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188,128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차장급 중견 이직한지 1개월 (허리가없음)
이직한지 1개월 됐는데 회사에 사원급(3년미만) 아니면 부장급(장기근속자) 극과극의 밸런스이네요 대리,과차장은 거의 없어요 음 기분이 이상하네요
모빌
24년 07월 06일
조회수
2,041
좋아요
3
댓글
15
어떤 직무로 가면 상대적으로 워라벨이 잘 지켜질까요..
11년차 직장인입니다. 대기업 3년차에 퇴사하고 창업하여 6년 정도하다 다시 IT대기업으로 돌아온 지 2년 정도 됐습니다. 계속 신사업 기획/전략, 개발 업무 위주다보니 워라벨은 거의 포기한 듯 살았습니다. 삶을 갈아 넣다보니 와이프, 딸 아이와 시간을 거의 못보내고 있습니다. 평일에는 정말 일 분도 못보고 있어요. 출근할 때 자고 있고 퇴근해서 집오면 자고 있으니.. 조금만 벌어도 좋으니.. 이제는 워라벨을 지키며 일하고 싶습니다. 딸아이와 보내는 시간도 많이 가지고 싶고요. 그래서 이직을 준비하려고 합니다. 사업 기획, 개발 직무 특히 신사업은 워라벨이 안지켜지는 직무이기에 직무 전환을 하고 싶습니다. 나름 해외 명문대 졸업(미국 TOP 10)했고, 현 직장에서 억대까지는 아니지만 준하는 연봉에 RSU도 꽤 받았습니다. 일머리는 나쁘지 않고, 학습 능력 좋습니다. 어떤 직무로 전환하면 상대적으로 워라벨이 좋을까요? 연봉은 크게 깍여도 괜찮습니다. 맞벌이고, 와이프가 괜찮게 벌긴 해서.. 공무원 제외하고 조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ilIllI
24년 07월 05일
조회수
1,689
좋아요
3
댓글
6
입사 2달만에 퇴사하려는데..
경력직 입사 2달만에 퇴사를 하려 합니다. 처우도 좀더 좋고 사실 아직 젊은 나이라 생각해서 안정보단 커리어 발전을 더 중요시 생각해서 이구요 근데 가장 맘에 걸리는게 팀장님 팀원분들 진짜 어디가서 이런 분들 만날수 있을까란 생각들 정도로 훌륭한 인성의 소유자들이고 그동안 짧지만 저에대한 배려나 그런것도 많았구요.. 근데 사람좋은거 보고 다닐순 없는게 저희팀 외에는 인성 쓰레기 다수에 커리어발전으로는 영 아닌 회사라 팀원분들께 어떻게 말씀드려야 좋을지 고민입니다.. 월요일에 말씀드리려고합니다
퇴사하자라
24년 07월 05일
조회수
1,288
좋아요
0
댓글
2
이직 면접시 경력사항
이직 면접 시 재직중인 회사의 정규직 or 계약직 등의 고용형태를 얘기해야 하나요?
1937592
24년 07월 05일
조회수
484
좋아요
1
댓글
2
인사 전문가분들 궁금한게 있습니다. 2차면접
1차후 2차면접 봤습니다. 근데 2차면접에서 800정도 낮춰야한다고해서 낮추면 안간다고 했습니다. 얼마정도면 괜찮겠냐해서 300-400정도 낮추는건 괜찮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인사담당자가 회사내규상 안될 것 같긴한데 내부검토 해본다고 하는데. 여기 회사가 지원자가 없고 사람이 좀 급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경우 맞춰줄까요? 또 만약 1주일 후 검토중이라고하면 어떤뜻이 될까요?
루루니
동 따봉
24년 07월 05일
조회수
5,963
좋아요
13
댓글
13
공공기관 경력 미달 지원
리멤버를 꾸준히 눈팅히는 사람으로서 경력이 미달돼도 일단 넣어봐라 라는 의견이 대부분인 것을 알고있고 저 또한 그렇게 생각합니다 다만 공공기관, 재단법인 같은 곳인 경우 블라인드 채용인데 경력이 미달되면 채용이슈로 아예 제끼지 않을까 싶어서요 이런 쪽도 똑같이 지원해보는 게 나으려나요? 경력은 요구하는 연차보다 1년 적습니다
헬렐레오
24년 07월 05일
조회수
708
좋아요
1
댓글
4
이직 회사 규모?
