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270,776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입사했는데 생각하던 일과 너무 다르다면..
기업철수로 사직되어 한달정도 쉬다가, 헤드헌터 제안을 받아 오늘 입사첫날이었는데… 생각했던 업무 방향과 너무 달라서 충격이 큽니다.. 생각했던 직무는 영업관리고 실제 타이틀도 비슷한데요, 오늘 입사해서 전임자 메일 일년치 쭉읽어보니 매출/세일즈와 전혀 관련없는 지원/관리업무가 메인입니다… (면접내용과도 일부 다르고 제가 맡은 업무가 어떤직무인지도 감이안와요..) 실제메인업무 : 세일즈팀 비품,휴무관리, 단기근로자들 구인, 하자상품 수리요청관리 + 경쟁사 매출 자료 정리 사원급이라 잡무/생각못했던 업무들 많은건 당연하다 생각합니다. 문제는 제가 원했던 영업관리 업무를 이미 하고 있는 같은직급의 팀원이 존재합니다… (매출 관리,영업 기획,신규영업,매출분석 등..) 제가 꾹참고 지금 업무를 이어나가도 결국 그 업무를 할수 없을게 분명하고 면접때 저런 업무얘기만 했는데 왜 붙은거지 싶습니다 ㅋㅋ ㅜㅜ 시간 끌지 말고 빨리 나가는게 모두에게 도움이 될까요.. 아니면 그래도 다니면서 이직준비를 해야할지.. 그냥 너무 시간낭비같고 당장 나가고 싶은 맘이 굴뚝같은데 짧은 경력 남는것..다시 취준하는것 뭐 그런게 걸리네요 .. 새벽에 주저리주저리 남겨봅니다ㅠㅠ (+ 앗 참고로 저는 20대 중반에 초년생 연차입니다)
붕어한마리
24년 08월 12일
조회수
724
좋아요
0
댓글
1
투표 세 군데에서 오퍼레터를 받았는데 장단점이 너무 명확하네요
상장한 회사 2곳 ,대기업에서 오퍼 레터가 왔습니다. 어디가 좋을까요 0세 아기 있구요. 나이도 이제 꽤 차서.. 30대 중반 ㅡ,ㅡ 신중히 고르려구요 전 워라벨충입니다. 연봉은 다 비슷합니다. 1번 SI 대기업, 데이터 쪽. 아마도 매년? 2개월 지방 파견 근무함. 통근시간 1시간 2번 SW 상장사. 도메인 지식이 제 전공분야와 맞습니다. 통근시간 40분. 영어를 기본으로 쓰고 슬슬 성과 압박이 들어오고 있음 3번 제조업 상장사. 도메인 노 관심이구요. 하는 일이 다른 곳에서 써먹긴 쉽지 않아요. 통근시간 40분.제조업의 IT 기업이라 제일 일이 덜 빡세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하는 일은 2번 > 1번 > 3번 순으로 잘 할 것 같고 자신있는데,, 직종은 1번이 가장 어디서든 먹혀요 Data Scientist라 유망하죠. 1>2>3번 안정성은.. 1번 > 2=3 도메인 관심은 2번 > 3 > 1 어디 가는게 나을까요? #이직
차도끼
24년 08월 12일
조회수
932
좋아요
0
댓글
4
재택근무 종료로 인한 실업급여 수급해보신 분 계세요?
