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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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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회사에 10년정도 있었는데 이번에 새로 신입이 들어왔어요 30대 초반인데 직종변경한다고 들어왔는데 저는 경력직을 뽑는걸 원했는데 회사에서는 월급때문에 완전신입을 뽑았고 직종변경을 하신분이라 아무것도 모르더라구요 그래도 관련학과라도 뽑는데 아예 무관한 사람을 뽑아서 더 환장하겠더라구요 그와중에 뭐 시키면 메모도 안하고 나중에 일을 시키면 또물어보고 모를때마다 무지성으로 물어봐서 제 일를 할수가 없더라구요 너무 화가나서 한꺼번에 물어봐달라구 얘기한적도 있는데 나아지지않더라구요 본인 전공도 아니었으니 자료 보고 공부하라고 모르는거 있으면 물어봐라 했는데도 한번도 관련해서 안물어보더라구요 그러고 나중에는 다른 상사분이 일을 시키니까 본인은 그거 배운적 없다면서 못하겠다고 그거말고도 일많다고 그리고 본인은 제대로된 인수인계도 받은적 없다고 말하더라구요(전임자 인수인계서자료 다 줬고 제가 따로 교육도 했어요 인수인계에 나와있는 일이 아니고 새로운일을 줬더니 그렇게 말할더라구요) 도저히 같이 일을 못하겠고 계속 자기방어얘기만 하고 본인이 잘못해도 남탓하는데 상사는 계속 이해시킬라고하고 설득하고 같이 데라고 가려고 하는 부분이 저는 못참겠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이직준비중인데 나름 열심히 해왔다고 생각했는데 이력서를 넣어도 연락도 없고 자소서를 고쳐야하나 매일같이 지옥같은 회사생활 중이네요..
쓰업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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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해도 괜찮을까요?
제가 면접 보고 온 회사 합격 연락 왔는데, 조금 찜찜한 부분이 있어서 조언 부탁드리고자 게시글 작성해요. 주니어급 면접 -> 제가 면접 당시 대리, 과장은 이미 뽑힌 상태 -> 합격 연락 옴(직급:과장) IT회사이고 설립한지 10년 조금 안되는 회사입니다. 회계프로그램 세팅에 실패하여 기존 프로그램과 신규 프로그램 병행하여 사용중이라고 하며, 스타트업이다보니 체계화 시켜야하는 단계라고 들었고, 주니어로 면접본거다보니 위 조언 구할 직급이 있으니 합격해도 괜찮겠다 싶었습니다. 근데 처우 안내시 과장급으로 안내 받았습니다. 문의해보니 제가 총 경력이 8년 정도라 해당 경력에 맞는 인정을 한거라고 하며, 조직 구성시 과장급1명+대리급2명 이렇게 구성 예정이고 대표님 직속 이라고 합니다. 업무 자체는 과장급이라고 해서 팀주도나 아래 직급 직원을 관리하는 역할을 하는건 아니라고 하며, 업무 분장이 있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참고로 해당 회사 이전에는 한명이서 모든 업무를 다 진행했는데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여 조직 개편 및 채용 중이라고 안내 받았습니다. 문제는 과장급이니 직급에 맞는 역량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과거 해당 회사 시니어 공고 보니 제가 주도하여 경험했던 업무가 아니더라구요. (아울러, 해당부서 인아웃이 많음) 제가 경력 대비 물경력이라 결산을 혼자 돌려본적도 없는데(재무회계 업무 예정), 이런 제의가 들어와서 오히려 당황스럽습니다. 조언 구할 만한 주변 회계인이 없어서 이렇게 길게.. 글을 올려요..
이직자1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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쌩퇴사 후 8개월동안 이직준비중인데 너무 막막합니다
제목 그대로에요,, 상향이직 준비중이라그런지 서류 한참 떨어지다가 갑자기 면접이 막 잡히더니 또 다 떨어졌어요 평소엔 어떻게든 되겠지 언젠가 되겠지 이런 마인드라 괜찮았는데 면접에서 우다다 떨어져버리니까 멘탈이 갈려요ㅠ 그래도 일 잘한다고 인정받아왔는데 이직시장에서는 한없이 작고 쓸모없는 티끌이 된거같네요😂 이와중에 아빠가 ai로 딸 응원하는 노래 만들어서 보내줘서 눈물 광광 흘리면서 자소서 씁니다…. 이러다보면 어떻게든 되는거 맞겠죠..?
