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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vs 대기업 이직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중소기업 (재직중, 과장) (플랜트, 건축설비 시공) 장점 -칼퇴 자주함 -회사 사람들 나이차 없고 잘어울림 -출근시간 9시 집에서 20~30분거리 -업무는 오랜 지정 하청업체 일이라 큰 부담없음 -연봉 4100 (내년 연봉협상시 조금 올려줌) -상여 150% (년간 명절 2회, 휴가비 별도) 단점 -업체 공사 내역서 작성시 간접율 10%이상 되야됨 -윗분들의 업무적 대화시 답답함이 있음 -하청 업체들의 가끔의 횡포 (일 마무리가 안됨) *대기업 (면접보고 합격함) (크린룸, 플랜트 및 HVAC 설계, 해외 출장으로 뽑힘) - 10월4일부터 업무 시작을 하기로 원함 -S.S ENG (아실꺼라 봅니다.) -연봉 6천, 차장 직급 확정 -출근 8시30분 -년간 상여금 지급 (단 7월1일~12월 입사자는 평가제외. 차년도 임금, 직급.년차동결) -입사후 1~2개월 후 해외출장 미국 (1년~1년 반 출장) (해외 체류시 집, 차, 해외 출장비 별도 지급) 걱정은 글쓴이 본인은 동일 설계를 오래하다가 업무가 시공으로 바뀌다보니 설계 손을 놓아버림.. 이직을 고민중입니다. 조언 부탁 드립니다. 회사관련된 자세한 장.단점은 잘 모릅니다 (아시는분 자세히 댓글부탁 드립니다)
가브장
23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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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회사 마케팅 직군 고민
마케팅 직무로 이직 준비중인데, 2개 회사가 동시에 합격했습니다. 원래는 해당 산업군이 아니라 2곳 다 새로운 산업이고, 업무도 약간은 다른데 정말 딱 50:50이라 고민이 되네요ㅠㅠ (거리랑 회사규모는 A, 업무 끌리는건 B) 현 산업군에 계신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A회사 - 외식업 / 중견기업 / 소요시간 40분 / 처우협의중(4,500이상 예상) - 브랜드마케팅 / 홈페이지&SNS관리 / 온오프라인 프로모션 기획 B회사 - 호텔업 / 중소기업 / 소요시간 1시간10분 / 4,500 - 온오프라인 마케팅 / 카드사, 멤버십 제휴 / 브랜드 협업
에휴휴휴휴
23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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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회사만 14년차(전체경력 19년)에서 대기업 계약직으로 옮길까합니다.
안녕하세요 엔지니어로만 15년을 일하고 자연스럽게 프리세일즈와 세일즈로 넘어간 중소기업 19년차 직장인입니다. 이사직급으로(올해 진급) 연봉은 상한선이 있어 얼마 받지 못하구요.. 올해까지 일하며 이직 생각중이었는데(지금 회사에서의 일이 내 경력에 도움이 안되고 보람이 없음-SI에 놀아나는 상황이라) 경력살려 재밌게 일할수 있는 자리가 나서 옮겨보려구요. 대기업 계약직으로 기간은 내년 10월까지 특정프로젝트 PL로 일하는것입니다. 제가 하는 분야가 IT업계 중에서도 사람이 많지않아 적임자를 구하기 어려운것같아요. 물론 그만큼 자리도 많지 않구요. 다만 지금 회사가 싫은건 아니라 갑작스러운 퇴사가 충격일것 같아서 죄송하긴 하지만 기회는 있을때 잡아야하는 것이니까요. 작년에 우울증으로 너무 힘들어 중간에 휴직을 잠깐했었는데 회사는 잘만 돌아가더라구요. 미안하지만 내 미래를 보장해주는것도 아닌 회사에 휘둘릴 생각이 없는 제가 너무 이기적인걸까요? 조만간 해당 프로젝트 총괄PM 만나서 식사한번 하고 괜찮다싶으면 9월까지만 일하고 옮길 생각인데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어느덧20년을
23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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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후 쓸만한 기술
현재 정부덕분에 한살 어려져서 49세입니다. 현재 바이오제약회사에 재직중인데요. 개인적으로 몸쓰는 일을 좋아합니다. 더 힘빠지기 전에 55살쯤 퇴직해서 무엇인가 몸쓰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물론 그 일로 어느정도 소득이 되면 좋구요. 자동차정비, 중장비, 전기설비, 목공 등...그냥 막연히 배우고 싶다는 생각만 하고 있는데요. 혹시 추천해 주실만한 기술 있을까요? 1년정도 배워서 쓸모있는 기술로요. 감사합니다.
