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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튈준비를 하라
항상 튈준비를 하라 일단먼저 여기에는 중의적의미가 있다 1. 이직하라는 말이 아니다 하지만 생각해봐라 본인이 스스로의 역량과 시장가치를 갈고 닦지않고 아무런 대안없이 있으면 현재있는곳에서도 가치가 하락하고 소위 협상력과 실력,정치력이 모두 떨어지게 된다 2. 언제든 노트북닫고 자리를뜰채비를 하라 사람은 언제든 컨디션이나 흐름이란것이 있게 마련이다 즉 야구같이 그런게있다 그러므로 항상 본인이 좋고 편한 시간대를 골라 일을 하는것이 더욱 좋은 것이다 따라서 어느 정도 일을했고 오늘은 그만하고 내일 시작하고자 한다면 가차없이 일어날수 있게 미리 준비해둘 필요가있다 그래야 좀 더 새로운 기분으로 활기차게 일에 집중할 수 있는것이다 그러니 항상 현실에 머물지말고 텐션을 가지고 미래에 대한 희망과 활력을 가지고 항상 튈준비를 하라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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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계열사 마케팅쪽 경력전문직 서합인데요.
마케팅쪽 전문직경력으로 서류 합격했고 채용 구분이 대졸 경력도 아니도 경력도 아닌 전문직경력이길래 검색해보니 전문직이 무기계약직이라고 하더라고요. *보니까 경력직 구분이 여러종류네요. 경력기술서 기재 없이 자소서만 쓰라길래 좀 쌔했는데 *경력기술서를 안내길래 자소서에 잘 녹여냄 그래도 마케팅 기획인데 무기계약직으로 봐야하는건지 궁금해서요. 고견 부탁드립니다.
뇨기뇨기
23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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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 전환 (IT 서비스기획 -> 인사 등) 고민
서비스기획 한지는 3년 됐고, 나이는 28살 입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는 세번째 회사예요. 250명 재직중이고, 들으면 다 아는 중견기업이고요. 아주 작은 첫회사에서 연봉같지도 않은 연봉으로 시작을 해서 그런지 지금도 연봉이 4천이 안됩니다. 지금이라도 대기업 신입으로 인사팀같은데만 가도 지금보다는 더 높은 연봉 받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직무전환 하는건 어떨까요.. 큰 대기업 제조회사 이런데는 앱기획, 웹기획 직무가 잘 없고 작은 회사나 IT회사, 신생기업, 에이전시가 기획이 많다 보니... 그냥 저는 큰 회사로 이직하고싶은데.. 저처럼 직무 변경해서 가신 분 있을까요.. 관련 업무나 경험도 없는데 가능성이 있을까싶네요ㅠ
추워죽겠다
23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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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고려해야 할까요...
현재는 3D 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23년차 회사원입니다. 최근 한 구직 플랫폼을 통하여 중소 기업이긴 하나, 3D 업계에서는 나름 크다는 한 업체에서 제안이 들어왔습니다. 현재 직장에서 년차는 23년차이긴 하지만, 3D 업무를 담당한 것은 약 6년 정도 되고 3D 프린터/스캐너 장비를 운영하고, 기술 사원 교육/관리, 또는 기술 Field 지원까지, 그리고 출력 대행 업무와 제한적이긴 하지만 3D 설계까지 담당해 왔으나, 작년부터 지금의 회사는 3D 사업을 정리했기에, 현재는 시장에 판매된 기계의 유지보수 및 상담 업무로만 축소되었고, 앞으로도 계속 제가 담당한 업무의 비중은 줄어들 예정입니다. 물론, 현재 최고 경영자로 보고되는 업무도 일체 없습니다. 회사 내 정치를 잘 못한 건지, 나름 기술사원으로서는 큰 흠이 없다고 자평하지만, 차장 직급을 달아놓고, 팀장 보직조차 수행해 본 적이 없어 이대로는 정년까지 담당 사원으로 계속될 거 같네요. 제안이 들어온 곳은 사업팀장 자리로, 팀원 7명을 이끌거 같으며, 담당할 업무가 위에 나열한 업무와 유사한 범주가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선택하는데 갈등이 있는 점은, 현실적으로는 아무래도 연봉/급여입니다. 여기 직장은 23년차라, 연봉이 그래도 낮지 않습니다. 그리고 자녀 학자금이 지원되어서 좋구요...하지만 제안이 온 곳은 아무래도 연봉이 지금보다는 낮아지고, 학자금 지원이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여기 직장에서 현재 상황으로는 제가 60까지 정년을 꽉 채우는 보장 역시 없고 55세부터는 임피가 들어가네요. 그리고 업무가 줄어듦에 따라 지금 소속된 부서에서의 소속감, 존재감 역시 자꾸 줄어든다는 생각에... 이직을 고려해야 할 지, 아님 그래도 지금 직장을 고수해야 할 지...갈등됩니다. 여기 저와 같은 고민을 하시거나 하신 분들은 어떤 의견을 주실 것인지 궁금합니다.
