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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0대 후반 남자입니다 하고 싶은 일이 뭔지 찾아 헤매다 경영 기획 이라는 분야를 알았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현장일을 주로 해 왔습니다. 몸으로 하는 일을 주로 해 왔습니다. 고등학교 졸업 전부터 취업을 하여 여러 직업을 가졌습니다. 남들이 하지 않으려 하는 일도 기꺼이 했습니다. 저는 경험하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해보지 않았던 일을 해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저는 나중에 사업을 할 겁니다. 그래서 그런지 경영 기획 판을 짜는 것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상상만 해도 흥미롭더군요. 아직 직접적으로 경험을 보지는 못했습니다. 직접 경험을 해보고 싶어 구인공고를 보고 있습니다만 요구하는 것이 많네요. 저는 관련 전공자가 아니라서 신입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그래도 요구하는 것들이 많아 문턱이 높네요. 현재는 건축 자재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일도 해 보니 반복적이라서 좀 힘드네요. 저는 반복적인 일은 견디질 못합니다. 새롭고 다양한 일을 하는 것에 흥미를 느끼고 살아 있음을 느낍니다. 열심히 배울 자세는 되어 있습니다만 들어갈 곳이, 저를 받아줄 곳이 없어 힘이 빠집니다. 관련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내가꿈꾸던어른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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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검사 시 다른 창 안끄고 함
이거 어떡하죠 하다가 뭔가 쎄해서 지메일로 온 링크 클릭해서 다시 공지사항 봤는데 꼭 인터넷 창 다 끄고 보라고 적혀있어서… 그때 바로 끄긴 했는데 너무 걱정이네요ㅠㅠㅠㅠㅠㅠ
말하는참외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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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제조업 미래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한국 대기업 제조업들은 10년내 크게 사세가 줄어 들거나 사라지는 곳들이 많이 나올 것이다. 미국이 자국 우선주의로 가기 때문이다 이유는 경쟁력이 없다 그동안 미국이 하기 싫어 일본에 넘겼다 일본도 하기 싫어 한국으로 온 산업들이 제조업이다 중국이 빠르게 추격해서 이미 많은 산업들은 추월을 했고, 미국도 제조업 부흥을 외치며 무서운 속도로 전통산업들을 AI외 결합해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미국 실리콘벨라애서 미국 우수 인력들이 창업한 제조 스타트업들에 막대한 자본을 투입하고 있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한국의 주력 제조업인 빈도체, 자동차, 조선, 국방 등은 10년내 미국과 중국에 의해, 해외 시장에서 매출 절반이상 잃을 것이다. 미국의 중국 견제 때문에 현재는 호황이나 곧 미국기업들에 의해 대체될 것이다. 메모리 반도체가 최대 호황이나 이미 중국이 노광장비 자체 개발을 해서 끝났다. 