라서 여쭤봅니다ㅠㅠ
왕감도리
23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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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신입 최탈만 6번이네요
올해 6년차 되는 물경력회사 직장인입니다. 이 회사가 공기업 비슷해서 떠나려하는데 번번히 최종에서 작년부터 6번 떨어지네요 휴가 쓰기도 힘들고 얼마전 정말 가고싶었던 회사 떨어지니까 죽고 싶네요 그간 떨어지면서 산업에 대한 준비,관심 개인적인 사유 등등 온갖 이유 다 얘기해봤지만 왜이리 합격이 힘든지 모르겠네요 현직 입장에서 어떤점이 뽑기 꺼리게 만드는걸까요?ㅠㅠ
bb1룽
23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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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경력도 경력직 지원 가능할까요
기존 다른 업계에서 8년 근무했고, 새 직장/업기에서 8개월 근무 중입니다. 이번에 이직공고가 떠서 보고있는데 8개월 근무한 경력으로도 가능성 있을까요
바라스
억대연봉
23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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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언서판 : 외모 용모 관리의 중요성
중국 역사를 보면 신언서판이라는 용어가 있다. 중국 당나라 때에 관리 선출 표준으로, 체모(體貌)의 풍위(豐偉), 언사(言辭)의 변정(辯正), 해법(楷法)의 준미(遵美), 문리(文理)의 우장(優長)을 말한다. 쉽게 말하면, 용모, 말솜씨, 글재주, 판단력이라고 보면 된다. 이와 관련한 이야기인데, 예전에 직장 선배가 이런 말씀을 하셨다 사회생활 성공하려면 옷을 잘 입어야 돼 그 선배는 말을 이어갔다 비싸고 번쩍거리는 옷을 입으라는 게 아니야 항상 옷차림이랑 외모를 깔끔하게 하고 다녀야 돼 그러고는 더 자세하게 설명을 하지는 않았다 그 선배님이 알려주고 싶었던 키 메시지는 무엇이었을까? 나는 시간이 갈수록 그 말을 공감하게 되고 생각에 새기게 되었다 가만히 회사의 높은 분들을 살펴보라 보다 보면 그들의 외모에 어느 정도는 공통점이 보일 것이다 예를 들면 샤프한 안경 무난한 톤의 셔츠 양복 소재나 코듀로이 소재의 정장 혹은 세미 정장 바지 깔끔한 톤의 구두 등이다 첫인상이 중요하다는 말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첫인상의 많은 부분이 외모에서 온다는 것도. 우리가 물건을 살 때를 생각해 보라 외양만이 중요한 게 아니란 걸 머리로 알면서도 우리는 외양적인 요소들이 그 너머의 상황이나 태도 등이 반영된 것임을 알기에 실제론 가벼이 여기지 않는다 물건의 포장에 하자가 있거나 더러운 것이 묻어있다면 제품 공정의 허술함이나 유통과정의 청결함을 의심하게 된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깔끔하고 정리된 옷차림과 몸 매무새는 그 사람이 그만큼 생각과 행동이 정리되어 있고 업무의 기본 준비인 몸가짐에 최선을 다하며 바쁜 와중에도 옷차림을 정리할 수 있는 보이지 않는 여유가 있다는 것에 대한 바로미터이기 때문이다 새로운 프로젝트에 고용할 컨설턴트 후보와 미팅을 한다고 가정해보자 A는 안정된 컬러의 슈트에 잘 정리된 헤어와 혈색 좋고 자신감 넘치는 낯빛 당당한 자세와 차분하지만 결단력 있어 보이는 음성과 말투를 가지고 이야기를 시작했고 B는 다소 수더분해 보이는 헤어와 피로해 보이는 낯빛 그다지 듣기 편치 않은 음성으로 말을 이어간다면 어느 쪽에 호감을 갖고 경청하게 될까? 결국 직장인이라면 본인의 용모도 하나의 관리 포인트로서 관리할 필요가 있다 잘생기고 아름답거나 인상 좋은 외모라면 더할 나위 없겠지만 아니더라도 깔끔하고 관리된 용모 업무와 상황에 맞는 옷차림 세련된 몸가짐은 분명히 남과 차별화할 수 있는 포인트이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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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후 원천징수...이건 어떤의미죠
2년반정도 다닌 회사 퇴사하고 그 회사로부터 오늘 원천징수영수증을 받았습니다. 영수증보니 제일 밑에 차감징수세액 마이너스던데.. 그럼 퇴사한 그 회사에서 저에게 지급해줘야하는거죠????
ldh 사이다
23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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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사무보조 파견직이 회사 파악에 도움이 될까요?
