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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구설계 이직 후 고민
첫직장부터 기구설계 분야로 시작해서, 중간에 띵가띵가 공백기간이 있었지만 어느덧 삼십대 중반을 넘어가고 있습니다. 최근 근무했던 직장에서 전체인원에 급여가 지급되지않아, 현재 직장으로 이직한지 두달정도 되어갑니다. 현직장은 스타트업 수준이며 워라벨 및 처우는 제기준에 만족하고 있는데요. 요즘들어 자꾸 커리어에 대한 불안감이 듭니다. 제생각에 기구설계 직무는 자동화설비 or 비자동화설비 로 나뉜다고 생각하는데, 현직장은 자동화설비랑은 거리가 멀고 설계난이도가 낮은편에 속하거든요. 지금처럼 근무한다면 업무에 대한 스트레스는 별로 없지만 지금보다 더 심한 알맹이없는 물경력이 될것 같아요. 그렇다고 남는시간에 자기개발하기 위해 노력하는 똑똑한 사람도 아닙니다. 그래서 자동화설계 회사를 가면 업무가 좀 힘들어도 억지로라도 설계 역량은 늘어날것 같거든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기구설계 과장
23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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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야! '이직 시무82조'를 알면 이직 성공한다!
경력이직, 환승이직을 준비하고, 꿈꾸는 후배들이 반드시 알아야하는 '이직을 위한 시무82조'를 공유합니다. 즉 '이직 성공전략 82개'입니다. 부디 덤벙이는 마음 가라앉히고, 치밀하고 당당하게 이직 준비하기 바랍니다. 커뮤니티에 자주 질문하는 내용들에 대한 답이 충분히 될 것입니다! ~<이직시무82조>~ 1. '이직 한번 해 볼까?'는 안 된다. 2. 명확한 이직 사유가 있는가? 3. 후회하지 않을 자신이 있는가? 4. 나의 가장 친밀한 배우자 또는 가족도 한마음? 5. 평생직장의 마음을 비워 내라 6. 이직 마음먹은 이 시간부터 모든 것은 첩보전이다 7. 헤드헌터는 이직자를 상품으로 보고, 합격 가능성이 높은 지원자를 찾을 뿐이다 8. 헤드헌터의 들러리로 전락하지 않도록 하라 9. 과정 관리와 결과 모니터링 하지 않는 헤드헌터는 내가 버려라 10. 이력서 함부로 던지지 마라 11. 헤드헌터의 코칭에 100% 의존하지 마라 12. 버릴 헤드헌터와 쌓을 헤드헌터 구분하라 13. 헤드헌터 네트워크 구축과 활용 트리를 구축하라 14. 이직을 위한 헤드헌터 어디까지 활용할 것인가? 15. 이직의 세계도 약육강식의 세계임을 철저히 알아야 한다 16. 지원 회사의 인사담당자를 적극 활용하라 17. 소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적극 활용하라 18. 평생 함께할 만한 인생의 멘토 같은 헤드헌터를 정해서, 집중 투자하라 19. 헤드헌터에게 매력 있는 사람이 되어라 20. 이직 횟수 관리를 어떻게 할 것인가? 21. 적절한 이직 타이밍은 언제? 22. 직급 상승인가, 연봉 상승인가? 23. 이직과 구직을 구분해야 저평가를 안 당한다 24. 채용공고와 헤드헌터 제안이 잦은 회사는 피하라 25. 오너 리스크가 상존하는 회사는 피하라 26. 법적 소송 등의 분쟁이 많은 회사는 피하라 27. 전 · 현직 재직자들의 평점이 낮은 회사는 피하라 28. 회사 인근 거주자를 우대하는 기업은 피하라 29. 경영 실적이 2년 이상 하락하는 추세의 기업은 고려하라 30. 대표이사가 자주 바뀌는 회사는 피하라 31. 면접이 늦은 시간에 이루어지는 회사는 피하라 32. 직원들의 표정이 좋지 못한 회사는 피하라 33. 조직력, 팀워크, 가족 같은 분위기를 강조하는 회사는 고려하라 34. 직원의 성비(性比)가 한쪽으로 치우치는 회사는 고려하라 35. ‘깨진 유리창 이론’이 생각나는 회사는 피하라 36. 화장실이 형편없는 회사는 피하라 37. 