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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탈락한 회사에서 다시 연락오는 경우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같은 포지션으로 4달정도 전에 지원해서 최종면접까지 다 합격하고 오퍼레터까지 작성하였습니다. 그런데 평판조회 단계에서 채용 취소가 됐습니다. 그 후 같은 포지션 구인공고가 계속 몇달간 올라와있더니 최근에 저한테 해당 회사의 경력직 채용 담당자로부터 전형에 지원해보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이런 경우가 흔한건지 궁금해서 의견을 여쭤보고자 글을 올려봅니다. 다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겨울보단봄가을
25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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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한지 15일 됐는데 나랑 같은 직무로 공고 올라온 건 뭐야??
자르겠다는 건가...
미님민
25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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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고민) 회사 비전 vs 업무
안녕하세요, 이직 고민이 되어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자 글 씁니다,, 20대 후반, 경력 5년 A기업(중소) 2년 근무, 4000초반, 현재 퇴사 B기업(중견) 입사 2달, 4000후반(A기업 대비 10% 상향) A기업과 동일한 업무 회사 비전 좋음 복지 좋음 업계 내 인지도 상 업계 외 인지도 중~중하 > 단점 : 기존 업무와 다를 게 없고, 커리어상 물경력처럼 보임 C기업(중견) 최종 합격(처우 협의 중), 4000중반(A기업 대비 5% 상향) 안해본 업무지만 목표로 정했던 업무 업계 내 인지도 상 업계 외 인지도 중상~상 > 단점 : 회사 매각 얘기가 나오고 있음, 복지 B보다 안좋음 원래 이직 목표는 C기업에서 하는 업무였습니다. 1년정도 준비했으나 실패하여 차선책으로 B기업에 입사하였고, B기업 입사 준비 중에 C기업 서류합격하여 현재 최종합격 하였습니다. 업무로만 보면 C를 가고싶으나, 복지나 급여, 회사 비전은 B가 좋습니다. C도 인지도는 좋으나 매각 얘기가 나오고 있어 재직 시 불이익이나 불안정할까하여 걱정됩니다. 급여는 B가 C대비 300만원 가량 차이나며, 금액적으로는 크지않을지라도 제 연봉엔 크다 느껴져서 고민입니다.. 여러분이 이 상황이라면 어딜 가실건가요..? 사실 C도 좋긴하지만, 회사가 매각된다는 게 어떨지 잘 몰라서 무서워서 선뜻 결정하기 어렵기도 하고,, 현재 조각경력이 많아서 한번 더 조각내는 게 맞나 조심스럽기도 합니다. 하지만 C업무 기회가 언제 또 올지도 모르겠고,,(기존업무에서 C업무로 점프하기가 쉽지 않음) 글이 좀 길지만, 투표 한번씩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gy8875
25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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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는게 맞는지 고민이네요
저는 지금 파워빌더로 ERP SI/SM을 하고있습니다. (아직 SI 경험 없음) 아무래도 파워빌더라는게 잘 쓰이지도 않고 특정 산업군에만 납품을 하는데 다름 경쟁사는 C#이나 웹, 이런걸 써서 여긴 경쟁이 안 되긴 합니다. 최근에 더존 ERP 신규 구축하는데 같이 해보지 않을래라는 제안을 받아서 고민중입니다. 더존 ERP 웹이고 패키지이지만 소스까지 전부 구매를 했다 하더라구요. 나중에 적응되면 유지보수도 직접하지 않을까 합니다. 사실 답은 더존ERP가 유리해서 이직이 맞는 거 같기도 한데... 최근 실수가 잦아 개발에 주늑들어서 pm? 하면서 환기를 시켜야 되나 고민도 많이 드네요...
