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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IC CLSA 분위기 및 처우?
안녕하십니까, 현재 주니어급이며 이직을 고민중에 있어 도움을 얻고자 글을 남깁니다! 포지션은 세일즈 트레이딩입니다. 회사는 CITIC CLSA이며 정보가 워낙 없고 주위에 물어볼 사람도 없습니다.. ㅠㅠ 혹시 회사 분위기랑 처우가 타 증권사 대비(외사 & 국증) 어떤지 아시는 분 계시면 도움 주시면 정말 감사드립니다. 더워지기 시작하는 요즘 몸조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CLSA코리아증권(주)
구미872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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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Stay? or Go? 투표좀 부탁드려요!!
이직을 고민중인 13년차 40대 진입한 직정인 입니다. 현재 외국계회사 재직중이며, 포지션은 engineer 이지만 업무는 PM + 설계 입니다. 두번째 회사이며, 현재 9년차 내년 10년 입니다. 1. Stay -회사 : 중견(100명), 외국계, 글로벌업계 탑, 연매출 1400억 (반도체 사이클 성장), 반도체,석유화학,조선 등 전사업 연계되어있고 특히 한국 시장은 반도체가 70%이상 매출 비중으로 회사 자체는 매우 안정적임 -위치 & 워라벨 : 매우만족 (집에서 차로 10분) -복지 : 년 120만원 복지포인트 +건강검진 + 영어교육비(5) + 휴대폰(5) + 장기근속휴가 + 점심 -연봉 : 현재 연봉 만족 -업무 : 불만족 (생산시설 본사는 경기도쪽이며, 저는 지방 근무 중 -> 문제 발생 시마다 생산팀 대응 + 품질에서 요구하는 프로세스 문제로 업무 불만족이 쌓여감..) +@로 최근 부서장으로부터 LEAD 포지션으로 실무를 하면서 주니어 직원 코칭 + 팀목표 방향 설정을 푸쉬하는 상황입니다. (이미 LEAD 자리는 거절했지만 계속 언급하면 제안중) LEAD 생각은 없으며, 제가 계속 거절 시 저보다 높은 포지션으로 채용 등을 진행할것이라고도 하긴 함 **2027년이 현회사 10년차로 1달 유급휴가 or 금5돈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본사 직원들이 자주 방문하여 팀장, 리드는 발표를 안좋아하면 스트레스 (추가로 해외출장 본사 교육 기회가 많고 영어만 조금하면 회사 내에서 인정 받음 - 현재 26년 2회 해외 출장 예정) 2. Go -회사 : 중소(130명), 연매출 800억, 조선&LNG 특화로 최근 사업 확장 인원 증가, 외국계투자사(최근 2~3년 매출이 좋지 않았으나 외국계 사모펀드 투자 + LNG 사이클 상승으로 매출 약 2배 상승 > 프로젝트에 따라 매출이 오락가락 예상) -위치 : 매우만족 (현 회사와 같은 회사 빌딩-다른층) 사람 문제로 퇴사 아니라 마주쳐서 문제될 사항 없음 -워라벨 : 후기보면 나쁘지 않다곤 하지만 가는 포지션이 기본설계라 업무강도가 조금 예상 -복지 : 거의 없다고 들었고 점심도 사먹어야한다고 봄 (정확하게 모르는 상황이라 헤헌 통해서 확인 필요) -연봉 : 처우 협상 예정으로 면접 진행 시 미니멈으로 현 연봉+@ 300 이상을 언급.. (지금 생각하면 이걸 왜 말했는지 바보 같다는 생각이 듬..) 우선 처우 협상 시 6/1일 진급 연봉 기준으로 최대한으로 협의 예정 -업무 : 전공 + 첫 회사 경력과 동종 업계이며, 첫 회사에서는 상세설계였다면 이직할곳은 기본설계. 1차 팀장 면접에서 하루종일 사무실에서 컴퓨터 앞에서 있어야 한다고 하였고 약간의 업무 강도는 있는것 같음. 다만 특정산업 집중으로 기술적으로 배워서 쌓을 수 있는 부분이 확실할 것 같음. (현 회사는 산업군이 다양하고 깊이보단 얇게 업무 중) **고객사가 해외오너사로 영어로 대부분 미팅 or 메일로 업무 진행 + 사무실 내 일부 외국인 직원이 있다고 들음 정리하면 "글로벌탑 안정적인 시장 구조에서 회사 내 업무 불만족을 감내하고 Stay" vs "조금 불안정한 외국계지만 최근 LNG 시장을 감안하고 전문적인 기술지식을 쌓을 수 있는 회사로 Go"
시간을달리고픈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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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까지 참았던 말들, 이곳에 남깁니다.
