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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 업체 신원 체크 궁금합니다
국내 작은 방산 관련 업체 면접을 봤습니다. 면접 중 듣기로 취업하면 국가 기관에서 신원 검사를 한다고 하는데 어느 부분을 검사하는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4촌급 내의 가족들에 대한 조사나, 경력에 대한 기간과 업무, 레퍼런스 체크, 그 외 취미 등 모두 조사되나 궁금하네요.
스펜서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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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이직인데 너무 고민이 많이 되네요 ㅠㅠ 조언 부탁드립니다
A회사 패션계열 회사 ( 기존에 하던 업종) 연봉 및 식대 복지 B회사보다 + 500 높음 집에서 편도 1시간 10분 매출액 70억 사람들 좋아보임 잡플래닛 리뷰 4.0이나 리뷰 별로 없음 퇴사율 낮음 수습 2개월 80% B회사 식품업계 ( 식품 및 뷰티 계열로 옮기고 싶었음) 복지가 아예 없음 A회사보다 연봉 - 500 집에서 편도 30분 매출액 300억 잡플래닛 4.5 리뷰 별로 없음 퇴사율 낮음 업계가 달라져서 경력을 인정받아도 연봉이 낮음 여러분이라면 어디를 가실까요? B회사 가고싶었는데 연봉오퍼가 많이 낮게와서 고민이 많이 되네요 🥹🥹🥹
트리니이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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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고민 들어주세요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30대 중반에 처음으로 이직에 성공했는데, 최종 결정을 앞두고 고민이 많습니다. 선배님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참고로 엔지니어직무입니다(대졸) 1. 현재 직장 (여수석유산단 중견기업) - 원천징수 : 7,500만 원 (고정OT 20시간 포함) - 출퇴근(자차운전) : 편도 25분 (약 25km) - 40대 중반 이후 타 사업장 전출 가능성 있음 - 사무직 노조 없음 2. 이직 예정 직장 (항공우주방산대기업, 사천) - 원천징수 : 약 9,000만 원 (야근수당별도제공) - 출퇴근(자차운전) : 편도 55분 (약 70km) - 사천 평생 근무 - 사무직 노조 있음 이직시 출퇴근 비용이 증가해 실질적으로 체감되는 소득 차이는 크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출퇴근거리가 크게 증가하지만 이직하는 기업의 장기적인 안정성, 노조 유무, 그리고 산업의 미래 전망을 고려해 이직하는 것이 맞는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결혼은 했고 와이프도 일을 해서 주거지역은 이동이 어렵습니다)
후라이드치킨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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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창업할 사람을 구할 커뮤니티가 있을까요?
링크드인, 리멤버 모두 현재 재직자 위주의 커리어, 커넥트더라구요. SaaS 서비스를 창업할 창립 멤버를 찾는 중인데, 적절한 서비스 또는 지인 등 추천해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 아니면 창업하신 분들 중 처음 창립 멤버를 어떻게 찾으셨을까요?? 고견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472851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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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질문 (각자 이직 기준이 어떻게 되시나요..?)