재택근무로 입사해서 근무중이었는데 재택근무 종료로 전달받았습니다 출퇴근이 안돼는 거리라 사직하려고하는데, 해당 사유로 실업급여 수급해보신 분 계실까요? 사례가 많이 없어서 되는지 궁금하네요 수급이 된다면 꽉채워서 쉬려고 생각중입니다ㅜ 재택근무입사 안내서 / 재택근무종료 공지 / 출퇴근거리(네이버지도) 증빙가능합니다
MIRAE
24년 08월 12일
조회수
2,143
좋아요
0
댓글
24
엉망잔칭 회사, 이직이 답일까요
이직한 지 얼마 안 된 회사가 정말 엉망진창입니다. (제목은 팜하니 유행어..ㅋ) 일단 팀 리더가 나이가 아주 어립니다 회사는 직급 체계이니 뭐 어려도 괜찮습니다만 연차도 리더급은 한참 아니라는 게..걸립니다 다른 회사로 치면 주니어 저는 팀 중간 관리자입니다 연차는 시니어고 이전엔 팀 리더였어요 저희 팀뿐만 아니라 회사 전체적으로 직급 체계가 기준이 없어요 업무적으로도 체계가 없다보니 일을 하다보면 이거저거 복합적으로 답답합니다 현타도 오구요 이 회사를 택한 이유는 연봉, 성장 가능성 정도였습니다 깊게는 말하기 그렇지만 회사 분위기도 뭔가 결이 안 맞아서 적응할 수 있을지 고민인데요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 할지 조금 더 버텨볼지.. 제 상황이라면 어떤 결정을 하실지 많은 분들의 고견을 여쭙습니다
구룽이
24년 08월 12일
조회수
577
좋아요
1
댓글
2
커리어 개발을위해 ai시대에 글쓰기 실력이 얼마나 필요할까?
글을 잘 쓰는 능력이 미래에 어느정도나 유용할까? 솔직히 말해보자. 요즘 세상에서 글 쓰는 건 AI가 더 잘한다. 당신이 문법이니 맞춤법이니 신경 쓸 필요가 있나? AI한테 맡기면 다 알아서 해주는데 말이다. 당신이 지금 글쓰기 연습에 목매고 있다면, 정말 안타까운 일이다. 단순한 글쓰기를 잘하려고 몇 년을 바쳐봐야, 결국 AI가 몇 초 만에 해내는 일을 따라잡을 수 있을까? 당연히 아니다. 차라리 아이디어를 짜는 데 시간을 써라. 테마를 잘 잡고, 스토리를 기획하는 능력을 키우는 게 낫다. 예를 들어 보자. 만약 당신이 소설을 쓰려고 한다고 해보자. 소설의 주제와 플롯을 잘 짜는 게 중요할까, 아니면 문장을 잘 쓰는 게 중요할까? 똑똑한 사람이라면 당연히 전자를 선택할 것이다. AI는 당신이 던진 아이디어를 가지고 매끄러운 문장으로 엮어줄 테니까. 그러니 지금은 글쓰기 실력에 목숨 걸 때가 아니다. 정리하자면, 이제는 글쓰기를 잘하는 것 자체로는 경쟁력이 없다.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테마를 설정하고, 이야기를 기획하는 데 집중하라. 나머지는 AI한테 맡기면 된다. 애초에 그게 더 효율적이고 현명한 선택이다. 과거의 방식에 얽매이지 말고, 미래를 준비하라.
감성유랑극단방송
24년 08월 12일
조회수
293
좋아요
3
댓글
3
이직사유 뭐라해야하죠..?
내일 팀장님께 말씀드릴예정입니다. 그런데 이직하는 회사가 거래처라.. 팀장님한테 과연 뭐라고...말씀드려야할지 진짜 막막하네여.... ㅠㅠ 많은 팀장님들과 유사한 경험을 하신 분들의..조언을 부탁드립니다ㅠㅠㅠㅠ 항상 감사드립니다!
xkqlek
24년 08월 12일
조회수
11,810
좋아요
24
댓글
52
최종(임원)면접을 앞두고 있습니다.
HRD직무에서 석유화학 중견기업 (글로벌)SCM직무 신입으로 준비 중입니다. 1,2차 면접이 끝나고 이제는 최종 임원면접을 앞두고 있습니다. 한 자리를 두고 3명이 경쟁하는 건데, 사실 전 전공자도 아닐 뿐더러, 학부 때는 예체능 전공에, 오랜 시간 전문체육을 했던 터라 마지막 관문까지 오니 약간은 전공/직무 유경험자를 선호할 것 같다는 두려움이 생기네요(실제로 타 지원자는 직무 유경험자들이고요). 제 능력과 지식을 의심하지는 않으나, 어쩌면 면접을 앞둔 상황에 막연한 불안감이 생겼나봅니다. 직무 불문, 선배님들께서 최종(임원)면접에서 뒤집을 수 있는 팁이 있으시거나, 현직(임원 포함)자들이 최종에선 신입의 어떤 부분을 중점적으로 보는지에 대한 고견을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모두 평온한 하루 되십시오.
