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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차 이직 면접 볼 예정인데...팁좀요..
면접을 안본지 오래되어서.. 경력직은 어떻게 준비해야할까요? 1분 스피치 달달 외우고 안그래도 되죠?? 그리고 연봉 협상은 희망연봉 적어낸거 고수하면 되나요???
알잘딱깔센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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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차 직무변경을 위한 이직고민
안녕하세요, 전기전자공학을 전공하고 취업준비할때도 전기 위주로만 준비를 했던 직장인입니다. 어쩌다보니 통신과 관련된 회사에 취업하여 벌써 5년차가 되었네요.. 이왕 취업한거 통신쪽에 정을 붙여볼까 했지만 직무가 너무 저랑 안맞고 탈출하고 싶다는 생각이 아직도 가득합니다.. 경력은 물경력이라 전력관련 기업에 경력직으로 지원은 힘들고, 신입은 이제 나이가 너무 많아 거의 어렵더라고요.. 전기/전력 관련 기업으로 이직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이직야호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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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갑질 어이없네요
개인사정으로 퇴사 후 면접보고 다니는데 중소기업이지만, 연봉조건이 괜찮게 기재되어 있어서 면접을 봤습니다. 근데 그 대표가 하필 제 전직장에서 근무했던 사람이더군요.. 퇴사하고 여기 회사를 차린거 같은데 문제는 여기서 시작이 됐습니다. 서류 단계에서 이미 제가 퇴사한 전직장에 전화해서 애 왜 퇴사했냐, 어떤 애냐 무슨팀에 있었냐 등 여러 질문은 한거 같아요.. 솔직히 레퍼첵 할 수 있습니다. 근데 면접 이후 채용할 마음으로 마지막 단계에서 하는 것도 아니라 서류 단계에서 이러니까 황당했어요... 그것도 그 대표가 전화와서 본인이 직접 물어봤다고 당당히 말하더군요? 너무 어이없어서 뭐라고 하니까 본인이 미안하니 그냥 꼭 면접은 아니어도 되니까 차 한잔 마시자 하더군요 근데 그 장소에 제 이력서를 들고와서 이것저것 공격질문 + 이력 핀잔을 주더군요. 1.너의 스펙으로는 이전 직장에 들어간건 시장이 좋았기 때문이다. 2.사람들이 그 건물에 들어가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하는줄아느냐 3.나는 중소기업을 운영하기 때문에 금방 나갈거 같은 애들은 안뽑는다. 스펙이 딸리는 애들만 뽑아서 이번에 채용한 애도 그런 애를 채용했다. 4.이 자격증은 5일 공부하면 취득하는 자격증 아니냐.. 도대체 쉬고 있을 동안 하루 종일 뭐하는거냐 등등 어차피 안뽑을거면 이런 질문을 왜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직무관련된 질문도 하긴 했는데 대답을 하면 계속 꼬리질문해서 모를 때까지 물어보더군요.. 결국 저도 기분 나빠서 박차고 나갔습니다. 제 생각에는 레퍼첵 한걸로 본인 기분나빠서 그걸 이렇게 푸시는거 같은데.. 사람 이런식으로 불러놓고 뽑지도 않을거면서 핀잔주는건 참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본인 자랑 하면서 본인은 대학시절 때 1달동안 토익공부해서 900점 받았다 이러시는데.. 뭐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직원욕, 면접자에게 핀잔, 서류단계에서 레퍼첵 해놓고 본인이 뭘 잘못했는지 모르는 대표가 있는 회사.. 저도 안갑니다 지금은 더 규모있고 기업문화 괜찮은 회사로 취업했지만 진짜 잊고 싶은 최악의 경험이네요
후아오우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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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국내로 이직
안녕하십니까 선배님들 ㅠㅠ 해외에서 근무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한국이 아니다 보니, 소속감을 주는 가족이나 친구들이 없는 편이고, 또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커리어적인 성장이 점점 더뎌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직 제가 20대라서 그런건지 더 배우고 할 수 있는 기반이 있는 곳으로 가고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꼭 커리어 뿐만 아니라, 뭔가를 더 배울 수 있는 환경) 그런데 회사 자체도, 회사 사람들도 굉장히 좋은 편입니다. 처우도 나쁘지 않구요.. 이런 상황에서 선배님들은 어떻게 하실건지 궁금합니다 해외 -> 한국 이직은 제가 회사 다니면서 면접을 보러 갈 수도 없는 노릇이라 생퇴사를 해야하는건지도 고민이고 목표한 연차까지는 해보고 결정할지도 고민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dnsjajab
쌍 따봉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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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라호텔과 웨스틴조선호텔
두 곳 다 기숙사가 있을까요? 아시는 분 댓글 부탁드립니다..!
