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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글: 해외 약사가 국내로 이직할 때..?
안녕하세요, 여러모로 개인적인 부탁을 받아 알아보는 중입니다. 하기 인원에 대하여 맞는 채용공고 혹은 팁이 있을 지 궁금해서 질문글 남깁니다. * 다소 핑프글 같아서 죄송합니다. * 제가 잘 모르는 분야(제약)라 저도 찾아보다가 아래와 같은 케이수는 잘 없는 거 같아 궁금해서요!! 부탁드립니다..! 1. 학력: 영국 내 중,고등학교 및 대학교 학사, 석사 졸업 2. 현업: 약사 (영국 내 약사 근무) 3. 희망기업 및 직종: 국내 약사자격증이 없지만 a. 해외(영국) 약사자격증 b. 석사학위를 기반으로 지원할 수 있는 한국 내 국내/해외 제약회사 연구직/약사 활용 포지션 * 국내 약사고시 응시 자격이 주어지지 않는 케이스에 해당하여 일반취업, 이직으로 변경하려는 분이세요. 감안부탁드립니다..!
@제약·바이오>의약품
셰이셀군도
25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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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목표를 이루지 못했네요..
초기부터 참여를 해서 시드 투자까지 완료했던 회사를 경영악화로 권고사직을 하게 됐네요 이전 회사에서도 시드 투자까지의 목표를 이루고 경영악화로 지금 회사로 이직을 하게 됐는데 같은 문제로 나가게 되니까 PM인 나의 문제인가 생각을 하게 되네요 직원은 저 뿐인 회사였지만 노력해서 '이번에는 이전 회사보다 더 성장을 해보자'라는 목표가 있었는데 아쉬운 마음이 너무 드네요 이제 6년차인데 이직을 할까 프리로 해볼까 고민과 내가 어떤 부분이 부족했을까 생각이 너무 나서 잠이 안 오네요 추가 -------------- 다들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에 나가는 회사 대표님이 어떻게든 다시 자금을 확보해서 저를 다시 스카웃을 한다고 하시는데 경기가 조금이라도 좋아져서 다들 좋아지면 좋겠네요 다들 화이팅입니다
백수PM
25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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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30대 중반 커리어 고민
먼저 이 글을 읽어주시는 모든분, 올 한해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십시오! 안녕하세요. 경력 5년차에 접어든 30대 중반입니다. 인생 선배분들이 많은 리멤버에 조언과 질책을 받고자 처음 글을 작성하게되었습니다. 현재 재직중인 회사는 포지션 제안으로 작년부터 중소기업 상장사 원가팀에 재직중입니다. (제조업) 첫 직장은 약 3년 짧은 경력이지만 고직급, 고연령화 구조조정으로 인해 운이 좋아 생산기술, 개발/양산 PM, 생산관리, 구매 직무를 수행하였고 현 수행중인 원가직무는 전 직장에서부터 약 2년간 수행중입니다. 전 직장도 생산관리 직무를 지원하였으나 당시 오너의 원가 포지션 제안 덕분에 원가업무를 시작하게 되었고, 제조와 경영을 조화시켜 업무를 하다보니 더 재미있게 즐기고 있는 것 같습니다. 첫 직장, 전 직장에서 인사평가를 매 해 잘받았는지 다른 직원들보다 경력이나 급여 등은 1~2년씩은 빨리 부여받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도 전 직장을 퇴사하게 된 사유는 직원들의 현실에 안주하는 분위기 때문입니다. 원가직무를 전담하고 있었고, 제조/경영 Part에 자기 주도적인 업무가 가능토록 환경을 부여받은 상황이라 아쉬움을 뒤로한 채 이직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원래 저의 목표는 단순히 제조 Part에서 최고가 되고 싶었지만, 여러 부서의 업무를 경험해보면서 이전보단 조금 더 시각이 넓어진 영향으로 지금은 제조 Part와 기획/경영 Part를 동시에 아우르는 사람이 되는 것이 목표가 되었습니다. 글을 쓰다보니, 짧은 경력이지만 다사다난했었던 것 같네요. 여기까지 짧았던 경험과 목표를 말씀드렸고, 아래 내용은 조언을 얻고싶은 사항입니다. 