이직 조건에 대해 수정을 요청하는 회사는 피하라 38. 면접 진행 및 이직 최종 확정 과정에서 파악할 수 있는 피해야 할 회사의 시그널을 인식하라 39. 평판 조회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가질 필요 없다 40. 평판 조회 방법 41. 평판 조회 내용 및 시기 42. 평판은 만드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 43. 평판을 말해 줄 ‘절대 핵심 아군’을 만들어라 44. 아름다운 마무리가 아름다운 평판을 만든다 45. 이력서 작성 왜 어려운가? 46. 양식은 지키되, 내용은 내 마음대로 해라 47. 두괄식 이력서가 효과적이다 48. 상세하게 풀 것과 간략하게 줄일 것의 미학을 알아야 매력적인 이력서가 된다 49. 경력기술서 작성의 대원칙을 이해하라 50. 미래의 자기 계발 계획을 작성하여 확실한 목표를 가진 인재임을 어필하라 51. 이직 경험을 자랑처럼 늘어놓는 것을 지양해라 52. 이력서에 ‘나만의 필살(必殺) 자료’를 추가하라 53. 자기소개서 작성의 대원칙을 이해하라 54. 이력서 제출도 타이밍이 중요하다 55. 인터뷰(Interview)를 위한 기본은 당연한 것 56. 인터뷰 전 헤드헌터 도움을 요청해라 57. 결과에 연연하지 않아야 인터뷰를 잘할 수 있다 58. 인터뷰를 진행하는 채용담당자를 인터뷰하라 59. 인터뷰 전에 나의 경력 중 ‘아킬레스건’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라 60. 이직 사유를 확인하는 인사적 목적 61. 이직 사유에 대한 이력서와 인터뷰 표현의 방법 차이를 알아야 한다 62. 이직 사유에 대한 인터뷰 질문 시 답변 포인트 63. 돈인가, 감투인가? 64. 직급인가, 직책인가? 65. 연봉 협상 전, 연봉의 구성 항목을 알아야 한다 66. 연봉 올리는 협상 기술 67. 이직을 통한 연봉과 직급 상승의 가능성 68. 원하는 만큼 연봉 인상 가능할까? 69. 연봉 상승 최고 비법은 ‘현 직장서 인정받아라’ 70. 연봉 협상을 위한 ‘주요 변수’를 극복하자 71. 이직 시마다 왜 연봉을 인상해야 하는가? 72. 연봉 협상을 강하게 할 수 있는 선택지를 늘려라 73. 눈에 보이지 않는 기회를 포착하는 선구안(選球眼)을 가져라 74. 이직을 통해 고액 연봉을 받기 위한 준비는 무엇이 있는가? 75. 아름답게 마무리해야 내가 빛난다 76. 퇴사 의사는 여유 있게 밝혀라 77. 직속 상사와 충분한 퇴사 상담을 통해 이직의 공감대를 형성하라 78. 이직이 확정되었으면 카운트 오퍼(Count offer)는 절대로 수용해서는 안 된다 79. 인계인수는 함께 일한 직원들에 대한 배려이며, 원만한 인계인수는 이직하는 발걸음을 가볍게 한다 80. 치밀하게 챙겨야 할 사항들에 디테일(Detail)하자 81. 이직을 위한 계약서에 확인할 사항들을 확인하라 82. 퇴사하는 즈음에 감사의 마음으로 아름답게 떠나자! 이상 82개를 주의 깊게 확인하고 실행하면 충분히 고액연봉 고속승진의 환승이직 을 성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위 내용의 출처는 도서 <환승이직의 판도라 상자를 언박싱하라>에서 간략요약, 인용하였습니다. 깊이 있는 내용은 도서 참고하시길 권합니다. #이직 #경력이직 #환승이직 #연봉 #승진 #판도라 #이직시무82조 #후배야
제프리다미
억대연봉
23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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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벤션기획사 / 이벤트•행사 플래닝쪽 회사
혹시 이쪽으로 근무하고 계신 선배님 있을까요? 이벤트코디로 일해보고 지금은 다른 업무하면서 행사 쪽이 저랑 더 맞는 것을 깨달아 추후 이직하려고 하는데 이쪽으로 크게 유명한 회사가 없는 것 같네요.. 커리어 경로나 회사 추천 부탁드립니다!