이직할 때 회사 규모를 따지는 편이세요? 아니면 연봉이나 처우가 괜찮다면 상관 없나요? 이직 준비 중인데 둘다 외국계이고 국내 매출은 기존회사가 이직하려는 회사보다 4배 큽니다. (전 그룹매출은 기존회사가 100배 큼...)
코끼리뿌우
24년 07월 04일
조회수
575
좋아요
1
댓글
2
헤드헌터를 통한 이직은 불리한게 아닐까요?
저는 공채로 이직을 몇번 했으나, 헤드헌터를 통하여 이직한 적은 없습니다. 요즘 헤드헌터에게 연락오는 경우가 많아서, 갑자기 의문이 드네요. 헤드헌터가 어떻게 돈을 버는건지? 만약 기업체에서 이직자 연봉 몇퍼 수준의 금액을 헤드헌터에게 성공 수수료로 준다면, 헤드헌터를 통한 이직은 불리한게 아닐까요? 1. 만약 헤드헌터가 공개채용 중인 TO를 제시한다면, 그냥 직접 공개채용에 원서 넣는게 훨씬 이직에 유리한게 아닌가요? 기업입장에서는 수수료 내는거 보다 공채로 뽑는게 싸니까요. 연봉 2억 이직이고, 수수료 20퍼라면 4천만원 꽁으로 헤드헌터가 먹는거 아닐까요? 2. 설령 헤드헌터가 비공개채용 TO를 제시해도, 구직자가 원하는 수준의 연봉을 받을 수 있을까? 제가 기업입장이라면, 헤드헌터를 통하여 필요인력을 구하는 과정에서 정보를 얻고 낮은 연봉계약만을 추진하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필요인력을 싸게 구하면 이득이고, 못 구하면 누적된 자료를 기반으로 공개채용을 시작하면 되니까요. 결과적으로 이직자 입장에서는 헤드헌터를 통한 이직은 확률도 낮고, 이직성공해도 연봉 등 문제가 발생할 소지가 있어보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헤드헌터를 통한 이직 경험담 공유 부탁합니다.
wqreyt
억대연봉
24년 07월 04일
조회수
1,727
좋아요
2
댓글
3
이직을 하고픈데 직무를 뭘 해야할지 ..
4조 규모 기업 공채로 입사해서 벌써 7년차네요 신입사원때 1년동안 영업도 했었고 그 후 4년 동안은 사업부 손익관리 했어요 (사업기획) 사업부를 벗어나 전사 업무를 하고 싶어서 IR팀 생긴다길래 넘어와 2년 다 되어가네요 곧 육아휴직에 들어갈 예정이라 1년 공백이 생깁니다 복직하면 .. 계속 생각만 해오던 이직을 하고파요 지금 회사는 무늬만 대기업이지 돈이 넘 짜서요 ㅠㅠ 다만 IR 경력은 있지만 공시는 해보지 못했습니다 공시는 ESG팀에서 하고 있거든요 ㅠㅠ 그래서 IR로 이직하자니 반쪽 경력 같고 .. 손익 업무 자체는 좋아했었지만 .. 기획이나 경관을 뚫을수 있을라나 싶기도 하고요 IR이 기획이랑 연관은 있지만 .. 그냥 네임 밸류가 낮더라도 돈 더 받을수 있는 그런 알짜 회사로 가고 싶은데 제 포지셔닝을 어찌 해야할지 솔직히 모르겠네요 ㅠㅠ
뿅뿅2
24년 07월 04일
조회수
2,026
좋아요
4
댓글
9
기술영업 -> 엔지니어(혹은 다른 직무) 이직
졸업하고 바로 운좋게 서류붙고 면접까지 붙어서 꽤 네임벨류있고 초봉도 나쁘지 않은 중견기업에 취업했습니다. 다만 저는 영업쪽은 생각하지도 않았고 술도 잘못하고 접대는 결코 하지도 못하고 하기도 싫습니다. 그래서 2-3년 정도는 어떻게든 버텨서 엔지니어 쪽으로 경력 살려서 이직이 가능할지 궁금합니다ㅠㅠ 경력 인정 받지 않아도 제 경험을 살려 엔지니어 직무로의 이직이 조금은 수월할 수 있을까 여쭙고 싶습니다. 직무는 B2B 플랜트 기술영업이고 계약부터 납품, 수금, 사후관리까지 설비 관련해서도 경험은 쌓을 것 같아요.