안녕하세요. 이직을 준비하면서 고민이 되어 질문드립니다. 우선 배경을 설명하자면 현재 회사가 첫 회사로 약 5년간 근무하였고, 말은 중소기업이지만 현재 인원들의 퇴사와 팀장님의 육아휴직으로 거의 소기업입니다. 이로 인해 대표와 직접적으로 컨텍하게 되는 일이 늘면서 팀원이며 실무를 하고있지만 사실상 팀장급 업무까지 진행하고 있는 상태입니다.(이런 상태로 약 5~6개월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업무와 매출에 대한 부담으로 번아웃과 비슷한 상태가 오면서 처음엔 퇴사까지 생각하였으나, 긴 연차를 다녀온 뒤 정신차리고 이직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인원이 많이 줄어 기존 직무 외의 업무도 진행하게 되는 상황이며, 추가 인원 충원은 없으며 회사의 재정은 성장은 어렵고 적자만 면하고 유지만 하는 상태입니다. (대표님의 자금력으로 급여가 미뤄지는 불상사는 없습니다.) 이처럼 회사와 제 커리어 상으로 성장이 어렵다고 생각하여 이직을 결심하였고, 운이 좋은건지 첫번째 면접 본 회사에 바로 합격을 하였습니다. 경험삼아 면접 보고자했던 회사라 막상 합격을 하니, 가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좀 더 준비하는 것이 맞는지 고민입니다. (현회사) - 인원 4명, 매출 약 15~20억 - 출퇴근 편도 1시간 30~40분 - 연차사용 자유로움 (합격회사) - 인원 20~30명, 매출 약 100~150억 - 출퇴근 편도 50분 - 면접시 느낌+기업리뷰, 연차나 근무환경이 자유롭지 않은 느낌 - 연봉 약 6%인상(식대 추가 제공) [다음 연협이 올해 말이 아닌 다음해 말로 1년 6개월 뒤] 새 회사로 이직을 생각하는 것은 현재 시장이 취업이 어려운 상황인 점, 출퇴근 거리가 가까워지고, 매출 규모가 큰 회사를 경험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반면 고민하는 이유는 현 회사에 대한 도피성 이직, 새 회사에 대한 만족감이 낮음, 이직시 추가 이직 지원은 어려운 점입니다. 6월 초 부터 이력서 업데이트하고 지원을 시작하였고, 현재 헤드헌터 제안은 지속적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헤드헌팅 5건, 지원 10여건, 포지션 제안 1건) 지원 => 2건은 서류불합/ 나머지는 대기중, 포지션 제안 => 면접 예정, 헤드헌팅 => 2건은 서류불합/ 나머지 대기중. (헤드헌팅 서류불합 중 한 곳에서 운영 매출 규모가 작은 것에 대한 피드백이 있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아직 많은 지원을 해보지 못한 상황에서 제 경쟁력이 판단되지 않은 상태이다 보니, 지금 합격한 정도의 회사가 적절한지 더 노려봐도 좋을지 불확실하여 고민입니다. 먼저 이직을 경험해보신 분들, 그리고 지금 준비중이신 분들의 기준과 의견을 여쭤봅니다. 감사합니다.
coco100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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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가야할까요?
타분야 중소기업 정규직 vs 원래하던 분야 병원 계약직. 나이 30대 초반 남자입니다. 안정성이나 이후 커리어 생각하면 전자인데 직무적합성 생각하면 후자네요.
녹차우린물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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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커리어 질문
안녕하세요, 현재 유통 영업관리 2년차 사원입니다. 요새 일하는데 너무 압박감 들고, 불안하고 이유없이 눈물이 날 때도 많습니다. 그래서 정말 정말 이직하고 싶은데, 참 고민이 되는 것은 첫번째로, 다소 기업규모가 작아지더라도 다른 산업(식품, 제조 등)의 영업으로 가면, 혹시 추후 다시 이직을 할 때 걸림돌이 될까요? 둘째로, 지금이라도 타 직무를 도전할 수 있을까요? 도잔한다면 어떤 직무로 준비를 해야할까요..? 마음이 너무 힘듭니다. 사람 상대가 너무 힘들어 영업을 그만두고도 싶으나, 이미 2년을 영업으로 일해서 많은 고민이 되는 것 같습니다.. 선배님들.. 혹시 조언 부탁드려도 될까요?
귱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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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경력 이력서에 쓰나요?
10년차 해외 대기업들에서 경력을 쌓아왔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해외이다보니 한 직장을 오래 다니기 어려운 구조였고, 10년동안 3번의 이직을 했습니다. 이번에 한 한국대기업 팀장 자리에 높은 연봉을 받고 들어와서 3개월 근무를 해보니, 회사가 있는 지역이 너무 고립되어 있어 기본 생활이 어려웠고 결론적으로 일이 너무 맞지 않아 수습기간 채우고 4개월만에 나왔습니다. 쌩퇴사라 이력서 열심히 써야되는데, 저 4개월 경력을 넣어야 할지 고민입니다..
