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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한 회사 첫월급 못받았어요.
이직한 벤처회사에서 첫월급을 못받았어요. 회사에서는 조금만 참아달라고 하네요. 지금두달째 다니고 있구요. 회사에 들어와보니, 시험재료비도 지급을 못해서, 업체에서 돈달라고 찾아오는 일이 벌어지고 있더라구요. 시험기관에서도 돈을 못받았다면서 회사에 전화오고, 찾아오고 그러네요. 이런상황에서 저를 왜 뽑았는지 정말 원망스럽습니다. 회사 상황을 전혀 모른채 입사를 했어요. 대표님은 저에게 면접때 귀뜸조차 해주질 않았습니다. 지인이었던 이 회사 전무님의 권유로 들어 왔는데, 월급도 못주실거면서 왜 오라고 하신건지...전무님이 그때는 투자금이 들어올줄 알았다고 하더군요. 이렇게 재정상태가 안좋은데 신규인원 뽑을 생각을 하다니, 정말 멘탈도 강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제가 막 50세를 넘긴시점이라 더이상 예전처럼 다른곳의 일자리를 쉽게 구할수 있는 나이가 아닌것 같고, 지금은 전직장의 퇴직금으로 버티고 있는데 너무 막막합니다. 더 기다려봐야 할지, 빨리 다른곳을 알아봐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알아본다 한들 갈데가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제 커리어는 이렇게 어이없게 여기서 끝나는 건지, 정말 잠이 안오네요.
잘되신듯 보여요
24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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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세 공기업 준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서비스직이 제 성격상 안맞는거 같아 직무를 변경하려 합니다 학생때 공부머리는 많이 없고 수포자라 NCS,기계or전기전공시험을 합격하는데 많은 시간이 소모 될거라 보네요 서비스직을 평생하지는 못할거라 생각해 경력을 버리고 직종변경을 결정한거지만 인생의 전성기에 공부하면서 최소 2.3년을 보내기에도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간다면 코레일.서교공 운전직으로 가고 싶은데 경험자나 재직자분들의 조언이나 의견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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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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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후반 9년차 직장인의 고민(이직,회사에대한 비젼.. 등)
첫회사에서 현재 9년차 직장인입니다. 회사에서도 파트장(과장)으로 근무중에 있습니다. 요즘들어 회사에 대한 회의감과 이직에 대한 고민이 많은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사원,대리때까지는 새로운 업무를 익히고 배운는 것이 좋았고, 돈과 승진보다는 인정욕구가 강했기 때문에 열심히 해왔습니다. 그렇게 인정도 받고 평판도 좋아져서 좋은 입지도 다졌습니다. 그러나 저는 팀장,부문장에 대한 승진 비젼이 없고, 이 회사안에서 무언가를 하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회사에 헌신한다고해도 언젠가 회사를 떠나야할 때가 올것이라는 생각 때문입니다.(최근 희망 퇴직으로 많은 동료들이 나갔음..) 그러나 현재 상황은 업무량이 많고, 야근이 매우 잦은 상황이며 파트장으로 역할을 하며 감정 소모까지 심한 상황입니다.(한달에 20번 중 15번 이상을 8~10시 퇴근) 아무리 여기서 죽어라 버틴다고해도 나아질 기미가 없어보입니다. 직장인이 워라벨이 좋든 업무한 만큼 돈을 많이 주던지 해야하는데 포괄임금제라 야근수당은 나오지 않고, 그렇다고 워라벨은 이미 무너져서 하루하루 힘든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직을 해볼려고 하니 많은 업무를 해왔지만 어떤 포지션에 업무를 써야 할지도 애매하고(현재는 시스템 기획쪽을 하고 있으나 전문적이지는 않음), 해당 포지션으로 이직을 한다고해도 '잘 해낼 수 있을까?' 라는 두려움이 앞서네요. 최근에 눈을 돌린건 전문직 자격증 공부를 해볼까도 했지만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기도 하구요.. 사실 어떻게 방향을 잡아야 할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현재는 가능하다면 더 늦기전에 이직을 해보는 방향으로 고민하고 있긴합니다. 너무 답답한 마음에 이곳에라도 글로 써서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면 좀 나을까해서 글을 남겨봅니다. 많은 의견을 나눠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월급마약
24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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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예산 100만원, 대기업 2곳 서류합격
안녕하세요, 이번에 신입으로 취업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취준이 빨리될 줄 알고 2달정도 넉넉한 예산만 가지고 취준을 시작했습니다. 1. 플랜A : 대기업 취준과 취업이 되기까지 단기 알바라도 뛰면서 생활비 마련하기 2. 플랜B : 작은회사 혹은 어시스턴트하며 내년을 위한 공부와 자금마련 그리고 위와같은 계획을 세워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대기업이 설마 되겠어 하는 생각으로 지원을 5곳 정도 했는데 3개가 연속으로 떨어지길래 플랜B를 이행했고 다행히 대기업 어시스턴트 계약직(1년)에 합격했습니다. 근데 같은 날, 대기업 2곳에서 서류합격 연락이 왔습니다. 욕심은 나지만, 대기업 면접스케줄상 어시스턴트는 포기해야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대기업에 최합한다는 보장이 없어서 재정이 딸리는 지금 제 상황에서 약 3달이나 걸리는 이 대기업에 정말 도전하는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마음을 너무 약하게 잡고있는거라면 진지하게 쓴소리 부탁드립니다. 🖊참고, 3달걸리는 대기업 신입뽑는 과정<이력서, 포폴준비-서류-면접(N차)-인턴십-최종면접- 입사, 총 약 2-3달>
메리빈
24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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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후반 퇴사후 이직 예정인데.. 가야할까요?