IIIkllkl
24년 07월 04일
조회수
984
좋아요
2
댓글
13
오퍼레터
면접합격 -> 채용검진 ( 15일 입사가능하냐함) -> 검진결과송부 -> 빠진항목 있다고 다시 해달라함 (15일 입사가능 여부 또 확인 . 검진 비용 입사후에 청구 하라함) -> 4비지니스데이 지나는 시점 아무연락 없음 .... 원래 오퍼레터 받는데 받는데 일주일 정도 걸리나요 ? 당장 15일 출근이라 해놓고는 ...
초코송이핑크송이
24년 07월 04일
조회수
960
좋아요
0
댓글
2
'30년 IT 외길' 천생 개발자, AI의 바퀴로 세상을 굴리다!
알파벳보다 코드를 먼저 익힌 IT 신동이 있습니다. 추억의 SNS 미투데이, 음악 앱 비트, 네이버 AI 플랫폼 '클로바'를 키운 주역이기도 하죠. "개발자는 '끝없이 목적지를 향해 바퀴를 굴리는 사람'이에요. 헌데 기술만 알고 사람을 모르면 그 바퀴는 엉뚱한 곳으로 굴러갑니다." 현재는 SKT AI플랫폼 부사장으로서 글로벌 AI 서비스 개발을 이끌고 있는 정민영님의 이야기입니다. '30년 IT 외길' 천생 개발자에게 기술과 개발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전문 보러가기 👉 https://app.rmbr.in/5lWorosYWKb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4년 07월 04일
조회수
255
좋아요
0
댓글
0
증권사 업무직에서 캐피탈 계약직 사원으로 가면 바보에요?
소형사 부동산pf팀 업무직 재직중인데 캐피탈사 영업지원 계약직 이력서 넣어보려는데 별로인가요?... 연봉도 1000넘게 차이나고 지금 증권사에서 사후관리만 하는게 지겨워서 ㅠㅠ 성과급도 안나오고 연봉도 4천 이하인데 5년내내 다니면서 뭐하는지 모르겠어요 ㅠㅠㅠ
loveboy
24년 07월 04일
조회수
1,382
좋아요
4
댓글
7
최종면접 불합격 사유 이후의 근황 및 후기글
당시 제가 너무 서러워서 올렸던 글에 써주신 댓글들이 응원이 많이되어서 어이없는 이유의 불합격을 당했던 회사보다 조건도 연봉도 더 좋은 곳으로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위 회사에 탈락한 "진짜 이유"도 뒤늦게 지인을 통해 듣게되었는데요 댓글써준신 것처럼 어리고 자시고 이런거 다 핑계였던게 정답이고요 저랑 같이 면접본 분이 이미 처음부터 내정자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당연히 뽑을 거였는데 최종 임원 면접에 내정자 혼자만 부르면 그림이 이상하니까 동종업계에서 일한 경력이 있는 저를 최종 임원면접까지 올려서 들러리 세운거였더라구요 근데 예상치못한 변수로 최종면접에서 이 모든 내막을 모르는 사장님이 제가 마음에 든다고하자 내정자와 같이 뽑을지 말지 살짝 고민은했나봅니다 하지만 결국 내정자 혼자 합격된거구요 결과적으로 모 방송국에서 겪은 인생 최악의 면접이었구요! 들인 시간과 교통비가 너무너무 아까워서 보상받고싶지만 그냥 액땜했다고 생각하렵니다 저는 여기 불합격한 덕에 더 좋은 곳에 가게되어서 행복합니다 위로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모두 좋은하루 되세요!🤗
두루뭉술이
24년 07월 03일
조회수
18,124
좋아요
216
댓글
14
임금체불 카페&바
성수동에 있는 카페&칵테일바에서 바텐더로 5개월동안 근무를 했습니다. 월급날은 매 월 1일이었으나, 항상 며칠씩 미뤄졌어요. 급여가 늦는 이유도 말해주지 않고 사과도 없습니다. 배울점도 없고 월급도 항상 밀려서 저번주까지 근무하고 퇴사를 했습니다. 역시나 급여는 들어오지 않더라구요. 방금 직원들한테 들었는데, 본인들은 월급 들어왔답니다ㅋㅋㅋㅋㅋ 퇴자자한테만 미지급한거임. 진짜 상호명 까고싶은데 참아야죠ㅠㅠ 망했으면 좋겠습니다.
뿡뚱이
24년 07월 03일
조회수
798
좋아요
3
댓글
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