manifest
23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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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mba수료 후 스타트업으로 이직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91년생 나이많은 뇨자…입니다. 객관적인 평가를 위해서 스펙 적어봅니다. - sky 문과 졸업 ( 비상경계열 ) - 국내 대기업 해외영업 ( 재계순위 높지는 않아유 ) 6년 근무 후 퇴사 - 올해 sky mba 과정 졸업 후 현재 5개월째 이직중 학벌 상관없이 비상경계열이라는 장벽 극복과 기존에 일한 분야에서 타분야로 이직을 위해 동대학교 mba 과정을 수료하고 올해 졸업하였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냉혹하더라구요. 오퍼들어오는 곳이 죄다 제가 일했던 회사에서 거래처로 일한 상사들…이 전부고 연봉이 20프로나 낮은 식품회사들이 전부 그다음이 스타트업들 이었습니다. 그중 한 시리즈 C이상의 큰 스타트업은 2차 면접 남겨두고 고민 후 거절의사를 보냈습니다. 그런데 참.. 가고싶던 회사들은 오퍼는 커녕 서류 합격 소식도 안들려 오네요… 동종업계 상사는 정말 떠나고 싶거든요 ㅠㅠㅠ(그럴거면 퇴사 안한게 나은 수준이라 ㅠㅠ) 그냥 좀 크지 않아도 스타트업이나 동종업계 상사 가야하는 조건일까요? 제가 영어쪽 학사 관련이라 외국계쪽도 가고싶은데 저를 필요로 하지 않나봐요….ㅎㅎㅎㅎ 저도 제 나이와 커리어 면에서 부족하다는 걸 잘 알아서 큰 욕심 없습니다. 고수님들의 현실적 조언 부탁드립니다.
쑤투레쑤
23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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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서 이직사유가 자녀양육문제라면?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서 직장생활 6년차이자 3명의자녀를 두고있는 외벌이 직장인입니다. 배우자와 저의 고향은 같으며 지방 광역시 출신입니다. 사실 업무나 직장환경 및 처우만 생각하면 이직할 이유가 하나도 없는 직장이지만 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3명의 자녀를 양육하는부분에 있어서 육체적 정신적으로 저와 배우자 쉽지만은 않은 상황입니다. 양가부모님도 지방에 살고계서서 부모님의 도움없이 지난 5년간 일과 육아를 함께해왔으나 더 이상은 배우자뿐만아니라 가정에도 부정적인 영향이 더 클것이라는 판단하에 고향으로 이직을 고려중입니다. 이와 같이 자녀 양육문제에 있어서 양가부모님의 도움을받아 가정의 안정과 함께 저의 심리적 안정감을 갖추고 성장하고자 한다는 것을 자기소개서에 이직사유로 작성하였을때 회사쪽에서 어떻게 생각할지가 궁금합니다. 사실 자녀문제 뿐만 아니라 저와 배우자 모두 서울에서의 삶이 부침이 있는것도 사실입니다. 오랜시간동안 고향에서 살아왔었고 서울에서 사는 부푼마음보다는 고향으로 돌아가 안정적인 직장에서 생활을 하고싶은 마음이 큽니다. 이직사유나 퇴직사유를 자녀양육과 안정적인 성장을 원한다고 쓰는게 기업인사담당자에게 오히려 무례하게 보이는 걸까요? 선배님들과 여기 계신분들의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워킹대디
23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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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만하면 열심해해서 성공하기 바래요 왜냐고요?