40대후반 퇴사후 이직 예정인데.. 가야할까요? 40대후반이고 올해 중순 퇴사를했습니다. 나이와 경력(25년)이 많다보니.. 이직이 어렵네요.. 1. 나이와 경력으로 서류에서 1차컷 2. 어쩌다 면접이면 연봉으로 컷 막상 오라는 곳은 대졸초봉수준 ㅜㅜ 어째든 면접을 보았고 확정되서 오라고 합니다. 조건 1. 기존 연봉 어느정도 비슷함 2. 업무 기존 업무 비슷함 3. 출퇴근 1시간내 거리 4. 회사는 신생 회사 5. 직책 임원급 6. 출퇴근시간 크게신경쓰지않고 일하길원함 고민이 깊어집니다... 다른것보다 4번 신생회사라서 맨땅에 해딩하며 하나하나 해야할것같습니다. 더욱이 자금력이나 회사 규모를 전혀알수없습니다.. 가봐야 알것 같네요... 나머지는 적당히 디 맞는데.... 의견들 부탁드립니다.. 몇개월 이직 준비하면서 느낀건... 잘 맞춰서 간다해도 연봉이 기존 보다 1천이상 낮추어질것같네요... 다행이 여기는 거의 비슷해서 그건 맘에드네요 좋은의견 부탁드립니다.
계속 달려보자
24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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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레벨 임원제안 받았을 때 주의사항 있을까요?
작은 회사의 임원 제안을 받았는데, 한 편으로는 도전해보고 싶지만 한 편으로는 떨리기도 하고 한 편으로는 무섭기도 하네요 임원제의 받았을 때 대표자에게 챙겨야 할 질문이나, 주의사항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가정을 이룬지 오래되지 않았는데 라이프가 깨지는 것은 아닐지도 궁금합니다
재규어
24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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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군을 바꾸고자 할 때 경력이직VS중고신입
저는 연구개발 직무, 대리급입니다 연구개발이라는 직무에 대해서는 만족하지만 제가 속한 산업군에서는 기대감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렇다보니 이직을 준비할 때 산업군을 바꾸고 싶다는 고민이 듭니다. 근데, 다른 사업군으로 옮기고자 하면 제 연구 경력이 딱 매칭되는 산업군은 없어요. 보통 이런 고민들은 가지신 분들은 어떻게 행동하시나요? 지금 경력을 어필하며 이직하기엔, 동종 업계에서 이직하는 사람과 경쟁하기 힘들고, 중고 신입으로 가자고 하기엔 너무 경력이 길고... 그냥 현재 산업군에서 존버하는게 답일까요?
m21630
24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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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인상
안녕하세요 질문이 있습니다. 제가 이직을 하게 되었는데요 10/7일자로 이직을 합니다 그럴경우 책정되는 연봉이 차년도 (25년)에는 연봉 인상없이 그대로 동결일까요? 연봉 책정하는데 이부분을 저도 물어보지 않았고 사측에서도 말이 없었네요. 올해가 3개월만 남아서 차년도에 연봉이 혹시 안올라갈까해서요 만약 차년도에 인상이 없다면 연봉이 오히려 낮아지는거라서요 ㅠㅠ
이직을원해
24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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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구했는데 다니는게 맞는지 모르겠다.
