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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금요일 면접 보고 왔고 추석 지나고 어제 오늘 지났는데.. 아직 연락이 없어요 제가 너무 급한 걸까요ㅠㅠ? 중견기업이고 상시채용임
도와줫
24년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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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지원 업무의 커리어
종합병원에 의료기기,소모품을 대량 납품하는 안정적인 회사에서 영업지원 업무를 3년반 정도 하다가 그만두었습니다. 지원 업무 자체는 제 성격과 잘 맞았으나 병원이 워낙 거대한 클라이언트다보니 사사건건 맞춰주어야 하는 것에 대한 현타가 컸습니다. 실제 물건은 잘 보지도 못하고 발주만 넣는 일에도 조금 현타가 왔고요. 유통특성 상 페이도 짰구요.. 이걸 살려서 병원구매팀이나 자재과로의 진로도 생각 중인데 워낙 안정적이고 오래 버틸 수 있다보니 자리도 없고 요즘 파업 때문에 공고는 더 없구요 일 자체는 사무실에서 조용조용히 내 할일만 끝내면 되니 정말 잘 맞아서 계속해서 영업관리,지원직으로 알아보고 있는데 솔직히 고졸이나 전문대졸 앉혀놓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라 그런지 페이도 상대적으로 적고 제 스스로도 이직하는 데 자신이 없는 거 같습니다. 한 면접에서는 경력,경험 다 똑같다 쳤을 때 그럼에도 불구하고 널 뽑아야 하는 이유가 뭐냐고 물어봤는데 바로 대답이 안 나오긴 하더라구요 전문직도 아니고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니 싹싹하고 배우고자 하는 열정과 기본적인 머리만 있으면 할 수 있다는 생각에.. 저조차 제 job에 큰 자부심이 없나봅니다 물경력,문송이라는 말이 절로 떠오르는 요즘입니다 말하면 누구나 아는 인서울4년제를 이럴려고 나왔는지.. 직무변경을 하고픈데 문과직은 다 거기서 거기고(돌아돌아 영업지원으로 오는 사람들도 있더라구요) 영업지원직 자체가 안정적이다보니 좀 좋은 여건의 회사는 퇴사도 적어서 육휴대체 정도가 많더라구요 외국계도 알아보는데 마찬가지고.. 외국계는 생각보다 주먹구구 중소처럼 굴러가긴 하지만 그래도 글로벌스탠다드가 있어서 기본복지는 좀 나을까 하여 기웃대는 중입니다. 나이는 서른에 무언가를 결심해야 할 때인 것 같긴 한데 취업이 급하다고 팔려가듯이 전직장보다 못한 곳에 가는 것도 장기적인 커리어패쓰에 도움이 안 되고 그렇다고 시간만 날리기엔 회사에서 볼 때 공백기이니.. 퇴사 후 한 두어달 놀다가 이직자리 알아본 지는 삼개월 정도 됐는데 슬슬 회사라는 곳에 소속되고 싶어서 불안해집니다.. 글이 길어졌는데 저와 같은 일을 하셨던,하는, 할 예정이신 분들은 어떻게 커리어를 꾸려나가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zxcvmnb
24년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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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포트폴리오 경쟁력 알아보기 위해서
안녕하세요 이력서/포트폴리오 경쟁력 알아보기 위해서 헤드헌터에게 연락해서 물어보고 싶은데요 이런 식으로 진행하셨던 분들 계실까요? 회사 인사담당자들이 저를 조회만하고 컨택 연락이 안와서 궁금해서요ㅠ
뷔아피
24년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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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이직에서 발생한 일입니다 고견부탁드립니다
형님들 안녕하세요 현직장이 첫직장이고 2년8개월 정도 근무하다 이직을 준비했습니다 이유로는 1. 연봉협상테이블 없음 2. 승진에대한 시스템 없음 그러다 합격된곳이 마케팅 연봉 4000 에 제안이 왔더라구요 물론 빨간날 다 쉬고 9-6근무 현재 직장은 관리직 연봉4100 이였는데 그만둔다하니까 연봉 4500에 딜을 치더라구요 여기는 빨간날은 따로없고 대체휴무를 주는방식입니다 근무시간은 12-21시구요 형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 여쭙니다
주뇨
24년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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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은 언제 알 수 있나요?