퇴사할 때 웃으면서 인사하고 나왔지만 사실 하고싶은 말이 많았습니다. 마지막 날까지 굳이 분위기 흐리고 싶지 않아서 그냥 좋게 마무리했는데, 막상 나오고 나니까 그때 못 했던 말들이 계속 머릿속에 남더라고요. 그래서 여기 대나무숲이라고 생각하고 적어봅니다. 일을 못 하는 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으니까요. 그런데 안 하면서 바쁜 척하는 건, 솔직히 같이 일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바로 티가 납니다. 이건 능력 문제가 아니라 태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 부분은 사람마다 기준이 다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바쁜 척으로 보이는 게 사실은 다른 우선순위 때문일 수도 있으니까요. 또 하나는 방향이 잘못됐을 때 이야기입니다. 위에서 방향을 정해놓고는 결과가 안 좋으면 왜 말 안 했냐고 묻는 상황을 몇 번 겪었습니다. 의견을 내면 반영되는 구조였다면 말했을 텐데, 애초에 말해도 바뀌지 않는다고 느끼면 점점 입을 닫게 됩니다. 이걸 개인의 소극성으로 볼지, 아니면 조직 구조 문제로 볼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열심히 하는 사람이 더 바빠지는 구조도 계속 반복됐습니다. 맡은 일을 잘 해내면 일이 줄어드는 게 아니라 더 쌓이는 방식이라, 결국 적당히 하는 사람이 덜 힘든 상황이 됩니다. 그래서 성실함이 보상받는 게 아니라 소모되는 느낌이 들기도 했습니다. 반대로 생각하면, 일을 잘하는 사람이 더 맡는 게 맞다는 의견도 이해는 됩니다. 사람 때문에 남는다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저는 사람 때문에 떠나는 경우가 더 많다고 느꼈습니다. 물론 좋은 분들도 있었고, 그분들 덕분에 버틴 시간도 있습니다. 그래서 더 조용히 나오고 싶었던 것도 있습니다. 다만 관계가 좋다고 해서 구조적인 문제까지 덮이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도 사람마다 중요하게 보는 기준이 다를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남기자면, 일을 잘하게 만드는 건 몇 명의 능력이 아니라 기본적인 구조라고 생각합니다. 시스템이 정리되어 있으면 평균이 올라가고, 그렇지 않으면 개인에게 계속 의존하게 됩니다. 다만 어디까지를 구조 문제로 볼지, 어디부터를 개인 책임으로 볼지는 저도 확신이 없습니다. 어차피 떠난 사람이 하는 말이라 크게 의미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비슷한 고민을 하는 분들이 있다면 한 번쯤은 생각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그동안 많이 배웠고, 그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여기까지입니다.
굴러가는휴지
쌍 따봉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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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칠거같아요
저는 전문건축시공현장에서 일했던 경험이 있는 현 백수입니다. 첫 직장인만큼 잘 적응하기 위해 노력했고 시공,공무,안전 구분없이 다 했지만 취업한지 6개월만에 업체 근로자분이 작업을 하시다가 사망하셨고 저는 그 장면까지 직접 보면서 큰 트라우마로 약을 복용하고 상담 받다 더 이상 못할거같아서 퇴사를 했고 집에서 다시 쉬다가 다시 취업준비를 하고있습니다. 결국에 제가 간 길에 건축,건설이다 보니 또 종합건설쪽으로 취업을 준비하고있습니다. (그대신 안전직무는 절때 안한다는 결심으로요) 하지만 최근에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서 안 좋은 사고 소식이 들려오면서 다시 한번 그때 안 좋았던 기억이 떠오르고 다시 주춤하고 다시 특히 현장에 복귀한다는걸 상상하니까 공포감이 들고 무섭습니다. 인스타그램을 키면 취준릴스가 뜨면서 안전관리자분 릴스도 같이 뜨는데 그런일이 발생하고 나니까 죄책감이 들고 그 업무에 대한 책임이 매우 크다고 느꼈는데 릴스 댓글을 보면 다들 연봉이 높은 직업이라 선택하는 느낌인거같아요. 안전관리자라는게 진짜 돈을 많이 주는 만큼 큰 책임이 들고 한순간에 그런 사고가 난다는게 정말 힘든 직업인거같습니다. 저는 어느정도 회복했다고 생각해서 단순히 안전쪽에서만 일을 안하면 된다고 생각이 들어서 종합건설사를 가려고했는데 사고로 인한 트리거때문에 패닉에 빠지면서 다시 한번 고민이 드네요
이상해씨씨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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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구직 앱 어떤거 쓰세요?
