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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생 공대편입 ㅠㅠ??
안녕하세요 문과 28 여자입니다. 외국계 중소 b2b 마케팅 1년 계약직 경력 있습니다. 아래 읽어보시고 답변 주시면 길 읽은 청춘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ㅠㅜ.. * 고민 리스트 정리 1. 인천대 공대 편입 후 취업 2. 다시 b2b 마케팅 분야로 재취업 3. 공무원 9급 시험 4. 해외영업? -> 영어 얼마나 잘해야되는지 궁금. -> 신문기사 읽으면 대략은 이해 but 모든 문장과 문맥을 완벽히 이해 X -> 일상 대화는 어느정도 가능, 어려운 토픽은 공부를 해서 입으로 달달 외워와야 가능할 듯 고민요소 1. 연봉 2. 회사 안정성 (중견이상 희망) 3. 커리어 안정성( 지속성 ) 01. 이력 - 인천대학교 무역학과 졸 -영어강사 파트로 잠깐 일 -외국계회사 b2b마케팅 및 영업관리로 계약직 1년 근무 - 계약 만료 후 백수ing 02. 전회사 이력 -의료계열 독일회사 b2b마케팅 - 연봉 3천 - 돈이 적다고 생각 - 일은 재미 없었는데, 이제 그냥 재미가 아니라 뭐든 열심히 해야한다는 생각 - 작은 외국계회사+상사 이직 문제로, 일을 제대로 못배워 재미 없었다고 느낄수도 있음 -> 그래서 업무직종 바꾸려고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시간 많이 보냄. 알아봐도 할 수 있는데 거의 없음 03. 공대 편입? - 토익점수로 다음년도 인천대(지거국) 공대 편입을 할까 고민 - 2년 공부로 든든한 전공 생기는게 좋음 - 생명공학 쪽 전공해서 송도에 연구소나 기업 원한 - 꼭 연구소 아니더라도, 회사도 ok -> 공대나오면 문과직이어도 open된 곳 많은데, (특히 중견회사), 문과로만 뜛을라면 영어를 기가막히게 잘하거나 중소기업 소비재인 경우가 많다고 느낌. 04. 문과 현 심정 - 나이 28, 대학입학한다면 29후 30졸업. 어쩌면 31 졸업. 공대 입학 무리일까요? - 이과라 한들, 어디서 어떻게 일하고 싶은지 정하지는 않음. - 그렇지만 100세 시대에, 앞으로 계속 일해야되는데 변변한 전공없이 지내는게 불안하여 고민 05. 고민 리스트 정리 1. 인천대 공대 편입 후 취업 2. 다시 b2b 마케팅 분야로 재취업 3. 공무원 9급 시험 4. 해외영업? -> 영어 얼마나 잘해야되는지 궁금. -> 신문기사 읽으면 대략은 이해 but 모든 문장과 문맥을 완벽히 이해 X -> 일상 대화는 어느정도 가능, 어려운 토픽은 공부를 해서 입으로 달달 외워와야 가능할 듯 고민요소 1. 연봉 2. 회사 안정성 (중견이상 희망) 3. 커리어 안정성( 지속성 ) 하나에 마음을 못 잡고 계속 이것저것 도전하고 있는데요. 아직 원하는걸 못 찾은건지, 제가 불안감에 하나를 뚜렷이 못하고 방황하는건지도 헷갈리네요. 자기 동생이라 생각하고 현직에 계신분들 말씀부탁드려요...ㅜㅜ
홍씨용
24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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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서류 양식
안년하세요.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데 서류 작성 관련해서 몇가지 여쭤보고자 글 써봅니다. 이제 경력으로 지원할 수 있어서 서류를 작성하려고 하는데 크지 않은 기업들 상시 모집 같은 경우에는 이메일로 보내야 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제가 이번에 관심이 간 기업이 그랬습니다. 따로 정해진 양식이 없습니다. 메일로 보내달라 써있더라고요. 이런 경우에 다들 어떤 양식으로 작성하시나요? 찾아보니 경력기술서로 많이들 작성하시는 것 같은데 경력기술서에는 신입때의 자소서같은 줄글보다는 경험 및 프로젝트 성과같은게 더 중요시되는 것 같아서요. 프로젝트 및 성과도 적당히 서술할 예정이지만 인성이나 지원동기, 입사 후 포부같은 내용의 자소서까지 적는건 오바일까요?? 처음 써보는 거라 얼만큼 어떻게 써야할지 감이 잘 안잡히네요…
햄쥑
24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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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에서 스타트업이직
대기업에서 매출안정적인 스타트업이직 어떻게생각하세요? 연봉더받고 더많은 권한가지고 일은 할수있을것같습니다.