외국에서 첫 회사생활을 마치고 귀국한 사회초년생입니다 이직 준비 중 서류통과 후 면접을 보게됐는데 연봉은 언제 논의가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이대로 합격하면 계약서 쓸 때에나 알 수 있는 것인가요?! 너무 기본적인 것이라 질문하기에도 민망하지만 알려주시면 배우겠습니다ㅠㅠ 이전 직장은 특수한 곳이었어서 보통의 전형을 여쭙니다
헬렐레오
24년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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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해외영업 대리 1년차입니다. 이번에 면접을 봤는데, 고민되어 선배님들께 여쭤보고자 합니다. 오랫동안 편하게 다니기에는 지금 회사만한 데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이 또한 한 곳에 머무르면서 우물 안 개구리가 된 건 아닌지 조심스럽습니다. 이제 결혼준비도 하다보니 내가 고생하더라도 내 가족을 위해서 돈을 보고 가는게 맞나 싶기도 하구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현재회사/이직회사 모두 서울 소재입니다 [현재회사 요약] - 중견기업 (그룹사 매출 기준 대기업) [현재회사 장점] - 회사 내에서 업무적으로 인정받았음 - 차세대 팀장으로 코칭 받는 중 - 사내 인간관계 매우 좋음 - 큰 욕심없이 다니면 정년 가능 [현재회사 단점] - 사양산업 - 커리어 발전 없음 - 글로벌 이슈와 사내정치에 의한 조직 흔들기 - 근로소득자 평균 대비 10-20% 높은 수준의 연봉 - 과장급 이상부터 연봉인상 없음 - 사무실 환경(직접하는 화장실청소 등) ** [이직회사 요약] - 산업 내 글로벌 탑티어 - 오픈 포지션 : Sales Engineer(국내영업) [이직회사 장점] - 높은 연봉 (현재회사 대비 30% 인상) - 사무실 환경 [이직회사 단점] - 여기도 크게 전도유망한 산업군은 아님 - 낮은 국내 인지도와 시장점유율 - 알 수 없는 인간관계(특히 매우 시니컬한 팀장) - 팀 인원 2명(팀장 포함) - 영업을 비롯한 유관업무들을 혼자서 해내야 하는 전천후 포지션(일 많음) - 장기근속 불투명
WAHOOTYA
24년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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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직 너무 힘드네요
코테는 기본이고 과제에 라이브코테까지ㅜㅜ 코테에 나오는 알고리즘들 실제로 구현 할 일이 얼마나 있을지... 회사 다니면서 이직준비하려니까 힘들어서 넋두리 해봅니다 그래도 열심히 하다보면 좋은 날이 오겠죠??
ililllol
24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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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면접 탈락 후 재면접 연락
안녕하세요. 얼마전 누구나 다 아는 대기업 1차면접을 봤습니다. 조금 다른 분야이기도 했고, 이로 인해 긴장도 많이해서 면접은 망했고 역시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약 이주? 삼주 후 실무진에서 재면접을 보자고하여 인사팀에서 연락을 주셨습니다. 이런 경우는 보통 1순위 후보가 입사 후 빠르게 퇴사한것이겠죠..? 최근 제가 지원했던 공고가 동일하게 올라오긴 했습니다..ㅎㅎ 그럼에도 기회가 다시 생겨 기쁘기도 합니다. 이런 경험이 있으신 경우가 있으실까요? 있다면 합격 확률 높은지 궁금합니다..