고려중
23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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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업 세무사 현실 어때요??
개업 3년차면 연봉 2억이라던데 사실인가요?? 문과 중에 최고의 직업인거 같은데 아닌가요?? 현실을 알려주세요!!!
nj12
23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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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대기업 vs 중소기업 당신의선택은?
현재 IT 중소기업 다니고 연봉은 9천 (+@는 거의없음) 대기업쪽 기회가되어 제조쪽업체에 IT부서 연봉 7천+@ (상여급및 이래저래 년받는건 중소와 비슷) 단 지방이라 수도권에서 이사도 생각해야함. 업무 스트레스는 덜받는다고했을때 여러분들은 어떤선택을 하시겠어요?? 여러분들의 의견을 여쭙습니다. (디테일한내용첨언합니다.. 현재 중소에서 10년넘게일하고있고 현재 한개팀의팀장까지 맡고았습니다. 주위 팀에 신임도 많이받고 잘 달려왔는데 최근에 업무에대한부담감등도 많이 생기고... 슬럼프라는 생각이들 찰나 이직제의가 온부분입니다... (팀장으로 팀원케어도 하고 트렌드 기술 및 study 현업도 같이하려니 점점 힘들어지네요...) 이직하는곳에 예전에 저와같이즐겁게일했던분이있구요.. 고민중 가장큰건 계약연봉과.. 지역이동이라 쉽지가않네요.. 나이는 40초반입니다. 자녀는 초딩2학년 유딩 이렇게 둘있구요. ) 향후를 본다면 이직제의를 흔쾌이 받아들이는게 맞을지요??
인생이란
23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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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팀분들 봐주세요..
이번에 헤드헌터 끼고 대기업 경력직 최종합격하고 입사 대기중 입니다. 최초 이력서 제출할 때 만료된 줄 모르고 토익 성적을 적었네요... 이런 경우 채용 취소될 확률이 높을까요?.. 헤드헌터가 보내준 공고엔 어학성적이 필수는 아니었습니다.. 이걸 확인 안 한 제가 너무 바보 같네요 ㅠㅠ
동탄카레
23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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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1억이면?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세후 700이 안되나요?
가르
23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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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지방근무 안정적 대기업 메인계열사 vs 분당근무 대기업 계열사
안녕하세요 이직 관련하여 어떤 선택을 하는게 맞을지 고민되어 도움 받고자 글 남겨봅니다. 우선 현재 만 4년 정도의 제조업체 물류쪽 경력 보유 중입니다. 1. 현 직장 - 매출 10조 / 재계순위 30위권 그룹사 내 원자재 쪽 메인 계열사 - 울산 근무 - 계약연봉 6천 정도 / 일반적인 대기업 복지 있음 / 인센 거의 없음 - 워라밸 좋고 팀 분위기 좋으나 타지 근무 및 근무환경 열악 2. 이직고민 직장 - 매출 1조(연결기준 10조) / 재계순위 10위권 그룹사 내 건설기계쪽 중간지주사 - 분당 근무 - 계약연봉 6천 정도 / 복지 좋음 / 인센 어느정도 있음 현 직장 생활도 괜찮게 하고 있고 나름 만족하고 있으나 타지 생활이 힘들다는 단점이 있네요... 무슨 선택을 하든 후회하지 않을 수는 없겠지만 도움 받고자 글 남깁니다~
hehwbshd
23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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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고민…
앞전에 작성글을 너무 급하게 올려 내용이 부족하여 다시 올립니다. 4년차 개발자 입니다. 현재 회사-중소기업 연봉 5000 + 상여 200~300 + 현금성 200 + 1년6개월 뒤 받을 스톡옵션 3천만원가량(현재 주가 기준) 연봉 인상률 5~8% 이직 고민 회사-대기업(4년차인데 3년차 인정 받았습니다.) 연봉 5100 + 현금성 420 + 상여 년 연봉에 최소 20% ~ 40%(개인 평가로 나뉜다고 전달 받았습니다.) 연봉인상률 1~5% 계약 연봉은 통보 금액에서 조정은 힘들 것 같다고 전달받았고, 상여금이 큰편입니다. 현재 회사의 미래 시업이 좋아서 지금보다 스톡옵션 가치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하지만 미래는 아무도 모르죠!) 이직하려는 회사는 워낙에 큰 그룹 계열사 대기업이며 미래 성장세도 좋아보입다.(커리어면에서 좋을 것 같습니다.) 막상 당장 출근일을 결정해야 하다 보니 첫 이직이라 두렵기도 하면서 대기업 이직할 기회인 것 같기도 하면서 하루에 수십번 고민하게 되네요... 새로운 도전을 위해 이직을 할지에 대한 고민 중입니다. 현재 회사에는 진행 상황 부서에는 전부 말씀 드린 상황이며, 부서장님께서 최종 결정까지 계속 고민해보라 말씀해주셨습니다. 선후배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서 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심히살아보세