임원니
24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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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도 대학 많이보나요?
정말 생소한 학교 나왔는데 이직시에도 대학이 영향 많이 미칠까요?
유튜버ㅡ로코남
24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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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경력직 입사 절차
국내 대기업 경력직은 보통 이렇게 입사 절차를 밟나요? 1. 경력/연봉 증빙 + 채용 검진 + 레퍼체크 2. 연봉 네고 3. 오퍼레터 4. 출근일 조율 5. 입사 연봉 네고 (서류에 기재한 연봉보다 높여서 네고), 오퍼레터 요청하는 게 흔한가요?
ehdrmfka
24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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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레퍼체크 비동의했는데 합격하신 분?
있으신가요? 꿈의 회사라 붙으면 좋기야 하지만… 레퍼체크 동의하고 싶지가 않습니다 ㅜㅜ 합불이 안났는데 현 직장에 레퍼체크 들어가면 제가 지원했다는 사실을 알거고 최악의 경우 현 직장 면접본 직장 모두 잃는 거라고 생각이 드네요. 동의 안하려고 하는데, 동의 안하고 합격하신 분은 없으시겠죠? ㅠㅜ
시카히알론
24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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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며칠뒤 환승이직 가능할까요?
퇴사후 현재 a라는 곳에 입사가 확정된 상태입니다 운좋게도 입사일 확정 후 좀 더 조건이 좋은 b에서 면접을 보게 됐고 현재 레퍼체크까지 완료된 상황입니다 ㅠㅠ a사 입사일이 월초라면 b사 최종 발표일이 중순인 상황인데.. 업계가 굉장히 좁은 업계특성상 며칠만에 런하면 소문이나 안좋게 될것같아서... 어떤게 나을까요?? 1. a사 출근후 최종합격 발표 후 런한다 2. 레퍼체크까지 갔다면 b에 올인해 a사 입사취소하여 기다린다 첫이직이라 지식이 별로 없어서..어떤게 나을지 .. 그리고 중간 퇴사시 큰 문제가 될 게 있읗지,,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밍키이즈백
24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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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공백..
경력직 15년인데 경력 공백이 1년이 넘어갑니다… 경력 공백은 보통 언제부터 불리하게 되나요? 서류 통과가 너무 안 되는 거 같아서요. ㅠㅠ 참고로 외국계 마케팅 쪽이에여
kokolo
24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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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2곳 면접 대기 중인데 이런 때엔 어떻게 해야하나요?
A라는 회사를 가고 싶은데 여긴 아직 결과가 어떻게 될지 감은 안오는 상태구요 B라는 회사는 거의 붙을 것 같고 내일 연락 준다고 했습니다. A라는 회사를 더 가고 싶은 마음인데 B라는 회사 붙었을 경우 뭐라 이야기 해야하고, 만약 A회사가 붙었을 경우 B회사에는 어떻게 이야기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 듣고 싶습니다
lllilii1
24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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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제안 후 결과 못 받아보신분들 있나요??
인사팀 제안이 왔고 유관부서에서 검토하겠다고 한 지는 주말 빼고 7일정도 되어갑니다. 새로운 공고까지 올라온 마당에 큰 기대는 안하지만.. 지원했던 이력서에 대한 결과는 받을 수 있는걸까요? 리멤버로 인사팀 제안 와서 지원하신 분들중 서류 합불 결과 없이 아예 무응답인 경우도 있었던 분 계신가요??