현 직장 입사시 직급이 낮게 책정되어 계약직으로 입사하였습니다. (첫 직장 계장 → 전 직장 대리(과장 진급예정) → 현 직장 계장) 계약직이며, 직급이 전보다 낮게 책정되어도 입사하게 된 이유는 우선 크게 2가지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1. 새로운 업종에 도전하기때문에 내 경력과는 크게 다를 수 있다. (첫 직장, 전 직장, 현 직장 모두 제조업이지만 업종이 다 다름. 자기 자신에 대한 시장평가기회라고 생각함.) 2. 이전 직장들에서 진급이 빨랐을 수도 있어, 사람을 경험해보지 않고 회사의 입장에선 무작정 경력을 인정해줄 수 없을 것이다. 그렇기에 계약직으로 업무를 도전해보고 계약 만료기간이 끝나고, 정규직이 된다면 그 시기에 별도 협의를 해볼 계획이었습니다. 현재 계약직이 만료된지 벌써 3달이 지난 상황이며, 이미 정규직 전환은 된 것 같으나 정규직 근로계약서 등 서류나 새로운 협의,안내 테이블은 없었습니다. 어쩔수 없이 이전 회사에서 했던 것 처럼 인정받아 다시 직급을 복귀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근무를 해왔습니다. 하지만, 올해 인사명령을 보고 굉장히 심란해졌습니다. 이미 과장으로 진급하는 또래들, 대리로 진급하는 저보다 어린 직원들... 그리고 저랑 같은 계장으로 진급하는 더 어린 직원들... 그리고 변화와 개선에 무관심한 일부 직원들... 인사 정체가 상당히 심한 것으로 추측되어, 최악의 경우 약 7~8년동안 주니어의 직급을 가지고 있어야 할 상황이라 생각하니 너무 막막합니다. (항상 최악의 상황까지 고려하다보니 너무 과하다고 느끼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호봉간 연봉차이도 없는 수준이라 더욱 더 심란한 상황입니다. (해당 부분을 당연하다시피하여 입사시 확인을 못했습니다.) 그리고 직무 특성상 개선과 혁신 주도해야하지만, 여기저기 곡소리만 나오는 현실이라 업무를 하면서도 보람차다는 느낌이 전 직장들에 비해 턱없이 부족합니다... 이전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조만간 다시 팀장님과 술자리를 가질 때 진솔하게 고민상담을 해볼 계획입니다. (작년 중도 입사라 올해는 인사평가 대상이 아니니, 내년엔 진급을 도와주시겠다라는 말씀을 흘리듯 해주시긴 하시며 같이 개선을 이끌어보자라고 이야기하십니다.) 면담을 한다고 해서 당장 직급조정이나 그런 부분들은 없을 것이고,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개선은 될 것이지만 업력이 오래된 것을 고려해보면 다소 늦은 시기라고 생각이 들어 지금 당장 프로세스를 뜯어 고치고싶지만 해당 여파로 악순환이 되는 것을 원치 않기에 고민이 많습니다. 결국 저의 선택이 중요하겠지만,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해보고 신중하게 고민해보려 합니다.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조언과 정신 좀 차리게 따끔한 질책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ESTJ고민
25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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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헌한테 제안와서 이력서 보냈는데
이력서를 보냈는데 협의후 연락준다더만 공고가 다시 뜨고 저한텐 연락이 없네요.. 이런경우 걍 잊어버리는게 맞나요? 아니 왜 힘들게 이력서 작성해서 보냈더만 연락도 없는지..
해인사
25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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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후 재공고
안녕하세요, 궁금한게 있어서요 독감이 유행중인데, 다들 몸 조심하시구요!! 면접 후에 결과를 알려주지않는게 일반적인건가요? 전에 지원한 회사가 직전 공고에 있던 직렬 + 새로운 직렬까지해서 공고가 새로 났습니다. 면접자인 저는 결과 통지를 받지는 못해서 아직 이게 뭐지하고 사태파악중인데, 사실 떨어졌다는 생각은 하고 있긴합니다 ㅠㅠ 다음거를 준비하면 되는거겠죠? 새로운 회사로 점프하는게 역시나 너무 어렵네요. 요즘 바깥도 춥고 경기도 추운데 다들 힘내요!