재벌 기업들 적폐는 중국이 노광장비 개발할 동안 중소기업들 기술탈취나 하고 있었으니 한심했는데 그 댓가를 치룰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미국내에서도 반도체 증설 등 자국 육성으로 한국 기업들은 입지를 잃어 갈 것이다. 한국인들 민족성으로는 글로벌에서 경쟁력이 없다. 일단, 정직하지 않아 거짓말과 사기치는게 일상이며, 신뢰를 지키지 않고 뒷통수를 친다. 장기적으로 깊이 있는 지식이나 업무 보다는 단기적 표피적인 포장을 중시하고 게으르고 남의 업무를 인정하지 않고 강탈하는 것이 상시적이다. 부정직하고 부조리해서 정치 관료 법조 비리가 심하다. 중국이 따라오는 건, 어니 이미 추월한 건 다 알지만, 미국의 제조업 부흥의 속도가 엄청나고 그동안 소프트웨어에 몰리던 우수인력들이 하드웨어에도 진입하면서 경쟁력이 빠르게 올라 가고 있어서 서구 시장으로부터 메출이 빠르게 잠식될 것이다. 한국의 근본 문제는 정경유착이다. 그리고 결국 민족성 문제이다. 축구협회 보면 한국 문제의 요약판이다. 무능, 횡령, 성접대, 은폐, 재벌과 측근들, 거짓 게으름 한국인들이 잘 하는 음주가무 외양 꾸미기 정도로, 화장품 성형 등 사업들만 남을 것이다. 한국의 몰락이 본격화 된다. 20년째 최저출생 최고자살을 방치한 저열한 민족성의 댓가를 치룰 시간이 오는 것이다. 축구협회 정몽규는 재벌이라 처벌 안 받는 것인가? 축구협회는 현대가 사유인가 정몽준 정몽규가 수십년 해 먹고 사재 출연은 커녕 거짓말만 하고 세금만 빼 먹었다 현대가는 가지 가지 한다. 현대중공업은 중소기업들 기술탈취하고 스타트업 투자한다 하고. 노블리스 오블리주는 애초 없었다. 재벌개혁 없이는 국가 미래 없다. 그런데 재벌개혁에는 재벌 노조 개혁도 포함이다 노동밥 개혁해라 주당 52시간으로 미국 중국과 무슨 경쟁을 한다고. 해고 자유화하여 상시 해고 가능하게 하고 노조 파업 태업하면 전원 해고할 수 있게 해야 한다 글로벌 무한 경쟁에서 이제 승자 독식이다 미국 중국에서 다 가져가기 전에 정신차려야 한다. 정부도 국민들에게 주식 레버리지 투기 유도하지 말고, 경쟁력 있는 산업 육성을 위해 first mover가 될 드물게 있는 진짜 소수 창업자들을 키워라 (그러나 대부분 창업기업들은 가짜다)
@(사)대한축구협회
Matrix
쌍 따봉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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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이직 지원할 때 무관경력에 대해 어떻게 기재하시나요?
첫 번째 직장에서 두 번째 직장으로 이미 이직한 상태입니다만 이전 경력을 살리지 못하고 다른 직무를 하고 있습니다. 다만 업계 경력 자체는 인정받아서 급여는 올랐어요 당연한 말이지만.... 그런데 이 직무와는 영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시 이전 경력을 살릴 수 있는 곳으로 2차 이직을 하려고 합니다. 이 때 지금 직장(무관한 경력)에 대해서는 어떻게 기재하는 게 좋을까요..? 1년 미만의 기간이라 그냥 전직장 퇴사 후 공부를 했다고 해야할지... 솔직하게 직무 전환 해보려고 했는데 후회하고 돌아갑니다! 라고 해야할지.... 괜히 안해도 될 고민거리를 사서 만들어버렸네요 ㅠ
유쾌비빔밥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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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은....어떻게해야될지
이직잘하는사람보면 부럽네요ㅎㅎㅎㅎ 얼마근무안했지만 팀장으로써 빠르게기반을다졌고 제가나가면 아마 팀원들이 일이 많이 힘들어질것같아(폭파될가능성도.....)걱정이되서 연봉 천올려준다는제의를 받았지만 고민이많네요..... 물론 제의받은쪽도 팀장제의를 받긴했네요.... 천이면 다들 이직을 당연히해야지쪽인가요 아님 그정도는 기존회사에서 자리잡았으니 계속다니자는 쪽일까요?