방돌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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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금융투자운용 문의
혹시 성장금융 투자운용 공고 올라와 있던데 내부 분위기, 최근 이슈, 처우 수준 여쭤보고 싶은데 재직자나 퇴직자 분 계신지요?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주)
아하또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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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이직 고민 들어주실 수 있나요?
이전 회사가 규모가 큰 대신 워라밸이 안좋아 스트레스가 신체증상으로 나타나길래 워라밸 하나 보고 이직을 택했습니다 워라밸은 정말 좋으나... 잡무, 기존인력이 하고 싶어하지 않는 업무 위주로 받았고 고인물이 많아 업무가 밑으로 내려오지 않을거 같습니다 업종전환을 하고 싶었으나 하지 못해서 아예 고착화되는것도 맘에 걸리긴 했는데 제가 연차가 높은 편이 아니라 여기서 안주해도 될지 모르겠습니다 (적자회사라는 점도 걸립니다...) 이번이 세번째 회사인데 이력서에 쓰지 말고 다니면서 재이직 준비를 하는게 맞을까요? 차라리 퇴사하고 바짝 할까요? 아니면 그냥 워라밸은 지켰으니 만족하고 다녀야할까요...
fgdgg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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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가 망했네요.
대학원 나오고 약 2년 계약직하고, 1년간 취준하다 겨우 구한 직장도 반년만에 회사 사정으로 나왔습니다. 실업급여 받으며 취준중인데 잘 안되네요. 50곳이 넘게 넣어도 연락없고요. 이제 곧 30대 중반이라 그런건지 아님 그냥 커리어나 제 실력이 너무 낮아서 그런건지... 그냥 전공때려치고 다른걸 배워야하나 고민입니다. 그냥 제가 못나서 취직을 못하고 있는건가 싶고, 어디 푸념할때는 없어 여기 적어봅니다.
녹차우린물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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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같은 김차장의 김도사 도전기 (feat.운명전쟁49)
안녕하세요. 디즈니플러스 운명전쟁49에 출연했던 비즈니스 김도사입니다. 참고링크: https://www.instagram.com/reel/DVN7DjygawL/?igsh=eTNvNnQwYW56N3M5 리멤버를 애용하는 우주인맥왕이지만 커넥트에 글쓰는 것은 처음이네요. 최근까지 저는 하X금융그룹에서 근무하며 대기업 김과장, 김차장으로서 신사업 관련 다양한 직무를 수행해 왔습니다. 그 직무들 중에 그룹 임직원, 관계사 고객 사주봐주기는 R&R에 없었지만 하X에서만 150명 이상 봐드린 것 같습니다. (비공식 제자 4명 포함..) 여튼 오늘 이렇게 글을 올리는 이유는 운명전쟁 방송 이후로 개인 외 기업에서도 과도하게 신점이나 사주 등을 맹신하는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는 것 같아서 살짝 텐션을 낮춰드리고 어떤 자세로 운세를 받아들이는 것이 조금 더 올바른지 저의 짧은 소견을 말씀드리기 위함입니다. 우선 개인이나 가정을 제외하고 비즈니스 환경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현장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통찰입니다. (16년간 대기업, 중소기업, 공공기관, 스타트업, 비영리단체 등에서 직접 발로 뛰어본 플레이어로서 다른 술사들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사주나 신점, 타로 등은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 답답하거나 보이지 않는 힘이 작동한다고 느낄 때 뭔가 실마리를 잡고자하는 인간이 선택할 수 있는 여러가지 수단중 한가지 도구일 뿐입니다. 잘 아시다시피 대부분의 일이 잘 풀리는 사람들은 굳이 사주나 신점을 보지 않습니다. 생각보다 사업이 잘 안될 때, 악재가 계속될 때 뭔가에 기대고 싶은 발심이 생기는데 그런 경우 접하게 되는 것이 종교나 철학, 운세같은 형이상학적인 가이드같은 것들입니다. 