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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이야기를 언제 꺼내야 할까요?
현재 저는 타 회사에서 이직 제안을 받았습니다. 동종업계이며, 하는일은 동일하나 기본연봉이나 자격증수당이 현재 일하는 회사보다 많습니다 1월에 연봉계약 및 성과급을 받게 되는데요 이 성과급은 직원 몇프로 이렇게 정해진게 아니라 센터장의 권한으로 센터에 내려온 금액을 분배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누가 얼마 받았는지는 저는 모릅니다.. 무튼 질문의 요지는 , 저는 1월 중순(급여 및 성과급 지급날짜) 까지 일한다고 하려 하는데, 언제 어떻게 이야기 해야할지, 어떤 사유가 좋을지 걱정입니다 이직으로 이야기를 해야할지 동종업계라 금방 들통나겠지만 개인사정으로 둘러대는게 좋은지 고민입니다 이직의 고수님들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하늘위로
23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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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롯데케미칼 vs 포스퓨처엠
문과직렬 둘다 서울 근무면 어디가겠습니까? 동생이 합격했는데 고민하네요
어찌하오리
23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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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크게 잘못한걸 까요
사실 이런글 어디 적어본건 첨이네요 그냥 이번에 경력이직하면서 좋은 회사 들어왔습니다. 근데 채용공고상에는 분명 개발직군이라고 했는데 사업관리 일만 주구장창하는 이상한 부서로 배치됐더군요. 뭐 회사생활 원투데이 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감수하기로 했죠.. 근데 참.. 3개월 만기 딱채우고 수습기간 채용철회를 당했는데. 제가 정말 잘못한게 있는지 모르겠어서 글 남겨봅니다. 직장인 라운지라서 참 이런글 안쓰는게 나은가 싶으면서도 억울해서.. 해고 사유가 1. 담당한 업무에 대하여 회의 출장 일정등을 주관하여 주도적으로 일하라고 했으나 미수행함. 2. 출장일정을 마음대로 바꾸려고 함. 이거 2개 거든요. 근데 참 억울한게 경력입사한지 1달도 안된 시점에 1번사항을 요구해서, 어떻게든 끼워맞춰서 현재 제일 문제되는 부분 찾았고. 그 부분 해결하려고 업무추진 하다보니 팀장이 설정해둔 일정이랑 겹치게 됐습니다. 그래서 팀장에게 일정변경을 요청했지요. 그런데 팀장이 버럭 화내더라구요. 그땐 그냥 이런거 안좋아하는구나 하고 넘겼지요. 그래서 일을 좀 시키는대로만 하고 있었더니 또 1번사항 안지킨다고 계속 뭐라 하더라고요. 그래서 또 업무추진했지요. 그러다가 제가 아니면 지금까지 이 큰 문제점을 이슈화 하거나 업무추진한 사람이 없다보니 저한테 자꾸 해결해 달라고 타부서에서 요청이 많이 왔어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또 출장일정이랑 겹치는 일이 생겼고 팀장에기 보고하고 요청했는데. 그냥 응 알았어 하더니 그다음날 저 사유로 인사팀한테 채용철회 통보가 날라오더라고요. 너무 납득이 안되서, 그냥 저라는 사람이 싫어서 그런건가 생각하고 내가 정말 잘못한게 뭐가 있었나 생각해 봤지요. 양심상 찔리는건 1건, 그리고 그냥 이해는 안되지만 그럴수 있다고 생각되는 1건있긴 해요. 한건은 제가 주말에 기술사 자격증 자기개발겸 공부하는게 있는데, 회사에 올인안하고 공부하러 다닌다고 3개월 내내 들들 볶았어요. 넌 곧 나갈놈 이라면서, 내 밑에서 박사 기술사 공부하던놈들 다 나갔다고, 양심찔리긴 하는 두번째건은 출장이 엄청 잦은 업무인데 4일 연속 시험업무 나갔다가 5일째 금요일 오전에 복귀하고 업무 보다가 금요일 출장근태 이미 되어있어서 오후 2시에 퇴근한게 있어요. 저 2건으로 제가 미워졌을 수도 있겠지요. 근데... 참..... 제가 잘못한게 맞나요? 공인 노무사한테 답답해서 면담 받아봤는데. 수습기간 해고는 저딴걸로 해고하라고 만든 제도가 아니라면서 같이 화내줘서 고마웠어요. 자기한테 의뢰하라고 하던데. 진행은 안했어요. 저런 걸로도 사람 내치는데 거리낌 없는 사람이 어떤짓을 저지를지 예상이 안되서요. 다른데 이력서 넣으면서도 3개월 경력 빵꾸난거 참 뭐했는지 말하기 넘 힘드네요....
제블린
23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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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CCIM 같이 하실분
2명이상 같이 등록시 15-20%할인되는데 같이 자격증 따실분 계실까요?
리얼에스테이트
23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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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을 위한 질문인척, 면접에서 정보 빼내는 회사 어떻게 할 방법 없나요?
