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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사분들 질문있습니다
이제 커리어 쌓으려는 신체손사인데 나중에 원수사로 경력이직 하려면 1종대인vs4종 뭐가 유리한가요? 자회사 말고 법인에서 바로 원수사로 저년차 경력이직 성공하시는 분들도 있나요?? 시장풀은 4종이 압도적일 거 같은데 비간호사 출신이 4종 경력이직할 때 간호보건계열 분들이랑 경쟁이 되는지 몰라서ㅠ
우디링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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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확정인데 팀장이 레퍼첵 조져놨던 이야기
한 4년 전쯤에 어떤 회사 최종 면접 붙고 평판 조회 서류를 제출하라고 해서 냈었어요. 보통은 제가 지정한 사람한테만 전화하잖아요? 근데 거기는 철저하게 검증하는 곳이었는지, 제가 안 적어 낸 전 직장 직속 상사(저 괴롭히고 가스라이팅해서 그 사람 때문에 이직함)한테까지 기어코 연락을 돌렸더라고요. 근데 참..ㅎㅎ 제 험담을 한 거예요. 독단적이다, 근태에 문제가 좀 있었다 이런 식으로? 나중에 헤드헌터분이 말씀해 주시더라고요. 다른 분들은 다 좋게 말해주셨는데, 유독 직속 상사 한 분만 평가를 너무 안 좋게 남겨주셨다. 혹시 회사에서 트러블이 있었냐고요. 그 말 듣는데 진짜 와... 피가 거꾸로 솟는 줄 알았습니다. 그 인간은 회사에서도 그렇게 괴롭히더니 퇴사하고 나서도 여전히 내 앞을 막나 하고 그날 밤에 혼자 소주 마시면서 울었거든요. 근데 다음 날 최종 합격 통보가 왔습니다. 나중에 입사하고 나서 팀장님이랑 술 마시면서 들은 건데, 알고 보니까 팀장님이 그 전 직장에 있던 다른 부서 실장님이랑 아는 사이였던 겁니다. 다른 사람들은 다 좋은 평가를 줬는데 직속 상사 의견만 너무 악의적으로 적혀 있으니까 의아해서 그 친한 실장님한테 물어봤대요. 그랬더니 실장님이 그러셨다네요. 걔 원래 부하 직원들 질투하고 가스라이팅 하는 걸로 회사에서 유명하다. 그 친구 걔 밑에서 개고생하면서 2년 넘게 버텼으니까 믿을만한 애라고 제 보증을 서주신 거였어요. 그 상사놈은 남의 앞길 막으려다가 오히려 자기 평판이 얼마나 바닥인지 사방에 인증만 해버린 꼴이 된 거죠. 진짜 레퍼첵 돌 때 인간관계 어떻게 부메랑으로 돌아올지 모르는 거니까 다들 퇴사할 때 조심하세요... 업계 좁다는 말 진짜 틀린 거 하나 없더라고요. 요즘 레퍼첵 얘기가 종종 들려와서 제 경험 한 번 끄적여 봤습니다. 착하게 삽시다!
