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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전문계약직 이직 관련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재 3대 증권사의 백오피스(IT) 직무로 최종합격 후 오퍼를 받았습니다. 전문계약직으로 제안을 받은 상태라 망설여지는데요.. 자녀도 있고, 정규직에서 전환하는 상황이라 고민이 많아 조언을 듣고 싶어 글 올립니다. 가장 고민되는건.. 고용 안정성 측면인데요. 증권사가 보통 경력직은 전문계약직으로 고용한다고 하지만, 계약 연장이 안되는 케이스가 있지는 않을까 싶어서 아는 정보가 있는지 문의드립니다. 그리고, 그 외의 추가 정보나 도움이 될 만한 조언이 있으시다면 부탁드립니다. 현 직장 - 정규직 - 업계 순위권에 들어가는 IT 회사 - 재택/자율출퇴근제 - 추가 OT 수당 있음 - 성과급: 1,000~1,500만원 수준 - 현금성 복지: 300~600만원 수준 증권사 - 전문계약직(비정규직) - 3대 증권사 - 계약 기준 25% 이상 업 제안 ※ 현직장 OT Pull과 비교하면 실제 10% 상승 수준 - 추가 OT 수당 없음 - 성과급: 모름 - 현금성 복지: 700~800만원 +@ 수준
60개월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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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직에서 구매팀으로 전환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회계팀에서 만4년 넘게 일한 5년차 대리입니다. 오래 전부터 회계가 안 맞는다고 생각하던 와중, 결국 퇴사를 결심하고 구매/자재팀으로 이직을 생각 중입니다. 구매팀에서는 매입 마감 및 정산, 거래처 협업, 그리고 erp를 다룬다는 점에서 회계와 어느정도 접점이 있다 생각하여 구매팀으로 이직을 하고 싶은데요, 이런 경우... 무경력 신입으로 사원부터 지원을 해야 하는 걸까요? 주임급으로 직급을 낮춘다고 해도 괜찮고 연봉도 지금 현재 연봉과 동결이어도 괜찮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경력을 활용해서 빨리 따라가야 하니까요. 다만 솔직한 심정으로는.... 신입 사원으로는 지원하기에는 제 지난 5년의 경력이 많이 아깝기는 합니다..... 하하ㅠ 구매쪽 일을 잘 아시는 분들... 그리고 혹시 회계→ 구매로 직무전환 해보신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초코소금빵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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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회사가 안 맞아요..
공기업인데 너무나 회사가 안 맞아서 휴직하고 통계학(데이터사이언스) 쪽 공부를 했습니다. 근데 회사의 일이 너무나 안맞아서 탈모도 오고 말도 어눌해지고 있습니다... 데이터사이언스 쪽으로 정말 일 열심히 잘할자신 있는데 기회가 없네요..ㅡㅜ
Donggun Lim | KOREA GAS SAFETY CORPORATION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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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합격 트라우마 썰.