성공의 과실이 노력이라는 대가보다 훨씬 크기 때문입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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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살 취준생 금융권 선배님들께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취업 고민하다가 뒤늦게 부전공으로 금융쪽 같이 들어서 졸업하고 금융권 취업을 희망하는 취준생입니다. 금융쪽 선택을 조금 늦게 시작했다보니 CFA를 따면 RA를 들어가는데에 유리하다고 들어 준비하다가 떨어지고 현재 집에서 밥만 축내고 있는 인간입니다.. 학교는 서성한 라인이고 주전공이 금융쪽이 아니다보니 CFA 준비하다 떨어진게 타격이 크네요.. 오픽은 IH이고 투운사 같은 금융 자격증들은 아직 준비를 못해서 투운사는 올해 11월에 시험칠 예정이며 현재는 기업들에 지원서들을 넣었으나 관련 경험이 전무해서인지 다 떨어진 상태입니다.. 그래서 현재 고민중인게 PB 부문이 요즘 지원률이 낮다보니 많이 뽑는다고 들어서 인턴으로 들어가서 근무하고 CFA 준비를 다시하여 2월에 시험친 후에 내년 하반기에 RA 쪽을 지원해보는 것이 어떨지 고민중입니다. 이 선택이 괜찮을까요...?? 애널리스트가 되고 싶어 공부를 했던 것인데 이제는 뭐랄까 PB만 아니면 금융권 풀에 들어가고 싶다는 생각만 들어서 방향성 잡기가 어려워 선배님들께 여쭙습니다. 어쩌면 좋을지 답변을 주신다면 정말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RA는어떠한가
23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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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회사/스타텁의 pm은 어떤가요
신규서비스기획, 사업개발업무는 비전이 어떤가요 마케팅하다 그쪽업무도 맡게되었는데 여떨지 모르겠네요
야라랍
23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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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활동중 중도 이직고민입니다
24 군필입니다 지금 자동차 쪽 인턴이고 올해말까지 계약되있습니다 최근에 일본계 한국지사 쪽에서 헤드헌팅이 왔는데 지금다니는곳에서 중간에 인턴 관두면 나중에 정직원 지원시 가산점이 없다고 들었습니다 선배님들생각은 어떤가요? K대기업 지원시 가산점 vs 일본계 한국지사 자동차 회사 정직원
neok
23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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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조에서 주는 것
퇴사할 때 상조에서 몇 년이상 근무자에게 100만원정도 하는 금을 받는게 있었는데 퇴사한지 반년이 지나도록 연락을 무시하시는데 신고 할 방법 있나요?
냉면
23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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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동료가 나의 지원사실을 소문내고 다닐때 대응?
이번에 이력서를 냈는데 그 회사에 다니고 있는 전 동료가 지금 재직중인 회사 사람들에게 소문내고 다니는 것 같아요ㅋㅋ 이번에 여기서 몇명 썼는데 그중 하나가 누구더라 이런식ㅋㅋ 한사람한테 얘기했는데 그게 퍼진건지 그 사람이 여기저기 얘기하고 다니는건지 확인이 필요하긴 한데요 여기 회사에서 알사람 다 알게 되었고 정황상 상사까지 아는 거 같은데 그쪽 회사 인사팀이나 노동고용부 등 신고할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그쪽은 대기업 계열사입니다 최종까지 가지도 않았는데 어이가 없고 레퍼체크 동의한적도 없습니다. 인사팀 내부적으로도 그런식으로 정보 흘린게 문제가 될것 같긴 한데, 그래서 이의 제기해도 무시할것 같은데요. 사실 인사팀을 저격할 마음은 없습니다. 다만 소문낸 사람에게 타격을 줄 방법은 없나요? 입방정 떠는거 꼴보기가 싫어서요. 여기서도 입방정 떨고 다니더니 사람이 참 한결같네요
푸리
23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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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이직 학벌 보는거죠?