땅콩사리
24년 08월 12일
조회수
767
좋아요
0
댓글
2
창업 아이템에 대한 고민
안녕하세요. 직장인으로 어느덧 23년 이라는 시간이 지나고 있습니다. 앞으로 뭘 해서 먹고살지? ㅠㅠ 모든 분들이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실꺼라 생각이됩니다. 여러가지 길들이 있지만 저는 1인 기업(창업)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막상 어떤 아이템들을 살펴보고 검토해야 할지 혼란스럽네요.
소크라테스
24년 08월 12일
조회수
867
좋아요
5
댓글
10
헤드헌팅을 통한 재지원
헤드헌팅으로 지원했던 회사 서류에서 탈락한지 2개월 정도 됐습니다. 다른 헤드헌터를 통해 같은 공고 지원 권유를 받았습니다 가고싶은 회사라 경력기술서랑 자기소개서를 수정하고 재지원하면 면접이라도 볼 수 있을 가능성이 있을까요? 경력은 3년이고 직무는 IT솔루션 영업 입니다
형벌형
24년 08월 12일
조회수
714
좋아요
0
댓글
3
이직의견
현재 회사 1. 중견기업(업계 특성상 중견기업이나 다알주는회사) 2. 연봉 6천중반 3. 거리는 차로 1시간이상(55키로) 4. 지역변경으로 보직이동(연구직에서 품질) 이직회사 1.중소(30년이상된 기업이나 새로운 사업 확장준비중) 2.연봉 7천후반 3.거리 차로 15분이내(10키로미만) 4.본래 업(연구직)으로 근무 현재 10년차이고 나이는 30대 후반입니다. 이직을 생각하는 가장 큰 방향 아무래도 회사 거리와 보직정도 있으며, 이직 회사에 경우 새로운 사업 발굴로써 함께 진행하고자 회사 승계 받고있는 대표와 함께 진행하는 상화입니다 현재회사는 사실 업무적강도는 좀 있는편(대부분 1시간이내 다 야근은 하고있음)으로써 사실 지금아니면 본래업으로 이직할수있는상황이 아닌지라 너무고민됩니다ㅜ 어떻게들생각하신까요?
고민쓰1
24년 08월 11일
조회수
522
좋아요
1
댓글
3
사업개발8년+기업문화3년->이직은 어떤 직무 몇 년 차?
안녕하세요, HR/대기업 근무자분들의 고견 구하고자 글을 씁니다. 저는 신입사원으로 입사한 대기업에서 사업 개발을 8년간 해오다가 현재 근무 중인 대기업의 사업 개발 포지션으로 올 초 이직했습니다. 이직 시 지원한 직무도 사업 개발이었으나, 회사 내부 사정으로 해당 팀이 아닌 기업 문화팀으로 배치되어 기업 문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커리어는 좀 꼬이긴 했지만 요즘 시장도 안 좋고, 한 회사에서 최소 3년은 있어야 그래도 뭔가를 배웠다고 할 수 있을 듯 하여 지금 있는 곳에서 3년 정도 기업 문화 업무를 경험한 뒤 이직을 할 계획인데요. 제 질문은: 이런 경우 저는 3년 뒤 이직을 하는 시점에서 타 회사로 기업 문화 3년 차로 지원을 해야 할까요? 그게 아니면 사업 개발 8년차로 지원해야 하는 건가요? 아니면 11년차 기업 문화 담당자인 건가요? 저도 제 상황을 어떻게 규정해야할 지 애매하여 전문가분들의 의견을 여쭙니다.
욘동이
24년 08월 11일
조회수
275
좋아요
0
댓글
2
사이버대 진학
중견다니는 30대 초반 설계쟁이입니다 대기업 점프하려고 하는데 전졸인거때문에 서류에서 걸러지는거같아 사이버대 3학년 진학 고려중입니다 직무가 설계이다보니 야근이 잦은데 수업이 현업이랑 병행해서 할만한 수준인가요? 괜히 도전했다가 이도저도 아닐꺼같아 걱정이네요 선배님들 고견 부탁드립니다
uzi
24년 08월 11일
조회수
881
좋아요
1
댓글
10
물류 현장직 방향성 고민입니다
물류 포워딩 현장 수출입 보세창고 관리직입니다만 입사한지 1년6개월정도고 다른일을하다와서 나이가 34입니다 근데 현장직은 경력쌓고 무엇을 준비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영어가 필요한것도 아니고 영업을 겸하는게아니면 올라갈길이 안보여서 그런데 경쟁력을 어떻게 갖춰야 할까요? 저는 큰 연봉을 바라는게 아니고 점진적으로 오르고싶습니다.