(반말투 죄송합니다.) 몇년전에 거진 20년 다닌 회사에서 처음으로 진지하게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전에도 '그만둘까..' 라는 생각을 자주 한적이 있지만 이력서를 쓰고 링크드인 계정을 파고 잡사이트 계정을 다시 살리고 하면서까지 이직 준비를 한건 그때부터였다. 새해 다짐으로 그렇게 이력서를 올렸다. 거진 20년만에 쓰는 이력서와 경력기술서는 새로왔다. 나때는 취업용으로는 토익 밖에 없었는데 이제는 텝스, 오픽, 토스 등 여러가지가 있었다. 경력기술서는 처음 써봤다. 신입때야 경력이라는게 없었으니까. 그렇게 몇번 업데이트를 하고 채용공고를 보는데, 근속연수 곧 20년을 바라보는 40대 중반이 써볼만한 공고는 없었다. 거기다가 외벌이니까 급여가 다운되면 안되고, 고향에서 멀어지고는 싶지 않고.. 이것저것 따졌다. 그러다가 처음으로 헤헌에게 연락이 왔다. 외국계 회사의 차장급 자리였다. 사업장 위치도 괜찮았고, 직급 다운이었지만 급여만 맞춰준다면 갈 수 있다고 했다. 그리고 링크드인에서 그 회사를 찾아서 팔로우를 하고 기사와 홈페이지를 찾아서 면접 연습을 했다. 그렇다, 그때는 헤헌이 서류 받아가면 최소 면접은 보는 줄 알았다. 열흘쯤후에 헤헌에게 전화가 왔다. '죄송합니다, 채용사에서 15년차 이상은 좀 곤란하다고 합니다. 부장님이 Over-qualified 시라고 합니다.' 나이가 많다는 뜻이다. 그리고 한달쯤 있다가 링크드인에 그 회사의 채용공고가 올라온 것을 보았다. 지난번 헤헌이 제안했던 자리보다 나와 더 잘맞는 자리 같아서 지원했다. 6월 중순이 마감이었다. 하지만 한달이 지나도 아무 연락이 오지 않았다. '이번에도 탈락인가보네' 하고 잊어버렸다. 8월말 퇴근하는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다. 안받으려다가 받았는데 그 회사 채용담당자란다. 3일전에 메일을 보냈는데 확인을 안하는것 같아서 전화를 했다고 한다. 개인 메일은 스팸이 대부분이라 잘 확인을 안하는데, 스팸 무더기들 사이에 서류합격 메일이 와있었다. '서류심사가 오래 걸리셨네요' 라고 했더니, '유럽이 여름휴가가 길어서요' 라고 하더라. 이 자리는 한국 법인 소속이 아니라 유럽 본사 직속 포지션이고 한국에 근무하는거라 먼저 자기와 Pre-인터뷰를 하고 그후에 유럽 HR 메니저와 1차 인터뷰, 그리고 유럽 디렉터와 최종 인터뷰를 한다고 안내를 받았다. 화상으로 진행된 프리-인터뷰는 주로 내 경력이 사실인지 확인하는 내용이었고 절반은 영어로 진행되었다. 자신은 한국법인 소속으로 본사에 협조하는 입장이라며 이 인터뷰 녹화본이 본사로 보내진다고 했다. 2주쯤후 본사 HR 담당과 면접을 했다. 시차 때문에 오후 반차를 내고 집에서 화상으로 약 20분정도 인터뷰를 했다. 딱히 곤란한 질문이나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도 없었다. 이런걸로 나를 평가할 수 있나? 라는 생각도 들었다. 그리고 매우 친절했다. 3주쯤후에 최종 면접으로 디렉터와 면접을 했다. 디렉터는 나에 비하면 어린 여자분이었는데 나중에 알았지만 박사를 하고 유럽 유명기업에서 8년을 근무후에 이 회사에 디렉터로 옮겨왔고 세계 각 사업장에 자신의 조직을 세우는 중이었다. 이분도 유럽인 답게 압박질문이나 곤란한 질문은 없었고, 내 경력기술서를 칭찬하면서도 핵심을 찌르는 질문들을 했다. 한국어로 대답하기에도 순발력이 딸렸는데 영어로 하니 더 버벅였던것 같다. 외국게 본사 소속으로 다니기에는 내 영어가 아직 부족하구나 생각했다. 그런데 2주쯤후에 채용담당자에게 연락이 왔다. 원래 다음 일정은 건강검진인데, 한국에서 근무하실 분이니 한국 대표님이 차한잔 하시자고 합니다.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와주세요.라고 하더라. 일정 조율을 하고 아내에게 합격한것 같다고 이야기를 했다. 우리는 그 회사에서 출퇴근이 가능하면서 아이가 전학가기 좋은 아파트들을 알아보고 주말에는 그 동네로 가서 실제 입지를 확인했다. 출근해서는 일도 손에 잡히지 않았다. 하지만 아직 최종오퍼를 받지 못했기에 퇴사통보를 하지는 않았다. 그리고 대표를 만나러 갔다. 채용담당자는 인사담당이사와 함께 나를 맞아주었다. 그때까지도 몰랐는데, 이 회사는 Manager 가 이사라고 한다. 