엔젤리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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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조언좀
안녕하세요, 10년차 이직 고민하는 30대후반끝자락 입니다. 현재 중견기업 팀장이고 업계 1위로 업계파워 있어요 업무적으로 수직적이고 보수적이고 대표가 너무 돈타령해서 갈수록 보고도 힘들고 뭐만 하면 문제가 생겨서 안하려하는 분위기고 제 연봉은 원칭 6900만원이고 별도로 연에 600정도 실비지급해줘요 월에 50만원 고정으로 대략 월에 520만원인데 이직하고자하는 기업은 동종업계에 10년된 회사 조금씩 매출은 늘어나는 회사로 아직은 성장이 필요한 회사 팀장직책으로 갈것같고 연봉이 7,000만원에 별도수당 월에 20만원 연에 240정도받고 매년 2월 연봉협상이니 그때 성과에 따라 오를수 있다고하네요 고민하는 회사에서는 연봉 고려해서 최대치고 상위연봉자라 하는데 아무래도 실수령이 줄어드니 고민되네요 한번도 이직을 해보지않았지만 현 회사 앞으로 길게 다닌드는 보장도 없고 더 늦어지면 기회가 없을거같고 지인통해서 이직할 회사 연결을 받았는데 고민이 많네요
멍뭉멍뭉묵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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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1억초반(일힘듦)vs연봉8천(워라밸&재택)
근래들어 이직 제안이 제법옵니다. 현재 워라밸을 소소히 누리면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만..돈을 택하자니 일이 많아짐에 귀찮고 두렵고, 현재 생활중 종종 아~너무 쳐지는거 아닌가 하는 상반된 생각이 들곤 합니다. 동,후,선배님들 깔끔한 조언부탁드립니다~~
10130113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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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회사합격중 고민중입니다
안녕하세요. 30대 중반, 7년차 직장인입니다. 현재 재직 중이고, 연봉은 계약 5천 초반 / 원천 6천 정도 됩니다. 어린 자녀가 있는 가장이라 이직을 앞두고 고민이 많아 조언을 구합니다. ​이번에 두 곳에 합격했는데, 방향성이 너무 달라서 선배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1. A사 (IT - 경기권 근무) ​장점: 출퇴근 환경 쾌적(직주근접에 주차지원, 수평적이고 자유로운 분위기, 복장 자율. 개인적으로 꼭 도전해보고 싶었던 성장 가능성 높은 직무/산업군. ​단점: 기본 계약연봉은 상승하지만, 인센티브 비중이 낮아 원천징수 기준으로는 연봉 감봉 (전체 수령액 감소). ​특징: 당장의 수입은 줄어드나, 직무 스펙트럼을 넓히고 장기적으로 체력·정신적 여유(워라밸)를 챙길 수 있음. ​2. B사 (금융계열 - 강남권 근무) ​장점: 동종업계 동일 직무. 기본급과 성과급 모두 상승하여 계약/원천 연봉 전체 상향 ​단점: 지하철 출퇴근 피로도 높음. 조직 문화가 꽤 경직되어 있고 보수적임 (정장 착용 등 수직적 분위기). ​특징: 익숙한 직무라 적응이 빠르고 당장 가족을 위한 경제적 실리는 확실함. 다만 업무/출퇴근 스트레스 걱정 ​30대 중반에 어린 아이를 키우는 가장 입장에서, 당장 눈앞의 확실한 수입과 익숙한 커리어를 쫓는 게 맞을지, 아니면 몸값을 조금 깎더라도 커리어 전환과 워라밸/삶의 질을 선택하는 게 맞을지 판단이 잘 안 서네요. ​만약 여러분이 제 상황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경험자분들의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힘들다넘넘넘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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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일본 5년거주하다가 한국 왔습니다
한국에 와서 취업 활동을 하는데 서류 심사 탈락만 계속하네요.. 군 복무 후에 학교 중퇴후 일본 취업에 성공해 그냥 학점은행제로 빠르게 졸업하고 비자 취득을 했습니다.. 그래서 학벌도 , 자격증도 없는 상태이긴합니다. 지금부터 이것저것 공부하면서 준비중이긴한데 .. 아직 다른 자격증이 없어서 그런것같아요 일본에서 식품, 화장품을 B2B영업 B2C영업 재고관리 인적관리 실무 경험은 4년정도입니다.. 일본어 능력은 최상이구요 개인적인 사정으로 한국 들어와서 8개월간 쉬다가 이제 취업 활동을 하려는데 재직중이신 선배님들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각박한세상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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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관련 피드백이나 컨설팅 받을 수 있는 곳 있을까요?