그냥공돌이
24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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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자 신규 입사 한 곳에서 근로계약서 원본을 들고 내일 오랍니다
9/1 자로 연구원에 입사하게 되었고 선임4호봉으로 왔는데 여기 신규임용 되면서 기존 사람들과 형평성에 어긋난(?) 경력산정 때문에 말이 많았나봐요 (저는 연구원 경력 8년인데, 따지자면 그 안에서 위촉2년, 행정2년 보냈고, 현 연구원 경력산정 기준은 연구원 종사면 100% 인정 입니다) 그래서 내부 민원이 커졌는데 부원장(인사팀장 겸직)이 지식이 없는지 어떻게 수정해야하는지 모르겠으니 너네 의견 뭔지를 현재 경력산정 규정에 수정해서 갖고와(9/2) 해서 우리팀에서 의견이라고 보낸게 추석 전이예요 (9/13) (수정내용은 1. 연구원 경력 8년차에 선임 (현재 6년) /2. 연구직 경력산정 시 행정경력 제외) 근데 오늘 아침에 부원장이 저한테 전화오더니 근로계약서 원본을 가지고 내일 본원으로 오라는거예요 부원장이 불러서 왔다고만 하고 자세히 말하지는 말래요 (경력으로 2명 채용되었는데 저만 본원으로 가는 것 같습니다) 내일 가야하는데 너무 찝찝하네요
코딱지판그녀
24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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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에서 떨어졌는데 미련이..
최종에서 떨어졌어요. 정말 간절했어요 코로나때문에 떠났던 업계로 돌아갈 수 있는 좋은 자리었어요. hiring manager 도 인연이 있어, 본사 hr 면접만 잘 넘기고 자기한테까지만 와라 했습니다… 솔직히 다시 돌아갈수있구나라는 마음이 컸고.. 두번의 면접을 넘겼는데 약간 좀 쎄함을 느꼈습니다. 그 쎄함은 하… 떨어졌습니다. 엄청 실망스러웠습니다. 아시는 분이라는 믿는 구석이 오히려 독이 된 것 같습니다. 그분에게 피드백을 구하고자 커피챗 요청드렸는데 일정이 티이트해서 날을 잡자고는 하셨는데 답이 없으시네요; 지난주 떨어진걸 hr에게 통보받았는데.. 미련이 너무 남습니다. hiring manager 에게 영업포지션으로서의 액션플랜&이니셔티브 같은걸 좀 준비해서 한번 봐달라고 할까 싶어요. 이미 떠나간배 소용 없을까요? 휴
멜팅된노무시끼
24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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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해야할까요
퍼포먼스 마케터 5년차 입니다 인하우스 가고싶어서 4개월 이직 준비 후 마케팅 베이스 회사에 신설된 인하우스 계열 본부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온전히 서비스에 몰입해서 광고 외에도 pm느낌으로 일하는게 좋아서 스타트업임을 감안하고 들어갔으나 생각보다 너무 열악한 환경에 많은 생각이 드네요 서비스는 오픈한지 한달도 안됐고.. 그렇게 오픈된 서비스는 자사 서비스 소개서도 시장분석이나 경쟁사 리스트같은 기초적인 정보도 전무한데다 서비스도 그 분야의 탑 브랜드를 따라했더라구요.. 따로 차별점도 없고.. 그러면서 광고 성과가 나오길 바라십니다 오늘도 한소리 들었습니다 ㅎㅎ; 입사한지 5일차인데, 제가 연차가 젤 높은만큼 팀을 리드하고 pm역할을 원하세요, 아직 제대로된 온보딩도 마치지 않았다 생각하는데.. 이게 인하우스라 그런건지 스타트업이라 그런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돈을 벌어야 해서 당장 그만두지는 못하고..어디다 말하기도 그래서 푸념해봅니다ㅎㅎ...ㅜㅜ 어쩌면 좋을까요
고민핑
24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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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끼고 이직 시 합격통보 면접보자마자 하는 경우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헤드헌터 제안으로 지원서 제출 후 한달간 연락 없다가 갑자기 합격통보를 받아 일주일전 1차면접 화상면접으로 통과하고 이후 2차면접 대면으로 진행하였는데 2차면접은 10분정도보았고 내려오자마자 10분도 안되어서 헤드헌터 통해 합격통보 받았네요;; 뭐 좋은소식이긴한테 너무 떨떠름해서요… 헤드헌터도 제가 면접 끝난지도 몰랐는데 회사쪽에서 합격이라고 전화왔다고 하는데 보통 헤드헌터 끼면 결과 빠르게 알려준다고는 하는데 면접부터 합격통보까지 30분도 안걸렸네요;; 이정도로 빠른 경우가 있나요?
