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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한달만에 이직 준비
현상황: 입사한지 28일째 입니다. 현 근무처는 복합적인 사유로 오래있을 곳이 안된다는 판단이 섰습니다. 인수인계도 못 받고 서류 보며 일하는 중 입니다. * 추천인 권유로 동종업계 이력서 제출후 내일 면접 입니다. 1. 면접시 출근 가능일을 질문하면 7일~10일후 말씀드려도 되는지. 2. 바로 근무 못하는 사유를 뭘 해야 할까요. -> 이력서엔 전직장까지만 기재 했습니다. 공백기가 있다보니. 추천인 : (...근무기간 짧은 현 직장 넣지 말고 ) (전직장 근무종료일을 한달 UP 기재) 물론 있는 그대로 제출하고 싶었지만 그렇게 되었습니다. 이래저래 마음이 복잡합니다.ㅜㅜ
Blue1234
24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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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와이프가 있어도 이직은 어렵습니다
예쁜와이프와 살고있는 드걔쟤입니다 저번주 탈락통보, 이번주는 중견서류탈락(헤헌진행)을 해서 멘탈이 슬슬 파사삭하고 있네요 그나마도 옆에서 응원해주는 와이프없었으면 이까지도 못왔을겁니다 추가로 career path 잘짜서 잘나가는 친형의 응원도 한몫하죠 결혼후 가장으로써의 책임감, 애기가져야 될 타이밍 때문에 이직하려고 했는데 막상 뛰어들어보니 정말 쉽지않고 힘드네요 사실 저는 중소기업에서 대기업이 가고싶었습니다 그래서 경력단절도 고려하며 준비했습니다만, 2년간 안돼서 포기했습니다 올해부터는 눈을 낮춰서 중견기업으로 직행하였습니다 2년간 했던 실적(대기업서류 8회가량 붙은거외 없음, 전부 인적성탈)과는 달리 최종면접까지도 갈수 있었고, 중견기업급 대기업의 최종면접에도 가서 좋은경험을 쌓을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손에 잡히는 실적(최합)이 없다는게 너무나도 가슴이 저릿하고 아픕니다 누구나 다 통과한다는 임원면접도 어떻게보면 처음이자 마지막일수있는 기회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들고 면접때 공격받았던 질문을 워드에 정리하며 답변을 적는것도 현타가오기도하고요 속상하니 소맥마시다가 홧김에 안주랑 술 컴퓨터책상에 놓고 술마시면서 포폴도 보고 이력서 첨삭도 해봤습니다 참 비참하더라고요 솔직히 사람인잡코잡플 다질렸습니다 어느덧 올해도 반이 지나가버렸네요 자소서도 더이상 못만지겠고요 그런데 징글징글하게도 아직도 포기하지않았습니다 주변의 응원 써치펌 직원분들의 좋은 평가 한마디 면접관분들이 해주셨던 좋은말 예쁜와이프의 응원 도저히 손을 놓을수 없게 만드네요 응원해주는 예쁜와이프에게 빨리 영광(?)을 바치는 그날이 오길바라며 신세한탄글 줄여봅니다..
dgaja458
24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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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면접 불합격 사유
전 직장의 계약기간을 꽉채운 후 계약만료로 퇴사하고나서 이직을 준비중에 좋은 기회로 면접을 보게되었습니다 서류 전형과 실기 시험, 실무진 면접을 거쳐 최종 임원 면접까지 다녀왔습니다 심지어 임원 면접에서는 사장님이 저를 꼭 뽑고싶다고 말씀하셨는데요 최종면접까지 본 후 한달만에 연락을 받았는네 결과는 최종면접에서 불합격이었습니다 수소문 해보니 제 나이가 너무 어려서 금방 그만둘 것 같다는게 불합격 이유라고 합니다 제가 전직장에서 얼마나 열심히해왔는가도 보여드리고 전직장과 동일 업무라 빠르게 적응하여 회사를 위해 열심히다니겠다는 포부도 보여드렸습니다 어린 나이에 쉬지않고 달려온 것에 대한 칭찬도 많이해주시고 꼭 뽑고 싶다고 하셨으면서 정말 심리가 뭘까요 제가 가벼워 보였던 걸까요 저는 진짜 평생직장으로 생각하고 면접을 보러간건데 어리다는 이유만으로 저렇게 편견을 가지고 판단하니 기분이 썩 좋지는 않습니다
두루뭉술이
24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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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꼬인 물경력 같습니다.