나는 그냥 관리자, 팀장 이런 정도의 포지션인줄 알았는데 본사 디렉터 직속으로 한국에서 이사로 일하게 될거라고 하면서 건강검진일자와 출퇴근 방법 등에 대한 스몰토크를 했다. 대표는 접견실에 다른 매니저와 함께 노트북을 들고 들어왔다. 티타임이라고 하더니 차한잔 주지 않았다. 대표는 한시간반동안 나를 매섭게 몰아 붙였다. 채용과정을 다 통과하고 건강검진과 오퍼만 남았다고 생각했는데 허를 찔렸다. 나의 인터뷰 기록, 인성검사 결과 등을 가지고 나를 공격했다. 그래도 나는 채용된줄 알았다. 건강검진 및 오퍼를 기다렸다. 그런데 열흘쯤 지나서 갑자기 채용이 Freezing 되었다고 본사 HR 에서 메일이 왔다. 당황스러웠다. 채용담당자에게 연락을 했더니 본사에서 진행하는 일이라 자기도 몰랐다고 한다. 다음날 다시 연락을 주었는데 떨어진 것은 아니고 그냥 그 포지션의 채용이 보류된 것이라고 다시 연락을 드리겠다고 했다. 하지만 1년 넘게 연락은 오지 않았다. 혹시나 하고 연락이 오기를 기다리는 내가 처량해서. 그 회사의 채용사이트에 '진행중'으로 표시 되어 있던 내 지원을 캔슬시켰다. 이사를 준비하고 아이 학교를 찾아보고 미리 가서 보고... 다 김치국을 사발로 마신 셈이었다. 올초에 예전에 나에게 그 회사 차장급 자리를 오퍼했던 헤헌이 다시 그 회사 포지션을 제안하는 연락을 했다. 나는 그 회사 매니저 자리에 지원했다가 한국 법인장님 면접을 보고 떨어졌다고 이야기를 했다. 헤헌은 '아.. 그자리 아직도 안 뽑혔어요. 한국 법인장 입장에서 본사 소속 이사가 있으면 껄끄러우니까 안 뽑은 모양이더라고요' 라고 하더라. 아놔... 그럼 결국 한국법인장의 꼬장 때문에 안될 자리에 열과 성을 들인거네? '아직도 그분이 법인장이시죠? 그럼 저를 맘에 안들어하지 않으실까요? 면접 봐도 안될것 같네요.' 라고 거절했다. 이직을 결심하고 두번째 지원에서 바로 최종합격까지 간줄 알았다가 미끄러졌을때는 멘탈이많이 흔들렸지만 내가 경쟁력이 있구나 생각했다. 그 뒤로도 헤헌에게 연락이 오거나 내가 지원을 하거나 했는데, 큰회사는 서류탈락이 대부분이고 중견급은 면접을 가도 내 리더 경력이 짧다고 공격해왔다. 두번째 회사는 나에게 나도 먹힐수도 있구나 하는 자신감과 함께 최종합격 트라우마를 주었고,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회사에 퇴직통보를 하면 안된다는게 국룰이라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게 해주었다. 나이와 연차가 높다보니 일반적인 채용공고는 거의 지원할 자격이 넘쳐서 안되고, 헤헌에게 연락이 오면 이력서를 보내는데.. 이제는 헤헌이 단순히 이력서 전달하고 말 사람인지 진지하게 내 경력을 보고 연락을 한것인지 구분하는 방법도 터득했다. 이번주에 평소부터 꿈꿔왔던 회사에 최종면접을 보러 간다. 우리 업계에서 1,2위를 다투는 회사이고 직급을 낮춰가도 지금보다 연봉이 오르는 곳이다. 아내와 나는 또 이사갈 집을 호갱노노 사이트에서 찾아보면서 김치국을 벌컥벌컥 마시고 있다. 뭐 지금 회사에 퇴사통보만 안하면 아내와 둘이 김치국 쯤 마셔도 되겠지.
노예22년
쌍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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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 진행 중 공고가 내려갔어요
과제 제출 후 결과 대기중입니다. 제출 이후 일주일 넘었어요. 근데 오늘 살펴보니 공고가 내려갔더라구요. 결과는 까봐야 알겠지만 이런경우 긍정신호일지 부정신호일지.. 채용담당자 분들이나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있을까요? 너무 초조하네요..ㅜ
요리보고알수읍는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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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기에 정규직 버리고 전문계약직 미친짓이죠?