가스라이팅사절
25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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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할 회사 선택 기준
안녕하세요 현재 퇴사 후 재취업준비중인 사회초년생입니다 퇴사 시 다니던 보다는 규모와 체계가 있는 곳에 가길 희망했습니다 그러나 제 스펙으로 대기업은 신입도 쉽지 않을 것 같고 중소~중견 중에서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확실히 스타트업 공고가 많은 것 같더라구요... 리멤버 제안도 대부분 스타트업이구요 회사를 고를 때 어느정도까지 기준을 정하고 어느정도 타협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ㅠ 선배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ㅠㅠ 규모나 회사 연차가 좀 적어도 (스타트업이어도) 연봉이 괜찮으면 갈만한 것인지 아무리 직무나 연봉, 복지가 괜찮아보여도 스타트업이면 걸러야할지 스타트업 중에서도 어느 정도 규모면 괜찮을지 조언부탁드립니다ㅠ
gkdl
25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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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계약관련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중소기업 오퍼까지 받고 출근일자도 확정 되었는데 근로계약서를 3개월 뒤에 작성한다고 하는데 이게 맞는건가요? 수습기간이라도 보통 작성하는게 맞지 않나해서요. 이런경우에는 인사팀에 문의를 해봐도 되겠죠? + 추가로 이미 처우 협의는 다 완료된 상태 입니다....
연봉올리고싶다
25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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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직무 관련하여 고민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외감 중소기업에서 7년 차 회계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업무로는 중소기업에서 자금 업무 외에 모든 업무를 다 해 본 것 같습니다. 지금은 사원들을 이끌어 결산, 재무제표 작성, 감사 업무를 주도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7년 차쯤 경력이 되니 제가 잘하고 있는지 고민도 많이 생기네요. 사원들에게 하나라도 더 알려주어야 하는데 자신도 부족하고요. 그래서 업무 관련 자격증 공부를 해 볼까 하는데, 제가 현재 직무 관련해서 가지고 있는 자격증은 전산회계 1급, 세무 1급, FAT 1급, TAT 2급 정도입니다. 자격증 취득은 어려울지라도 장기적으로 세무사 강의를 듣고 공부할지, 아니면 현실적으로 취득 가능한 직무 관련 자격증 공부를 하고 취득할지 고민이네요. 직무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승모근
25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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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현재 시중은행(5대은행)중 한곳에서 it개발 및 운영업무를 하고있습니다. 연봉이나 워라밸은 만족하는데 여기있으면 고인물이 되는것같은 기분과 순환근무로 전문성을 잃어가는 느낌이강해서 이직을 하고싶은 마음이 있네요. 이번에 삼성sds에서 금융쪽 도메인을가진 인력들을 경력으로 많이 채용하는것 같아서 도전해보려고 하는데 선배님들 조언을 듣고싶네요
@삼성SDS(주)
도비의하루
25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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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세종 주변에서 프리랜서 생활 하시는 분들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우선 저는 12년차 웹프론트/퍼블리셔 직무를 갖고 있습니다 지역 출신이고, 오래전에 처음 취업하려고 서울로 상경해서 지금까지 왔네요. 처음에 아주 작은 파견 업체에 취직하여 이후 에이전시, 중소기업, 소위 말하는 스타트업도 경험해보았고 지금은 이름만 들었을때는 대부분 아실 소위 대기업에 재직중입니다 정말 맨바닥부터 시작해서 여기까지 온거고 나름 커리어에 대해서 자부심도 있고 업무에 대한 관심도 여전합니다. 다만 큰 회사로 와서 몇년간 경험을 해보니 제가 생각했던 부분과 맞지 않는 점들이 꽤 있어서 고민이 많습니다. 아마 비슷한 여건에 있는 다른 분들도 가지고 있을 고민이라고 생각하는데.. 이건 주제와는 맞지않는 내용이라서 적당히 줄이겠습니다 본론은 큰 조직에 와서 적응에 어려움을 많이 겪었고 그로 인한 스트레스가 심한 상태이며, 오랫동안 누적된 타지 생활에 많이 지친 상태입니다. 그래서 이직을 고민중인데, 아예 고향 근처로 가능하면 옮길수 있으면 좋을것 같아서 알아보는 중이고, 예전에 에이전시나 파견 업체 생활을 했을때 대전 세종 근처에서도 프로젝트를 했었는데 당시에 프리랜서분들을 많이 만났었던 기억이 나서요. 그곳에 정부기관이나 공기업들 프로젝트가 다수 있어서 프리랜서들도 많이 활동하고 있었던걸로 기억을 합니다 물론 거의 10년전 얘기고,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지만요. 현재 구직시장이나 프로젝트 상황도 많이 안좋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현재도 그렇게 활동중인 분들이 있을까 싶어서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어떻게보면 프리랜서가 다 영업인데 이렇게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으리라고도 사실 생각할순 없지만.. 현재 저의 상황이 너무 간절하여 이런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꼭 프리가 아니더라도, 대전 세종 근처의 에이전시나.. 연구소같은 곳에서 해당 직무로 이직을 할수 있으면 좋을 것 같구요 보시고 공감이 되는 부분이 있어서 답변을 주시는 분이 있으면 너무나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문직종사자