@(주)조선호텔앤리조트
코어42 | 신라에이치엠(주)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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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군, 직무 변경 가능할까요
전기공학과 졸업하고 대기업 생산관리직으로 만 3년차입니다. 산업군, 직무 변경 가능할까요
이직하구싶다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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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야로 이직하려 해도 연봉을 깎는 건 아닌가요?
현재 일하고 있는 분야가 갈 수 있는 회사가 별로 없어서 다른 분야들로 이직을 고려 중인데요, 아무래도 다른 분야로 가게 되면 제가 경력이 있어도 사실상 신입이나 다름 없으니 연봉을 올려서 가는 건 불가능하지 않을까 싶어 연봉을 깎는 것도 감수할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보통 다들 직장인은 연봉이 본인의 가치다, 이직할 때 깎고 가는 건 아니다라는 말을 많이 하셔서 좀 고민이 되네요… 분야를 옮기려고 할 때도 연봉을 낮춰 가는 건 아니라는 말이 적용될까요? 제 직무는 연구개발 쪽이고, 경력은 3년 정도 됩니다. 현 직장이 워라밸이 좋지 않고 담당하고 있는 프로젝트들이 커리어 확장성이 전혀 없는데, 직장 상사와 반복적인 트러블이 있어 받는 스트레스 때문에 최근엔 조금씩 건강 문제가 생겨서 이직을 고민 중에 있습니다.
HelpHell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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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면접 결과 예비 1번이네요....
9명중에 2명 뽑는 직무인데 예비합격자 1번 받았습니다 확률 없겠죠?
흐아아앙악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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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고민ing, 선배님들 인생 이야기 듣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삼십 중반 아들하나둔 가장입니다. 원래 원클럽맨에대한 로망이 있었던 사람인데 회사가 아직 흑자이긴하나 매출이 꺾이고있고 턴어라운드 전망도 보이질 않아서 불안감이있고 이직을 해야하긴하겠다는 생각이 자꾸듭니다. 근데 갈 길을 잃은 유기견마냥 가고싶은 업종도 없어 가고싶은 회사도 없어 올해 내내 어떻게하면 좋을까에서 진도가 나가질 않네요 대기업에서 개발6년 정도, QA 5년 정도 했는데 지나고나서보니 망테크였나 싶고 경력면접 면접관으로는 들어가봤어도 전 취업도 한 회사만 공채 지원 그리고 쭉 다녀 면접 경험도 없는게 두려움도 크네요 뭐..정확히는 뭐 특출나게 잘하는게 없어서인것 같기도 하고 남들은 이직 너무 쉽게 잘 하는 것 처럼 보이는데 선배님들도 이런 시기가 있으셨는지 궁금하고 어떻게 현재까지 오셨는지 궁금합니다. 특히 사람들 만나다보면 첫직장 또는 젊을 때 직장과는 전혀 상관 없는 업종에서 잘 나가시는 분들을 종종 만나게되는데 어떻게 그렇게 되는지 정말 궁금하네요 주절주절하네요
헬요일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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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회사 중에 어느 곳을 선택하면 좋을지 의견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새요. 40대 중반 입사예정잡니다. 감사하게도 두 군데에서 오퍼를 받았고 모두 합격한 상황입니다. 어느 곳을 선택하는 것이 더 바람직할지 여러분의 귀한 의견을 구하고자 글 남겨봅니다. 1. 중소 패션회사(연매출 50%씩 성장중. 