헤드헌터 컨택이 와서 한 회사에 면접을 봤습니다. 그런데 이 회사는 제가 이전에도(몇달 전)몇 번 제안을 받은 적이 있고,(지원은 안했었음) 직접 공고도 자주 보았던 회사라, 뭔가 이상했어요. 아직도 채용이 안된 건지 입사자가 퇴사한 건지 궁금해서 헤드헌터에게 물어봤더니 이상하게도 채용을 한 적이 없다더군요? 고민하다 결국 면접을 보러 갔는데 디테일하게 차후 전략과 관련된 도움이 될만한 정보를 얻어내려하더군요.. 자기네들이 24년도에 a전략이 b전략이 좋을 것 같은지, 최근 업계 트렌드로 봤을때 a마케팅 전략이 좋다고 생각하냐 b가 낫다고 생각하냐, 매출이 정확히 그래서 얼마냐 등등 제 경력에 대한 질문 보다는 업계와 제 회사에 대한 정보를 빼내기 바쁘더라고요. 물론 어느 정도는 지원하는 본인 회사에 대한 관심도를 보기 위해 질문할 수 있죠.. 그런데 그 수준이 아니라, 제 경력과 제 생각이 중요한게 아니라 본인들의 추후 전략에 대한 힌트를 얻고 싶어하는 질문들 이었어요 지원자로서 갔는데 이직하고 싶은 마음이 있으니 대답을 안할 수도 없고, 설마 채용을 안하겠나 싶어 열심히 대답해줬죠. 그런데 면접결과는 미채용이었습니다. 저 외에도 몇명 면접을 봤는데 아예 아무도 채용 하지 않았다고 하네요. 저 말고도 다른 면접자도 헤드헌터에게 이 회사의 면접 질문에 대해, 본인이 무슨 그 회사 컨설팅을 해주는 줄 알았다, 일반적인 면접질문이 아니라 정보를 캐내려는 디테일한 질문들이었다,고 부정적인 후기를 말했다고 하더라고요. 혹시 제가 실력이 안되어 탈락 되었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면접 질문 답변에 있어서 막힌 부분이 없었고, 그 회사에서 탈락 이유로 말한 사유도 제 경력과 면접내용과 동떨어진 설득력이 없는 터무니 없는 이유였습니다. 그리고 정보를 캐내려고 했다는것이 분명한게 디자인협력업체 어디쓰냐고, 비용은 얼마냐고 까지 물어봤습니다.. 보통 경력에 대해 물어보지, 그런 걸 물어보진 않거든요 이런식으로 채용공고 계속 올리면서 지원자들을 악이용하는 회사,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 없나요? 연차쓰고 시간과 돈 들여갔는데 제 시간이 너무 아깝습니다...억울합니다 그리고 혹시 이 글을 그 회사 관계자가 보고 있다면 꼭 망해라 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jo1n
23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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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퇴사를 고민하고 있어 질문드립니다. 현 상황을 설명드리면 한국나이 27살 공대나온이후 7월부터 비연고지 대기업 생산기술 엔지니어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막상 취직을 해보니 평소에 관심있던 산업군이 아니고 비 연고지이다보니 의욕이 많이 떨어져서 이직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현재 생각하는 바로는 4월달에 퇴사를 하고(내년 상반기 재직중으로 이력서를 내기위해) 상반기 준비 + 안될경우를 대비해서 대학원을 진학할까 고민중입니다. 대학원을 갈경우 한국나이 30살에 석사로 취업을 해야하는데 너무 늦지 않을까 고민입니다. 선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퇴사고민중인사람
23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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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시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 이력 및 포트폴리오에서 어떤점을 좋게 봐주셨는지 물어본다면?
좋은 느낌을 줄 수 있을까요?
디비휴
23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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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년생 승무원 도전!
제 여자친구가 더 늦기전에 승무원에 도전해보고 싶다고 하네요. 지금 IT기기 중소기업 QA 직원이고, 토익 800대(현재 만료), 키크고(167) 이쁘고 (손연재 느낌..넘 주관적일수도 죄송 ;;) 웃는 인상 좋은 편이구요. 국내 항공사 위주로 지원해보려고 하는데, 나이제한이 없어졌다고 하지만..실제 해당나이에 합격한 사례가 있을지, 도전해볼만한 스펙인지..혹시 주변 사례, 본인이 경험한 사례 등 의견 주시면 의사결정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모두 즐거운 연말 보내시기 바래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인천네임드
23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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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Analyst 직무 (career path)
Business Analyst 직무 관련 선배님들 있으실까요?? 외국계 기업 취업예정인데 추후 해외 진출을 염두하고 있습니다. 관련해서 조언을 구하고 싶어요!
인생한번이다로켓
23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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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드인 활동하는거 이직때 도움 될까요?
신입은 전혀 쓸모 없을 것 같고 경력직 이직할때 도움 될까요?
msci
23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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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줄이고 이직하는거 어떻습니까?
