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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경력직 입사 포기
이번에 공기업 경력직 입사를 아래 사유로 포기할 예정인데요. 그 사유가 급여에 대해서 서면으로 인사 담당자에게 정중하게 요청 드렸으나, 상세내역을 제공하는 행위를 거절 당했습니다. (단순 구두로만 대략 전달 받은 상황임) 인사담당자는 내부 규정에 근거하여 예상 급여에 관한 상세는 서면으로 줄 수 없다는 상황이라고 하는데..해당 상황에 대해서 충분히 이해한다고 하나, 구직자로서 불확실성에 제가 베팅할 순 없는 상황인지라...참 아이러니하네요. 인사담당자가 주먹구구식으로 일을 하는 건지... 제가 너무 의심이 많은건지...
꿀꿀잉
25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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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생활 및 한국으로 복귀
안녕하세요. 해외에서 10년이상 근무중입니다. 공장생활을 오래 하다가 이번에 좋은 기회로 office로 이직하여 워라벨 및 업무 발전성 측면에서 좋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허나 오랜 해외생활로 한국이 그리운건 어쩔수 없네요. 나이도 30대 후반이라 지금 직장에서 3~5년 근무를 하다가 한국을 가려해도 나이가 40이 넘어버려 한국에서 경쟁력이 없을듯 하네요. 결혼은 했고 와이프도 한국이 그립다고 합니다 특히 요즘 한국이 불경기라고 하니 일을 할수록 뭔가 막막한 느낌이 드네요. 그렇다고 지금 회사에서 정년까지 일할수 있는것도 아니고.. 40초반 ~ 40중반에 한국으로 가서 맨땅에 헤딩하는건 청소나 요양보호사등 상대적으로 쉬운일 밖에 없을까요? 그냥 최대한 해외에 붙어있는게 좋을지... 선배님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슬픈외노자
25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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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여자 초, 대기업계약직vs 중소 정규직
안녕하세요, 30대 초 여자입니다. 경력은 3년정도 가지고있고 서비스기획직무를 하다 퇴사하고 취준생활을 하고있습니다. 결혼, 출산은 30대중반에 가질것같아요. 이번에 중소기업 정규직과 대기업 계약직에 합격하게되었는데 어떤곳를 선택해야할지 고민이되어 선배님들의 고견을 묻습니다. 중소기업 정규직 - 중소지만 꽤 규모가 큰 광고대행사 - 국내 대기업 홈페이지 운영 - 외국어 사용 대기업 계약직 (정규직전환기회x) - 3대 통신사 - 정규직전환기회 없음 - ai 학습 데이터분석 및 운영업무 업무는 데이터관련업무까지 할수있는 대기업계약직이마음에 듭니다. 정규직전환은 없지만 만약 추후에 경력직으로 지원할때 추가점수도 있을것같구요... 솔직히 나이가 걸리지만.. 대기업 문은 두드려보고싶어서 꾸준하게 빅데이터, 연구기획, 전략기획 쪽으로 조금씩 배워가고있습니다. (교육, 자격시험 등) 쓰고보니 마음은 대기업 계약직에 기울고있는것같네요 ㅎㅎ 선배님들이라면 어떤회사를 선택하시려나요?
개굴리
25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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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벤션 기획자 어떤가요?