석사-인턴을 거쳐 취업연계를 통해 회사에 정규직으로 입사했고 처음 한 8개월정도? 개발자로 일하다가 sqa비슷한 직무로의 직무 변환을 하게 됩니다. 제가 직접 어필을 해서 이동을 한게 아니라 임원진의 판단에 따른 강제 이동이었어요. 이때 임원분께서 리눅스보다는 안드로이드다 하면서 안드로이드 관련 테스팅 업무부터 맡기시긴 했는데 솔직히 그 전에 제 개발능력에 의심이 가셨는지(팀장님이 연습용 개발 프로젝트를 맡기셨는데 실망하셨다는 소리를 직접 들었습니다) 아무튼 sqa 비슷한 직무로 변경 되었네요 아무것도 모르는 직무에 왔지만 나름 배우면서 일 자체는 저랑 잘 맞길래 큰 불만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경영악화로 권고사직 받고 퇴사한 지금, 커리어가 꼬인 물경력이구나 하는 느낌을 제대로 받습니다. sqa로서의 경험만 보면 단순 테스터인것 같고, 개발자로서의 경험은 2021년 이후로 단절되었습니다. 직장다니면서 팀장님이 개발생각 있나 했을때 네라고 대답했지만 좀 더 적극적으로 어필해서 개발자 경험 좀더 쌓고 나올걸 하는 후회가 되네요. 특히 제가 석사까지 졸업한 만큼 기업들이 제 이력서에 대해 sqa로서 너무 과한 스펙이라고 채용박람회때 소리를 들었던 만큼 지금까지 sqa직무로 이력서를 넣었지만 이게 맞냐 싶네요. 특히 왠일로 면접 탈락사유까지 알려줬는데 그냥 단순 테스터로서의 경력만 있는것 같다고 하더군요. 실제로 맞는말 같기도 하고... 제가 다시 개발자로서의 경력을 시작하는게 가능할까요? 뭔가 개발자로서도, sqa로도 경력이 애매해진것 같습니다. 어느방향으로 커리어를 이어갈 수 있을지 감이 안오네요.
shn9999
24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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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제안 수락 후 연락
포지션 제안을 받고 수락했는데 3일째 연락이 없네요ㅠ 그냥 찔러보신걸까요? 평소에 가고 싶었던 회사라 포기가 안되는데 제가 먼저 메일이나 문자 보내봐도 될까요.. 수락하면 바로 면접 볼 수 있을줄 알았는데 심란하네요
양영용
24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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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ui는 언리얼 못하면 이직이 어려울까요?
5년차인데, 직장으로만 따지만 4년차 UIUX 디자이너에요. 인터페이스는 웹/앱/태블릿 다 경험 있구요. 서비스 초기부터 오픈까지 경험한게 대여섯개는 돼요. 게임회사를 진짜 너무너무너무 다녀보고 싶은데 언리얼 이런 경험 없으면 게임 UI 쪽으로는 이직이 어려울까요..?
일억
24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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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쪽은 채용공고 주로 어디서 보나요??
