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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퍼런스 체크 질문드립니다
최근 회사 조직이 개편되고 하면서 그동안 공석이었던 개발 팀장(본부장) 께서 새로 오셨는데, 업무 방식과 여러가지 이유로 마찰이 있어퇴사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이직을 준비중인데 혹시 레퍼런스 콜 할때 동기랑 과장님 타 부서 팀장님 이렇게 적어서 요청해도 될까요? 제작년 1년간 같이 업무를 하였던 이사님은 퇴사하셨고, 전임 개발팀장님은 모종의 사유로 작년 중순에 권고사직 당하셔서 사실상 개발 업무는 저희 과장님이 맡으신 상황입니다. 아니면 제작년에 PM으로 같이 업무 진행하셨던 이사님께 부탁드려도 될까요??
minni
25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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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은행 서울 오피스
안녕하세요. 최근 외국계은행들의 RM포지션들이 자리가 꽤 나오는거 같은데 국내에 있는 일본 및 중국 등 아시아 은행 FI 세일즈 RM포지션들은 어떤가요? 연봉수준, 근무환경, 향후 전망 등이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hks12
25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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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준비시 미리 말 해야하나요??
저 이직 준비중입니다.. 혹은 저 이직하고싶어요 이렇게 상사에게 말씀드려야 하나요?? 사실 3월 초에 경력면접인데 합격시 4월초 입사해야할 꺼 같거든요 근데 불합격할 수 있어서 미리 말 하기가 좀 그렇네요
만두국
25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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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이직을 결정하게 되었는데요
지금 병원 약제실에서 사무보조업무를 하고 있는데 좋은 기회가 생겨 벨브 유통회사에 관리직으로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병원에서는 세전 270을 받고 있고 직업이나 뭔가에 대한 발전이 없기도하고 직급또한 위로 올라갈 수 없는 구조라 계속 다닌다고 해도 매년 연봉인상은 최저임금에 따라 인상이 결정되었던지라 소폭인상이 끝이었네요 그러다 이직하게된 직장에서 세전 350을 맞춰줘서 이직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맞아요 돈만 보고 결정을 한 거긴 하죠.. 그래도 이직하게 되면 지금다니는 곳보다 얻을 것도 많고 평생직장이라고 하시던 대표님 말씀도 있고 해서 저는 마음에 들지만 주변 친구들이나 형들이 이직을 왜 하는지 이해 못한다며 부정적인 반응밖에 없어 고민 중인데 저 이직하기로 한 거 잘한 거겠죠 선배님들..? 제가 글 주변이 없어서 글을 못쓴 거 같아 죄송합니다 ㅠ
성공할꺼야
25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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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 PM 이직 시 연봉협상
안녕하세요! 온라인 MD로 2년 5개월 근무했고 현재 퇴직 상태입니다. 구직 사이트에 이력서와 포트폴리오 올려두니 포지션 제안이 왔는데 마케팅 에이전시 PM이더라구요. 간만에 재밌고 다양한 업무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수락하고 1차 전화면접 후 대면면접 일정 잡았습니다. 사전에 희망 연봉을 물으셔서 전직장 최종 연봉(협의 가능)을 기재했는데 혹시 최종 연봉 못받을 가능성이 클까요..? (전화 면접 때 온라인 MD 경력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 했음) 첫 이직이기도 하고, 동종업계가 아니라서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니네요 ㅠㅠ
벹티
25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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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에 계신 선배님들 계실까요?
이번에 제품개발 부서에 지원하여 면접을 보게 되었는데, 혹시 현직자 선배님들 계신다면 조심스럽게 현업 관련 질문을 요청드려도 될련지요... 너무 가고 싶었던 기업인지라 글을 남겨봅니다!