리멤버만 쓰면 충분할지, 잡코리아 잡플래닛 블라인드하이어 링크드인 이런 것들도 전방위로 다 써야할지 궁금해서요 너무 잡다한 연락 받는 건 원치 않아서 다 올리는 건 별로인 거 같긴 하지만.. 경험이 있다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핑크페루
쌍 따봉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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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이력서에 직전연봉을 잘 기재 안하네요ㅠㅠ
직전 연봉 못 맞춰줄거 같으면 면접 요청 안드리고 싶은데..(서로 시간 낭비하지 않게..) 요즘은 대부분 직전 연봉 기재가 없다보니 어렵네요ㅠㅠ 회사를 보고 연봉 낮출 생각도 있으셔서 기재 안하시는걸까요?? 어떤 생각이신지 궁금해요..
월급요정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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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A lv2 직장병행 취득 공부방법
안녕하세요. 운용사 재직중에 lv2를 취득하려고 준비 중인 사회초년생입니다. 직장 다니면서 공부를 해야하다 보니 내년 5월을 목표로 잡고 공부를 시작하려고 하는데요. lv1 딸때는 4개월 기간으로 4개월짜리 인강을 등록해서 진행했는데, lv2를 1년 기간을 잡고 준비하다보니 1년짜리 인강도 없는 것 같고 해서 다른분들은 수험기간을 길게 잡으셨을 때 공부를 어떻게 하셨나 궁금합니다. 초반부에 인강을 다 듣고 뒷 시간부를 독학을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긴 기간을 잡고 자격증 공부 해보신 분들은 어떻게 준비하셨나요?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xxllxx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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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OEM/ODM 회사 초봉 수준에 대해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화장품 에이전시에서 면세채널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예전부터 OEM/ODM쪽에 관심이 있어 이직준비를 하고 있는데 연봉이 걱정이 돼서 고민을 올려봅니다. 화장품 업계에서 일하고는 있으나 인하우스 MD나 영업 직군에 해당하지 않다보니 제품 기획 ~ 개발 ~ 판매 이 전 사이클을 경험해보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다보니 제 경험이 지원하려는 회사에서 경력직으로 보일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현재 장업계 면세 업무는 경력으로 1년 6개월차이고, 이전에는 플랫폼 영업MD로 2년 입니다. 지원하려는 회사는 중견기업 영업직인데, 초봉 4300 정도 바라면 너무 많은 바램이려나요...ㅠ (신입 포지션도 섞여 있어 초봉이라 작성합니다.) 재직중이신 선배님들 고견 많이 부탁드립니다 ㅠㅠ
뇽뇽냥냥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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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10년차 md 연봉
평균 연봉이 얼마나 되나요? 중견/대기업 거쳐서 기본급 5,000 회사마다 다르지만 +@ 2,000까지인데 잘 받고 있지 않은 기분이라 다들 어떤지 궁금해요!
omd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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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를 보내는 심정
지금 회사에서의 본인의 상황이 좋지 않아 우연치 않게 적지 않은 나이에 예전 거래처 임원분께 다른 꽤 규모있는 중견기업을 소개시켜주셔서 그 곳 임원분들과 면접은 다행히 잘 마쳐서.. 그런데 다음 단계는 연봉 협의 및 처우 건으로 인사팀에서 요청하는 서류들 다 제출하고 희망연봉까지 제출한 상태입니다. 현직장에서 조직 개편 및 신규 프로젝트 건으로 조속히 처우문제에 대해서 협의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메세지도 같이 남긴 상태 한 열흘이 지났지만 인사쪽에서는 관련 내용에 대한 부분의 회신 및 진행 사항에 대해서 아무런 답장이 없네요. 혹시 연봉을 현재 보다 15-20%올려서 그런건지? 되든 안되든 결정이 나야 한 곳에 집중할 수 있을 텐데.. 하루하루를 보내며 이직한 곳의 어떠한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미래선구자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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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테일MD에서 올리브영 신입MD 이직
제목 그대로 리테일 MD 3년 근무했고, 이번 올영 신입MD로 이직하는게 맞을지 고민됩니다. 연봉,인센,복지 측면에서는 올리브영이 낫지만 워라밸이 극악, 분위기 별로이라는 말이 많더라고요. 현기준 여기는 워라밸, 분위기는 좋은편이라.. 득보다 실이 많을까요.