으라차잘될거야
25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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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회
안녕하세요, 저는 공기업에서 n년 정도 업무를 하다가 교직원으로 이직을 했습니다. 큰 조직에 있다가 작은조직으로 옮기다보니 장점보다는 단점이 너무나 부각되는걸 보면서 이직을 후회하고 있습니다. 2. 사내문화 - 가장 힘든 부분입니다. 작은 조직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끼리 왜 이렇게 많이 다투는 것일까요. 마치 '우리는 더 이상 안 볼거야'하는 느낌으로 지내는 것 같습니다... 3. 회색지대 업무 - 어떻게든 맡지 않으려 하고 서로 떠넘기는 모습이 많이 보입니다. 이게 자랑인 것 마냥 업무를 덜 하는게 중요하고, 여기서는 이게 살아남는 방법(?) 이라 하네요... 정말 이런 부분이 현타가 많이 옵니다. 4. 철저한 계급사회 - 겉으로는 유연한 조직문화를 표방하면서 안을 들여다보니 너무나 계급이 눈에보일정도로 구분되어있습니다. 교원/직원은 알고 있었지만 정규직/무기계약직/계약직 끼리도 철저히 나뉘어져있네요. (심지어 윗분과 식사를 할때도 계약직을 넣니 마니 하는걸 보면서 더더욱 별로라고 느껴졌습니다.) 하루하루가 후회되고, 전 직장 사람들이 엄청 뜯어말렸음에도 제가 고집피워서 들어간 직장이라 최대한 열심히하고, 잘 어울리려했지만 위에 언급한, 특히 2~4번의 내용 때문에 저 또한 의욕을 잃어가고 있네요...
궁금합니당
25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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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관련하여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8년의 경력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저는 인서울 중하 위치의 대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조금 규모가 있는 회사에 지원하더라도 서류 탈락으로 이어졌습니다. 이력서가 문제일 수 있다라는 생각에 수 많은 수정을 했습니다. 변경 후 좋은 회사 포지션으로 헤드헌터분들께 제안을 주시고 서류 접속은 되어도 모두 탈락이었습니다. 저는 마케팅 에이전시에 재직하고 있으나 미래를 위해 데이터를 사용해야 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여 공부하고 있습니다. 요새 데이터 관련 대학원 전공도 있어 보고 있으나 정말로 대학원이 저의 커리어와 미래에 도움이 될지 많은 분들께 현실적인 조언을 얻어보고자 이렇게 긴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DCG
25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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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진로가 고민이예요
안녕하세요. 저는 비전공(문과) 학과를 졸업한 후, 국비교육과정을 수료하고 바로 취업했습니다. 그리고 네트워크 장비 업체에서 2년 3개월 간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일해 왔습니다. 올해 3월 입학하는 특수대학원(야간)에도 합격해 둔 상태이고, 등록 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상태입니다. 나이는 20대 후반입니다. 현재는 회사 사정으로 인해 1월 말 퇴사를 앞두고 있고, 다음 3가지를 두고 고민 중에 있습니다. 1. 이직 후, 대학원 진학을 하지 않고 경력 유지 우선 2. 이직을 하고 특수대학원(야간) 진학 3. 올해 후기를 목표로 일반대학원 준비 우선 현재 지인으로부터 비슷한 규모와 직무, 산업군의 기업으로 이직 제의를 한 군데 받은 상태입니다. 좋은 기회인 것은 맞지만, 다른 업계로 눈길이 가기도 하고, 이 업계에서 커리어를 이어나가는 게 맞을지 선뜻 고민이 되더라고요.. 이직 대신 일반대학원 진학을 할 지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고민 중입니다. 만약 대학원에 간다면, 잘은 모르지만 평소 관심 있었던 자율주행과 관련된 분야에 대해 연구를 해 보고 싶고, 관련 업계로의 취업도 희망하고 있습니다. 다만 대학원 진학의 목적이 연구가 아닌 커리어 발전이라는 점을 스스로 너무 잘 알고 있어 고민 중입니다... 계속 고민하다가 답을 찾기 쉽지 않아, 선배님들의 고견을 여쭙고자 글을 남깁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opinions
