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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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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이직고민이네요
우선 이번 이직은 현실이네요 연봉과 여러가지 복합적이에요 현실은 처가쪽에 일(제조업)이 생겨 제 재산(집, 담보) 대출받아 빌려주었더니 원금이자 잘 주시다 요새 경기 탓으로 직원들 급여까지 밀리더니 저에게도 무리가 가더라구요 서론이 길었네요 우선 3년차 중소기업에 일하고 있습니다 전전 업체가 동종업계로 경력인정 받았구요 근데 연봉도 생각보다 적긴한데 성과가 없어 그런가보다 해서 3년정도 하면서 매출도 올려주고 원감절감도 해주고 (아시다시피 중소는 영업, 구매 같이합니다) 해주어도 연봉인상율은 적고 성과급, 명절떡값도 없습니다 거기에 한명 또 퇴사하는데 그 일 맡아줄 수 없는지 묻고 있습니다 사실 자유롭게 일하는 중이라 틈틈히 투잡도 할만큼 터치를 안해요 투잡하며 수입은 보너스라 생각하며 하는거라서요 며칠전 전 직장 동료분께 연락이 왔습니다 그분은 강제해고 당하시고 그 업체 입사하신듯 외국계 한국총판으로 산업기계 영업및 설치, 유지보수 파트에 T.O가 생겼는데 제가 생각났다면서 티타임겸 방문했는데 현직장 연봉보다 높고 분기별, 연말 성과급 지급이란 말에 혹 하더라구요 겉으론 티는 안냈지만 대출금에 허덕이는 제 자신에 좀 더 주는 업체로 가는게 나은건지 고민이네요 아무래도 이직하면 투잡은 못하겠죠... 이래저래 고민입니다
이프로미님
25년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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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드인 유료.. 쓸만한가요.
한 1년째 링크드인 유료를 쓰고 있는데요. 포스팅은 회사 업무를 쓰기에는 대외비 업무라 부담이 되고, 잡담 쓰기도 그렇고.. 그래서 프로젝트 끝나면 이런 저런 프로젝트 소회를 몇개 올린게 다 인데.. 링크드인에 올라온 강의류는 대부분 영어라 듣지 않고, 팔로우한 사람들 글 보면서 가끔 댓글 다는게 다인데.. 이러면 굳이 유료로 쓰는게 의미가 있나 싶습니다. 뭐, 유료회원이면 헤헌들 검색할때 위쪽에 띄워준다고는 하는데, 링크드인에서 마지막으로 제안 받은게 작년 10월인것 같고, 요 몇달은 몇개 안되지만 잡코 통해서 제안이 오네요. 혹시 유료로 쓰시는 분들은 어떻게 활용하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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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25년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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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회사 선택 하나만 해주세요
A 현재 1) 주말부부 (자녀있음4,6살) 2) 계약 연봉이 높음 3) 팀원 없어서 혼자 다하는 파트장 (EX. 생산팀장, 품질팀장, 개발팀장, 기술팀장중 하나) 4) 탄력근무가능 5) 출장이 많음 출장비 쏠쏠함 (자차라서 유지비 깨짐) 6) 타지로 가니깐 4년 숙박, 1년 교통비 지원 - 가족이 올라온다고 하면 직장 근처 집구하면 이자ㄷㄷ (처음에는 지원되지만 장기적으로 손해) - 두집살림으로 추가 생활비/공과금 발생 , 주거비 지원 끊김(4년 이후), 교통비 끊김 (1년 이후) B 이직 1) 경력 약 5년 깎임 2) 월급이 100정도 깎이지만 복지중 자녀수당으로 월급은 비슷(3년동안) - 이직하면 3년 뒤 진급하면 현재랑 월급 또이또이 3) 주말 부부 X 4) 칼퇴가능(잔업/주말 근무 없음)_잔업/주말시 돈줌 5) 출장이 없으니 출장비도 없음 6) 현재 지역에 양가 부모님 사는곳임 경력이 많이깎여서 옆그레이드도 아니고 다운그레이드인데 가족들과 함께 하기 위해 이직을 해야할까요? 댓글로 의견좀 주세요...인생 선배님들
집돌이하고싶다
25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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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신사업 초기에 합류한 멤버인데 3년차 되자마자 개비되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역량부족으로 평가받는 것 같고, 해당 업무에 저 역시 무리해서까지 몰입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제 역량부족 뿐 아니라 개인적인 가치관도 경영진과 맞지 않아 퇴사하고 싶은데 30대 후반이라 이직이 걱정입니다. 퇴사여부에 대한 결정보단 비슷한 상황에 계셨던 분들 계시면 얘기 좀 듣고 싶어 글 써봅니다. 지나가다 할 얘기 있으시면 편하게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따듯한약밥
25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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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살 중고신입 쉽지 않네요
공백기 1년(해외대학 진학 + 데이터 분석) 하고 나니까 서류에서부터 다 탈락입니다 ㅎㅎ 앞으로 10-15년 일할 수 있는 분야 가고 싶은데 어딘지도 모르겠고 생산직이라도 가볼까 했는데 나이가 많데요 ㅋㅋㅋ 공백기 있는 친구들도 지금 난리인데 지금 취업시장에 대체 누가 일하고 있는 건가요 ㅠㅠ
레모네이드온더락
25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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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전환, 이직 준비 시 이력서 검토 어떻게 하시나요?
