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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에서 퍼블리셔로 이직
현재 퍼블리셔, 프론트엔드 각각 1년 경력을 가지고 있는데 괜찮은 회사 퍼블리셔로 오퍼를 받았습니다. 다시 퍼블리셔로 취업하면 커리어가 꼬일까요? 그 회사에서 원하는 역할이 제가 하던 일 안에 있는 영역이라 업무 영역을 늘리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현재 가지고 있는 스킬때문에 공부할게 많아서 이직이 계속 딜레이 되고 있는데다가 제안받은 회사 이름때문에 고민이네요.
초보프론트
24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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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서비스기획에서 영업으로 전직
안녕하세요. 10년차 프리랜서 기획자입니다. 프리랜서로는 은퇴전까지 월 천 이상 받기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큰 돈을 벌고 싶어서 영업으로 전직하고 싶은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김청년2
24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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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코딩공부 하시는 분들 있나요
저는 회계팀에서 5년 일하고 있습니다. 회계팀 일을 하며 커리어적으로 성장하는 느낌이 들지 않아 개발공부를 알아보고 있는데요 파이썬 지금 공부하고 있고 이후 인공지능, 업무자동화 도 공부해보고 싶어요 고민은 제가 직장 다니며 개발공부를 한거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지 잘 모르겠어서요 개발자 신입으로 들어가는게 힘든 상황에서 프리랜서처럼 작은 프로젝트를 하나씩하며 경력 쌓는게 가능한가요 아니면 직장 그만두고 개발 해야 인정 받을 수 있는걸까요 직장 다니며 공부 하는게 쉽지 않지만 길이 확실히 보이지 않아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공부하게 되네요 혹시 이렇게 전혀 다른 일을 하며 짬내서 개발공부 하시는 분들은 어떤 목표를 갖고 공부하시는지, 이를 어떻게 활용하고 계시는지, 또 다른 수입원으로 활용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오늘행복
24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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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급 이직은 어떻게 알아보나요?
회사에서 커서 팀장을 하고 있는데요 대표이사가 바뀌고 몇달이 지나고 문제가 발생했는데 주변에서 제 포지션에 대표이사가 자기 사람을 데리고 올려고 한다는 소리가 계속 들리네요 현실화 되기 전에 이직을 해야 할거 같은데 팀장급 이직은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네요 제가 나이도 좀 있는 편이라 괴롭네요
AndreK
24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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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관련해 좀 억울하게 느껴지는데, 봐주실 수 있나요?
2022년 7월 입사해 기자생활 중인 뉴비기자입니다. 첨에 연봉 2600으로 시작하고 지난해 올라 3천입니다. 그런데 어느날 퇴사하는 후배(2023입사)가 연봉협상때 어떻게 진행되던지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뭐 이런저런 얘기 나눴다 하다가 제가 중간에 아무생각 없이 “3천으로 올려주기로 했다”고 말했더니 후배가 10%도 안올라가네요 라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계산해보니 뭔가 쌔해서 오프더레코드로 직접 물어봤습니다. 저보다 200정도 많이 받더라구요. 일단은 참았습니다. 사달은 지난해에 한 번 일어났는데요, 연봉협상 대상자에서 제외되면서 입니다. 회사에서는 연봉협상이 4월이라고 하고 대상자에서 저를 언급했어서 저는 4월부터 오르는 갑다 했는데, 갑자기 “회사가 어렵다. 양보해줄 수 있겠나. 7월에는 꼭 올려주겠다”래서 참았습니다. 7월 연봉협상때 약간 트러블이 생깁니다. 깜박 했답니다. 거기에 대한 말이 “7월 끝나기 5일전 입사 아니냐. 한달만 참아라”입니다. 미안하다고도 안합니다 이번엔. 그래서 퇴사를 결심했었습니다. 그제서야 잡길래 한 번 잡혔습니다. 근데 다만 후배가 연봉 저보다 높더라에 대해 말해보니, ”물가가 많이 올랐잖느냐, 2023년도에 입사하지그랬냐 년마다 테이블이 다르다“라고 하더군요…? 울화통이 터지는데…어른들 앞에서 입이 열리질 않아서 삼켰습니다. 집에 가서는 많이 울었는데, 그래도 군대보단 낫다, 어차피 다른일해도 이거보다 낫지 않다고 속으로 되뇌이며 좀더 아끼고 열심히 살아보자고 다짐했습니다. 연봉이 회사에서(2022년 입사자가 저 혼자) 제일적은데 참았습니다. 사실 돈이 부족하진 않았었거든요. 그런데 이게 올해가 되고 연협기간에 저는 그냥 패스하니까 슬슬 회의감이 듭니다. 일찍 입사해 먼저 일배우고 현장뛴게 잘못인냥 다뤄지는게 정말 줫같습니다. 저는 또 후배들보다 연봉적은 선배로 남아있습니다. 4월 입사자인 후배는 올해 연봉협상했다고 합니다. 자존감이 너무 떨어집니다. 저 진짜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일이 손에 잡히지도 않고 아무것도 손에 잡하지도 않습니다. 퇴사가 맞는 걸까요?? 퇴사 후에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미래도닉넴도몰루
24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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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도 국비지원 받는게 나쁜건 아니죠?