덤덤칩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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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판조회, 레퍼런스체크
평판조회는 처음이네요.. 면접 합격 통보받고 평판조회를 진행했는데요, 뭐 좋은 말해둘 사람들만 선정했고 비지정도 연락받은 분들께서 따로 말씀을 해주셨어요 잘 말해줬다고.. 평판조회에서 통과하면 최종 면접일텐데.. 뭐 문제있을거라고 생각하진 않지만 다음 일정에 대한 통보가 늦어질 수록 심란하네용.. 입사시 필요한 서류도 다제출했고 이젠 마무리 전형만 기다리는데 초조합니다.. 보통 레퍼런스 체크에서 크게 잘못된거 없으면 다음 전형 넘어가겠죠..? ㅎㅎ
PAAPAA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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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엄마 출산 후 취업이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30대의 신혼부부입니다. 저는 남편이고 아내는 현재 너무 기쁘게도 아이가 찾아와주어 현재 23주를 지나고있네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아내는 현재 계약직으로 근무중이며 관련 경력도 5년 이상 갖고 있습니다. 현재 회사에서는 출산휴가를 들어가면서 자연스럽게 계약 종료가 되는 상황입니다. 근데 추후에 아내는 맞벌이를 할 생각이 있는데, 아이가 있으면 회사에서 안좋아한다고 계속 걱정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동안 공백기때 뭘했다고 해야하나 계속 고민중이고 걱정을 하고 있네요 그래서 그런지 저도 갑작스럽게 불안감이 계속 엄습합니다.. 현실적으로는 저희가 맞벌이를 해야하는 상황이라서 시원하게 쉬라고는 못하는 상황이라서요.. 현실적으로 회사들에서는 아기를 가진 여성을 안좋아하나요? 그리고 구직이 잘 안될까봐 걱정입니다. 인생 선배님들의 고견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봉덕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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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이직 도중 퇴사 사유 변경..도와주세요
현재 회사하고 너무 안맞는거같아서 이직을 고려중인데 면접을 앞두고 권고사직 (다음달 까지만 일해라)를 받았습니다.. 당연히 서류 전형 제출할때 이직사유는 더큰회사 일하고 싶어서 / 직무 변경 등 다른 사유로 넣었는데 이렇게 되면 사실상 짤린거잖아요? 근데 서류전형 이후에 짤린거니까 상관 없나요..? 현대차는 지원자 기존 이력이나 이런것들 레퍼런스 체크 등으로 꼼꼼히 검증한다고 들어서요.. 혹시 거짓말한걸로 되어서 이직 취소되거나 하진 않겠죠? 상황 상세설명 1. 4월에 회사와 안맞는다고 느껴서 이직 준비 및 서류전형 제출 2. 5월 초 서류전형 합격 및 면접 안내 3. 5월말 현재 권고사직 노티스 (다음달까지만 일하라) -> 이직 사유 거짓말로 서류전형 합격한게 되는건 아니겠죠..?
@현대자동차(주)
삶이란무엇인가1
쌍 따봉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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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에서 대기업으로 이직하는거 힘드려나요? (IR)
지금 대기업 다니고 있긴한데 연봉이 마음에 안듭니다 소비재여서 그런지 연봉 인상률도 낮고요 그래서 메인 대기업으로 가고 싶은데요.. 올해 34살 8년차이고, 내년에 과장 달것 같아요 직무는 IR인데 이전에 사업부에서 손익관리도 했습니다 IR한지는 3년 되어가고 지금 회사 규모는 시총1조입니다 개인적인 프로필로는 두돌 되가는 아이가 한명 있구요 출산 계획 절대 없고 야근? 쌉가능입니다 조부모 + 시터 도움 이미 받고 있어요 근데 아무래도 문과직무다보니 TO가 잘 없더라구요 그래도 계속 두드려볼까요? ir말고도 다른 직무로도 두들겨 보는게 좋을지, 연봉이 마음에 안드는거라면 네임밸류 포기하고 더 작은곳으로 가는게 좋을지 고민이 깊습니다..