영업이익률 30% 육박) - 복지 좋음(점심 식대 지원, 교육비/헬스비 지원 등) - 요구 연봉 근접하게 맞춰줌 - 잡플래닛 평가 없음 - 집에서 1시간 거리 - 3개월 수습기간 있음 ☆ 내가 일하게 될 부서 팀장들이 줄줄이 팀을 박살내놔서(부정 이슈, 헥심 과제 미이헹 등) 팀원들이 다 나감. 이전 팀장도 핵심 문제 방치로 권고사직으로 퇴직 가장 오래된 팀원이 2개월차.. 핵심 문제를 빠르게 해결하고 팀을 재건할 사람을 기대하고 나를 뽑음 (다른 곳에서 이미 겪었던 문제라서 일단 머리로는 해결 방법은 알겠음) 2. 대기업 그룹 회사(다양한 사업부 보유중) - 여기에서 이미 일힌 경력이 있고 들어갈 경우 재입사 ☆ 여기 모 사업부에서 권고사직 당한 경험 있음 - 이번 오퍼는 타 사업부에서 온 것으로, 나에 대한 모든 레퍼런스 체크와 경력 확인이 이미 확인된 상태 - 이 회사에서 잘 나가고 있는 사업부임 - 연봉은 1번 회사에 비해 5%정도 적을 전망 - 대기업임에도 복지는 별거 없음.. - 나이와 경력애 비해선 낮은 직위 - 집에서 걸어서 15분 거리 ☆ 다른 어느 회사에서도 경험하기 어려운 매우 탐나는 직무임 ☆ 향후 개인 사업을 한다고 해도 굉장히 자산이 될 수 있는 직무 ☆ 6개월 근무 후 정직원 전환 조건(인사팀에서는 절대 걱정 말라고 함) ☆ 예전 재입사자들 보면 통수 맞고 정직원 전환 언되어 나간 사람 많이 봤음.
닝네임2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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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살의 이직 맞을까요...(긴글)
안녕하세요 종합건설회사에 재직중인 8년차 34살 남자입니다... 요즘 들어 제일 고민인게 이직 및 미래에 대한 걱정입니다 ㅜ 운좋게 대학교를 졸업하고 전공과는 무관하게 도급순위 20위권 계약직으로 근무하고 3년정도 일하다가 현장이 끝나서 도급순위5위안에 계약직으로 입사해서 지금 현회사에 계속 근무중입니다. 처음엔 계약직이더라도 사회초년생치곤 제법 많은 월급과 (시간과 건강을 갈아넣는것치곤 적지만) 전문성이 쌓이고 새로운 것을 알아가는 즐거움이 많았지만 현재에 와서는 오르지 않는 월급과 계약직이다보니 올라갈수 있는 사다리가 없는것같은 현실에 부딪히니 생각이 많아졌습니다. 근무하면서 여러가지 성과로 우수사원도 받고 VE로 몇천, 몇억씩 원가절감 및 공기단축 경험도 있습니다. 그러나 계약직이라는 불안감과 미래에 대한 걱정으로 취업 하기전보다 건설관련 자격증도 3개 정도 취득하였으나 진급 및 연봉인상이 되지않아 동년차보단 훨씬 적은 처우를 받고 있습니다. 최근에 다른곳에서 현 회사보다 1~2천정도 많은 처우가 왔는데 옮겨야 되는건지 많은 고민이 됩니다. 전현장에서 10년차이상 시니어급 직원이 없고 제가 팀장 바로 밑이라 업무를 제대로 수행할수 있는 직원이 없어 건강과 시간을 갈아넣으며 전체적인 공사관리 및 공정관리, 자재발주, 공사 기준 수립등 4~5년차에 시니어급 업무를 수행하며 선행 공구보다 2개월 정도 공기도 단축하고 많은 성과를 냈으나 제대로 된 보상을 받지 못해 현 회사에 모든정이 떨어진 상태입니다. 소위말하는 일은 내가 더 많이하는데 왜 보상은 저사람이 더많지? 이런 상태입니다. 현재 연봉은 정직 신입이랑 비슷한 수준입니다. 이번에 오퍼가 온 회사는 동종업계에서 현회사와 규모가 비슷하고 연봉도 기존 회사보다 더 많은 상태입니다. 그러나 다시한번 계약직으로 가면 정직으로 갈 기회가 줄어든다는 점, 잦은 이직으로 인해 향후 타회사 이직준비시 불리한 점이 작용할 수도 있다는 생각과 다시 모든 인간관계를 처음부터 시작해야한다는점, 현회사에서는 직장선배,동료, 후배들과는 굉장히 사이도 좋고 지금 현장에는 안계시지만 상무님이나 소장님에게 인정도 받고 시스템에 익숙해져서 나름 일이 편하다는 장점 그리고 현재 현장은 공기도 길다보니 향후 몇년간은 이동할 필요가 없다는 점사이에서 많은 갈등이 발생하고 있는중입니다. 최근에 이런 불만들로 인해 작년부터 이직을 준비하면서 과거에는 서류조차 안붙던 제가 1차는 여러번 붙는걸 보면서 지금 생활이 편한데 굳이 옮겨야 되는 생각과 상위 자격증이나 어학점수를 준비하면서 더 좋은곳 정직을 준비하는것도 좋지 않을까이런 생각도 많이 듭니다. 연봉만 보고 옮길것이냐.. 스테이하면서 타회사 정직 기회를 노릴것이냐... 향후 10년간 제 인생을 방향짓는 선택이라고 생각이 드니 요즘 잠도 안오고 일에 집중도 안되는 상태입니다. 동종업계 선배님들, 많은 분들께 의견 구하고자 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위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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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네트워크/클라우드 엔지니어 이직