경영악화로 권고사직받고 쉰지 한달째입니다. 최대한 빠른시일 내에 커리어를 이어가고자 이곳 저곳 회사에 지원해봤지만 서탈, 면탈이네요. 이제 5월달이다보니 채용공고 비수기라 맘에 드는곳, 직무에 맞는곳 무엇하나 맞아떨어지는곳을 찾기 힘들고 그냥 이참에 국비지원이나 자격증으로 눈을 돌릴까 합니다. 물론 계속 채용공고 눈팅하며 쓸만한 곳 있으면 지원할 계획이고요. 국비지원이나 자격증은 공백기때 뭐했다 할말이라도 만들기 위해서 도전할 생각입니다. 다만 국비지원의 경우 경력직도 많이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개발자하다 sqa로 직무변경된 케이스라 이참에 코딩감각도 복구하고 나중에 국비지원한게 도움이 되겠지 하고 하려고 하는데 행여나 국비지원에 대한 편견들? 그런것때문에 오히려 국비지원 개발 교육 받았다 하면 이력서에 안쓰니만 못하게 될거같아서 좀 걱정되긴 하네요. 그냥 자격증이나 노릴까요, 국비지원 해서 손해볼거 없다. 국비지원 교육 받을까요
shn9999
24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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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사 선택하는 요령??
같은 회사 같은 직무에 대해서 5개의 헤드헌터사에서 제안이 왔는데 이 중에 어떤 곳을 통해서 지원하는게 좋을까요?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헤드헌터사 선택하는 요령이 있을까요?
직장인Z
24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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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끼고 이직 면접.. 가능성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지지난 금요일 (10일)에 헤드헌터 통해서 하이어링 매니저랑 면접 보고 한 1주일 넘게 기다리고 있는데, 우선 면접 보자마자 헤드헌르터랑 전화하면서 딱 그때 이메일 왔다면서 희망 연봉이랑 현재 연봉 물어보시더라구요. 일단 알려드리고 지금 결과는 기다리고 있는데 마음이 벌써 싱숭생숭 하네요. 마음이 콩밭에 가있는.. 보통 결과 케바케이긴 하겠지만 얼마나 걸리나요? 외사라서 아마 본사 있는 쪽에서 결론이 나야하는 것 감안 하더라두요. 조언 감사합니다!
드로킴
억대연봉
24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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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지 이주지났는데 회사가 너무 별로입니다
인테리어 디자인4년차인데 3년동안 한 회사에 다니다가 큰 기업으로 이직을 성공했습니다 전 회사는 작은 스튜디오라서 좀 체계적이고 조직력을 배우기위해 큰 회사로 이직을 했는데 막상 일을 시작하니 회장은 폭언 열악한 환경(인테리어팀이 본부장 나 두명) 체계 없음, 조직도 없음 회사 분위기 직원들이 ‘다 그만둬야지’ 입에 달고 살음 회장이 폭언하니 직원들도 그냥 사무실내에서 욕설 솔직히 본부장님이 저랑30살 이상 차이 나닌까 너무 어렵습니다 장비 지원도 안해주고 이주밖에 안지났지만 여기 다니면 저도 같이 부정적이고 성격이 안좋아질까봐 걱정이고 디자인에대한 존중이 없어 정말 고민입니다 다시 이직준비를 해야할지 그냥 꾹 참고 다녀야하는지
지닌
24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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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이직 고민 중입니다ㅠㅠ도와주세요
환승이직 면접 합격 통보 받고 한 3주 뒤에 출근할 것 같아요. 재직 중이었던 회사만큼 좋은 상사, 동료 분들 못 만날 거라는 거 알고 편의도 많이 봐주셨지만 제 살길을 찾아야해서ㅠ최대한 마무리를 좋게 끝내고 싶어요. 1)보통 퇴사는 누구한테 먼저 이야기해야 할까요? 제 사수가 있고, 인사권자가 있습니다. 2)그리고 면접을 보러 다녔냐구 물어보면 어떻게 대답해야 하나요? 3) 마지막으로 한 달이 아니라 3주 정도면 퇴직하기에 충분한 시간일까요? 당장 이번주에도 너무 친하게 지냈는데 다음주에 바로 이야기하려니 너무 죄송하기도 하네요ㅜㅜ
sownrld
24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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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곧 50. 연구 개발쪽으로만 근무를 하다 최근 퇴사를 하고 취업준비 중 입니다. 현실이 냉정한거 알고 있었지만 이력서를 아무리 넣어도 연락오는 곳이 없네요. 임원급 나이인건 알지만 임원급 능력은 없고 매일매일 구직사이트를 보고 있지만 늘 나오는 공고만 있고 ..전직을 하고 싶어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고 새로운 분야에 신입으로 들어가도 된는데 서류 광탈이고 ㅜㅜ 장사를 해야 하는지.. 머리가 복잡하네요. 50넘어서 이직 준비 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준비하고 계시는지 궁금하네여
쉰쯤
24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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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수당 미지급이요..
