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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때 다들 어떤 고민 하시나요?
저는 나름 중견에서 잘 다니고 있는데 좀 악명 높은 상위사로 이직할까 말까 고민입니다ㅠㅠ 다른분들이라면 어찌할지 조언좀 가능할까요? 1. A사 (24년 기준 계약연봉, 매년 고정 성과급18%정도) 사원3년 3800 주임4년 4600 대리4년 5600 과장5년 6500 차장 7000 현재 주임이고 나름 회사에서 성과를 잘내서 원징은 7후반 찍히는데 지금 연봉을 유지하려면 너무 힘듭니다ㅠ 대신에 복지는 나름 쏠쏠하고 문화도 괜찮은 편이고, 회사에서 조금만 고생하면 인사같은 스텝 부서로 보내준다고 연락은 왔는데 이동 전까지 확실한게 아니고 이동한다면 저기 적힌 계약연봉에 고정 성과급만 받을 수 있는 상황입니다. 2. B사 (이직 고민인 회사) 사원 3년 6000 주임 3년 6600 대리 7600 과장 9000 차장 정보x 헤드헌터 통해서 면접보고 최종적으로 사원 2호봉으로 오퍼가 왔는데 여긴 업무량이 정말 극악이라 근무타임은 9-6에 유연근무 가능하지만 야근이 금지라 본인 연차 사용하고 야근해야되는 그런 문화이고, 성과를 못내는 하위 15%정도는 성과급0원에 연봉 삭감도 걱정해야되는 그런 회사입니다. 반대로 일을 잘하면 상위40%는 연봉 6~70%정도, 상위 15%는 연봉100% 상위10%는 150%~200%정도 지급해주는 성과급 몰빵 회사인데 나름 현재는 자유로운 환경에서 동료들한테 인정받으면서 다니고 있는데 한살이라도 어릴때 상위사에서 고생하면서 커리어하이를 도전해봐야할지 그냥 현실에 안주해야할지 고민입니다ㅠㅠ 이직한다면 추후에 동종업계 상위사로 한번 더 이직이 필요할듯한데 다른분들이라면 어찌할지 궁금해서 글 남겨봅니다
크트츠프
25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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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연봉협상 시 세전 금액으로 보나요?
안녕하세요, 슨배님들 이번에 이직을 준비하다 2곳에서 오퍼 연락을 받고 1곳과 연봉협상을 진행했는데 생각보다 낮게 불러서 인상을 요구했고 원징을 요구해서 보내줬는데 보통 협상 시 세후 금액으로 측정하나요?
녹차좋아
25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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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이직 고민중입니다 30대 중반 현 대리 말년급 재직중입니다. 회사는 대기업은 아니나 월급 및 성과급도 매년 꼬박꼬박 부족함 없이 나오고 있습니다. 대기업 재직중에 우연한 기회로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현 회사는 업종이 전문성이 있어서, 많은 지식을 필요하고, 그에 따라 지속적인 공부도 요구 합니다. 제가 가진 능력과 이력에 비해서 과분한 연봉을 받아 처우에 대해 크게 불만도 없습니다(원징 1장 초과) 최근 동일 분야의 대기업 재무그룹 팀원으 로 이직 오퍼를 받았는데요, 해당 대기업은 국내 탑급 그룹사로, 그룹사 자체에서 투자를 많이 하고 있는 곳이고, 제조업군으로 장래 전도유망한 사업을 하고 있는 곳입니다. 다만, 현재 그 회사의 상황은 그다지 좋지 않습니다. 사업 성장에 정체 중이며, 성과급이 나오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대기업인 만큼, 복지와 혜택은 확실하구요. 무엇보다 현 직장은 전문성을 갖고 업무하는 곳이다 보니, 열심히는 하고 있으나 동료들에 비해 전문성인 부분에 있어 스스로 부족하다고 느끼고, 이에 업무에 임하면서도 많은 심적 부담감을 갖고 일하고 있습니다. 오퍼가 온 회사에서는, 상대적으로 더 자신있는 입장에서 주도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오퍼가 온 회사로 갈 시, 현재 받은 급여 대비 꽤 많은 금액이 줄어들게 됩니다(성과급의 차이). 지금 회사는 당분간은 괜찮은 성과급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되나, 오퍼가 온 회사는 당분간의 성과급은 없을 것으로 예측 됩니다. 이와 같은 연봉 차이가 있으나, 결국 성과급의 차이이고, 성과는 연 실적에 따라 유동성이 너무 큼에 따라, 이를 실제 연봉으로 놓고 비교를 하는 것이 맞는 것인지에 대한 의문이 듭니다. 어떻게 보면 안정적이고, 상대적으로 더 많은 금액이 당분간은 어느 정도 보장되어 있는 현 직장 대비, 예측되지 않는 미래 성장에 대한 과실과 대기업의 화려한 복지 및 안정성 을 비교해야하는 상황인데요… 어렵네요 무엇을 기준으로, 어떠한 가치를 중점으로 두고 고민을 해야할 지에 대한 감도 잡히지 않아,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의견 남겨주시면 감사하게 받도록 하겠습니다.
qwerasdz
25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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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직 버틸 생각인데 이직할 때 불이익이 있을까요?