본인의 강한 의지와 삶을 달관하는 불혹의 태도가 잘 내재화되어 있는 분들은 그냥 덤덤히 본인의 길을 걸어갈 뿐입니다. 이것은 나이와는 전혀 관련성이 없으며 철이 든다는 것은 철에 따라 그저 어떤 것이 올 때 내 마음이 크게 동요하지 않고 나름의 중용을 지켜가는 지극히 개인적인 삶을 살아가는 자세일 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그럼에도 제가 사주명리를 하며 대기업 정규직을 접고 활인업자의 길을 걷게 된 것은 현재 운명의 흐름이 이끄는 방향이 더욱 나다울 것이라는 확신때문입니다. 사주에서는 본인이 최종적으로 달성해야하는 미션으로 '격'이라는 개념이 있는데 저는 정인격으로 평생을 사회적 엄마, 학자처럼 살아야하는 명을 타고 났습니다. 한 때 사람보다 돈을 쫓은 적이 있었는데 탐재괴인으로 인간관계, 건강, 돈 모두 잃었습니다. ㅜ (도덕적인 이야기가 아닙니다. 재성격은 성과를 취해야지 오히려 사람 어설프게 챙길 때 문제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지금까지 기업 대표, 임직원, 전문직, 최근 무당, 타로마스터 등 7,000명 이상 감명을 하며 얻은 직간접 지식으로 개개인별 세부적인 의사결정과 행동패턴은 다르지만 격에 따른 큰 흐름은 어느 정도 정해져 있는 것은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월급(정재격)때문에 움직이거나 승진(정관격)때문에 목숨거는 사람은 최소한 아닌 것은 확실히 파악(그냥 흥미가 없고 발심이 안 생김)이 되었고, 그럼 어떻게 하면 나의 재능과 지속가능한 열정을 쏟을 수 있는 분야를 찾아 재미있게 살까라는 의문만이 남았습니다. 이럴 때 이런 의문에 대한 작은 답(비즈니스 사주 전문 기업 전략/HR 카운셀러)을 주는 것에 명리의 효용이 있었고, 불확실한 삶에서 자기합리화를 위한 네비게이션(최소 20년 지속가능 구조확인)으로서 명리의 기능이 있었습니다. 리멤버를 이용하는 많은 기업인, 직장인분들 인생이라는 42,195일(약 115년) 정도 되는 초장거리 마라톤에서 갈림길이 나올 때 가끔 만나는 이정표같이 한번씩 무료 AI 프로그램(꽤 괜찮음)으로라도 참고삼아 운세는 보시길 바라면서 무슨 소리하는지 도통 모르겠거나 뻔한 소리 당연하게 한다고 판단되시면 비즈니스 김도사에게 조용히 디지털 전서구(스레드 DM)를 날려주시면 됩니다. 방송 후 불특정 다수와 교류가 많아지는 요즘 출장길에 리멤버에 살짝 과하게 끌쩍였네요. 송구한 말씀드리면서 긴 글 읽으시느라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ㅜ * 비즈니스 김도사 접선 링크 1) 기업가, 전문직 개인사주: https://www.threads.com/@bizkimdosa 2) 팀사주 워크숍(특히 여성 임직원에게 대인기ㅜ): https://sssdbiz.co.kr/?serviceId=3ebbd3da-c6b5-4c16-abdc-a79a5342c84f
김병근 | 비즈니스 김도사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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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가 연락이없으면
그냥 끝난건가요? 지난주에 헤드헌터 연락와서 지원서썼고 아직 공고가 올라와있긴한데 아무연락이없어서요 아직 진행중이라 연락이없는걸까요 불합이라도 연락을 따로주나요? 몰라서 여쭤봅니다
ssssoooo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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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private 포지션 연락 안오게하는법
설정 이거 어떻게하나요 무슨 계약직 채용공고 계속 보내는데 진짜 짜증나네요 ㅋㅋㅋ
파파이팅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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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사유
퇴근 직전 면접 추가합격 연락을 받고 합격한 회사 일정상 내일 건강 검진을 받아야 됩니다. 문제는 현회사 팀장님이 연차 사유를 좀 빡빡하게 물어봐서 아직 연차를 내지 못했는데 당일 연차 사유를 뭐라고 하는게 가장 안어색하고 좋을까요
다하하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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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에 면접 봤는데 언제 연락주려나요...