안녕하세요. 현재 중소기업 구매팀에서 약 6개월 정도 근무하고 있습니다. 평소 IT 분야에 관심이 있었고, 장기적으로는 클라우드 엔지니어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리눅스마스터와 네트워크 관련 자격증을 공부하고 있으며, 앞으로 사이버대학교에 진학해 IT 관련 학위도 취득할 계획입니다. 다만 현재 전공은 전혀 상관없는 계열이고 IT 실무 경험은 없는 상태라, 현실적으로 구매 직무에서 네트워크나 시스템 엔지니어로 첫 이직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비슷한 경로로 이직하셨거나 현재 관련 직무에서 근무하고 계신 분이 있다면, 제 상황에서 어떤 준비를 더 하면 좋을지, 실제 채용 시장에서는 어떻게 평가되는지 솔직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다른 분야에 종자하시는 분들의 의견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저정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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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에서 계속 떨어지니까 미칠것같아요
쌩퇴사하고 벌써 일년됐는데... 제가보기에 스펙은 그럭저럭 괜찮아서 면접은 꽤 많이 잡혔었는데 하나빼고 싹 다 떨어졌어요... 붙었던곳은 면접볼때 협의한거랑 완전 다르게 연봉을 교묘하게 천만원을 깎아서 오퍼 주길래 안갔고... 지난주랑 이번주 도합 세번이나 면접 갔는데 세군데 다 떨어졌어요... 셋 다 출근가능일자, 연봉 다 물어봤고 한군데는 면접 여러번 봐도 괜찮냐고까지 해서 2차는 갈줄알았는데... 이제 면접 가도 같은소리만 하는 기분이라 뭐라고말하는지됴 모르겠고 우울하고 지치네요... 어디라도 빨리 자리잡고싶어요...
말랑고양이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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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결정 너무 후회가 남습니다
여러분…. 작은 중견에서 5년 차 대리 직급으로 있습니다 리멤버 통하여 좋은 제안 주신 회사에 면접까지 신속하게 진행되어 최종 합격하였지만… 직무연관도, 보상 등 걸리는게 많아 제안 거절하게 되었죠.. 첫 이직이다 보니 엄청 고민고민고민 했습니다만.. 잘못된 결정을 하게 된 것 같아 너무 속상합니다… 커리어 방향에 대해 좀 더 깊이있게 고민해봤어야 했는데 말입니다…후 뒤늦게 인사 분께 혹시나 싶어 연락 남겨보았지만.. 이미 채용이 끝났는지 별다른 연락은 없으시네요. 암튼 저같이 첫 이직 하시는 분들 께서는 좀 더 좋은 결정 하시길 소망하겠습니다… 뭐.. 다시 연락 올 일은 없을거라 생각됩니다.. 혹시 인사팀 현업 계신 분들 중.. 결정 번복 연락보내는 … 저 같은 사례가 있는지.. 보통 어떻게 처리되는지 궁금하네요.. 아무래도 미련이 계속 남나봅니다
아쏘옹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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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간 퇴사
근로계약서에 위 항목이 있으면 상사에게 보고 후 즉시퇴사가 가능하다는거 맞겠죠?
쎈도리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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