25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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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직장생활] 한 해가 시작되면 준비할 것
직장인이 한 해가 시작되면 변화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할 경우가 있습니다. 승진, 부서 전환, 조직 변화 등에 따라 하는 일, 환경, 조직 등이 달라져 적응해야 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특히 작년에는 사업구조 조정이나 희망퇴직 등 다양한 이유로 조정이 일어나 이러한 환경 변화가 많으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슬기로운 직장 생활을 위해 새해가 되면 직장인이 꼭 해야 할 일을 짚어 보겠습니다. 1. 이력서 업데이트 : 지난해애 성과평가를 위해 꼼꼼히 기록해 두었던 자신의 성과를 그대로 이력서로 옯겨 놓으시길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오퍼가 온 후에 이력서를 정리하려면 그동안 내가 뭘했지라고 생각하셨던 분들이 많으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가장 기억이 생생하고 구체적일 때 정리해하시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일단 붙여놓기만 해 놓으시더라도 나중에 다시 정리할 때 많은 도움이 됩니다. 특히 구체적인 숫자로 성과를 정리해야 할 때 시간절약이 많이 되고, 년간의 성과를 정리할 때 보다 다 년 간의 성과를 통찰하면서 정리하기에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2. 개인 브랜드 리브랜딩 : 그동안 직장에서 본인의 이미지나 포지셔닝에 대해 고민이 많으셨다면 조직이 바뀌고 업무가 바뀌는 이 시점이 리브랜딩하기에 적절한 시점입니다. 조직 내에서 개인 브랜딩은 조직내 다양한 목표 고객에 대해 나 자신의 목표 이미지를 설정하고 목표 이미지를 고객에게 인식시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는 과정입니다. 이러한 활동에 적절성을 부여하기 위해서는 아무 때나 시작하는 것 보다는 환경이 바뀌어서 안하던 행동을 해도 어색하지 않을 때 시작하는 것이 가장 적합합니다. 개인의 이미지나 포지셔닝을 설정하고 이를 활동으로 인식시키기 위해 과감하게 도전을 시작할 수 있는 시기입니다. 3. 연말 성과협상을 위한 평가 계획 수립: 연말 성과협상을 벌써 생각할 필요가 있을까라고 생각하시실 수 있으나 연말 성과는 한 해 동안 실행의 누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직장 생활을 몇 년 하시다 보면 올해 연말은 어떤 성과 지표로 성과평가가 이루어질지 예상이 가능합니다. 이를 역으로 활용하여 연초 성과 계획을 본인에게 유리하게 설계하고 상사와 협의를 통해 자신에게 유리한 평가 환경을 조성하시기 바랍니다. 미리 전략을 생각하고 상사와 협의를 하면 아무 생각없이 조건을 받아들이는 경우보다 좀 더 준비되고 유리하게 협의를 진행할 수 있고 연말에 더 나은 평가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올해는 좀 더 전략적인 새해를 시작하여 커리어 성장에 큰 기회가 되시길 바랍니다.
EdwardK
억대연봉
25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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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회사 다른 포지션 제안이 돌고 도네요