안녕하세요 퇴사한 사람입니다. 제가 입사는 2019년 9월1일~2024년에 5월16일에 퇴사했습니다. 발생한 연차일수가 17일 이고, 4.5개 사용했고 남은연차는 12.5개 입니다. 회사측에서는 올해 80% 이상 근무 하지 않았기 때문에 연차 계산법이 다르다고 합니다. 참고로 2021년 12월31일에 전회사가 종료되고 미사용연차수당 밎 퇴직금은 정산 받았습니다. 퇴사한 현회사는 2022년 1월1일 입사 ~ 2024년 5월 16일 퇴사입니다. 그리고 지금 회사에서는 경력인정으로 연차가 17개입니다. (직장지는 그대로고 회사만 바뀐상태) 회사에선 제 연차에 대해 남은 연차가 없고 한달에 1.4개로 계산이된다고 하네요. ㅠㅠ 회사 인사팀에서는 기존근무자(전회사에 이미 다녔던 직장인들)와 현직장자(2022년 1월1일이후 직장인들)와 는 연차미지급 수당은 다르다고 하네요.. 그래서 결론은 1.5개에대한 연차미지급을받아야합니다. 노동법에 계산하면 12.5개를 받아야되는데 말이죠. 제가 잘못된 상식을 갖고있는지 회사에서 모르고있는지 정말 모르겠네요. 성인상담
억울한남자
24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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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은 했는데 6개월 있다 오래요
경력직으로 인적성과 면접을 다 마친 상태입니다. 면접 합격했다는 통보를 받았고, 답변을 기다리고 있었어요. 유선으로 연락이 와, 우리와 잘 맞을 것 같다, 능력이 출중해 보인다며 면접을 잘봤다 하시는데 현 조직 개편 중이라 아직은 채용을 할 수 없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조직 개편 및 사업부 구성을 한 후에 채용이 이뤄질 예정이며, 현 제가 면접 본 자리는 다른 경력직으로 채웠으며, 저를 다른 부서에 추천하는 데, 그 자리는 현재 해외 주재원이 파견 나와있어 그 분이 나가야 그 자리로 들어갈 수 있다고 하네요. 그러면 언제냐니깐 올해 11월이라고 하며, 그때 다시 연락 주겠다고 하는데 이건 무슨 어이없는 경우일까요??
크리스25
24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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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이주 벤더 중고신입 가능성
남편이 의류벤더 근무중입니다 아기가 아직 어려 3-4년 후에는 과테말라 주재원으로 갈 생각이 있는데요 저는 마케팅으로 근무를 오래했고 애기가 학교 들어가면 저도 일을 하고 싶은데 과테말라는 의류 벤더가 많아서 그쪽으로 직종 변경해서 일할 의향이 있습니다 생각보다 물가나 월세가 비싸서요 다만… 나이많은 중고신입도 받아줄까용 벤더 중남미 경험있으신분들 조언 부탁드려용😍
무야무야무
24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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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에 퇴사했는데 회사가 수당정리를 아직 안해줍니다
노동청 신고한다했더니 해준다는데 지연이자 말만 하면 입을 다물어버리네요. 퇴직금이나 잔여 급여 수당 정리 지연에 대한 지연수당은 어떻게 청구하는 걸까요? 돈이 없는것도 아니면서 습관적으로 급여 지급밀리고 수당지급 밀리고 하루이틀이 아닌데 퇴직수당까지 이러네요. 십원이라도 받아내고 싶습니다.
Bobu
24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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