@하이트진로음료(주)
정중하게요청하기
25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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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저 제안 수락 관련해서 궁금해요
12년차에 두번째회사에서 7년간 근무하다가 7년만에 이직인데 7년사이 이직 트렌드도 많이 바뀌고 여러 플랫폼이 생겼네요 제가 정말 궁금한게 있는데 가끔씩 보면 회사에서 프로필을 보고 이직제안이 와요 그래서 제안글 보고 수락을 한 다음에 대화를 하면 답변이 없어요 이게 원래 그런건가요?? oo 회사에서 백엔드 포지션에 맞는거같아 면접 제안드립니다. 라고 해서 그 회사가 무슨일을 하는지 어떤팀이 있고 뭐를 만드는지 확인해보면 백엔드가 들어갈 제품이 여러개 보여요 그래서 저한테 제안주신 회사에 수락하고 나온 대화방에 저에게 제안주신 포지션이 어느제품의 백앤드인지 면접시 필요한건 뭐가 있는지(포폴 확인을 위한 노트북이 필요한지 같은것들) 면접을 보게된다면 일정협의가 어떻게되는지를 물어보면 매번 아무런 대답이 없어요 리멤버든 원티드든 사람인 점핏 다 제안온걸 수락하고 대화에 질문을 하면 답이 없는데 원래 회사에선 제안 해놓고 플랫폼에선 대화를 하지 않고 따로 문자나 전화로 연락을 해서만 대화를 하나요?? 제가 이력서를 넣어 연락와 면접일정을 잡은곳은 몇몇곳이 있긴 하지만 저렇게 제안와서 수락한곳들은 질문에도 답이 없고 개인적으로 연락도 안와서 이럴거면 왜 제안한거지?? 하고 슬슬 기분이 나빠지려하네요 헤드헌터에서 oo회사에 어느 포지션 제의 라고 온것도 아니고 그 회사의 인사팀에서 제안한다고 해놓고 왜 수락을 하면 아무런 말이 없는건가요?? 저만 그런건지 아니면 이직 트렌드가 플렛폼에서 제안하고 수락하면 내부적으로 뭘 따로 검토하고 개인적으로 연락을 주는건지 모르겠네요
ssamce
25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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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이 인정되지 않는 업무?
올해 서른된 청년입니다. 단순 기계 납품 및 설치 업무를 4년 가까이 해왔습니다. 연봉도 낮고 인상률도 개차반이었지만 지나고보니 참 즐겁고 행복한 기억입니다. 좋아하는 노래 틀어놓고 외근 다니면서.. 출퇴근도 제 마음대로 프리랜서식이었습니다. 그러다 이렇게 살다간 더 이상 안되겠다. 미래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으로 회사를 옮겼는데, 막상 와보니 안 맞는 옷을 입고 있는 듯한 기분입니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될 지 모르겠습니다.. 지혜를 나눠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빠삐용가리
25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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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연봉협상 후 이직시 인상된 연봉으로 협상 될까요?
얼마 전 연봉 협상을 해서 이번달 급여부터 인상된 연봉으로 지급받을 예정입니다. 그런데 곧 이직할 예정이라서요, 이직할 회사와 연봉협상할 때 인상된 연봉으로 협상이 가능할까요? 주변에서는 최소한 3개월은 그 급여로 받아야 인정된다고 하는데.. 사실인지요? 업계는 금융쪽입니다.
fjkpswqw
25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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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연봉
닉네임 옆에 억대연봉 어떻게 붙이나요? 재작년엔 몇백 모자랐고, 작년에 억대연봉돼서 저도 그거 붙이고 싶네요
Baamm
억대연봉
금 따봉
25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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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신입 VS 경력 3년
안녕하세요. 삼현슼엘 중에 한곳 다니고 있습니다. 현 직장이 마음에 들지않아 이직하려 하는데... 경력 3년이 있습니다. 1. 중고신입 2. 경력직 이직 여러분들은 어떤걸 추천하나요? 가고싶은 기업은 1. 현대차 2. 기아차 3. 삼성전자 4. 삼성바이오로직스 5. LG엔솔 입니다.
Iliijilk
25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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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보험 의미?