최근에 대규모 구조조정을 이유로 권고사직을 받았고, 이직처 구해질 때까지는 버틸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계속 버티고 있다는 이유로 이직 활동 시에 문제가 될 만한 부분이 있을지 고민됩니다. 권고사직을 받아들이지 않아면 이틀 정도 대기발령 후 타 지역 및 타 부서로 전환배치가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물론 기존에 제가 하던 업무와는 전혀 상관이 없는 부서가 될테죠. 이직할 때 이력서에 경력란을 작성할 때 분명 전환된 타 부서 내역도 써야할텐데, 이게 이직 시에 불이익을 끼칠 수 있을까요? 경력증명서도 기존에 제가 근무하던 부서가 아닌 최종 근무 부서만 찍혀서 나온다고 하니까 여러 모로 걱정이네요..ㅠ 그리고 레퍼런스 체크하는 회사들 같은 경우에 제가 권고사직을 받아들이지 않고 버텼다는 이유로 레퍼런스 체크 과정에서 불이익이 있을까 싶어 이 부분도 걱정이 되어요.. 조직장들이 권고사직 면담을 진행할 때도 지금 나가지 않으면 나중에 불이익이 있을 것이라는 식으로 협박하면서 말했기 때문에 레퍼런스 체크에 잘 협조해줄지도 의문이고요.ㅠ 혹시 권고사직 받고 버티시면서 이직하신 경험이 있거나, 권고사직 후 이직하신 경험 있으신 분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건물주가되고싶다
25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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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유학 질문
영어권 대학 졸업하고 한국 오신 분들 경영이나 문과 계열 전공하신 분들은 무슨 일 하시나요 보통? 영어 살려서 일을 구하실텐데 무슨 직무로 다들 진출하시는지 궁금해요
아아스무디
25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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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관리 2년 7개월 이직
제목 그대로 영업관리 직무인데 경력은 2년 7개월째이고 지금 그냥 다 덮어놓고 퇴사가 맞을까? 원래 환승이직할라 했어 난 욕심은 없고 그냥 평탄하게 회사 다니면서 소소하게 살고 싶은데 회사가 개노답이라 오늘 상사랑 대화하다가 화나고 울분나서 펑펑울고 지금 외출 나왔는데 그냥 다 짜증나서 퇴사 갈기고 도망나오고싶어 ㅠ 3년까지 참아볼라했는데 참는게 나을까 이직은 이 산업으로는 절대 안할거야 머가 더 나을까 스트레스 때문에 맨날 회사에서 일하는 꿈꾸고 집가도 회사 생각에 지금 많이 힘들긴해
제로콜라좋아
25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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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레퍼런스 체크 다 하나요?
현재 회사 재직중에 도무지 더이상 다니고싶지가 않아서 이직자리 알아보고 있는데, 보통 경력사항에 재직중이라고 적어넣으면 레퍼런스 체크도 다 하나요? 현 직장에는 별로 알리고 싶지 않고 그냥 최종합격되면 환승하고 싶은데 물론 최소 한달전에는 얘기해야겠지만서도요 이것때문에 고민되네요 이직 입사지원을 어떻게 넣어봐야할지 지금 회사가 첫 직장이라 잘 몰라서 질문드립니다ㅠ
또오호잉
25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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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최종오퍼 1달째 대기중입니다
최종면접이후 HR에 10일지나서 물어보니까 면접은 합격했지만 리더측에서 포지션관련 어레인지가 있어서 다되면 알려준다 답변받았습니다. 그러고서는 18일정도 지났네요. 너무 답답해서 생각안하려고해도 생각나서 한번더 팔로업메일보내보고싶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Ghosted되는 경우가 있으려나 모르겠습니다. (해당회사가 지금 외교갈등에 중심에있는회사인게 이 지연의 원인이되는지도 모르겠네요)
exnihilo
25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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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해보신분
궁금해요
@바이탈에어코리아(주)
ilksjfjf
25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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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기획 vs PM
안녕하세요! 이번에 이직 막바지에 오면서 선택장애가 와서 선배님들의 고견 여쭙고 싶어 글 남깁니다. 일단 제 최종목표는 외국계 developer나 Infra사업개발PM으로 넘어가는 겁니다! 그 와중에 좋은 기회가 되어 2개 기업을 보게 되었습니다. 1. <중견 전략기획> / 연봉 중상 / M&A, 신사업개발 / 희소성: 딜 클로징 가능 2. <중소 친환경에너지 발전사업PM> / 연봉 중상(비슷) / 프로젝트 공정관리, 파이낸싱 /희소성: 프로젝트 A-Z리딩 가능(시공포함) 사실 이렇게만 보면 전략기획이 당연히 좋아 보이는데, desk에서 기획, 보고, 투자분석 이런 쪽보다는 가시적인 결과물이 남는 프로젝트를 선호합니다. 그래서 PM쪽으로 경력이 있구요. 그치만 M&A, 신사업개발과 같은 특수성과 중견기업 중에서도 탑티어라 그런 면을 버리는 게 바보같은 짓인지 심히 고민이 됩니다...!! 그리고 다시는 오지 않을 기회라 생각하구 있구요. 아무리 발전사업PM으로 성장하고 싶고, 커리어 방향성이 그쪽이라고 하더라도 이런 전략기획 경험을 버리는 건 어리석은 선택이겠죠?? 오래도록 업계에서 일하시는 분들께서는 직무적합도와 사회적 여건과 시선 중에 어떤 부분에 중점을 두고 선택하셨고, 사회적 여건을 선택하셨다면 결과가 만족스러운지 궁금합니다 :) 편히 말씀들 부탁드립니다.