[배경] 백수 생활 6개월하면서 의료기기 AS엔지니어(8년) 하다가 기구설계로 직무변경을 하고 싶어서 공부하여 지원하는 데 나이(33살)가 있어서 그런지 신입으로 채용이 잘안되서 스타트업쪽 알아봐서 합격하여 다니고는 있는 데 문제가 많아 다니는게 고민됩니다. (이제 1주일 다님. 현재 수습 3개월 계약 중) [문제] 1. 면접때는 이야기 없던 식비 포함 연봉. 2. 공사현장 관련 업무도 수행 한다고 하는건 동의 했는데 이와 관련된 차량 유지비는 없음. (외근 시 주유비는 제공) 3. 면접때 자차여부를 물어보지 않음. (회사차 없음/부모님차 빌려서 하는거라 곧 돌려줘야함.) 4. 판교인줄 알았으나 동탄으로 출근 이때문에 이사도 계획중임(본인 안양거주) [장.단점] 장점. 1. 설계업무도 수행을 하기에 관련 경험을 쌓을 수 있음. 2. 설계팀장 포함하여 직원들이 착하고 친절함 3. 업계에서는 나름 높은 성장과 우상향이 기대됨 4. 특별한 일 없으면 칼퇴근 단점. 1. 식대포함 연봉이라 이전대비 많이 손실 2. 차량으로 인해 비용 많이 나감 (이사가는 이유가 차량비용 아끼기 위함임) 3. 가족 지인들이 부장으로 몇몇 있음 직장이야 이사가서 다시 구하면 된다. 하는데 더 다니는게 맞을지 모르겠네요. 현재는 3가지 생각인데 1. 일단 죽었다 생각하고 다니고 이직하기 2. 수습이니깐 수습기간 중 다른데 구해서 나가기 3. 퇴사하고 다시 직장 구하기
잉여용사
24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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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픽 시험...
안녕하세요~ 나이 삼십 후반 이제 두달된 신입팀장으로 근무중입니다. 사업 기획서, 보고서 등 작성 이 주 업무입니다. 그외로 교육, 교육기획 등 맡고있습니다. 두달 밖에 안됫지만.. 맘 속으로 이직을 생각하고 있는데요 영어관련 자격증 취득을 하기 위해 알아보던중 오픽시험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오픽시험은 처음인데... IH 등급정도 목표로 하고있어요. 말하기에 대해 체계적으로 영어공부는 해본적은 없지만 하루 짧게는 15분 길게는 30분 이상 앱을 통한 스피킹 연습은 개인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전화나 화상영어도 생각하고 있는데 '할줄압니다'를 객관적으로 보여주기 위한 데이터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도전해보려고 해요. 첫목표를 IH로 잡기는 솔직히 좀 높은것 같지만.. 어떤식으로 공부하는게 좋을지 의견을 좀 얻고싶어서 글을 씁니다. 독학이 가능할지, 학원 인강이 나을까요?
아토토env00
24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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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혼자 마이너한 프로젝트
제곧내 입니다 회사에서 거의 10명 안팎 인원으로 플젝하는데 메인 플젝하는 사람들은 일 많은데 좀 눈치보이고 그래요.. 이렇게 있느니 차라리 지금 하는 플젝이 메인인 곳으로 가는게 낫겠다 싶은데 뭐 보너스 등등은 다 줍줍 해먹고있어요 걍 여유롭게 스터디하면서 다닐까요? 장기간으로 보면 뭐가 나을까요?