현재 정보통신기술 업종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직무적성이나 같이 일하는 사람과도 안맞아 이직을 고민하던중 현재 받는 연봉4700에서 4200으로 깎고 가야 하는 상황입니다. 보통은 다 올려서 이직하는게 정답이지만 솔찍히 나이가 좀 있다보니 이직할 회사가 많이 없더라구요 올해로 47세예요 입사결정은 아직 안했지만 결정만 하면 회사위치는 집하고 가깝고 복지수준은 현재 회사 와 거의 비슷한 수준입니다. 직무도 몇년전에 해봤던 직무이긴 합니다. (cctv 현장기술지원 / 유지관리) 그냥 깎고 이직하는게 정답일까요? 능력을 키워 다시 올리는게 맞을까요?
바바예투
23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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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낮춰서 이직 (지방->서울)
경력이 오래 되어 이직 고민을 하다가 우연히 헤헌 연락 받고 열심히 준비해서 면접 보고 합격~ 인제 이직 준비만 하면 되겠구나 생각했는데…. 그런데 연봉 기준이 안 맞네요 ㅠ 현 직장보다 오백 이상 깍이는데 이 회사 직급 기준 연봉 최고치 보다 높다고 하네요 기타 복지비용 포함하면 천 가까이 날듯도 하고… 타 직군으로 이직이라 연봉 기준이 낮은듯 하네요 현재 지방인데 서울로 이직 참고로 서울 태생이고 기반도 서울이라 이직 결심한 이유도 있고 연차가 있어서 이직이 신중한 나이라 더 고민이네요 어떻게 해야 할지….고민되는 밤입니다
JaY96
억대연봉
23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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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성공했는데 결정이 어렵네요…
안녕하세요 4년차 직장인입니다. 최근 이직에 성공하여 퇴사를 앞두고 있는데 고민됩니다… 지금 회사는 중견 기업으로 제게는 첫 직장입니다. 잘 적응하고 열심히 하여 회사 내에서 인정도 받고 늘 좋은 고과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4년차인 제 위는 한번도 선임이 없었으며 팀장님이 계셨지만 실무에는 신경을 쓰시지 않아 늘 혼자 고군분투 하고 야근을 하며 지쳐있던 찰나 좋은 곳에서 이직 제안이 왔습니다. 현재 하고 있던 직무는 아니지만 규모가 더 큰 외국계 회사에 평소 관심있던 직무라 지원하였고 최종합격까지 하였습니다. 이직 성공과 함께 현 직장에 퇴사 이야기를 하니 팀장님도, 본부장님도 모두 남아있을 것을 2주 넘게 회유하고 계십니다… 사유는 제가 이직하고자 하는 직무가 특수한 편에 속해 장래성, 제 앞으로의 커리어에 좋지 않을 거 같다는 것입니다. 반면 현재하는 업무는 지금 하는 업무의 경력과 전문성을 쌓으면 커리어나 장래성이 밝다는 것입니다. 이직 결정에 앞서 저도 팀장님과 본부장님께서 말씀하셨던 부분 때문에 고민을 하고 있던 터라 마음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결정은 제가 하는 것이지만 여러분의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ㅠㅠ 연봉은 15퍼 정도 차이 납니다… 인정과 좋은 고과를 받고 다양한 커리어로 뻗어나갈 수 있으나 혼자 고군분투하며 야근이 일상인 중견 기업 vs 현 회사보다 탄탄하고 규모있지만 향후 직무에 한계가 있을 수도 있는 외국계 회사
춥다추워에취
23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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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의 무지성 연락
모르는 번호로 전화와서 대뜸 자기 헤드헌터인데 000이라는 회사 지원을 검토해보라고 하네요. 그러더니 이메일을 보내더군요. 어떻게 제 연락처를 알았냐고 물으니, ”소개받았습니다“ 한마디. 누구에게 소개받았냐고 물으니 밝힐 수 없답니다. 계속 캐물어보니 학교라네요. 저는 전공과 관련된 일을 하고 있지 않고, 나를 아는 학과 사람 중에 자신을 못밝힐 사람이 없다고 하니, 말돌리다가 이번에는 링크드인의 제 일촌을 통해 알았다고 합니다. 제 질문에는 답하지 않고, 계속 말을 돌리거나 거짓말을 하는데 기분이 쎄합니다. 제 개인정보가 어떻게 그 사람에게 갔는지 알고 싶은데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 사람 심지어 제가 지금 어느 회사 근무하는지도 모르고 무지성으로 연락 돌린 것 같은데, 어떤 조치를 취해야 이런 일을 막을 수 있을까요?
회색의자
23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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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입사.
이전에 다니던 회사로 재입사 지원을 했는데요. 가고자 하는 팀의 팀장님도 같이 일해보고 싶다고 연락이 왔는데... 서류 심사에서 연락이 없네요. 경력이 10년 정도 되는데, 임원들 선에서 짤린 것 같기도 하고... 신입/경력을 뽑는 자리인데..면접을 신입급 들만 보고 있더라고요. 접어야 겠죠?
Koreasid
23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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