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초까지 타지에서 직장생활하느라 주말부부를 2년 6개월 정도 했습니다. 장기간 주말부부를 하다보니 몸도 안좋아지고 가족들과 떨어져있으니 외롭기도하고 심리적으로 안정이 안되서 다시 고향에 있는 작은 중소기업으로 이직을했습니다. 중소기업이다보니 급여가 많이 줄었지만 그래도 생활은 가능한정도입니다. 그래도 집에서 출퇴근하고 가족들과 같이사니까 너무좋습니다. 최근 아는 지인소개로 이직 제안이 왔는데 현재 연봉보다 2천만원 받을수있는데 문제가 다시 주말부부를 해야한다는겁니다. 현직장에 다니면서 가족들과 사는게 좋은지 연봉더받고 이직 및 주말부부하는게 좋은지 의견들부탁드립니다
이직/커리어
이직으로 다시 주말부부 고민
23년 10월 16일 | 조회수 637
사
사과남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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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한국인은8282
23년 10월 16일
아이 문제는 없나요? 저라면 스테이하시면서 출퇴근 가능한쪽으로 찾아볼듯 합니다.. 정 쪼들리면 부업 추천..
아이 문제는 없나요? 저라면 스테이하시면서 출퇴근 가능한쪽으로 찾아볼듯 합니다.. 정 쪼들리면 부업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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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사과남무
작성자
23년 10월 16일
아이들도 떨어져 사는거 싫다고 하네요
아이들도 떨어져 사는거 싫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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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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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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