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2년 좀 안됐고, 1년정도만 신혼즐기다가 아이 가지고 싶었는데 직장 문제 때문에 의도치않게 미뤄진 상황입니다. 현 직장은 다닌지 4개월 조금 넘었고, 팀장님이랑 둘이 일해야 하는데 팀장님의 업무타입이랑 너무 안맞고 힘들어서 이직 고민중이구요. 원래 직무 바꿔서 이직하고 싶었는데 잘 되지 않았어서 미련이 남아있기도 하고... 지금 고민은 2세계획도 계속 미루고 싶지않은데, 이직을 한다면 새로운 직장에서 어느 정도 되었을 때 그나마 눈치 안보고 임신소식을 알릴수 있을까 하는거에요. 각자 직장에서의 상황이라고 가정하고 우리 회사 사람이 입사한지 얼만큼의 기간이 지나고 임신소식 전하면(임신초기) 납득할것 같은지 의견 부탁드려요 ㅠㅠ 민폐끼치는건 너무 싫은데, 내 인생도 내 커리어도 손에 쥐고 놓지 못하겠는 상황이라 고민이 크네요..
이직하고 임신/출산 시기
06월 25일 | 조회수 66
빵
빵태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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