연봉협상 중인 회사의 오퍼에 복리후생 항목으로 단체보험이 연간 일정 금액 잡혀있는데, 연간 해당 금액까지 실비지원이 된다는 의미일까요? 아니면 저 금액만큼 보험료 지원이 된다는건가요? 현직에 단체보험이 없어서 찾아보니 헷갈려서요. 저에게 실질적으로 금전적인 + 이득이 없어 보이는데 전체 패키지 금액에 포함되어 있네요. 원래 이런건가요? 원래 실비가 딱히 없었어서 오히려 보험료 납입이 강제되는건 아닌지 궁금하네요
황철
25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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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1년 2개월차 퇴사가 고민 됩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30살되는 직장인입니다. 2023년 12월까지 중소기업에서 총 3년 근무하고 2024년 1월부터 중고신입으로 대기업에 입사해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 글을 쓰게 된 이유는, 대기업으로 이직하고 퇴사에 대한 갈망이 너무 심해져서 입니다. 이직을 한 이유는, 중소기업에서는 전공관련 기술을 배워서 천천히 성장하면서 발전할 수 있었지만, 특수한 직무를 사용하는 팀으로 배치되면서 그 회사에서 사용하는 기술만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때문에, 경력이 더 쌓일수록 이직이 힘들어 지겠다는 생각과 중소기업이라는 특성상 월급이 만족스럽지 않고 명예가 부족하다는 생각에 이직을 결심하고 직장과 병행하여 4개월정도 준비 후 이직에 성공하였습니다. (전 직장은 워라밸이 보장된 곳이었습니다.) 중소기업에서는 같은 전공에서 실무를 진행했고, 대기업으로 갈때는 실무와는 다르게 연구직무로 변경하면서 경력인정을 못 받았습니다. 월급도 신입월급입니다. 지금까지 1년정도 다니면서, 전직장에서 사용했던 프로그램이나 기술들을 하나도 사용하지 않았고, 하는 일의 방향도 많이 다르기 때문에 신입으로 입사한 것에 후회는 없습니다. 하지만, 이직이 생각나는 이유 첫번째는, 팀에서 요구하는 업무량이 너무 많습니다. 지금까지 담당하는 프로젝트가 5개입니다... (현재 1년 2개월 근무 중이며, 현재 다른 팀원들은 프로젝트 많으면 8개 적으면 2개 정도 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업무량이 너무 많아서 모든 프로젝트를 완벽하게 하고 있지 못한 상황입니다. 때문에, 팀장은 지금보다 더 열심히하라고 압박을 줍니다. 두번째는, 팀장이 평균적으로 일주일에 3번은 폭언을 합니다. 다른 팀에 진급하지 못하고 머물고 있는 사람을 얘기하면서 비웃고, 실수한 다른 직원을 팀회의하면서 마녀사냥을 하고, 업무를 따라오지 못하는 팀원(신입 3년차 직원)에게 퇴사하라고 종용하고, 이렇게 일할꺼면 연구직에서 생산직으로 옮기라는 말을 너무 쉽게 합니다. 마녀사냥을 당하는 사람이 언제 내가 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심리적으로 깎여지고, 가려쳐주지 않고, 인수인계 받지 못한 일로 실수를 하면 "전 직장에서 뭐하다 왔길래 일을 이렇게 하냐" 라는 말을 들으며 누군가를 원망하고 미워하면서, 제 자신이 마모되는 것이 너무 느껴집니다. (위에 작성한 내용을 포함해서 가스라이팅하는 류의 이야기도 많이합니다... 예를 들면, 적 직장에 대한 비하를 내입으로 말하게 한다거나, 여기보다 좋은 직장은 없다는 대답을 듣고 싶어하거나, 본인이 듣고 싶은 말을 해주지 않으면 들을 때까지 같은 질문을 반복합니다....) 세번째는, 업무적인 부분입니다. 현재 팀은 연구직이지만, 기획을 포함해서 영업까지 모든 면을 담당해야하는 부서로 실무를 담당하면서 처음 입사하면서 할 것이라고 생각했던 일(연구)이 아닌 다른 업무(기획 및 영업)을 하면서 많은 힘든 상황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연구를 할 시간이 없습니다.... 업무관련 미팅가고, 보고자료 만들다 보면 야근을 해도 부족합니다...) 전 직장에서 퇴사를 의사를 밝혔을 때, 대표가 유급휴직과 월급 인상같은 부분들을 제안하며 계속 같이 일을 했을면 했을 정도로 업무에 대해 인정을 받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이직한 후에는 해야할 일의 범위는 계속 넓어지고, 사수는 없고, 처음하는 일이 완벽하지 않는 상황에 매일 혼나는 상황이 너무 버겁습니다. 항상 작아지는 느낌과 실수하면 책임을 져야한다는 압박에 하루하루 숨이 조이는 느낌으로 일을 합니다. 일적으로는 연구직무이지만, 기획과 영업을 하면서 적성이 맞지 않고 업무적으로 미래가 보이지 않는 상황입니다. 물론 이직을 결심했던 이유인 돈과 명예는 확실히 채워지고 있지만, 워라밸과 업무만족도, 심리적 안정감이 많이 떨어진 상황이라 퇴사가 많이 고민이 됩니다. 다른 분들은 저와 같은 상황에 어떤 결정을 하실지 궁금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하소연이 가득한 긴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데이바이
25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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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목표를 위해 이직을 생각하는 이직러, 고민이 되는 2가지