최근에 컨벤션 기획자라는 직무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기획자이기 때문에 pm으로도 불리는 것 같은데 저는 하게 되면 mice산업 컨벤션 기획자로 일하고싶은데 이 직무도 초봉이 굉장히 낮은 것 같더라고요. 그러다보니 추후에 계속 이 업무로 커리어를 쌓다보면 많은 연봉을 가져갈 수 있는 직무인지 궁금합니다! 알아보니 야근이 굉장히 많은 직무인 것 같은데 듣기로는 일한만큼 야근 수당도 못받고 일한 시간에 비해 돈을 굉장히 못 번다고 주변에서 많이 말하던데.. 그런가요? 실제 이 직무 또는 산업에 대한 정보를 알고싶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 직무에 취업을 하기 위해서 필요한 준비가 무엇인지(알아봤을때에는 컨벤션 기획자 자격증이 있던게 그것 말고 또 다른 준비가 필요한지) 조언도 부탁드립니다~
성장캐
25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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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처를 안좋게 말하는 상사
현 회사는 퇴사 예정이고 규모로는 대기업이지만 속은 중소만도 못합니다. 업계 소문도 안좋고 특유 스타일로 커리어 굳어지는게 싫어서 이직을 결심했습니다. 차가운 취업 시장에 운좋게 합격해서 제가 인수인계 드릴 같이 일하는 상사분께만 이직처를 말씀을 드렸어요. 합격한 회사는 중견회사이고 관심 있는 사람 이닌 이상, 이름듣고 바로 알만한 곳은 아닙니다. 그래서 그런지 계속 다른데 더 큰데 넣어봐라 하십니다. 처음엔 신경써주신다 생각하고 넘겼는데 갑자기 공고를 찾아와서 여기 써봐라 하고, 이직하려면 연봉 30%는 인상해서 가야한다고 하시는데요. 이제는 격려하는게 아니라 제가 이직할 회사를 무시하고 본인과 회사를 너무 과대평가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곧 퇴사하는 마당에 이런 스트레스 받는 시간이 아깝네요. 회사 규모 작은 곳으로 이직하는게 안좋은가요? 계약연봉도 원징에 10% 인상 + 성과급 100%(예상) 이면 나쁘지 않다고 생각이 드는데 어떤지 프로 이직러분들 생각이 궁금합니다 ㅜㅜ
홀리몰리할리갈리
25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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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입사가능일
경력직 입사가능일 면접에서 물어볼때 실제로 일주일내로 가능한데, 일주일내로라고 하면 좀그런가요?
happyni
25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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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보다 높은데서 이직제안은 잘못주신거겠죠?
이번달로 딱 2년이 되었는데, 리멤버 통해서 이직제안이 왔습니다. 근데 이직 제안 연차가 5년으로 써있는데 잘못주신거겠죠..??
minni
25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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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우선 전 97년생이고 일본 4년제 대학 마케팅 전공으로 유학 갔다와서 코로나 때문에 한국에서 25살 일을 시작해서 아래처럼 일을 해오고 있습니다. ``` 21년 9월 ~ 23년 6월 골프의류 상품기획 md (일본 브랜드꺼 라이센스 구입해서 국내에서 판매하는 회사) 23년6월 ~ 24년11월 여성가방 브랜드 상품기획 md 하다 퍼포먼스 마케팅 담당으로 보직변경 (인프루언서 마케팅도 경험) 24년 12월 부터 일본계 기업 부품 장비 업계 영업직으로 이직하여 근무중 근데 제가 처음에 일 시작할 때는 그냥 아무 곳에서 나 나 뽑아주는 곳에서 일 빨리 시작해서 경력 쌓으려고 한 건데 하다 보니 안 맞아서 전공 따라 마케팅하려고 이직했고 여긴 회사가 답이 없어서 그냥 일본계가 돈을 많이 주는 거 같아 이직을 했더니 그렇지도 않더라는 걸 와서 알게 되었네요.. 이런 상황에서 전 회사 팀장이 회사 옮기면서 저를 벤처 뷰티브랜드 일본 퍼포먼스 마케터로 스카웃을 받았습니다. 현재 일본계 회사에서의 연봉이 3700만 + 인센 (월급기준 50~200% ) 인데 스카웃한 회사는 기본 연봉 3,800~4,000 +(인센은 성과 내면 받는다고 들음) 언저리로 스카웃을 한상황인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일본계 회사로 이직했던 이유는, 곧 태어날 아기를 위해 조금이라도 연봉 많이 주는 회사를 가려고 했고 일본계가 외국계 기업이니 연봉도 많이 주는줄 알았고 복지도 엄청 좋은줄 알고 선택했었습니다. 하지만 일본계 회사는 연봉 인상율도 낮고 연봉자체도 성장할 가능성이 많이 없다는걸 지금 알게 되었습니다. 일본 퍼포먼스 마케팅 시장은 할 수 있는 사람이 많지도 않고, 벤쳐기업등에서 많이 찾고 있어 조금만 경력 쌓아도 팀장급으로 부르는 회사도 많아 연봉 상승이 높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것도 섣부른 착각일 수 있을 거 같아 어떻게 하면 좋을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ㅠㅠ 곧 애도 태어나서 연봉과 복지 모두 어느정도 많이 중요한 상황입니다.