단기 사무보조 파견직이 회사란 이런 곳이다 또는 업무 프로세스를 파악하기에 도움이 될까요?? 취준보다는 이런 곳이라도 가서 취준을 병행하는게 나을까요?
안창국 | 국립창원대학교 산학협력단
23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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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꿈에 그리던 회사에 취업했는데 퇴사하고싶어요.
예전부터 정말 다니고싶었던 회사에 취업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연봉에 좋은 복지! 기쁨 마음으로 출근을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생각했던 것과는 너무 달랐습니다. 회사에 신사업팀을 만들었는데... 부장님 1명과 저와 저보다 5개월 먼저 입사한 대리 1명 총 3명이 일합니다. 저 오기전엔 팀에서 2명이 퇴사했구요; 아무리 경력이라해도... 같은 업종이 아니다보니...모르는 것 투성이였고, 그래서 부장님께 물어보면... "내가 알려주면 니들이 어떻게 크냐? 스스로 답을 찾아라!"라고 하시더라구요. 결국 퇴사한 사람들이 남겨둔 파일과 메일을 뒤져가면서 일처리를 하고.. 자료가 없거나, 이력이 없으면 기존 해외영업부에 찾아가서 물어보고 배우고... 기존 해외영업팀들은 '우리팀도 아닌데... 하... 언제까지 알려드려야할지 모르겠네요^^'라고....ㅎㅎ(사실 이해는 됩니다) 이렇게... 매일 매일이 지쳐가고, 우울이 저를 삼키기 시작하여,, 출근길에 혼자 엉엉 울고,, 심지어는 내 안에 한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죽어버리고 싶다....." 그러다 정신을 차렸습니다..;; 회사가 뭐라고 아니다 싶으면 그만두면 되는데.. 왜? 이런 음성이 내 안에서 울리지? 그때부터 더 열심히 기도했습니다. 죽고싶다는 마음은 사라졌으나... 여전이 회사를 다니는건 고통스러웠습니다. .......지인들에게 힘들다는 이야기를 해도, '너만 힘든게 아니야, 다들 힘들게 살아, 3개월만 지나면 익숙해 질거야!'라는 답변이 대부분이었고... 저도.. '견디고 버티가보면 괜찮아지겠지..' 하는 마음에 꾸역꾸역 버텼습니다. 일하면서 스트레스 받으면 음식이 목구멍으로 넘어가지 않게되고, 급성 두드러기까지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3개월이 지나,,, 회사에서 시세에 맞춰서 또 연봉을 올려준다고하여 이번에 새로 연봉계약서를 썼습니다. 그런데도... 하나도 행복하지 않더라구요..ㅎㅎ 제가 왜? 그만두지 못할까?? 생각했는데..... '두려움'이더라구요. 1. 내가 다른데서 이렇게 많은 연봉을 받을 수 있을까? 2. 다른 회사도 다 비슷하지 않을까? 3. 이러다가 취업 못하면 어쩌지? 30년 넘게 살면서... 눈앞에 현실이 두려웠던거 같아요. 그래서 그만두기로 결심했습니다. 사람들의 시선, 판단, 미래에대한 두려움 모두.. 내려놓기로 했어요. 지금은 마음이 편합니다. 다음주 부장님 귀국하시면 퇴사한다고 말해야하는데... 용기가 필요해요ㅎ
실세김과장
23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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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의 세 가지 방법: 주경야독, 선경후독, 원조후독
1. 주경야독(晝耕夜讀)이란 말이 있다. '낮에는 농사짓고, 밤에는 글을 읽는다.' 예전에는 아, 공부 열심히 하라는 얘기구나 하는 정도로 흘려들었다. 그런데 요즘 다시 생각해보니, 이게 창업 방법론이더라. 농사를 짓는 건 생업이고, 글을 읽는 건 오너가 되기 위한 투자다. 글을 읽어 과거에 급제하면 주인이 될 수 있으니, 예전엔 과거급제가 일종의 돈 버는 시스템 만들기였다. 2. 그런데, 중요한 것은 생업과 창업을 병행해야 한다는 거다. 그 이유는 창업, 즉 시스템을 만드는 데에는 일정 시간이 필요한데, 그 시간 동안에는 시스템에서 수익이 나오지 않기 때문이다. 3. 비유하자면, 저수지가 하나 있다. 그런데 저수지의 물을 내가 편히 사용하려면 저수지에서 우리집까지 연결하는 수로가 있어야 한다. 수로가 있기 전까지는 매번 물지게를 져야한다. 낮에는 물지게를 지고 물을 나르고, 밤에는 수로 공사를 하는 것, 이게 바로 주경야독이고 창업의 정석이다. 4. 