대기업 연구개발 직무에서 3~4년 차로 근무 중인 직장인입니다. 현재 데이터 분석 직무는 아니지만, 관련 업무를 수행하며 점점 데이터 분야에 흥미를 느껴왔습니다. 2023년 초부터 파이썬을 배우기 시작했고, 후반에는 ChatGPT를 활용해 분석 시간을 단축하는 간단한 알고리즘을 제작해 보았습니다. 2024년에는 머신러닝/딥러닝 교육을 받으며 데이터 관련 직무로의 전환을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었죠. 하지만 2024년 회사 내부 이슈로 인해 추진하려던 과제가 엎어졌고, 결국 루틴한 업무만 반복하는 한 해를 보냈습니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모델링 관련 내용을 어필하고자 했으나, 조직 내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회사에서 2024년 한 해 특별한 경험을 쌓을 수 없다고 느꼈던 저는, 개인적으로 데이터 공모전에 참가했고, 최우수상을 수상하면서 머신러닝 모델링을 활용한 데이터 예측과 솔루션 제시 경험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빅데이터분석기사까지 취득하고, 현재는 SQL을 공부하여 이직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A 산업군에 있지만, 제가 정말 관심 있는 B 산업군으로 이직하는 것이 꿈입니다. 다만 두 산업이 크게 다르기에, 중간 단계인 A' 산업군이나 현재 산업군 내 데이터 분석 직무로 전환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궁극적으로는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을 하고 기획을 담당하는 직무로 커리어를 발전시키는 것이 목표이며, 장기적으로 B 산업군에서 임원까지 성장하는 것을 커리어 최종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두 가지 고민이 있습니다. 1. 조직문화에 대한 고민 현재 회사는 안정적인 환경 덕분에 직원들이 '적당히 하자'는 분위기에 젖어 있습니다. 워라밸과 연봉 면에서는 만족스럽지만, 커리어 발전을 우선순위로 두고 있는 저에게는 맞지 않는다고 느껴집니다. 저는 제 커리어를 위해 현재는 연애/결혼보다는 일에 초점을 두고 있지만, 동료들은 이미 결혼을 해서 안정적인 가정을 꾸리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비혼주의가 아닌 저는 결혼의 가치도 중요하게 여기지만, 결혼을 하지 않는 비혼자들이 적응하기는 쉽지 않은 문화 같습니다. 또한 사람들이 커리어/일 보다는 회사 내 인맥관리, 이벤트, 동호회 문화에 조금 더 초점이 두어진 것 같습니다. 주변에서는 '어느 회사나 비슷하다'고 하지만, 정말로 조직문화가 다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실제로 자신에게 맞는 조직문화를 찾아 이직한 사례가 있는지도 듣고 싶습니다. 2. 의리 vs 커리어 최근 A팀장님으로부터 B팀의 과제에 참여해 모델링 구축을 도와달라는 제안을 받았습니다. 해당 업무는 제 커리어에 도움이 될 것 같아 긍정적으로 검토했으나, 이를 들은 파트장님께서는 저를 적극적으로 말릴 수는 없었겠지만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셨습니다. 팀 내 인력이 부족한 상황에서 저까지 빠지면 부담이 가중된다는 이유가 가장 컸던 것 같습니다. 또한, 제가 팀 내에서 이직을 준비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에 대한 불안감도 느끼시는 듯합니다. 파트장님과 면담을 통해 일단락되긴 했지만, 현재 팀에서 더 이상 새로운 기회를 얻기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회사 내 정치적인 견제도 심해, 협업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는 점도 고민입니다. 팀 내 의리를 지키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제 커리어를 위해 제안을 수락하는 것이 맞는지 고민이 큽니다. 그리고 제안을 수락하더라도, 아마 올해에는 이직이 어려워질 것 같다는 느낌이 드는데... 올해 큰 기회가 주어질 수도 있겠지만 조직문화를 생각하면 더 이상 이 회사에서 일하기가 정신적으로도 버티기가 힘든데 1년을 더 버틸 생각하면 갑갑하긴 합니다. 선배님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현실적인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흔이직고민러
25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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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회사
송도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연차는 대리급 정도인데 직무가 품질쪽이라 서울 쪽에 있는 외국계 화사로 이직하고 싶습니다. 서울 쪽엔 주로 허가 쪽이나 MSL 그리고 마케팅 경력으로 뽑으서 문의드리고자 합니다. 저와 같이 위 직무들과 연관이 없는데 이직 성공하신 케이스가 있으실지 주로 어떻게 CV나 면접에서 어필하셨는지 필수요건에 부합하지 않아도 지원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주)글락소스미스클라인
2직러
25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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