배래래
24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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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 회사가 약속한 내용과 다르면 바로 구직해도 괜찮나요?
내용 그대로입니다. 첫 회사에서 6년 이상 근무하다가 이직했는데 이직 전에 말씀해주셨던 회사 내용과 매우 결이 다르면 바로 다른 직장으로 이직을 알아봐도 상관없을까요?
인포젠
억대연봉
24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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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대기중은 먼가요?(이직관련)
헤드헌터통해서 한군데 지원한게있는데 서류 1차발표는 났고 합격자가 있고, 저는 합격 불합격도 아닌상태라고하는데 어떻게 이해하면될까요?
임원니
24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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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연봉 문의드립니다.
이직 연봉 관련하여 문의드립니다. 현재 10년차로 최근에 이직할 회사에 최종합격하였는데 처우 부분이 많이 걸립니다. 헤드헌터 통해 지원하였고 1차로 연봉부분 제고하였으나 변경 불가하다고 전달 받아 다시 리멤버 회원분들의 고견을 다시 한번 받고 싶어서 글 올립니다. 대략적인 내용은 아래와 같고, 이직하게 된다면 구매 업무를 전담하여 팀을 이끌고 가야하는 상황이고, 구매 일체 업무들을 진행해야합니다. 이직할 회사는 기존 사업으로 다시 한번 도약하려는 시기로 앞으로 1-2년간은 매출이 가시화되지 않지만 26년도에는 어느 정도 올라올 것으로 예상됩니다.(모기업 거래처와 거래량이 많은 업체로부터(국내 1위 종합전자회사) 우호적인 관계로 수익을 낼 수 있는 포트폴리오는 마련됨) 제 성향이 현실에 안주하는 것보다 주도적으로 업무하는게 좋아 이직할 회사를 염두해두고 있다가 지원하게 되었는데 연봉쪽에서 많은 고민이 생깁니다. 이제 곧 마흔에 아이 둘을 키우고 있는 맞벌이 가장으로써 지금 타이밍이 중요할 것 같아 더 고민이 되는 것 같습니다. (만약 이번이 좀 어렵다면 다시 다른 곳을 알아보고 도전할 지 등...) 우선 생각나는대로 아래와 같이 기재하였고, 연봉은 메일로 내용 정리해서 다시 한번 제고 요청할 예정인데(5-10% 인상) 선후배님께선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긴 글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 이직할 회사 -.연봉(기본급) : 현 회사와 동일(영끌하면 6천 후반 정도), 내년엔 3-5% 인상 예정(성과금X, 올해 격려금 기본급 100% 나왔으나 내년엔 모름), 인사팀에선 제 기존 이력들이 영업/SCM/구매를 두루 담당했지만 자신들은 구매직무를 더 중점적으로 보기 때문에 전체 경력을 인정하는 것도 (나름 인심쓰며)감안해준 것이라고 언급 희망연봉은 7천 초중반으로 기재함 또한 인상 기준이 올해 현재 회사애서 인상된 금액으로 더 인상하기는 어렵다는 입장임(이해가지 않는 부분) -.성과급 : 현재는 없으나 2년-3년 후엔 나올 가능성 있음(개발 및 양산 일정 고려) -.복지 : 현 회사와 거의 동일 -.직급 : 과장 4년차 -.사람 : 현재 팀장 1명만 있으며 추후 수익 발생할 시 충원 예정(실무 업무 영역은 제 스스로 모두 커버 필요함) -.분위기 : 작년 대기업에 인수/편입된 후로 많이 좋아졌다고 함(이전에 경영진 횡령으로 위 수장들 거의 퇴출되고 인수 회사 계열사의 감사/CFO 등 핵심 인력 교체됨) -.성장 가능성 : 블루오션인 아이템은 아니나 2-3년 후 점차 수익 생기고 나아질 예정으로 보임 -.