노코멘트0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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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30대 후반 공기업 이직 괜찮을까요?
사기업에서 희망퇴직의 기회가 와서 공기업 준비 목표로 큰 목돈받고 퇴직하게 되었습니다. 준비 중에 우연히 이직의 기회를 잡아 기존 직장대비 20%정도 연봉 높이고 업종전환하여 이직에 성공했습니다. 연봉 인상으로 즐거웠던 것도 잠시... 이직 후 업무 적응이 문제였는데요 현 기준 1년 좀 넘었는데도... 업, 조직이 저랑 너무 안맞아 그런지 계속된 긴장상태에 업무 퍼포먼스도 못내어 자존감은 이미 바닥을 친 상황 상황입니다. (조직 내에서 폐급으로 찍힌거 같네요) 하루하루 출근하기가 괴롭네요.... 기존 직장에선 인정받고 그래선지 자괴감에 더 커진 듯 싶습니다. 이런 대우 받으려고 이직한건가... 다시 준비하던거 해야하나 계속 머릿속에 맴도네요.... 이런 상황에서 버티는게 맞는지.... 아니면 퇴사 후 기존 준비하던거 해야하는지 진지하게 고민됩니다.. (공기업은 사기업 재직 당시부터 쭉 알아보던 곳이였고 연봉은 반토막 수준이나 직주근접, 워라밸, 정년보장, 업무스트레스는 확연히 나아질듯 싶습니다.)
경력직적응힘들오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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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사업개발 연봉 수준 아시는분?
증권사 경력 10년차 인데 토스 사업 개발 포지션 기본급, 보너스 등 성과 구조/수준 어찌 되는지 아시는분? 현 직장 연봉이 높아도 다 맞춰주거나 더 올려주나요? 아님 차이가 크면 오히려 토스 테이블로 맞추고 가야하나요? 그리고 야근수당은 별도죠? 토스 야근 많이해서 기본 연봉의 절반 수준까지 야근비로 벌어다는 경우도 많다고 들은것 같아서요
@(주)비바리퍼블리카
ralral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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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해외영업 직군
평균연봉이 궁금합니다 !! 경력 1년이상 10-6시 3000~4000만원정도면 적은편인가요?
롤루롤로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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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고 임신/출산 시기
결혼한지 2년 좀 안됐고, 1년정도만 신혼즐기다가 아이 가지고 싶었는데 직장 문제 때문에 의도치않게 미뤄진 상황입니다. 현 직장은 다닌지 4개월 조금 넘었고, 팀장님이랑 둘이 일해야 하는데 팀장님의 업무타입이랑 너무 안맞고 힘들어서 이직 고민중이구요. 원래 직무 바꿔서 이직하고 싶었는데 잘 되지 않았어서 미련이 남아있기도 하고... 지금 고민은 2세계획도 계속 미루고 싶지않은데, 이직을 한다면 새로운 직장에서 어느 정도 되었을 때 그나마 눈치 안보고 임신소식을 알릴수 있을까 하는거에요. 각자 직장에서의 상황이라고 가정하고 우리 회사 사람이 입사한지 얼만큼의 기간이 지나고 임신소식 전하면(임신초기) 납득할것 같은지 의견 부탁드려요 ㅠㅠ 민폐끼치는건 너무 싫은데, 내 인생도 내 커리어도 손에 쥐고 놓지 못하겠는 상황이라 고민이 크네요..
빵태태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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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개판 내고 왔어요. 후후...