학부모
23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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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합격 사유 이건 아니지않나요
헤헌통해서 1, 2차 면접까지 진행하고 불합격한 회사가 있습니다. 인사쪽에서 잘 봐주셨는지 동일 포지션으로 TO난 부서에 추천을 해주셨고 면접 진행 후 불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불합격 통보 메일에 적힌 사유가 경력이 조금 많은것이 원인이라고 합니다. 이게 무슨 사유인지 헤헌 통해서 물어봐도 본인도 당황스럽다고 하고... 입사지원서에도 자세히 기록되어 있는데 무슨 이런 사유를 던지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차라리 사유를 안 적고 다음에 좋은 인연으로 만나자고하는 사무적인 인사가 낫지 않나요 채용이 장난도 아니고 지원자에게 이렇게 대응하는 회사는 처음 겪어보네요 이건 아니다 싶어 글 올려봅니다.
부자헬창
23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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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좀 빨리 시켜주실거 같은데
8월초중에 합격 연락받고, 인수인계관련해서 입사일은 9/11로 잡았는데 현직장에서 조금 쉬라고 8월말까지 출근하라하실것 같네요. 이 경우 새 직장에 말할필요가 있을까요? 그냥 푹쉬고 출근하면 될지 ㅎㅎ 걱정을 사서 하는 스타일입니다
아카사카
23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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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은행제 VS 사이버 대학교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전문대학을 졸업후에 현재 1년 6개월차 it 관련 중소기업에 다니고있습니다. 오늘 회사의 이사님과 커리어 관련 이야기가 나와서 잠깐 이야기를 한뒤에 고민이 생겨버린것 같습니다. 내용은 제가 사람인을 보았을때 최소 자격조건이 학사 이상을 뽑는곳이 너무나 많았기에 최소 자격조건을 얻기위해 학점은행제를 이용하여 내년에 학사 + 추가적인 자격증를통해 이직을 계획중이였습니다. 이번에 우연찮게 한 쇼핑몰의 미들웨어 관련하여 운영을 맡게 되어서 일을 진행을 하다가 시스템엔지니어 혹은 클라우드엔지니어에 대해서 흥미가 생겨 공부중에 있었습니다. (원래 회사에서 업무는 다른 잡다한 유지보수일을 많이 맡았었습니다..) 원래 저의생각은 "OO대학교" 네임밸류를 통해 이직을 하려는것보다 최소조건을 채우고 나머지 저의 주요 업무능력 어필을 통하여 이직을 하려고 생각중이였습니다. 그러다 오늘 이사님과 커리어 관련 이야기가 나와서 잠깐 이야기를 한뒤에 고민이 생겨버린것 같습니다. 1년에서 2년정도 다니고 이직을하는건 커리어에 마이너스밖에 안된다 3년이상은 다녀야 된다라고 하시며 학점은행제가 경쟁력이 없을것 같다. 그럴꺼면 차라리 좀더 힘들더라도 사이버 대학교를 다니는게 좋지않겠냐 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너가 제대로 경험을 한게 뭐가있냐 프로그램을 완벽히 짤수있냐, 어디가서 내세울게 있냐 라고 말씀하셔서 그냥 조용히 듣고 고민이 되어서 어디 물어볼것이 없어 여기에 여쭤보게 되었습니다. # 제가 다니고있는 회사를 저는 내년 5월쯤에 그만둘 생각입니다. 만약 선배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시나요..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회사를 다니며 학점은행제를 통해 빠른학위 취득후 시스템엔지니어 혹은 클라우드엔지니어로 이직 시도 2. 회사를 다니며 사이버 대학교 통해 학위 취득후 시스템엔지니어 혹은 클라우드엔지니어로 이직 시도
개복개복치
23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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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중 대외비인 과제에 대해 경력기술서에 어디까지 언급해도 되나요?
전반적인 프로젝트와 과제의 컨셉만 언급하고 끝내야될지, 아예 언급조차 하지말아야되는건지 궁금합니다. 쓰지않기에는 그동안 저의 경력이 없다고 오해할 것 같아요.
asdfghj
23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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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관련 짧은 경력 고민
안녕하세요? 이직 관련 고민이 있어 의견 좀 구하고 싶습니다. A회사(대기업)에서 5년 넘게 근무하다가 대리 직급으로 작년 2월에 퇴사 그 이후 슬럼프도 겪고 토익이나 기타 간단한 자격증 등 취득하여 현재 B회사(중소/중견 수준)에 7월 입사 B회사 입사 후 현재 2개월 정도 근무하였으나 전임자가 1년 새 3명이 퇴사하였고 다니다보니 왜 그런지 알게 되어 다시 이직을 희망 이 상황에서 재이직을 시도한다면 현재 다니는 회사 숨기고 시도하는게 좋을지 아니면 재직중으로 하고 시도하는게 좋을지 고민됩니다... 몇달 더 다니는건 옵션에서 이미 배제했고 빠른 시일 내로 옮기려는데 현직장을 숨기자니 공백이 1년 6개월이 넘어가서 골치고 안숨기자니 지금 회사가 별로 경쟁력도 없고 이직할 회사에 면접을 운좋게 가더라도 왜 몇달 다니지도 않고 관두려 하냐고 공격이 들어올거 같아서 뭐가 더 좋을지 가늠이 안되네요 다른 분들의 개인적인 의견이 궁금합니다.