25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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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물경력) vs 3년된 중소기업 이직 고민입니다 ㅠㅠㅠ
저는 직장 6년차 33살 남자입니다. 내년에 결혼 예정입니다. 현재 직원수 140명 가까이 되고 중견기업 규모의 연 매출 6천억대 외국계 회사 근무 중입니다. 업무는 팀별로 나뉘어져있어 정말 루틴한 업무만 하면 아무 누구도 저를 업무적으로, 인간적으로 터치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조용히 월루도 가능하죠. 그래도 어느정도 알려진 외국계 회사 연봉 4천 초중반에 정말 세상 편하게 다닐 수 있지만, 일이 없는 날이 많고 30대 초반인만큼 때론 여기 있는게 시간 낭비이고 그냥 바보되는거 같은 기분이 들기 마련입니다. 게다가 어디든 정치질은 어느정도 있겠지만 여기는 정치질이 난무하고 파벌이 매일 벌어집니다. 이제 3년차 된 회사에서 적극적인 스카웃 제안이 오고가고 있는 상황에서 더욱 다양한 업무를 도맡아서(총무, 홍보, 이벤트) 할 수 있는 역할이 주어질 수도 있고 연봉 5000-5500 사이로 생각하시는거 같더라고요. 복지는 주차비 지원, 점심비 지원, 제품 지원 정도로만 생각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같이 일하는 사람들끼리 으쌰으쌰하고 서로 도와주려는 분위기입니다. 기존 회사에서 물경력이 되더라도 퇴사 안하고 계속 다닐지, 아니면 물경력과 내 미래를 위해 조금은 위험한 도전을 해봐도 괜찮을지 형님들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ㅠㅠ
hansy112
25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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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헤드헌터분께 연락와서 이력서 보내드렷는데 보통 답이 바로 없으신가요?ㅜㅜ 아직 마감은 안되었다고 중간에 확인도 했엇는데...
개인택시
25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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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는 법 있을까요
이직한지 2개월차입니다. 업무적으로 배울게 많고 사람도 성향이 맞지 않아 적응이 힘듭니다. 상사는 꼰대인데 비위 맞추기가 너무 힘들어요. 주말에 회사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것 자체도 스트레스고 월요일부터 다시 금요일까지 어떻게 버티지 싶고 맞지 않은 사람과 어떻게 지내야하나 등등 괴롭습니다. 차라리 수습 때 잘리면 마음이 편할까 싶기도해요. 요즘 드는 생각이 부모님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회사 생각에 심장이 두근거리고 잠도 잘 안와요. 불안함을 잊거나 회사에서 버티는 법 등 회사생활 노하우 있으신 분 있다면 공유 부탁드려요.
러비
25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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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확정 후 취소해보신분 계신가요?
곰곰히생각해보니 급여나 처우가 불만족스럽고, 여러가지조건 고려해보니 입사가 어려울것같아서요 취소하고싶은데 뭐라말해야할까여.. + 불만족스러운 부분 협의는 안되더라구요
9988123s
25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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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부장 vs 외국계부장
향후 임원커리어를 생각했을때 대기업 vs 외국계 어디서 커리어를 쌓는게 좋나요? 유사업계입니다. 대기업 1.5조매출 제조업 국내1위 vs 외국계 글로벌2위 국내매출 천억 서비스업
임원니
25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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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한테 1년 계약직 오퍼 받았는데..
나이 서른 여자. 총경력 5년 6개월이고, 현재는 중소기업 대리급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현재 회사는 들어온지 3개월 되었고요. 회사가 썩 맘에 들지 않아서 빠르게 이직할까 하던 찰나 헤드헌터한테 외국계 대기업 오퍼를 받았어요. 근데 1년 계약직.. 1년 근무하고 그 경력 살려서 더 좋은 곳으로 이직할 수 있을지, 지금 회사 디니면서 천천히 더 다른 곳 이직을 찾아보는 게 좋을지 고민이 돼요.
모닝 커피
25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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