뿅뿅2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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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회사 선택
안녕하세요 현재 처음 입사하여 9년 가까이 다니던 회사에서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재 두회사중에 어디로 갈지 고민이 많이 되어 의견을 듣고 싶어 올립니다..ㅠ 처음 회사도 중견이었는데 나름 업계에서 유명한 회사여서 그런지 이직할 회사도 괜히 좀 큰곳으로 자꾸 고민을 하게되더라구요.. A회사는 기본 연봉에 이런 저런 수당이랑 그런걸 다 합친걸 연봉으로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기본 연봉이 엄청 낮습니다. 괜히 찝찝한 느낌이 들기도 하는데.. 안정적인 부분을 보면 확실히 A회사가 나은거 같기는 합니다.. B회사는 아무래도 규모가 작아서 서류 같은것도 적고 자유롭게 일하는 분위기 인데, 작은 규모다 보니 체계는 확실히 덜 잡혀 있어서 그런지 업무를 좀 다양하게 봐야 하긴 합니다.. 기본 연봉 상승률은 A사 보다는 B사가 높고, A사는 중견이라 기본 복지 시스템이 있으나 B사는 따로 구축되어있는건 없는거 같네요.. A회사 중견 업력 10년 (커지기 시작한지는 5년) + 부동산 베이스 회사 매출 1600억 직원 200명 연봉 5천 중 (기본급 + 수당 포함) B회사 중소 업력 10년 매출 350억 직원 50명 연봉 6천 초 (순수 연봉) 어느쪽으로 가야할지..너무 고민이 됩니다. ㅠ 여러분들 이라면 어디로 가실거 같으신가요
Dotoree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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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반년 미만, 정규직 기술영업 vs 방송사 네트워크 운영 계약직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서버,스토리지 하드웨어 영업 직무로 일하고 있는 사회초년생 신입사원입니다. 요즘 커리어 방향 때문에 고민 중인 사안이 있습니다. 서버나 하드웨어 기술 자체에는 관심이 있고 배우는 재미도 있는데, 막상 일해보니 고객 응대나 관계 형성, 영업적인 커뮤니케이션에서 생각보다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제가 아직 미숙해서 그런 건지, 아니면 직무 성향 자체가 맞지 않는 건지 판단이 잘 안 됩니다. 최근 지인을 통해 방송사 네트워크 운영과 관리 계약직 포지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1년 계약에 최대 2년까지 연장 가능하고, 바로 정규직 전환은 어렵다고 합니다. 다만 이후 네트워크나 인프라 쪽 경력으로 활용하는 사례는 있다고 들었습니다. 조건은 현재보다 급여가 꽤 올라가고, 수당과 성과금도 있는 편입니다. 출퇴근도 왕복 3시간 정도에서 1시간 이하로 줄어듭니다. 2교대 근무이긴 하지만 실제 업무량은 많지 않아 공부할 시간이 꽤 있고, 주말 대학원 병행도 가능하다고 들었습니다. 다만 현재는 정규직이고, 이직 제안은 계약직이라는 점이 가장 걱정됩니다. 지금 자리에서 기술영업 경험을 더 쌓는 게 맞을지, 아니면 계약직 리스크를 감수하더라도 네트워크 운영 쪽으로 방향을 바꿔보는 게 맞을지 고민입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루파루카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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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레퍼런스 체크
경력직 서류 검토할때부터 레퍼런스 체크 하는 회사는 없겠죠??
으라차리
은 따봉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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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커리어 어떨까요
인서울 공대를 나왔지만 무역유통 일을 하고 싶어 알아보던 중 제의를 받아 여쭤봅니다. 연매출 두배씩 성장해서 올해목표는 100억임 현재는 50억정도? 거의 대표님 혼자 ai써서 이정도까지 올라왔는데 엄청 똑똑하신 것 같아요 영입제안이 와서 한번 들어가볼까 하는데 어떨까요 대표님은 일단 더 사업 확장하려고 하고 들어오는 돈들은 직원들 위해서 사용하고 싶어하심 ai활용해서 재고관리 이런 부업무들 다 혼자서 처리 하시고 연봉은 그냥 3천 중반정도? 배울건 많을려나 나중에 사업하고 싶긴하네요 단 유통제조 같이 하십니다.
리우도레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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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트건설업) 가진 경력이 거의 본사경력뿐이면 이직힘드나요?
거의 8~9년 일했는데 본사에서 견적이랑 사업관리만 주구장창 했음 (중견이라 잡무도 많이함) 현장은 신입때 1개함 현장 보내달라해도 본사 일할사람없다하고 심지어 현장사람이 올라와야할 형국이고.. 그래서 이직하고 싶은데 딜레마임.. 1. 현장시공지원 : 현장경험 딸려서 힘듦 2. 본사근무 지원 : 이것도 현장경험 없어서 비선호하는것같음.. 어찌 겨우 붙는다한들 또 본사근무해야하는것도 안좋고.. 현재 근무중인 회사 비전이 안좋은거 같은데 무조건 되는대로 이직하는게 답일까요?