정말 가고싶던 곳이라 합격이 너무나도 간절해요 아직 면접 본지 일주일이 되지 않았지만 너무 떨려요 ㅠ 면접 분위기는 웃으며 했어서 너무 좋았지만, 또 너무 제 모든 면을 다 보여준건 아닐지...그래서 싫어하지는 않을지 걱정이네요... 정말 가고싶었던 곳이라 면접 오는게 설렜다고 말하기도 했는데 이런 말은 하지 말았어야 했나 싶기도 한가 걱정입니다아..
취뽀아자자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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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 선배님들
참 마케터 10년차인데 마케터는 점점 스트레스가 많아지고 힘들어지는 직군인거 같아요. 다른 직군들도 그렇지만 성과에 압박, 관리에 압박, 커리어에 압박 등 뭔가 아무일없이 안정적으로 다니고 싶어도 마케터는 왜이렇게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나, 시장의 상황으로나 불안정한 포지션인지 모르겠네요;;; 저만 그런건지.. 사실 내공이 약한것도 아닌데 갑자기 번아웃이 와서 끄적여봅니다.
bbqqee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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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영업 1년차
안녕하세요,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자 글을 씁니다. 육군보병장교로 6년 4개월의 군생활을 마치고, 중소기업 해외영업직군으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원래부터 영어 및 기타 외국어의 특기를 살리기도 했고, 전역 후 첫 취업이라 노가다부터 좌충우돌하던 시기를 지나, 지금의 사무직군으로 8개월차가 되었습니다. 최초 인사로 지원했으나, 영업이 더 어울릴 수 있을 거라는 제안에 영업으로 왔고, 국내영업 인바운드 업무를 하는 줄 알았더니, 해외수출을 위한 시장조사 및 전시회 참가 등, 커리어가 마케팅이나 해외영업을 하는 것 같습니다. 회사는 해외수출이 간간히 있었지만, 2세 경영으로 바뀌면서 지속적인 해외수출을 위해 업무를 진행하고 있고, 수출건에 대해 전문적으로 아는 선임이나, 해외 전시회에 도전했던 이력이 없는 회사라 맨땅에 헤딩한다는 생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체 회사에서 관련업무를 하는 사람은 저 혼자입니다.) 다행히 입사 후 4개월간 준비하던 해외 전시회가 성황리에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이번 기회로 대표님이나 팀장님은 차기 관리자로 키우실려고 하는 듯한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와이프랑 논의 끝에 이 참에 이 회사에서 배울 수 있는 것은 다 배우고, 중견으로 이직을 가는 등의 다양한 옵션을 놓고 논의 중입니다. 올해는 회계 자격증과 재무제표를 각 산업별로 구분할 수 있는 것을 목표로 공부중이며, 틈틈히 무역에 관련된 기초지식을 쌓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중국어랑 무역관리사를 목표로 공부해볼려고 합니다. 중소에서 중견과 같이 큰 회사로 이직하셨던 분들이나, 해외영업에 종사하셨던 분들에게 앞으로의 직장 커리어에 대해 어떤 것을 공부하면 좋을지, 이직 시장에서 어떤 기회를 잡아야 할지에 대해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둥이0624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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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폭망
업무에 대한 평은 좋은 편이었기에 능력에 비해 회사가 받쳐주지 못한다고 생각해 대책없이 퇴사부터 했다가 공백기가 1년 가까이 되고 있습니다. 중간에 인턴도 했지만 전환도 안 되고 오늘 최종면접 보고 왔는데 답변도 제대로 못 하고 난 사실 아무런 능력도 없이 근자감만 넘치는 사람이었구나 뼈저리게 느끼고 있는 요즘이네요. 아내는 괜찮다 괜찮다 하는데 볼 면목도 없고 미안하기만 하고 많이 부끄럽네요.... 제 자신이 너무나 한심한 마음에 대나무숲 마냥 하소연 해봅니다..
한심한사람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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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사직 사유
저번주에 이직면접 보고 오늘 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오늘 안으로 출근일정통보 회신 주라고 하는데 기존 회사 사직사유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개인사정이라고 써도 대표가 물어 볼거 같은데 그냥 가정사 때문에 퇴사한다고 하면 괜찮을까요? 형님 누님들 조언부탁드려요 ㅠㅠ 아 그리고 퇴사일정은 5월 15일에 한다고 할건데 괜찮을까요?
인총잡이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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