뉴아아아아
24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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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이래서안가나)
최근에 중소기업면접본후기입니다~ 한곳은 퇴근시간이 8:30~19:00 이력서넣을때 주5일근무만 확인해서 통상적인 근무시간생각했는데 19:00까지근무라는사실 을면접하루전에 알았네요;면접볼때 왜퇴근이 19시인가요하니깐~통상적이라네요;;; 한시간반이 통상적이라니 심지어 주5일제도 아닌 격주토요일 근무라고하네요;; 또다른곳은 저녁21시가 통상적인근무시간 이게 맞는건가싶어서 대충대답하고 나왔네요 이래서 젊은층이 중소기업기피하는것 같습니다
열정직장인
24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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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에서 생산총괄업무(해외)
안녕하세요. 바이오쪽 석사 취득 후 중소기업 연구직 일년차입니다. 대기업도전을 수십번했지만 번번히 최종에서 탈락했습니다. 나름 분석한결과 학벌이 좋지 않아그런것 같고 이대로라면 계속 중소기업 전전할듯합니다. 따라서 다양한 길을 염두하고 지원한 결과 이번에 국내 회사의 해외공장에서 분자진단키트쪽 생산총괄업무에 합격하였습니다. 기대효과로는 영어 증진(물론 하기 나름이지만 의지는 강합니다), 분자진단쪽 총괄업무, 생산관리 등의 역량을 키울 수 있을것같습니다. 선배님들이 보시기에 이러한 방향은 어떻게 갱각하시는지 고견여쭙고자 질문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신입맨
24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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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작성이 어려운 단 한가지 이유
안녕하세요, 써치펌 스텝업파트너스 대표 헤드헌터 이상학입니다. 이력서 작성이 어려운 이유는 단 한가지입니다. 바로 이력서를 검토하는 모든 사람들이 동일한 기준으로 이력서를 평가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커리어 코칭을 해주시는 분들의 의견도 다 제각각이기 때문에 누구말을 들어야 하는지도 헷갈립니다. 누군가는 한 장에 요약하라고 하고, 누군가는 과정까지 상세히 적으라고 합니다. 누군가는 개인 정보를 적지 마라고 하고, 누군가는 생년 정보, 주소, 사진은 꼭 넣으라고 합니다. 누군가는 잡포탈 양식도 괜찮다고 하고, 누군가는 정해진 양식에 딱 맞춰서 쓰라고 합니다. 누군가는 노션 이력서가 좋다고 하고, 누군가는 읽기에 불편하다고 합니다. 그때 그때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다 따라가다보면 이도저도 아닌 이력서가 되고, 서류에서 떨어질 수록 이력서 양식이 문제인지 계속 헷갈리게 됩니다. 저는 컨설팅을 할 때 제가 제안드리는 양식이나 형태가 정답이라고 말씀드리진 않습니다. 중요한 건 형식이 아닌 내용이며, 그 내용은 누가 보느냐에 따라 평가가 극과 극이기 때문에 어찌보면 운도 많이 따라야 합니다. 중요한 건 내가 왜 이직을 하려는지와 그 회사에 왜 입사를 하고 싶은지, 그리고 내가 그 위치에서 어떤 역할과 기여를 할 수 있을지에 대해 명확히 그림을 그리고 있느냐입니다. 내 자신을 상대방에게 잘 보여줄 수 있을 때, 그리고 진정성을 가지고 이직을 준비한다면 양식은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물론 나를 잘 보여주는데 어떻게 보여주는 지는 중요합니다. 하지만 제 경험상, 회사가 필요로하는 역량과 경험을 충분히 갖추고 있다면 다소 그 양식이 서툴러도 서류를 검토하시는 분들은 끝까지 꼼꼼히 읽으시는 것 같습니다. 외부의 요인에 너무 휘둘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럴 때 일수록 나 자신의 경험을 조금 더 다듬어보고 내가 진정으로 앞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시는게 어떨까 합니다. 저도 다른 커리어 컨설팅 하시는 분들이 얘기하시는 팁을 보면 헷갈리는 경우가 많은데 구직자들은 오죽할까 싶어서 몇 자 적어보았습니다. 이것만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모든 사람에게 잘 보이는 이력서는 없고, 그 누구도 한 장의 이력서로 모든 회사에 합격할 수 있는 팁을 전달할 수는 없습니다. 이것만 기억하신다면 조금 더 진정성있는 내용으로 이력서를 작성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링크드인 주소 : https://www.linkedin.com/in/leesanghak/
이상학 | STEPUP PARTNERS
24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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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경력 판단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선배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어 글을 작성합니다. 현재 플랫폼에서 서비스 운영 업무로 만 3년을 채워가고 있는 운영 기획자입니다. 최근 이직이 하고 싶어 헤드헌터 분과 대화를 나누다가, 제가 수행하는 업무가 물경력이 되기 쉬운 업무라는 피드백을 들었습니다. 이유를 물어보니 숙련자가 아니어도 할 수 있는 업무라는 답변을 들었고요... 사실 저도 비슷한 생각은 몇 번 해봤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프로모션, 콘텐츠 등 기획성 업무를 진행하기도 하고, 이런 업무의 경우 숙련자와 비숙련자의 성과 차이가 크기 때문에 불경력까지는 아니어도 제가 물경력은 아니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그럼에도 안 좋은 피드백을 듣게 되니 큰 고민이 되네요. 물경력은 어떤 걸까요? 물경력을 타파하기 위해서는 어떤 툴(예를 들어 GA라거나 파이썬, 쿼리 같은...) 을 배워야만 하는 걸까요? 혹은 그냥 직무를 바꿔야 할까요....
kikiops
24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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