준대기업일지 중견그룹일지, H그룹 계열사쪽 제안이 자주 들어오는데, 사업을 확장하려는 것인지, 사람이 자꾸 나가는 것인지.. 작년 여름쯤 해당 회사 컨설팅 부서 수석급 헤헌에게 제안 받고 지원했으나 떨어짐. 작년 가을쯤 같은 헤헌이 같은 회사 실장급 제안 받고 ‘수석도 안되엇는데 임원이 되겠소?’ 하고 지원 안함. 작년 겨울에 다른 헤헌에게서 연구개발총괄자리 제안 받았는데 요구사항에 석사(박사선호)라고 되어 있어서 ‘저는 학사인데요’ 하고 거절.. 돌고 돌아 다른 헤헌이 또 주말에 다시 컨설팅 부서 수석급 제안 다시 옴. ‘작년에 지원했다가 떨어졌는데요? 다시 지원해도 되나요?’ 라고 헤헌에게 답장 보냄. 딱히 공고가 올라오는 것도 아니고 헤헌 통해서만 비공개로 계속 진행하는 것 같은데, 이렇게 다양한 포지션을 계속 비공개로 진행하는 것도 신기하고, 제 이력에 키워드에 맞는 것이 있는지 계속 연락 오는 것도 신기하네요. 지원해봐야 안 뽑아줄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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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25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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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선배님들 이직 참견 부탁드립니다
현재 연차 14년차(차장급) 입니다 최근 4대그룹 중 한곳 최종합격 했는데요 현 회사(4대 그룹중 하나) 퇴사 통보 했는데, 담당 임원이 퇴사 만류 하네요 현 회사는 3번째 회사로 입사한지 1년6개월쯤 됐구요 내건 조건이 상위고과 및 보직장 자리 주겠다 하구요 연봉은 이직할 곳은 기본급 1억, 현 회사는 9300정도이며 이직할 곳은 실무이며 새로 적응해야 하는 직무입니다 뒤도 안돌아보고 이직하려 했으나 담당임원이 붙잡는 바람에 조금 고민됩니다 역시 맘 먹었으니 이직이 맞겠죠? 참견 좀 부탁합니다
bbubba
억대연봉
25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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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직근무하며 공채를 준비하는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얼마전 졸업하고 증권사 1년짜리 계약직에 최종합격하였습니다 현재 상황: 증권사에서 1년 계약직으로 최종 합격하였고, 입사일은 다다음 주입니다. 동시에, 제가 원하던 대기업에서 1차 면접과 서류전형을 통과했습니다. 이 중 한 곳은 2월 입사 예정이며 3차 면접까지 있고, 다른 한 곳은 3월 입사 예정이며 1차, 2차 면접까지 있습니다. 면접은 다음주에 잡혀있습니다. 면접 및 입사 일정: 대기업 면접( 2차면접 및 1차면접)은 두군데 모두 다음 주에 예정되어 있으며, 계약직 입사전이라 다음주에 실시하는 면접은 문제없이 참석이 가능하지만 혹시라도 좋은결과를 얻게된다면 최종 면접이 걱정입니다. 계약직은 3교대 근무로 스케줄이 된다면 주간에 면접 참석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스케줄근무 특성 상 면접을 못 볼 가능성도 있습니다. 고려 사항: 계약직(증권사)은 최근 관심을 가지게 된 분야이며 유명하고 유망하며 제가 일해보고싶던 회사이지만, 정규직 전환이 보장되지 않습니다. 계약 만료 후 정규직 포지션에 다시 지원해야 합니다. 대기업은 원래부터 관심 있던 직무와 회사입니다. 여기에 합격한다면, 계약직을 중도에 그만둘 수도 있으므로 이 경우 계약직으로 근무중인 회사에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만약 계약직을 포기하고 대기업 면접에서 떨어진다면, 상반기까지 공고를 기다려야 할 수도 있습니다. 질문: 계약직을 시작하면서 대기업 면접도 병행하는 것이 맞을까요? 복리후생은 계약직이나 정규직이나 차이가 없으며, 계약 연봉 외에는 성과급과 수당이 정규직과 같습니다. 병행하며 돈도벌고 경험도 쌓는게 좋을까요.. 이 상황에서 어떻게 결정하는 것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물통
25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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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영업 + ai개발 짬뽕
최근에 해외영업 포지션 지원하는데 기존 연봉이랑 동일하거나 깍으려고 해서 남들이 보는 내가 어떤지 구금합니가 총 해외영업이라는 포지션 경력 6년 안에서 1년은 해외 영업 지원 및 수입(혼자) 그후로는 고객사 관리 및 신규영업을 했습니다 마지막에 1년 정도 글로벌 마케팅 업무만했습니다만 느낌으로는 신규영업만 전담했던고 같습니다 중요한건 재작년 챗gpt만들어진 이후로 ai 활용공부를 매일같이해서 지금은 알아서 홈페이지 타고 들어가서(구글 봇+크롤링기술) 회사 소개와 직접 만든 회사 e카탈로그를 자동으로 뿌리는 (제가 자는 동안에도 뿌리고(ai연결해서 언어는 알아서 바꾸고 e카탈로그도 get방식으로 맞춤화 해봤어요) 예를 들면 lang=es 스페인 - 홈페이지로 언어특정 불가시 2. 그냥 null => 클릭 들어온 사람의 언어로 설정 3. 