업무 : 구매 업무만 스페셜하게 진행(기존엔 다양하게 업무 진행했으나) -.출퇴근 : 왕복 3-3.5시간 -.기타 : 조중석식읔 모두 제공, 사옥이 있어 무료 주차 제공 2.현회사 -.연봉 : 6천 중후반(2024년 계약, 영끌 7중반 정도) 내년도엔 차장 진급으로 7천 초 계약(13~15% 인상 수준), 영끌 8천 초반 예상됨 -.성과급 : 실적이 좋아 2년간 기본급 100%수준으로 나옴 -.복지 : 현금성 복지 약 350-400사이, 유연근무제,나머지 다른 회사들과 거의 동일 -.직급 : 과장 4년차 -.사람 : 현재 팀원 6명으로 그룹 전체 분위기 는 양호함, 월루가 좀 많고 MZ가 1/3으로, 엄청 으쌰으쌰하진 않지만, 이 정도면 준수한 것으로 생각됨(현재가 4번째 회사로 개인적인 경험과 타팀 평판 고려) -.분위기 : 중소기업, 업력 35년, 오너회사다보니 전형적인 보수 기업, 대표님 사업 수완은 좋은 것으로 업계 평판 나있으나 연세가 있어 5년 이후엔 전문경영인 체제로 변경 가능성 있음 -.성장 가능성 : 중국쪽 경쟁사 저가공세 및 판권 이전 등으로 내년 및 내후년으로 매출 하락 예상(영업 FCST 기준, 영업이익은 어느 정도 선방할 것 겉으나 이도 추정), 신사업 진행 중에 있으나 성공한다면 3-4년 후 매출 기여 예상됨 -.업무 : 구매, SCM, 생산관리 등 종합적으로 진행, 현재 팀 중간관리자(6명 중 3번째, 부1-차1-과2-주2) -.출퇴근 : 왕복 2-2.5시간 -.기타 : 현재 회사에서 업무 공로로 2차례 공로상/대상 수여 받음(감사하게도 유관 부서 임원/임직원 분들께 나름 인정 받는 것 같습니다) 예상컨데 현재 사내 관리직 과장4년차 기준 높음 것으로 예상됨
BNR32
24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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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프로세스
안녕하세요! 이직 예정인 사회초년생입니다. 이직은 처음인데 면접 후 과제도 진행했고 최종적으로 합격연락을 받았습니다. 처우협의는 아직 안된 상태이고, 출근일정 관련 연락을 2주째 기다리는 상태입니다. 흔한 이직 프로세스일까요..? 계속 기다리려니 피말려서.. ㅠㅠ 선배님들의 경험담이 궁금합니다..!
벨루가
24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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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차 대기업 계약직 시간낭비일까요
중소 3년 다니다 퇴사했습니다 회사가 작다보니 업무 방식도 체계적이지 못하고 경영상태도 항상 위태위태 한 걸 옆에서 보다보니 튼튼한 좋은 기업 가고싶더라고요 … 솔직히 대기업 갈 스펙은 못돼서 적당히 튼튼한 중소로도 만족할 거 같은데 그런 곳이 없네요 특히 이전 직장 직무가 콘텐츠 기획 겸 pm이었는데 여기서 콘텐츠가 유튜브나 sns콘텐츠 이런 대중적인 분야가 아니라 딱 그업계 아니고선 경력 살리기가 좀 애매하더라구요…직무는 좋은데 그 업계에 큰 뜻이 없어서 ㅜㅜ 나름 그 업계 이름 날리는 회사들도 다 힘들다고 소문나있고..그래서 요즘 뭘해야할지 방향을 못찾고 있었는데 딱 경력 살리기 좋은 대기업 계약직 자리 공고가 났는데 일년 계약에 연장하면 최대 20개월…자격 조건이 3년 경력이더라구요 보니까 정규보단 이렇게 계약직으로 주로 채우는 거 같아서 정규 전환은 기대하면 안될 거 같은데 일단 당장 생활비도 필요하고 해서 돈 벌면서 이직준비 빡세게 해볼까 싶기도 하고 …일년이면 곧 서른인데 이제 나이로도 막힐 거 같아서 큰 뜻 없는 업계에서 계약직으로 시간 쓸바에 그냥 적당한 중소 정규 노려보는게 좋을지 고민이네요 …
soalq
24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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