인더월드
25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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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제안
리멤버 제안와서 수락했는데 성명 수정해달라고오고 그이후로 제말에 답이없습니다 원래그런가요?
happyni
25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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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소방 이직 스펙..
* 나이: 만 27세(97년생) * 학교: 전문대(3년제) 전기과 -> 학점은행제(4년제) 소방학과 -> 국립대 대학원 소방공학과 졸업예정 (25년 8월) * 학점: 전문대(3.8/4.5), 학점은행제(4.42/4.5), 대학원(4.44/4.5) * 논문 : 소방/위험물 관련 연구 1편 (심사대기) * 자격증: 1. 소방설비기사(전기) 2. 소방설비기사(기계) 3. 산업안전기사 4. 건설안전기사 5. 가스기사 6. 화재감식평가기사 7. 위험물산업기사 8. 전기산업기사 9. 전기공사산업기사 10. 산업안전산업기사 11. 소방설비산업기사(전기) 12. 위험물기능사 13. 환경기능사 14. 1급 소방안전관리자 15. 한국사 1급 16. 워드프로세서 * 어학: OPIC IM2 * 경력: 대기업 석유화학회사 소방/위험물/고압가스 업무 4년 * 질문: 타대기업 안전/소방으로 이직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선배님들 시선에서 가능성이 있어보이는지 궁금합니다.. (가능성 없으면 다른 길로 나가려고 합니다 ㅠ)
이직해보장
25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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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면접에서 떨어졌네요 ㅠㅠ
최종면접 결과가 나왔는데 떨어져서 너무 슬프네요.. 나이 마흔에 연봉을 20~30% 높여 이직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는데 놓쳐버려서 상처가 큽니다 이제 이런 기회가 있을지도 모르겠고 정말 아쉽습니다 면접을 되돌아보면 나쁘게 본 것 같지 않았는데 결과가 이러니 더 멘탈이 나가네요 다시 지금 회사에 마음 잡고 일해야하는데 업무 집중도 안되네요 정말 많이 아쉽고 눈물이 납니다
마이미라클
25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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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로 지원 제안하고
서류 보내달래서 보내줬더니 잠수 타는 회사는 뭘까요 꼭 지원해달라고 하더만 ㅎㅎ (대기업)
야왕
25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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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선배님들 투표해주세요 이직고민
안녕하세요 .최근 권고사직으로 퇴사한지 3개월차 30살 여자입니다. 2년 6개월이라는 시간을 문제없이 근무하다가 타의로 나오게된거라 허무하고 당황스럽긴 했지만.. 또 다른 기회라고 생각하고 이직을 준비했습니다.. 최근 경기가 안좋지만 감사하게도 중견 기업 두 군데에서 최종합격을 하게되었고, 두 회사의 장단점이 너무 명확해서 고민중인데.. 저보다 더 경험 많은 선배님들의 의견을 여쭙고자 게시글 남깁니다. 1. 1000명 규모 중견 제조업 외자구매팀 장점) -해외영업에서 근무했지만 평소 관심있고 해보고 싶었던 업무 - 반도체 관련 업계기도하고 성장세가 눈에 보일만큼 큼. 미래도 기대되는 기업이라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단점) - 대중교통으로는 출근 불가능할 수준의 거리, 자차 이용 시 출퇴근시간 교통체증으로 왕복 3시간은 잡아야함. (통근 버스는 있다고 합니다..) - 기본급이..짜도 너무 짜다.. 3초정도로 이전 직장에서 받던 것보다 700정도는 낮춰서 가는 것이지만 상여 성과등 합치면 이전 직장과 비슷하거나 약간 높은 수준 2. 200명 규모 중견 도소매업(대리점 느낌) 해외영업팀 장점) - 대중교통 출퇴근가능 왕복 1시간 15분-20분 - 이전 직장과 비슷하 기본급 4극초 추가 상여 성과제도 있음 ( 신입기준 최소 5초 정도 원징찍힌다고 함..) 단점) - 제조업 해외영업팀이 아니라 프로모션, 마케팅 등의 업무가 없는 견적만 하는 업무. 물경력 예약.. - 사원..(신입 및 1-2년차) 야근 극악, 면접관이 워라벨을 중요하개 생각라면 오면 안된다고 할 정도 (야근수당은 다 있음)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깜장콩
25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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