증권, 운용은 주로 금투협회 보고 vc 신기사쪽은 벤처캐피탈 협회로 볼수 있는데요 보험은 생보, 손보 무관하게 채용공고 올리는 사이트나 한눈에 보는 곳이 따로 없는가요?
ayoora
24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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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는 이직 고민.. 어디로 가야할까요
커리어 시작은 대기업 이커머스 SI 서비스 기획이었습니다. 전공과는 무관했지만 디자인에 대한 이해도와 경험, 데이터 분석과 가공에 대한 관심으로 최대한 많은 것을 경험하고 배운 것 같습니다. 직급과 무관하게 각자가 PM이 되는 업무환경 덕에 프론트와 백엔드를 가리지 않고 경험할 수 있었고, 연차가 쌓일수록 백엔드에 관심이 많아져서 시스템 유지보수, 교육, 신규기능 기획, 어드민 리뉴얼 등등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첫 이직을 결심하게 된 건 팀 리더와의 방향성 차이였습니다. 없는 일을 만들어서라도 하는 제 성향부터 이견이 컸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니라 판단해 이직에 도전했습니다. 제너럴리스트 기질이 다분하여 어느 분야든 가리지 않는 기획자가 되고 싶었고, 운이 좋게도 리더 자리를 제안받아 브랜딩 기획으로 이직을 했습니다. 업계는 달라졌지만 커머스라는 큰 카테고리는 바뀌지 않았구요. 브랜딩 총괄 직무이기에 온라인 서비스를 포함해 다양한 분야를 기획했지만, 메인은 대외 커뮤니케이션과 컨텐츠 기획을 통한 브랜딩 관리였습니다. 특히나 텍스트 관련 업무를 직접 담당해서 경험치를 많이 쌓았고 이는 커뮤니케이션에도 긍정적인 영향으로 작용한 것 같습니다. 문제는 최근에 터졌습니다. 대표님과의 동상이몽이었던 것인지, 성장가능성을 믿고 글로벌 확장을 기대한 저와는 달리 대표님은 급한 성장에 부담을 느끼며 내수에 집중했습니다. 여기에 인사관리 문제가 더해졌는데, 퇴사인원에 대한 적절한 보충도 없이 늘어나는 업무량과 대표님 독단으로 팀원의 부서이동이나 권고사직을 진행했던 일들이 있었습니다. 리더로서 할 수 있는 것은 없었고 그냥 일을 더 많이 할 수 있는 대장개미 정도의 취급을 받는구나 싶었습니다. 당연히 물리적으로 과로를 하는 주간이 점점 늘어났구요. 그렇게 1년이라는 마지노선을 넘기고 나니 다음이 걱정입니다. PM/PO로 얼추 방향성은 잡은듯 한데 이력은 굉장히 다양해졌고, 면접에서 이를 설명할 기회를 잡기도 어려운 요즘인듯 합니다. 커리어 시작부터 raw data를 가공하고 로직을 만들고 체계를 잡는 것을 즐겼고, 동시에 개발/마케팅/MD/클라이언트와 수월하게 커뮤니케이션하는 능력이 늘어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까지의 결과를 놓고 보니 제가 세운 방향성이 과연 괜찮은 것인지에 대해 의문이 듭니다. 그냥 일하다가 현타가 와서인지 모르겠지만 어떤 조언이라도 좋으니 댓글로 남겨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stddrgh
24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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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뭘까요..?