루키빠
25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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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직 시장 … 저만 얼은 것 같나요
이거저거 안따지고 업무만 보고 중소 중견 다 넣어도 면접 기회가 쉽게 안오네요. 그동안 멘탈 잡고 있었는데 오늘은 참 멘탈 터지는 날이네요…. ㅎㅎㅎㅎ 넋두리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unvisibl
25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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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시간 보다 늦게 면접보는거 원래 당연해??
4시 면접이라고 10분전에 꼭 와달라고 해놓고 4시 50분부터 면접시작했는데.. 늦게 시작했다고 양해를 구한것도 아닌데 원래 면접볼때 정해진 시간보는게 당연한건가? 아니면 내가 그냥 예민한걸까..ㅠㅠ 나름 규모도 있는 회사인데..
이직하고시포효
25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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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3개월차 이직제안 면접
40후반에 적당한 중소기업 이직 3개월 차인데 강소기업 면접제안이 왔는데 이직하는게 답일까요 영업경력이 20년차다 보니 제안은 오는데 40후반이다 보니 생각이 많아지네요 현재 직장은 집괴 가까운거 외에 크게 장점이 없어서
록키드
25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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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간 3개월만 다니고 퇴사한 경험 많으실까요?
제목대로 3개월만 다니고 퇴사한 경험 있으실까요?
추라이후라이
25년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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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불안정에 대한 스트레스..
안녕하세요. 저는 26살 설비 엔지니어 길을 걷고 있는 3년차인 직장인 입니다. 군대를 면제 받고 대학 졸업 전 첫 회사에 입사하여 2년 반이라는 기간동안 재직 후 더 큰 기업에 발을 딛기 위해 퇴사하여 4개월이란 공백기를 가졌다 지난해 8월어려운 경기 속에 중견기업에 운 좋게 이직에 성공하게 되었습니다. 첫 직장이 중소기업이었지만 사람들도 너무 좋고 급여도 많았어서 그런지 이직한 회사에 적응하기도 어렵고 매일매일 우울감만 가득한채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지금 하는 일이 맞나 싶기도 하고 저의 미래가 너무 불안정하다는 생각 밖에 들지가 않습니다.. 제가 아직 어려서 그런가란 생각을 매일 해보지만 전혀 나아지지는 않는 것 같아요.. 전 직장에서 비전을 꿈꾸며 열심히 했던 시절을 생각하면 제가 어떻게 그랬나 싶기도 하구요 ㅠ 자꾸 전 직장과 비교하게 되고 우울감만 커져갑니다.. 현 직장 사람들도 너무 딱딱하고 가스라이팅도 너무 심한 것도 한 몫 하는 것 같구요.. 어떻게 멘탈을 잡아야 할 지 도저히 감이 안오는 것 같습니다.. 선배님들 따끔한 조언도 좋으니 조언 부탁드립니다..😢
설비보전
25년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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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마케팅(데이터분석 등)으로 직무 전환
안녕하세요 대기업 제조회사에 2015년에 입사한 과장 2년차 마케터 입니다 지금 직무는 상품기획, 브랜드마케팅 을 하고 있는데 최근 사회 동향상 디지털 계열로 직무를 전환하거나 이직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고 있습니다 제일 베스트는 사내에서 디지털마케팅 등으로 직무 변경을 해서 실무 경험을 쌓은 뒤, 빅테크 기업 등으로 이직하는 것이지만 지금 현실적으로 사내 직무 변환이 좀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래서 직무 변환을 위한 플랜 B를 세팅해야할 것 같은데 하다못해 자격증이나 외부 교육 등이라도 받으며 이직이라도 하고 싶은 심정 입니다 다만 제 연차상 단순 자격증/교육수료증 만으로 어필을 할 순 없을 것 같아 이래저래 고민이 많네요... 저와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신 분들이 계실까요
월평균3천만원
25년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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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동안 지원 0건..
고연차 시니어다 보니 맞는 공고도 잘 안올라오고.. 연말 연초 바쁘다는 핑계로 공고도 덜 찾아보고 헤헌 제안은 자꾸 중복(…)으로 오고.. 어느새 3개월 지났네요 설도 지났으니 이제 다시 정신 바짝 차려야 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력서 보낸게 11월 중순..
노예22년
쌍 따봉
25년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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