끝없는여정과고민
24년 08월 11일
조회수
359
좋아요
1
댓글
0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긴 유학생활을 마치고 군 복무 후 바로 취업하여 중소/중견급 회사에서 해외영업으로 1년차 근무중인 사원입니다. (캐나다/미국, 총 8년 경희대급 대학 진학) 현 회사는 제조업 회사로 직원은 300명 가량 있지만 해외 영업은 2명 있는 특이한 구조의 회사입니다. 근 1년간 너무 벅찬 업무에 특이한 근무방식도 많았지만 사실상 업무보단 사람이 힘들어서 퇴사하려 합니다. 일단 상사와 단 둘이 협업해야 하는 일이 많았는데 처음에는 잘 지내다가 지금은 너무 지쳐서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글이 너무 길어질까봐 특정 일화만 요약하겠습니다. 제 상사는 본인이 빛나는걸 좋아하는 스타일이기에 해당 부서가 아닌일에도 참여하여 일을 더욱더 맡아 하십니다. 하지만 이 일은 결국 제가 하게 되는데 못하면 혼나는것 뿐만 아니라 다 해도 본인이 하신거같이 제출하십니다. (항상 한숨에 짜증은 덤) 제 직장 상사는 영문도 모른체 기분에 따라 아침에 얼굴 보자마자 이전 일화 (회사자료 공부했냐, 부장님이 이러시더라, 너가 이직할려고?) 를 말하며 기를 꺾고 시작할때가 종종 있었습니다. 부장님이 특이한 지시를 저에게만 주시곤 하시는데 이런 일을 제 앞에서는 “왜 이런걸 시키실까, 그냥 하지마 어차피 넌 내말만 들으면 돼” 라고 하시고는 부장님께는 “그친구는 아직 이런거 해야해요” 라고 말하시더라고요. 복사기나 어떤걸 가져와야할때는 저에게 OO아 저것좀 가져와 가 아니라 손가락으로 딱딱 소리내면서 가르킬때도 종 종 있는데 (본인은 유학을 15년 했다고 하는데 외국에서는 절대 용납 못하는 매너입니다…) 이럴때마다 현타가 너무 옵니다. 더욱더 제 상사를 못참겠는 이유는 본인이 곧 퇴사한다고 온 부서에 이야기 하고 다니고, 타 부서 이사님들한테 본인의 업적 어필을 하더니 승진하시고 입 싹 닫으십니다.. (이때 저는 심적으로 어떻게 해야하나 하는 걱정이 너무 많았습니다) 이 외에도 100번 혼나고 하나 배우는 방식에 자존감과 자존심이 너무 낮아져서 회사에 지속적으로 다니기엔 회복 불가능 할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퇴사한다는 말에 다른곳도 다 똑같다고 직장상사가 말하는데 진짜 그럴까 걱정되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해외산원숭이
24년 08월 11일
조회수
410
좋아요
0
댓글
2
프로젝트 진행중 퇴사일 조율
한달 정도 현 회사를 다니는 와중에 좋은 오퍼가 왔습니다. 2주뒤 와줄 수있냐고 해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이미 통보는 했고 회사측에서는 말도 안된다고 프로젝트 끝내고 가라고 하셔서 퇴사일 조율이 안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 프로젝트가 한달 정도 걸립니다. 어른분한테 조언을 구하니 정말 회사에 실수 많이 한 행동이고 책임지고 이직처에 안간다고 말씀드리는 것이 맞고 회사에서 프로젝트 해주고 가라고 하면 해주고 가는것이 맞는 행동이라고 말씀하십니다. 1년동안 백수 생활하다가 또 백수 생활 하고 싶지는 않고 마음이 복잡합니다. 퇴직일 협의가 우긴다고 되는것도 아니고 어찌하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이게 뭔가
24년 08월 11일
조회수
1,370
좋아요
2
댓글
9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