23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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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살의 이직이 쉽지 않아요
20대 초반 이런일 저런일 해보다 늦게 대학을 가서 31살에 졸업을 했습니다. 공기업 준비하다 안되서 32살에 중견기업을 입사해 8년 경력으로 바로 이직을 했지만 업무가 맞지 않아 퇴사를 했습니다. (담당 업무가 입사하니 더 많고 법적 선임을 걸어야 할 상황이 되어서 퇴사) 면접을 보라고 오는 회사를 가보면 몇일 뒤에 문자만 받습니다. 뽑을 생각은 있었겠지만 아무래도 적지 않은 나이, 경력, 이런거 보면 이전 회사에서 더 버텨볼껄 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전 회사는 솔직히 말만 주52시간이지.. 이런거 하나 보장이 안되고 개인 생활이 보장이 안되서 퇴사를 했구요 답답합니다. 이번주 면접때 저랑 비슷한 경력인데 나이가 34살이고, 면접관도 질문을 많이 하더라구요 이회사 역시 문자만 받았습니다. 20대 시간이 소중한건데 너무 생각없이 살아버린게 너무 요즘은 후회스럽습니다
유후맨
23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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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경력 직원
구성원이 10여명 있는 부서에 팀장입니다. 경력직으로 입사한 직원이 2달만에 물경력임을 알았고, 그래도 배우려는 자세와 태도가 좋아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며 이끌어 갈 생각이었으나, 요근래 자꾸 이핑계, 저핑계, 방어적인 태도로 모두지 일을 진전 시킬수가 없어 고민 입니다. 과장급이지만 대리초 같은 이직원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고견 부탁드립니다.
워라벨을 꿈꾸며
23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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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이직 면접 시 퇴사 사실을 알리는게 맞을까요?
퇴사 진행 후 이직 자리를 알아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입사 지원서 작성 당시에는 재직 중이였는데, 면접을 보는 시기에는 퇴사 이후 입니다. 면접 시에 자기소개할 때 퇴사 사실도 포함해서 답변하는게 좋을 지, 아니면 향후 처우 협의 때 말하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djsi8jsi
23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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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공채 회원가입이 안되는데
메일 인증해야하는데 메일이 잘안오네요.. 기다렸다가 메일 와서 인증하면 아니라고 나오고 저만 이런가요?
위드미
23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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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직무 그리고 이직 그 가운데..
안녕하세요! 고민이있어 처음 글 적어봅니다. 취직한지 5년차, 현재 대기업 MD로 근무중입니다. 다른 기업은 공채입사 후 직무가 어떻게 배정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회사 특성상 제가 있는곳은 순환근무가 있는편이라 희망한 적 없는 바이어로 어언 3년째 근무중입니다.. 해당 직무에 큰 뜻이없는 상태에서 바보같이 계속 앉아만 있던게 큰 문제같습니다. 나름 바이어 직무 전 마케팅도 1년반정도 맡은적있지만 아무래도 지금 경력이 이직 시 제일 반영이 많이되는 부분인것 같습니다. 이직을 알아보니 매입업무 특성상 해당 직무로만 오퍼가 오고 나름 경력이지만 새로운 직무의경우 경력인정이 안되는 부분이 있더라구요.. 계속 MD쪽으로 가다가는 정년퇴직까지 해당 직무로 가야할 것 같은 두려움이있습니다🥲 과감하게 경력을 낮춰서라도 해보고 싶은 분야로 뛰어드는게 좋을까요?
김도도도독
23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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