@(주)올리브영
kjjp55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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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중반, 9년의 커리어 버리고 다른걸 해보고 싶은데 제가 미친걸까요
대학 졸업 후 바로 취업해서 한 번도 쉬지 않고 달려왔습니다. 내년이면 어느덧 디자인 경력 10년 차가 됩니다. 요즘 들어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졌습니다. 10년 가까이 일을 하다 보니 이제는 어느 정도 객관적으로 보이더라고요. 제가 압도적인 재능을 가진 천재형 디자이너라기보다는 꾸준히 노력해서 여기까지 온 사람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ㅎㅎ.. 문제는 좋아서 시작한 일이 예전만큼 즐겁지 않다는 점입니다. 돈과 일이 엮이면서 재미도 많이 줄었고.. 예전처럼 크게 성장해야겠다는 욕심이나 억대 연봉에 대한 열망도 많이 옅어졌습니다. 오히려 요즘은 전혀 다른 일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자주 듭니다. 그냥 잠시 쉬어보고 싶기도 하고 퇴사 후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살아볼까 하는 생각도 합니다. 최근 이직을 준비하면서 우연히 동물병원 인포 매니저 채용공고를 봤는데 경력도 인정받지 못하고 지금보다 월급이 150만 원 이상 줄어드는 조건임에도 이상하게 지원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 지원한 것도 아니고 붙는다는 보장도 없지만 요즘 자꾸 마음이 그쪽으로 갑니다. 그래서 스스로도 헷갈립니다. 이런 생각이 단순한 번아웃에서 오는 충동일까요? 아니면 정말 다른 삶의 방향을 고민할 시기가 온 걸까요? 10년, 20년, 30년 일해오신 선배님들은 이런 시기를 겪으셨는지 궁금합니다. 조언도 좋고...비슷한 경험이나 생각을 자유롭게 듣고싶어요.
dmdkdk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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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그리고 프리랜서에서 대•중견기업 취업 고민 들어주세요 ㅜ
일단 저는 코로나 시기 회사생활 1년 정도 하고서 프리랜서(5~6년차)로 전향했고 프리랜서지만 한 회사의 인하우스 마케터로 3년 반 정도 일을 2024년 12월까지 했습니다. 그러면서 다른 기업들과도 협업(브랜딩이나 브랜드 시각적 일) 하면서 경험을 많이 쌓았어요. 회사생활 당시에는 취업 시기에 코로나로 인해 상황이 많이 안 좋았고 50인 정도 규모의 강소기업 2곳에서 짧게 일한 1년 정도의 기간이 전부입니다. 규모와 팀의 체계가 너무 없어서 물경력 되기 싑겠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자발적으로 퇴사하였습니다. 프리랜서 전향한지 1년 정도 되었을 때 결혼을 했고 살던 곳과 달리 신도시에 이사를 와서 적응이 힘들었는데 그래도 본래 일하던 것은 잘 되어 회사 다니던 것보다 성장과 연봉이 벌리더라고요. 문제는 2024년 12월 그 인하우스 마케팅 경력을 쌓을 수 있던 회사와의 계약을 그만두고부터였는데,,, 사실 저는 미술영재 출신에 미대 입시를 오래했던 사람이고 위 시각적인 일을 했다는 것이 바로 미술로 기업과 협업을 했었기에, 이번 재취업 도전 기간에 면접을 보면서 한국예술인 복지재단에 예술인 등록을 2025년에 하면서 기업과의 협업들 하면서 회사에 마케팅팀에 재취업하고자 했습니다. 프리랜서로 잘 하다가 왜 그래? 라고 물으신다면,, 프리랜서로도 회사만큼 힘들게 일했고, 대•중견기업, 공공기관과 프리랜서로 협업은 했지만 여타 소속했던 "타이틀"이 없는 것 같아 힘든 때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2025년에는 대•중견 기업에 면접을 4군데 정도는 보러가게 됐어요. 2025년 콘텐츠 공모전과 마케팅 분야에서 수상한 것(4건)도 있고 그동안 물경력 만드는 것을 싫어하고 일 욕심이 많다보니 프리랜서로서 성과도 제법 좋았고, 꾸준히 일하며 데이터 자격증도 취득했거든요,, 그런데 계속 면접 낙방을 하던 중, 능력은 있는 것 같은데 결혼해서 출산과 육아에는 차이가 있다는 말을 임원분께 들었는데 머리가 하얘지더라구요,, 저는 그동안 제게 좋은 기회가 없었다 생각합니다. 