오프로더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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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시채용인데 1차면접결과 안알려주는 회사.. 이건 희망없겠죠
상시채용이고 아직 공고 안닫혔습니다. 1차면접 본지 2주 넘었는데 아직 결과 안알려주네요. 맘에 안들어서 계속 면접 받는거겠죠 ㅠ ㅋㅋㅋ
하늘맑은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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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도 학벌순인가요?
저랑 같은 해에 들어온 동기가 하나 있습니다. 둘 다 첫 직장이고 나이도 같아요. 지금은 3년찬데 솔직히 일은 걔가 치는 사고까지 제가 수습할 정도로 제가 더 잘합니다. 근데 오늘 점심 먹다 연봉 얘기가 나왔는데 걔 입사할 때 초봉이 제 지금 연봉보다 높더라고요. 심지어 올해 연봉은 천만원 이상 차이가 납니다. 걔는 나랑 같은 해 입사했으니까 당연히 나랑 지랑 연봉이 똑같을 줄 알고 별 생각 없이 말했던 거였고요. 밥이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모르게 먹고 자리에서 한참 고민하다가 이 상태면 아무것도 못할거같아서 팀장님한테 면담 신청하고 면담하고 왔습니다. 팀장님이 연봉 책정을 하는 거 아닌거는 아는데 왜 내가 걔보다 낮은지는 알거 아니냐. 무려 걔 초봉이 내 지금 연봉보다 높더라 하니까 주저하면서 아무래도 너는 2년제고 걔는 4년제 졸업이라 그런 거라고 내규상 정해진거래요 그래 초봉 차이는 이해하겠다 했어요. 근데 이미 입사한 후에는 일을 얼마나 잘하는지에 따라 책정돼야 하는거 아니냐 왜 걔가 나보다 연봉 인상폭이 더 높냐 했더니 그것도 학벌 때문이래요... 팀장님이 미안하다고 자기도 노력해봤는데 잘 안됐다고 하시는데 할말이 없대요 일은 내가 더 잘하고 그래서 더 많이 하는데 돈은 걔가 더 가져가고... 서러워서 때려치고 싶은데 이직할때는 학벌 당연히 더 보겠죠? 뽑아줘서 감사하다해야하나 너무 서럽습니다..... 이게 진짜 당연한걸까요 실적 다 필요없고 연봉 인상도 학벌순이라니 일만 잘하면 될줄 알았는데 지금이라도 4년제 졸업장을 따야 할까요
낯선골목길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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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후 이직 중인데.. 두군데 중 고민
기존에 다니던 지방 대형마트 직원으로 있다가 사내 정치질이 너무 심해서 이직 준비하면서 오퍼가 온지라 일단 퇴직 절차 밟음 1. 모 프차 카페 부점장 세전 4대포함 월 300 근무시간 일 7.5 주 5일 구두 합의만 한 상태 2. 화장품 회사 물류,운송관리직 내일 면접. 공고상 9 to 6 주 5일. 회사 평가 찾아보니 나쁘지 않음. 3.5점대 연매출 300억 정도 우선 바리스타 경력은 5년. 물류쪽은 2.5년 정도 마트쪽에서 검품 및 매입 매출, 점포 이관 업무는 다해봄 둘다 될 경우엔 어딜 가야하나 싶음
주우니이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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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면접 봤는데 결과발표 전에 같은 포지션으로 채용공고가 또 떴어요
어제 면접 봤는데 결과발표 전에 같은 포지션으로 채용공고가 또 떴어요 경력직으로 봤는데 .. 어제 면접보자마자 오늘 같은 포지션으로 또 나온 거 보고 마음이 착잡하네여.. 결과는 안나왔지만 떨어진거겠죠..? ㅠㅠ..
군만두좋아요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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