오늘 임원 면접인데, 궁금해서 인사팀 담당자한테 물어봤습니다 질문은 해당 부서 몇 명 뽑는지 알수 있나요 였습니다 답변은 사실상 지원자님으로 마음을 굳힌듯 합니다라고 말씀하시더군요 거기다 면접전에 팀장님이란 분이 개인전화로 면접때 조심해달라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음.. 이렇게 말하고도 아닌 때도 있어서 잘 모르겠습니다 거기다 전 오늘 2차 면접 망했다고 생각해서요 실질적으론 임원이 맘에 들어야 뽑힐텐데 잘 모르겠습니다
인디안
24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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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기본급 vs 원징액 뭐가 더 중요한가요
선배님들 의견 여쭙겠습니다. 기본급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1인 입니다. 과거 이직할 때 기본급에서 10%는 올려서 왔습니다. 많은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최종오퍼 받은 기업은 - 중견기업 (과거 중소기업만 다녔습니다. 중견으로 간다면 설레는? 일이지만 브랜드 인지도가 크지 않은 곳입니다.) 1. 기본급이 깎임 (기본급이 오르기는 커녕 깎이고, 희망 연봉에서 천 가량 낮네요 ) 2. 고정 현금성 복지를 합쳐도 직전 연봉과 큰 차이 없음 3. 성과급 있긴 있음 (PI + PS ) 기본급+현금성 복지 + 인센(PS) = 연봉인상율 10% 인상에 "겨우" 부합. 4. 브랜드인지도가 작은 편이고 마케팅도 약한 편 이라 제가 맡게될 업무량이 커질 것 같습니다. 추가 질문: 5. 추후 이직 시 중견이라는 점이 좋은 영향을 미칠까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투표 와 소중한 의견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첵스초코
24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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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지원자격에 3년이상의 경력인데, 근속년수가 너무 긴 경우
안녕하세요? 요새 이직을 해 보려고 기웃기웃 중입니다 써보고 싶은 직무가 생겨 유심히 보던 중.. - 3년이상의 경력(본인은 다음달에 9년차입니다) - 포지션 직급에 대한 명시가 없습니다(과, 차장급 등) 3년 이상이라고 명시되어있다면 대리급 포지션을 염두해 두고 공고를 올린걸까요? 공고는 현대차 상용차 해외 운영입니다. 감사합니다
쏘쏘쏘쏘쏘
24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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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카스 회사' 한계 부순 굴지의 경영인!
손대는 광고 캠페인마다 흥행시킨 베테랑 광고인이자 발군의 능력으로 제약회사 CEO 자리까지 오른 입지전적 스토리의 주인공을 만났습니다. 동아제약 고문, 최호진님입니다. "좋은 광고를 가름하는 건 흥행도, 매출도 아닌 '본질을 꿰뚫었느냐'입니다. 본질을 각인시킨 상품만이 쓰러지지 않거든요. 광고에만 적용되는 얘기일까요." 금융→광고 대행→제약…수차례 업을 바꿨지만, 그는 한결같이 본질을 찾아 일이 '되게끔' 만들어 왔다고 합니다. 그의 커리어 여정을 관통한 힘의 본질은 무엇이었을까요? 전문 보러가기 👉 https://app.rmbr.in/MmoOJfxAXJb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4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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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한터가 서류 어필도 해주나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헤드헌터 통해서 이력서 하나 넣었는데 헤드헌터분이 제 직무가 기업에서 뽑는 직무에 적합한지 어필한다고 하더라구요 실제로 헤드헌터 분들이 그런 어필을 하는지 아니면 그냥 개인이 제출하는 것처럼 서류만 넣는지 궁금하네요 ㅎㅎ...
도로시은
24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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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신입) 연봉 5천 vs 연봉 3천
휴휴휴우
24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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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준비중 - 역량 UP vs 연봉 UP
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가 처음 글 씁니다. 현재나이 만 36세로 11년가까이 첫직장에서 일을하다가 제가 속해 있는 본부의 사업을 철수 하기로하여 이직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이익은 꾸준히 발생하는 본부 였지만 투자자들 요청으로 사업을 접게 되었다고 합니다. 저는 이번 일을 겪고나서 나이가 더 들고 난 후 똑같은 일이 생겼을때 갈 수 있는 회사들이 적어지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번 기회에 역량을 높이는 일을 해볼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하게도 현재 제 상황을 듣고 주위분들이 본인 회사로 스카웃 얘기를 해주십니다. 그중에서 가고싶은 회사들이 있는데 제목처럼 고민이 되는 내용이 있습니다. 1. 역량 UP - 현재 회사 보다 넓은 범위의 일을 배울 수 있음 - 연봉은 20% 가까이 낮아짐 (제일 맘에 걸림-최대한 맞추기 위해 협의중) - 출퇴근 편도 2시간(기존 보다 1시간 증가) - 회사규모 비슷 2. 연봉 UP - 연봉은 소폭 올라감 - 법인차 제공(출퇴근용 사용 가능) - 하던 업무 범위는 같음 - 회사규모는 지금보다 작아짐 - 출퇴근 편도 2시간(기존 보다 1시간 증가)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주저리주저리 쓴 내용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로봉봉봉
24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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