정말 연봉이 기존보다 50% 넘게 오르거나 특별한 메리트가 있는거 아닌이상...
뻥튀기
억대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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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WM 이직 희망하시는분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초대형 증권사 WM 쪽으로 이직 원하시는분 있으심 연락 부탁 드립니다. 주요업무는 법인자금 영업 및 대주주(고액자산가) 영업입니다. 현재 증권사 지점 혹은 법인센터에서 영업하고 계신분들 중에 관심 있는 분들 연락 부탁 드립니다.
솔루션2
억대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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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낮춰서 이직
총 경력 5년차 30대 초반 여성이고, 세번째 회사로 첫출근 앞두고 있습니다. 1. 매출규모: 첫회사>두번째 회사>이번에 갈 회사 2. 성장성: 두번째 회사>첫회사>이번에 갈 회사 3. 연봉: 이번에 갈 회사>두번째 회사>>첫회사 4. 워라밸: 첫회사=이번에 갈 회사>두번째 회사 5. 네임밸류: 첫회사>두번째 회사>이번에 갈 회사(대기업 계열사라서 앞이름은 익숙하지만, 이 산업계에서는 많이 알려지지 않은 기업) 6. 직무확장성: 두번째 회사>이번에 갈 회사>>첫회사 7. 여성친화(어린이집 등): 첫회사>이번에 갈 회사>>>두번째 회사 두번째 회사에서 어쩌다 입사 1년도 안되어 신규팀 팀장을 하게되서, 갈리고 갈리다가 살려고 퇴사했습니다. 하지만 내년 초 결혼 계획이 있어 마냥 목표 기업만을 노리며 취준하기에는, 입사 후 적응 기간도 고려해야하고, 빨리 경제적 안정을 찾는 것도 무시하지 못할 부분같아 기회가 닿은 곳으로 입사 결정을 했습니다. (예비신랑은 정출연 포닥 중이라 당장 본인 먹고살만큼은 받지만, 정규직 취직하기 전까지는 신랑도 불안정한 상황입니다.) 그런데 지속적으로 입사를 앞두고 계속 이것저것 재면서 마음의 갈등이 생깁니다. 동료들은 대부분 상향이직(외국계, 대기업 계열사더라도 매출규모가 더 큰 곳)을 했고, 저는 계속 규모를 줄여온다는 생각에 스스로 작아집니다. 경력 이직인데 수습 3개월 급여 90%라는 조건도 사실 마음이 좋지는 않습니다. 취직난이긴 해도 입사 포기하고 더 좋은 기업들을 노리며 취준을 해야하나 싶기도 하고요.. 분명 이 기업이 가진 메리트도 있는데, 위와 같이 생각이 많아지고, 안좋은 부분들만 확대해석하고 자꾸 주변과 비교하다보니 제 상황을 객관적으로 직시하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맑은공기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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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5년 후 업종 변경
안녕하세요 20대 후반 남자 입니다 회사를 어릴때 부터 다녔지만 크게 오르지 않는 연봉과 나이는 점점 차면서 모아야 할 돈이 많이 모이지 않으면서 고민이 많아졌는데요 친구가 캐디를 하고있는데 2년 정도 하면서 돈을 많이 모았더라구요 그래서 내년에 같이 하자고 하는데.. 힘들고 그런건 저에게 문제가 되지 않는데, 하나 걸리는 부분은 제가 2년 정도 한다고 하면 다시 회사생활로 복귀를 해야하는데 곧 30대가 되고 경력 단절 등이 조금 걱정스럽네요 그렇다고 다른데 이직하면서 다니자니 사실 연봉도 크게 오르거나 그렇지도 않구요..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안오네요 선배님들 조언 한마디씩 부탁드립니다
뽀용이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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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인생 및 회사생활 선후배님들의 조언 듣고 싶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인생 및 회사생활 선후배님들. 누구에겐 작을 수 있지만 저에게 있어선 커리어 및 미래에 대해 크나큰 고민이 있어 커뮤니티에 선후배님들의 고견을 들어보고자 글을 남겨 봅니다. 일단 저는 20대 초반이며, 이제 막 직장생활을 시작한 지 3달 남짓 되어 가는 사회초년생입니다. 현재 회사 제품 유지보수 업무(잦은 출장)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 업무를 하다 보니 이 분야에서 오래 일하는 제 모습이 그려지지 않습니다. 전문적인 기술을 다루는 것이 아닌 그냥 말 그대로 유지보수입니다. 이제 취업한 지 세 달 정도 밖에 되지 않았지만, 이직을 할 시에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허나 경력을 몇 년 쌓아 이직을 한다 하여도 저 커리어로 좋은 대우 및 연봉을 받을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지 않습니다. 반면 언젠가는 음식점을 운영해 보고 싶은 꿈도 있습니다. 어머니께선 장사를 해 보고 싶으면 회사를 그만 둔 뒤 2~3년 정도 배우고 장사에 도전해 보라고 하십니다. 사업이야 말로 쪽박 아니면 대박, 모 아니면 도라고 많이 들었습니다.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잡히지 않습니다. 선배님들이 제 나이와 상황이었다면 어떤 선택을 하셨을까요? 사회초년생인 지금은 성급하게 판단하기보다 몇 년 더 경험을 쌓아보는 것이 맞는지에 대한 조언도 부탁드립니다. 혹시 제가 지금 3개월 차라 너무 성급하게 미래를 비관하고 있는 건지, 아니면 지금부터 방향을 고민하는 것이 맞는 것인지도 함께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실적인 조언이라면 따끔한 말씀도 달게 듣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ㅋㅀ