경력 7년차 직장인입니다. 퇴사 후 불필요한 이직 방지와 전문성을 기르기 위해 중견 이상 쪽으로 이직 준비 중인데 요즘 시장 상황이 좋지 않은지 공고도 많이 없고 넣는 곳 마다 탈락이네요. 연령 대비 경험이 많고 네임 벨류가 있는 회사에도 근무한 경험이 있어서 나름 시장에서 경쟁력이 있을 줄 알았는데 잘 되지 않다보니 제 경력이나 학력 대비 너무 높은 곳을 바라보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디 물어볼 곳도 없고 자기 객관화가 안되는거 같아 커넥트를 통해 입사하고 싶은 회사 현직자 분들에게 현실적인 피드백을 부탁드리긴 했으나 피드백이 없네요. 크몽 같은 유료 사이트들도 확인해보긴 했는데 40분에 20만원... 정도의 컨설팅비를 요구하는 곳이 많더라구요. 마음 같아서는 해보고 싶지만 금액도 부담이고 너무 전형적인 컨설팅만 해주실거 같아 고민입니다. 혹시 커넥트를 통한 메시지에 대해 회신이 잘 오는 편인데 제가 메시지를 보낸 분들이 하필 지금 활동은 안하시는 걸까요? 매번 눈팅만 하다가 너무 고민이여서 처음 글을 올리는데 이런 고민을 해결 할 수 있는 좋은 방법 공유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인생은b와d사이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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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 절실하지 않은 상황에서, 현 직장에 알려질 수 있는 레퍼런스 체크까지 진행하시나요?
안녕하세요. 현재 적극적으로 이직을 준비하고 있지는 않고, 업무 강도가 높은 편이라 가끔 들어오는 제안 중 괜찮아 보이는 곳만 검토해보는 정도의 직장인입니다. 최근 한 회사에서 연락을 주셔서 가볍게 커피챗을 진행했는데, 감사하게도 제 경력과 해당 포지션의 직무 연관성을 좋게 봐주셔서 팀장님과 이야기한 후 바로 대표님 면접을 제안받았습니다. 현재 상황은 이렇습니다. 지금 회사에서는 팀장직을 맡고 있고, 제안받은 곳은 현재 회사보다 규모가 작고 팀도 더 작은 곳의 시니어 포지션입니다. 직급이나 회사 규모 자체에는 크게 미련이 없어서, 업무 내용과 처우만 괜찮다면 이직할 의향은 있습니다. 다만 고민되는 부분이 레퍼런스 체크 시점입니다. 채용 프로세스상 최종 처우 협의 전에 레퍼런스 체크가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그렇다면 실제 연봉이나 처우가 어느 정도인지 비교해보기도 전에 현재 회사에 제 이직 가능성이 알려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레퍼런스 체크까지 가기 전에 대략적인 처우 수준은 서로 맞춰보지 않을까 싶은 기대가있었지만 그건 어렵다는 채용팀의 답변이 있었어요. 더 애매한 건 제가 지금 회사를 꼭 떠나야겠다는 상황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현재 회사의 업무 강도가 상당히 높긴 하지만 처우 자체는 제 기준에서는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이 업무 강도로 얼마나 오래 지속할 수 있을지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 더 나은 선택지가 있다면 열어두고 싶은 마음은 있습니다. 그래서 고민은, “이직이 절실하지 않은 상황에서, 처우도 정확히 모르는 상태로 현 직장에 알려질 가능성을 감수하면서 레퍼런스 체크까지 진행할 것인가?” 입니다. 한편으로는 지금 회사가 원래 입퇴사가 잦고 평균 근속도 짧은 편이라, 이직을 알아본다는 사실이 알려져도 생각보다 별일 없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혹시 회사에서 저를 계속 필요로 한다면 카운터오퍼나 업무 강도 조정 같은 이야기가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있고요. 업무 강도는 현재 리포팅 매니저와의 면담 정도로는 해결이 잘 안 됐습니다. 개인적인 업무 조정의 문제라기보다는 절대적인 업무량 자체가 많은 상황이라서요. 비슷한 상황을 경험하신 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실 것 같으신가요? 특히 이직 의지가 100%는 아닌 상황에서 현 직장에 알려질 수 있는 레퍼런스 체크를 진행해보신 분들이 있다면 경험이나 의견이 궁금합니다.