시간에서 자유롭기 위해 창업을 하지만 창업이 완성되기 전까지는 시간의 자유가 더 없다. 성공하면 주독야침(晝讀夜寢 : 낮에는 글을 읽고 밤에는 잠을 자고)을 할 수 있겠지만, 그전까지는 고생을 해야 한다. 아시다시피, 이 기간이 바로 투자 기간이다. 사람이 본래 가지고 태어나는 것은 시간밖에 없기 때문에 기본적으로는 시간을 투자할 수밖에 없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무자본 창업이다. 5. 주경야독에 대한 변형으로 열심히 일하고 저축해서 창업 자금인 시드 머니를 모은 다음, 그 자금을 기반으로 창업에 전념하는 방법이 있다. 이 시드 머니는 자본금이다. 즉, 내가 번 돈으로 창업을 하는 것이다. 나는 이를 선경후독(先耕後讀)이라 부른다. 미리 경작해서 먹을 거리를 잔뜩 만들어 놓고, 그 다음 글 읽기에 집중하는 방법이다. 6. 이 방법의 문제점은 모아 놓은 돈이 다 떨어질 때까지 시스템이 완성되지 않으면, 재취업을 하거나 주경야독으로 다시 돌아가야 한다는 거다. 이때 다들 진이 빠진다. 7. 그 다음 방법은 내 호주머니를 털어서 창업자금을 마련하는 것이 아니라 십시일반 돈을 모아서 창업을 하는 방법입니다. 다시 말하면, 투자자들에게 돈을 받거나 각종 지원금을 받아서 창업을 하는 방법이다. 주변 친지들의 도움을 받아 공부를 하고, 나중에 과거급제해서 신세를 갚는 모델이다. 굳이 조어를 해 보자면 원조후독(援助後讀)이라고 할 수 있다. 8. 이 방법 또한 투자 받은 돈이나 지원받은 돈이 떨어지기 전까지 시스템 완성이 안되면, 다시 돈을 구하러 다녀야 하거나 주경야독으로 다시 돌아가야 한다. 또한 남의 돈으로 창업한 것이므로 성공한 후에는 신세를 갚아야 한다. 9. 정리하면 이렇다. 창업에는 다음의 세가지 방법이 있다. 1. 자기 시간 투자해서 창업하기 : 주경야독(晝耕夜讀) 2. 내 돈 모아서 창업하기 : 선경후독(先耕後讀) 3. 남의 돈 받아서 창업하기 : 원조후독 (援助後讀) 10. 창업시 고려해야 할 가장 중요한 포인트 중 하나가 생존이다. 그리고 생존을 위한 비용을 어떻게 조달하는가?이게 핵심이다. 나는 어떤 방법을 사용하고 있는지 또는 어떤 방법을 사용할 수 있는지, 창업 중이거나 창업을 생각한다면 한번 고민해 보면 좋을 듯 하다. (written by 작마클 이상훈)
이상훈 | 클론컨설팅
23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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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공부 방향 추천 부탁드립니다
현재 SI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개발은 만으로 3년이 지났습니다 이제 이직을 준비하려고 하는데 더이상 SI 말고 서비스 회사로 이직을 하고 싶습니다 일단 SI회사를 다니면서 주로 프론트엔드쪽을 다루었지만 프론트쪽에도 깊은 내용을 알고 있지는 않습니다 처음부터 공부한다고 생각하고 공부를 계획하고 싶은데 어디부터 시작해야하는지 막막합니다 추천해주실 강의나 책, 블로그 있으시면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리액트로 개발해본적이 없는데 요즘에는 필수인지도 궁금합니다 또 인터넷 강의 중에서 <웹 프론트엔드, Open API, 서버&벡엔드, 데이터베이스, 클라우드>의 내용이 조금씩 담겨 배포까지 해보는 강의를 수강하는게 도움이 될지 아니면 프론트엔드 관련된 내용의 강의를 듣는게 더 좋을지도 궁금합니다 현재는 자료구조와 알고리즘 공부 중입니다
zookim
23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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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싫어하는 일을 하라
듣기좋게 말하는 강사들이 그런다 본인이 좋아하는일을하라고한다 그러나 당신이 싫어하는일을하라 아침에 일찍일어나고 운동하고 식단을조절하라 당신이 싫어하는일들을 기꺼이 우선적으로 해야한다 그것이 당신이 좋아하는 일들을 하게 이끌것이고 결과적으로 좋아하는일을 할수 있게 될 것이다 (직업, 인간관계, 취미 등의 분야에서)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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