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악화로 권고사직받고 쉰지 한달째입니다. 최대한 빠른시일 내에 커리어를 이어가고자 이곳 저곳 회사에 지원해봤지만 서탈, 면탈이네요. 이제 5월달이다보니 채용공고 비수기라 맘에 드는곳, 직무에 맞는곳 무엇하나 맞아떨어지는곳을 찾기 힘들고 그냥 이참에 국비지원이나 자격증으로 눈을 돌릴까 합니다. 물론 계속 채용공고 눈팅하며 쓸만한 곳 있으면 지원할 계획이고요. 국비지원이나 자격증은 공백기때 뭐했다 할말이라도 만들기 위해서 도전할 생각입니다. 다만 국비지원의 경우 경력직도 많이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개발자하다 sqa로 직무변경된 케이스라 이참에 코딩감각도 복구하고 나중에 국비지원한게 도움이 되겠지 하고 하려고 하는데 행여나 국비지원에 대한 편견들? 그런것때문에 오히려 국비지원 개발 교육 받았다 하면 이력서에 안쓰니만 못하게 될거같아서 좀 걱정되긴 하네요. 그냥 자격증이나 노릴까요, 국비지원 해서 손해볼거 없다. 국비지원 교육 받을까요
이직/커리어
경력직도 국비지원 받는게 나쁜건 아니죠?
24년 05월 19일 | 조회수 504
s
shn9999
댓글 0개
공감순
최신순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