은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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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후 구직하시는분들 어떻게지내시나요?
공고도 없고 하루하루 불안감이 심해지고있습니다 3번정도 본 면접은 다 떨어졌고요 퇴사한지 이제 한달됐는데 요새 채용시장이 정말 얼어붙은것같아요 알바라도하면서 준비하려했는데 알바원서 30군데 넘게 넣어도 연락이 한군데도안옵니다 하 다들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쉽지않네요 삶이
슈링크크
금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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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및 부업 시작
안녕하세요. 20대 초반부터 직장생활을 시작해 어느덧 30살이 된 후배입니다. 첫 회사에서 해외영업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했고, 지난해까지 약 4년간 같은 업계에서 해외영업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그러던 중 운 좋게 한 고객사의 제안을 받아 현재는 다른 직무에서 새로운 경험을 쌓고 있습니다. 현재 회사의 처우나 근무 환경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며 만족스럽게 다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릴 때부터 언젠가는 제 사업을 해보고 싶다는 막연한 꿈이 있었습니다. 요즘은 '지금이 아니면 너무 늦어지는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어 작은 것이라도 시작해보고 싶은 마음이 커지고 있습니다. 다만 저에게는 열정과 욕심은 있지만, 사업 아이템을 발굴하거나 기회를 보는 인사이트는 아직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스스로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성급하게 시작했다가는 그저 어린 치기로 끝날 수도 있겠다는 걱정도 듭니다. 혹시 창업을 준비하고 계시거나 이미 창업을 하신 선배님, 또는 부업을 하고 계신 선배님들께 여쭙고 싶습니다. 어떤 계기로 현재의 아이템을 찾게 되셨는지, 그리고 어떤 과정을 거쳐 준비하셨는지 경험을 공유해 주실 수 있을까요? 성공 사례뿐만 아니라 시행착오나 후회했던 부분도 함께 들을 수 있다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요즘 이런 고민이 많다 보니 두서없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부족한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퇴사장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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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신입으로
국내는 MBB 신입 공채에서 임원급 강한 추천이 있고, 캐나다는 임원급에서 오퍼를 주신 상황입니다. 객관적으로 어디가 나을까요? 장단은 계산이 어느정도 되었지만, 3자의 시선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seeking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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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개발(전산열유체)+기술사 조합
괜찮을까요?? 공조냉동기계기술사 고민중입니다. 하지만 이 자격증은 뭔가 현장업무 베이스이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요. 저는 전산열유체로 석사까지하고 동일한 전공으로 직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강아지키우고싷당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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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내일이두렵다
영업직인데 차량지원이 없습니다.. 자차를 가지고 다니게도 못하고.. 관리처 하루 10군데이상 방문해야하는데.. 너무지치네요, 다른 영업직분들 차없이 영업하시는분들 많은가요..?
고민ing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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