js1211
23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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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글쓰기란 계속 써제끼는 것이다
글쓰기란 무엇인가? 그대가 소설가이든 수필가이던 하다못해 잡문을써던 글쓰기하는 사람이 되고싶다면 일단 비결은 간단하다 일단 시도때도없이 수시로 어디던 뭐던 써제껴라 표현이 좀그렇지만 이거이 부정할수없는 진실이다 계속써제끼고 틈나면 수정도하고 모아서 엮어보기도 하고 그런거이가 작가의 첫걸음인것을. 지나친 진지함은 시작함에 있어 절대적인 적이나니.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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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종 변경 이직 버텨야 할지 고민 입니다 ㅜㅜ
안녕하세요 영업 10년차 40대 직장인 입니다. 전문대졸에 변변한 능력도 없이 운좋게 합격해서 외국계 스포츠 브랜드 홀세일 유통을 만 9년동안 했습니다. 안정적인 본사, 다양한 포트폴리오와 더불어 일하는 동안 나름 업무적으로 인정 받아 안정적인 직장생활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하고 지냈으나 윗선이 대규모 물갈이가 되면서 본부장의 권고사직을 강요 받아 퇴사하고, 한달여간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언젠가는 마주칠 현실 이지만 아무런 준비 없이 갑자기 이런일이 생기니 억울하고, 우울하고, 조급한 마음에 여기저기 급하게 이력서를 넣었지만 면접 연락조차도 없어 자존감은 바닥으로 떨어 졌지만 불행중 다행이도 이전 회사 리테일 채널 밴더사 대표님에게 스카웃 제의를 받아 나름 괜찮은 조건으로 영업에서 영업관리 업무로 이직 했습니다. 하지만 관리 업무보다 물류가 없는 회사다 보니 육체노동(박스 까대기, 매장 입퇴점, 재고실사, 제품 상하차)이 너무 많고, 현재 2달정도 지났으나 사무실에 앉아서 업무를 본게 10일도 안됩니다 ㅜㅜ 파트리더나 중간관리에서 들어오는 업무도 쳐내기 힘든데 몸까지 힘드니 그사이 체중도 8키로 정도 빠지고, 건강까지 안좋아져 퇴사를 고민하는 상황까지 왔네요… 리테일 영업이 원래 이런건지 스포츠브랜드 도매 영업은 갈수록 입지가 좁아져 영업관리로 2-3년 고생하면 이직의 기회가 많을거라 생각 했는데 내 스스로가 나약해 버티질 못하는 건지 답답해 글올립니다ㅠ 월요일 출근이 벌써부터 두렵네요…
짜쮸파파
23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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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많은 시기
제목 그대로 이직이 많은 시기가 따로 있는지 문의드립니다. 예를 들면 추석 지나고 나서라던가 연말, 구정연휴 이후 같은 특정 시기들이요. 이직 희망해서 두달 정도 검색해 보고 있는데 7~8월에는 채용공고가 적어보이더라구요.
비교는불행의시작
23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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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중소기업 6년차 대기업 계약직(신입)이직
안녕하세요 이직고민중인 20대 중반입니다. 현재 중소기업에서 6년재직중인데 기회가되서 대기업 1년계약직(계약종료시점에 종료 혹은 정규직전환 평가)을 고민하고있습니다. 업무는 동일업무이고 계약직은 신입처우입니다. 안정적으로 다른 정규직자리를 노리는것이나을지 아니면 대기업에 도전해보는게 맞을지 조언부탁드립니다.
dlwlrgkr
23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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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공무직 vs 대기업 계열사
직무는 모두 희망하는 분야라고 했을 때 공공기관 공무직과 대기업(5대) 계열사 정규직 뭐가 더 맞는 선택인 지 궁금합니다 아직 젊기도하고 개인적으로 항상 발전을 추구해서 어느 쪽이든 이직은 계속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자 후자 모두 안정성면에서 끌리거나 덜 끌리 거나 하는 건 없습니다 양쪽 다 장단점이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 아직 사회경험이 많지 않다보니 생각할수록 어렵네요ㅜ 사유도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헬렐레오
23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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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원에서 사기업이나 공기업 가신분들 계신가요?
교직원으로 근무중인데 워라밸도 이전 세대만 못하고 박봉이어서요ㅠㅠ 사기업이나 공기업으로 이직 성공하신분들 후기좀 들려주세요. 연봉 얼마 올렸다던가 장단점도요
닭똥집튀김
23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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