이지끈
24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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햐 역시…
오늘 헤헌에게 연락왔는데… 제안한 포지션이 이미 마감됬다하네요… 헤헌이 빨리 보내달래서 보내줬는데… 마음이 싱숭생숭 하네요
jkim3615
24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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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후반 새로운 직군으로 이직하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다른분들의 생각을 나누고 싶어서 글을 써봅니다. 현재 30대 후반으로 10년이상 제품사진을 촬영해왔고 웹디자이너로써 상세페이지 등 다양한 디자인 작업물을 만들어왔습니다. SNS마케팅 쪽으로도 일부 작업을 겸해왔기 때문에 제 경력들은 주로 쇼핑몰 디자인 쪽에 맞춰져있습니다. 그런데 나이가 들어갈수록 지방에선 일자리도 적고 팀장급 이상의 조건이다보니 이직이 쉽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급여도 낮추고 신입, 경력무관으로 지원을 해봐도 면접을 보게되면 나이와 경력이 오히려 부담된다는 말씀들을 하시더라구요. 제 선임이 될 사람이 오히려 경력이 적고 어리니까 문제가 될 수 있을 것 같나봐요. 이해되고 당연한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들이 잦아지다보니 새로운 직군으로 도전이 필요하다 느꼈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직군을 알아보던 중 경리, 회계쪽을 생각하게 되었구요! 업무 내용도 알아보니 제 적성에도 잘 맞을 것 같았습니다. 충동적인 것은 아니구요. 충분히 알아보고 결정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생각하고 있는 방법은 알바하면서 학원다니고, 자격증 취득 후 학원 연계해서 신입으로 취업하는 방향으로 잡고있습니다. 그럼에도 걱정이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20대 때의 패기와 도전, 용기와는 다르잖아요. 모든 것을 새로 시작하는게 쉽진 않고 게다가 익숙한 것을 뒤로하고 처음부터 한다는게 내심 부담으로 다가오는 것 같더라구요. 모든 것은 결국 자신의 선택이지만 그럼에도 지금 이 생각이 맞는건지 의심도 들고 걱정이 앞서기도 합니다. 막상 해보면 또 하게되고 경력도 쌓이게 될텐데 많은 생각이 드는 시점이네요. 저와 같은 고민을 갖고 계시거나 이미 도전하신 분들의 조언과 생각 여쭤봅니다 ^^
와우wow123
24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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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죽고 싶을정도로 절망적이네요..
안녕하세요 곧 40인 12년차 직장인입니다.. 사회 초년생 때 대기업-중견 2년 반정도 다니다 건강이 안좋아져서 퇴사했습니다(반 강제 퇴사). 재활 후 재취업하려 했으나 잘 안되어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총 3번의 사업을 해보고 개인으로썬 나쁘지 않은 숫자를 만들었으나 일반 기업에서 보기엔 그냥 물경력으로만 보였나봅니다.. 결론적으론 사업이 망했으니까요.. 겨우겨우 인맥 다 동원해 규모가 큰 IT 스타트업에 이직해 심기일전 했으나.. 불황속에 이 회사마져 경영이 악화되어 졸지에 백수가 되었습니다. 나름 좋은 대학 나왔으나 사업 포함 총 6번의 이직은 어느 회사에서도 환영 받지 못하네요. 4살짜리 자식과 와이프가 있는 가장인데.. 어디도 저를 써주지 않습니다. 이력서를 여기저기 내도 서류에서 떨어지네요. 고정 생활비만 대출 포함 400이 넘는데.. 진짜 가족에게 너무 미안합니다. 사업을 시작한 그 시점을 땅을 치며 너무나도 후회합니다.. 급한데로 영어 강사도 하고, 배달도 하고는 있는데 직장을 잡고 일을 하고 싶습니다. 큰 욕심 정말 없습니다. 대기업, 중견기업은 꿈도 안꾸고.. 그냥 저를 써줄 수 있는 회사만 있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영업, 마케팅, 사업 개발 등 뎁스는 얇지만 그래도 두루두루 다양한 포지션의 일을 해봤습니다. 제 회사도 매출은 적지만 투자 잘 받았었고, 13명 규모까지 키워봤습니다(이게 지금 가장 큰 독이 되었지만..). 아무쪼록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빨리 현실을 직시하고 장점을 살려 빠르게 이직해보겠습니다!
1ilIllI
쌍 따봉
24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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