영어 기본값 company=그쪽 홈페이지 훝으면서 회사이름 유추 welcome 뉴컴퍼니! 처럼 각 회사 별로 맞춤 e카탈로그로 설계 + 좋을 것 같아서 회사 별로, 혹은 전체 들어온 유입 수나 눌러본 제품 등 클릭 수 통계 볼 수 있는 관리자 모드도 만들었음 사실 아이디어만 있지 코드는 전부 챗 gpt 같은 ai프로그램이 코드짜준거니 어렵지는 않았는데요 정리해서 제가 만든거는 1. 영업에이전트: 알아서 인터넷 구글 봇처럼 수집 및 영업아웃바운드 이메일 발송 2. e카탈로그: 기존 회사의 마케팅 및 제품 자료를 최대한 넣었고 고객별 맞춤(현재는 팝업까지만), 언어 자동 맞춤 +(현재 ai봇 추가하려고 개발중) 3. 예전에 세일즈포스 써본 경험이 좋아서 crm및 업무 공유플랫폼 제작 4. ai 영상 제작 및 자동 업로드 툴로 컨텐츠 하나 만들어서 지속 업데이트 뭐 이런 거를 만들어서 기존 업무에 돌리고 있습니다. 원래 업무는 그냥 남들 하듯이 해외영업일 - 고객 관리, 오더 관리, 전시회 및 신규영업 정도인데요. 다른 회사들 면접을 가도 기존 영업 방식에 대한 경험만 물어보거나 해서 그런지 생각보다 연봉도 많이 안쳐주네요 "우리는ai회사가 아니라 잘모르겠네요 라던지 아 네에~"그냥 이런 반응이더라구요 그냥 해외영업 5~6년차로만 보시는데 심지어 자기 분야 아니라고 깍는 분들도 계시고 남들이 볼때는 그냥 쓸데없이 잡식성으로만 보이는건지 뭔가 답답해서 남들이 볼 때의 제가 어떤지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 현 연봉 4500 + 성과급2%별도 - ai활용 영업실적 : 이제 초기라 문의 이메일만 많이 받은 정도, 사실 기존 업무만도 바빠서 들어온 만큼 대응을 못하는게 현실인듯 합니다 - 기존영업은 두명 팀단위로 30억정도 증가시킨 경험 - 토익 960 제가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군금합니다
AI해외영업
25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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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에서 처음 중견기업 이직
안녕하세요. 저는 8년차되는 마케터이고, 그 동안 계속 스타트업에서 업무를 했는데요. 스타트업에서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고, 저도 더 압축성장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스타트업을 다니면서 열심히 업무를 했습니다. ( 대부분 들으시면 알만한 네임드 스타트업도 있었습니다. ) 그러다가 이번에 좋은 기회로 꽤 규모가 있는 중견기업에서 오퍼를 받고 처우 협의를 시작해야하는 상황인데요. 보통 스타트업 다니다가 중견을 가면 연봉을 많이 올리나요? 대행사에서 스타트업 올 때는 많이 올린다고는 들었는데.... 스타트업에서 중견으로 갈 때도 인상 폭이 좀 큰 편인지....?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월급전날 카드값
25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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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사내추천, 면접 프로세스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외국계 회사 이직 준비중이고 면접 진행 중에 있습니다. 제목대로 현재 채용 진행중인 외국계 회사의 지인(재직중) 을 통해서 사내 추천으로 지원을 하게 되었고 지금은 3차 면접을 앞두고 있습니다. 다만..현재 회사에서 같은 팀에서 일하시는 동료분께서도 해당 포지션에 지원을 한 상황인데요, (동료는 그 회사 인사팀 제안으로 지원) 최근 들어보니 최종면접까지 이미 본 상황이고 결과만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 연봉협상단계 같더라구요 여기서 드리는 질문은 1. 제가 그 분 보다는 면접을 빠르게 시작했는데 현 단계는 느린 상황입니다. (4차 면접까지 있는 것으로 예상) 외국계는 이런 케이스가 자주 있을까요? 2. 사실 2차 실무 매니저 면접에서 그 분이 저를 굉장히 마음에 들어했었는데..사내 추천으로 지원한 점, 다른 지원자가 최종까지 봤음에도 3차 면접을 진행하는 점을 미루어 봤을 때 아직 저한테도 기회가 있는 것인지.. 의견 여쭙습니다 ㅜㅜ
올해목표는이직
25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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