왜 급발진을 했을까요.. ㅋㅋ 이렇게 망한 면접은 처음이네요... 일단 아무런 통보 없이 면접 시간이 1시간 40분 delay 돼서, 긴장 상태에서 기다리느라 좀 지친 상태였습니다. 앞에 면접이 길어져서 몇십분 정도 늦어지는 경우는 흔했는데, 이렇게 2시간 가까이 늦어진 적은 처음이라 무슨 일이라도 있나 싶었네요. 아무도 늦어진거에 대해 사과를 안 하셔서 그게 더 의아하긴 했지만요... ㅋㅋㅋ 3:1 면접이었는데요. 가운데 앉은 한 분은 되게 열심히 질문하고 경청해주셨습니다. 왼쪽에 한 분은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아무말씀도 안 하시고 듣고 계셨고. 오른쪽에 앉은, 가장 어려보이는 분이 문제였습니다. 시작 할때 부터 제 이력서를 팔락 팔락 넘겨보면서 "오 ㅇㅇ에서 오셨구나~" "어라, 전공이 이거였네?"라며 혼잣말, "툴 이거 써보셨네? 이거는 안 써보셨어요? ㅇㅇ를 안 써봤는데 마케터라고 할 수 있어요? "라며 제가 안 해본 것에 포커스 맞춰서 무시하는 발언. 열심히 답변하고 있는데 하품 쩍 하고, 노트북 보다가 낄낄거리고, 내 답변 중간에 '어휴..ㅋㅋ' 하면서 비웃는 듯한 반응. 최대한 흔들리지 않으려 했지만 전날 야근해가면서 연차 겨우 내고 내 시간내고 교통비 내서 여기까지 왔는데 이런 취급을 받아야되나? 라는 생각에 갑자기 급발진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할 말 없냐고 하셨을 때.. "저도 이직 준비를 하면서 면접을 통해 여러 회사를 만나 봤는데요. 회사도 면접을 통해 지원자를 알아가지만 지원자도 이 회사가 어떤 회사인지 알아가는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만큼 면접자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이 됩니다. 오늘 시간을 통해서.. 앞으로의 채용 절차를 진행할 생각이 들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라고 하고, 귀한 시간 내주셔서 감사하다. 이만 가보겠다. 하고 던지고 나옴. 친구한테 얘기하니까 도대체 왜 그랬녜요. 일부러 반응 보려고 압박 면접 하는거라고 그렇게들 많이 한다고. 저는 이직 준비를 처음 하는거라 그런지 원래 이렇게들 많이 하는지 몰랐네요. 알았으면 그렇게 급발진하지는 않았을거 같아서 살짝 후회는 되네요... 끊었던 술이 마렵습니다.
충전기접촉불량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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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때 현재 연봉에서 몇퍼여야 결심이 설까요?
직무 : 비슷 출퇴근거리 : 20분 절약 워라밸 : 악화될 우려있음 다른 조건이 이렇다면 몇퍼정도 오를때 결심이 설까요 보통..
빈티지포인트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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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알아보고 있는데 도와주세요.
현재 10년차 개발자 입니다. 지금 현상황을 나열하자면 2군대 SI/SM 회사 중에 고민 중인데... 1. 작은 중소기업 1) 직원수 10명 내외 2) 직원 근속년수 다들 꽤 됨 3) 프로젝트가 하청에 하청 4) 연봉 준수 5) 면접때 들어갈거라고 했던 프로젝트에서 내 이력보고 반려시킴 6) 최종 합격 됨 2. 인원수 꽤 되는 중견기업 1) 직원수 몇백명(총 직원수) 2) 직원 회전률이 높음(달 평균 50명 가량) 3) 프로젝트는 하청 4) 연봉 회사규모대비 짬 5) 코딩 테스트 통과 후 면접 기달림 6) 기업 리뷰 보니 정직원이 프리렌서 똥치우고 있음 7) 잦은 야근 리뷰 이런 상황인데... 둘다 걸러야 되나 아니면 둘 중 하나 골라야 되나 심각하게 고민 중 입니다. 3달 정도 쉬어서 이젠 일 좀 하고 싶은데... 진짜 취업 쉽지 않네요. 그래도 일할만한 회사면 진짜 다니고 싶은데 딱 그럴만한 느낌도 안 들고... 조언 부탁드립니다.
카미엘
동 따봉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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