다람쥥
억대연봉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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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공공기관에서 사기업 이직 가능할까요
공공기관 재직중이고 최근 지방이전 이슈 등 문제가 있습니다 사실 그 외에는 대부분 만족입니다 와이프는 주말부부 하자고 하는데 저는 그러기엔 좀 현타가 올 것 같아서 이직을 고민중입니다 (와이프도 공직자입니다) 희망하는 직무는 글로벌 법인운영, 글로벌 인사관리, 해외사업관리 등입니다 현재 기관에서 경력은 중동지역 주재원 3.5년 (법인 실무총괄 현지직원 채용 관리 및 프로젝트 지원, 해외 마케팅 지원, 장관급 의전 3회 등) 글로벌 인사관리 1년 프로젝트 관련 진흥업무 2년 등으로 약 8년의 경력 보유중입니다. 군대는 통역장교로 전역했고 어학성적은 970 오픽 AL 입니다 학벌은 그닥 안좋습니다. 지방국립대입니다. 이정도 스펙으로 현실적으로 이직이 가능할까요? 희망 기업은 서울 근무가 가능하고, 연봉이 크게 다운되지 않는 기업입니다. 저희 회사에서 대기업으로 이직하는 사람이 많긴 한데, 사람이 뛰어나서지 회사 이름으로 가는건 아닌것 같아서 고민이 많이 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illlilii
억대연봉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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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변호사는 이직이 참 쉽지 않네요
예전같으면 비변도 많이 뽑았는데 이제는 사내변 아니면 안 뽑네요 장래는 공정거래법, 컴플라이언스, 개인정보보호도 다뤄봐서 이쪽으로라도 가고 싶은데 어렵습니다 영어라도 잘했으면 해외법무나 돈 들여서 미변을 했을 텐데 기존에 이것저것 다 해봤고, AI기술로 이제 언어장벽도 낮아지고, 법률자문이나 계약검토 퀄리티도 많이 상승 되었는데 자격증이라는 벽이 매우 높은 것 같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대학교 다닐 때 행시준비하지 말고 변시에 올인할 걸 그랬습니다... 참 어렵네요
커피한스푼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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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컨설턴트 업무로 이직 어떤가요?
현재 개발 관련 업무를 하고 있는데 기능안전, 사이버 보안 컨설팅으로 이직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업무 강도나 앞으로의 전망이 어떨까요? 재직중이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
@아우토크립트(주)
별빛산책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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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선택..
1. 대겹모회사(이제 일주일다님, 자회사에 아는 사람 추천으로 들어옴) 장- 사람들 왕좋음, 계열사에 아는 사람 많음 일 강도 나쁘지 않음. 같은 업무 하는 사람 있음. 프라임급 자산 관리 단- 계약직, 이후 소개 해줄 수고 있고 아닐 수도 있고 2. 신생자산운용사(오퍼들어옴, 나만 간다하면 확정) 장- 연봉 5백만원 더 높음, 경영지원 및 펀드운용함. 추후 자산운용사 이직 가능. 정규직 단- 설립한지 1년 됨. 사람들 어떤지 모름. 소규모라 경영모든 걸 해야할듯. 전임자 9개월하고 관둠. 8명 소규모라 경영업무 전부 다할듯 도와주세용 여러분으 선택이 궁금해용
하나둘셋싯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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