프리랜서로서 일하느라 회사 내부 경험이 부족했다는 것은 인정을 하구요. 하지만 이전과 같이 50인 이내 회사에서 계속 일했다하면 이런 면접 기회는 절대 오지 않았을거라 생각합니다. 최근에 삼성계열 회사에 계약직으로 또 면접까지 가게 되어 피티 발표와 면접 진행했는데, 결혼 유무에 대해 묻지는 않으셨지만 또 탈락하게 됐습니다,,, 저는 대기업이라면 계약직도 좋고 중견이라면 정규직이면 좋을 것 같고, 중소기업이라면 100명 이상의 마케팅팀의 규모가 있는 곳에서 일을 하고 싶은데 과연 계속 도전해봐도 괜찮을까요? 그리고 대기업 면접 시에 제가 좀 성향이 도전적이기도 하고 욕심도 많고 성취지향적인 성격이 스멀스멀 나오는데 프리랜서였기에 어떤 점을 조심해야할까요? 면접까지 갔다면 일은 문제가 없고 성향에서 회사와의 어울림 등 이런 것들이 안 맞았다고 봐야하는 것 같아서요. 면접 질문 중에 프리랜서였기에 걱정된다고 물으시더라구요, 이력서에 다 적어뒀고 면접 부른 것이지만 이런 부분 재확인 받고 싶어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애초에 마음에 안 들면 안 부르셨겠죠,,? 결혼한지는 이제 4년차이고 만으로 30대초인데 좋은 의견들 좀 부탁드립니다,,,, 저는 그래도 기회를 위해 계속 도전하고자 합니다. 너무 작은 회사를 가야한다면 안 가고 프리랜서나 사업자등록으로 굳히는게 맞는 것 같고요,, 과연 제가 원하는 규모에 들어가러면 어떻게해야할지, 가능성이 있는건지 저보다 오랜 생활 사회생활 해보신 분들의 의견이 절실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보카도아보카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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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입사후 재퇴사 고민
안녕하세요, 올해 2월까지 제조업 기반 대기업에서 5년정도 경영기획 업무를 해왔습니다. 주로 제조원가 와 비용을 관리해왔고 현재는 패션 유통업계 경영전력으로 5월초주터 입사를 하게 되였습니다. 입사하고 보니 주로 비용예산 관리를 맡게 되였는데 산업이 다르다보니 제조원가나 비용관리 보다는 전체적으로 매출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분위기를 많이 느끼게 되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지금 비용관리를 딱히 할것도 딱히 없고 그전에 제조업 기반의 업무 경험을 계속 쌓아가고 싶습니다. 그리고 현재 팀도 내부적으로 퇴사 입사가 빈번하였고 유통업계에서 커리어를 계속 쌓라가고 싶지도 않아요 ㅠㅠㅠ 지금은 다닌지 한달정도 되였고 이번달에 퇴사하고 다른데 알아보려고 할가 고민입니다. 물론 다니면서 환승이직 알아보려고 했는데 자주 월차나 빈치쓰는것도 눈치보이고 해서 아니다 싶을때 빨리 퇴사하고 다른데 알아보려고 하는데 어떨가요?
kax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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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연봉 낮춰서 이직해도 될까요?
나이도 나이인지라 마지막 이직이 될 것 같아서 선후배님들 고견 들어보고자 합니다... 1.현직장 집에서 자차 15분 거리 성과급 없음 (향후 최소 3년 이상 없을듯) 직무 전문성 떨어지는 일만 하는중 계약연봉 기준으로는 연봉 200정도 높음 회사 전망 밝지 않음 2. 이직 집에서 대중교통 1시간30분 (자차50분) 성과급 1~2천 직무 전문성 살릴 수 있음 큰 돈은 못벌지만 영익은 꾸준한 회사 (전망 보통) 계약연봉 200 하락
뉴로드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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