안녕하세요. 현재 국내 모 CM사에서 CM업무를 보고 았습니다. 1. 경력 : 10년차(단종 9년, CM사 1년), 30중 해외현장(인도,헝가리), 국내현장 2곳 마무리 2. 직무 : 현장 공무, 시공 관리자 3. 학력 : 지방 4년제 사립 4. 영어 및 자격증 : 토익 920, 기계/공조냉동기계 기사, 기술사 공부중 이런데요, 도급순위 20위권 건설사들의 <정규직> 모집공고(현채나 프로젝트직 제외)는 서류도 통과를 못해요...;; 경력기술서, 자소서 같은 경우에는 돈을 써가며 첨삭 받았구요. 직무 경력도 중요하다고 하셨는데;; 충분히 채웠다구 생각했거든요. 단종에서 9년동안 꾸준히 다녔고... 혹시 "하청"이라서 그런건가요? 그럼 저는 처음부터 커리어패스가 꼬인거네요;;;
단깡
23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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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되네요 조언이 필요합니다.
회사 고민이 많은 30대 초반입니다. 현재 공공기관 근무하고 있고 이직을 해보긴 했지만 이번은 고민이 많습니다. 간략히 현재 근무조건과 제안받은 회사 근무조건입니다. ㅇ 현재 회사형태: 공공기관 직급: 과장(비보직) 연봉: 약 5,000(성과급(평균) 포함) 입사 당시 팀장의 팀원 차별이 심하여 부서이동 신청하였고 지금은 신규 산업분야에 있습니다. 부서이동을 입 밖에 내는 순간부터 커리어를 이어가지 못하는것은 염두하였지만 현재 팀에서도 불명확한 업무분장, 같은 직급의 팀원 백업 등만 지시하여 해당분야에서도 성장의 기회는 없어보입니다.(현재 분야가 안맞지는 않습니다..) 다만, 기관 자체는 성장하고 있고 그만큼 복지제도도 좋아지고 있습니다. ㅇ 이직 회사형태: 중소기업(비상장) 직책: 팀장 연봉: 5,800(보직수당 등 검토중) 분야는 첫회사부터 부서이동 전까지 했던 만큼 잘하고 잘맞는 업무입니다. 팀장으로 이직하여 세팅하고 책임을 지는 것이 두렵지는 않습니다. 일을 같이 해봤던 분들이(임원, 보직자 등으로) 다수 있기도 하고요. 이번이 관리자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인 것 같아 보여 고민됩니다. 중견기업 이상이면 바로 이직을 선택했을것 같지만 중소기업으로 가는게 맞을지.. 공공기관은 대부분 호흡을 길게 가지고 멀리보라고 하는데.. 잔류하는게 맞을지 선택이 어렵습니다. 인생선배님들의 많은 조언이 필요합니다.
정착하고싶어라
23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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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작가가되고싶은가? 그럼 쉽게 글을 써라
이거 광고가 아니다. 유명작가 송X구 님의 글을 읽다 섬광처럼 든 생각이었다. 이 양반 왜이리 인기작가인가?했더니 글을 참쉽게 쓰더라. 보니까 쓸때도 쉽게쉽게 썼을 것 같다. 작가가 되고 싶은가? 두가지다. 쉽게 글을 써라. 글쓰기가 대단한 일인양 공들여 특별한 시간에만 쓰지마라. 그냥 놀다가 쓰고, 책보다가도 쓰고, 뭐 먹다가도 쓰고 수시로 쓰는 거다. 글을 쉽게 써라. 잘쓰려고 애쓰지마라. 정제된 글을 쓰려고 전전긍긍하지마라. 말은 쉽게쉽게 나오느대로 써도 그대의 생각이 정제되어 있고 인사이트가 있다믄 아무 문제가 없다. 그대의 생각이 가치 있으므로. 도움이 되었다면 좋겠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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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퍼런스 체크할때 질문
이미 퇴사하신분 및 같은 부서는 아니지만 담당하는 프로젝트에 협업하는 유관 부서 인원도 지정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틩구
23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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