저는 8년차이고 이번에 직무, 산업군 변경해서 이직 준비중인데 그러다보니 이력서 작성이 쉽지가 않네요ㅠ 경력 이직하시는 분들 어떻게 준비하시나요? 헤드헌터 콜드 메일 보내거나, 커리어 컨설팅 받거나 현직자 커피챗도 시도중인데요. 현직자 커피챗 전에 어느정도 검토 의견을 받아보고 싶은데 헤드헌터 리뷰가 안 좋은 분들도 너무 많아서.. 다들 어떻게 준비하시는지 궁금합니다ㅠ
으랏차차아
25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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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기술서 성과 관련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곳에 올라오는 여러가지 글에 담긴 고민들, 애정 담긴 댓글들 감사히 보며 지내고 있는 현직자이자 이직준비생입니다. 부끄럽지만 경력기술서라는 것을 처음 써보고 있는데요. 성과 부분에 매출 oo% 성장과 같은 외부 공시(공유)되지 않은 수치를 쓰는 것이 추후 대외비 이슈로 문제되지 않을지가 궁금하더라구요. 정말 부끄럽습니다만, 어디 여쭤볼 곳이 없어 이곳에 남깁니다. 소중한 시간 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른이낫미룬이
25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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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내 활동
안녕하세요 경력기술서 작성하는데 궁금증이 있어 글 남깁니다! 제가 회사 내에서 사내기자단을 하는데 저희부서랑은 아예 관련없는 일이고 사내공모를 통해 선정된 업무(?)입니다 이렇게 사내기자단 같은 활동은 뭐라고 표현해야 할까요? 사내활동...? 프로젝트..? 적당한 단어가 떠오르지 않아 글 남깁니다. 이직하려는 곳에 도움이될만한 이력이라 경력기술서에 작성하려 합니다ㅎㅎ
회사탈출빨리하자
25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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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입니다) 한 곳에 오퍼레터를 받았고
이번주 안에 답변을 드려야 하는데 다른 한 곳에서 마침 일차 실무 인터뷰 안내를 받았습니다. 답변 드린 후 당장 다음 주 부터 출근인데 면접 보게된 곳이 좀 더 끌리네요. 이 경우 어떻게 하는 것이 바람직할까요? 양해를 구하고 첫번째 회사에 기간 유예를 할지, 면접 보는 곳이 어찌될지 모르니 일단 출근 하고 다니다가 잘된다면 짧은 기간 내 바로 런해야 하는 것일까요? 그게 회사에 더 민폐가 아닐지 고민이 되어 선배님들 고견 여쭙니다ㅠ
프로야근러77
25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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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에 신체사이즈
안녕하세요. 의료장비 회사 8년차에 과장급으로 재직중이고 지금이 3번째 회사입니다. 도전 하려고 준비중인데 여태까지 이력서에 키 몸무게가 써있었습니다. 제가 키가 큰편이라 이것도 영업직으로 마이너스요소 보다 플러스요소라고 생각해서 예전엔 써놨는데 지금 보니까 약간 없어보이는(?)거 같기도 하고..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선배님들
웃어이왕할거
25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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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회사 선택하는데 의견좀 주세요 선배님들
A 현재 1) 주말부부 (자녀있음)_집이랑 편도 3시간 넘음 2) 연봉이 높음 (이직시 연봉 1,000 초중반 깎임) 3) 팀원 없어서 혼자 다하는 파트장 (EX. 생산팀장, 품질팀장, 개발팀장, 기술팀장 중에 하나부서) 4) 탄력근무가능 5) 출장이 많음 출장비 쏠쏠함 (자차라서 유지비 깨짐) 6) 장기적으로 손해 - 만약 가족이 올라오면 직장 근처 집구하면 이자ㄷㄷ (처음에는 지원되지만 장기적으로 손해) - 원룸생활로 추가 생활비/공과금 발생 , 주거비 지원 끊김(4년 이후), 교통비 끊김 (1년 이후) B 이직 1) 경력 약 5년 깎임 2) 달달이 다르지만 월급 월 50~120 깎이지만 시간 지날수록 현직장 다니면 손해 - 이직하면 3년 뒤 진급하면 현재랑 월급 또이또이 (현재 직장 진급했을때랑 비교해도 또이또이) 3) 주말 부부 X 4) 칼퇴가능(잔업/주말 근무 없음)_잔업/주말시 돈줌 5) 출장이 없으니 출장비도 없음 6) 현재 지역에 양가 부모님 사는곳임 현직에서는 시간이지날수록 돈이 마이너스이고 경력 5년 깎여서 화나는데 협의도 안된다고 하고 쓸데없이 고집이 있어서 그런지 그냥 경력 포기하고 이직 하는게 맞나 싶네요 아니면 그냥 현 직장에서 1년 빡시게 다시 이직 준비해야 하는게 맞을까요? 댓글로 의견좀 주세요...인생 선배님들
집돌이하고싶다
25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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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처 없이 퇴사해도 괜찮을까요
31살 여자이고 전회사까지 동종업계에서 총 7년 근무했습니다. 현 회사에선 4년째 근무중이구요. 퇴사하고픈 이유는 사내정치로 부서장이 쫓겨나고 저는 경영진으로부터 마이크로매니징을 겪어 힘들어하던 중, 제 부서가 유관부서로 흡수되고 저 또한 강제이동되었는데 그 부서에서 제게는 일을 아예 안 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로인해 심적으로 많이 괴로웠고 병원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회사에서는 고립감과 수치심으로 점점 무기력해진 상태구요. 환승이직은 여러번 시도했으나 최종면접에서 불발되었습니다. 제가 연차가 있고 현 회사 연봉이 높은편이라 부담을 느끼는 것 같기도 하구요 이곳에 있으면 제 자신이 점점 싫어져 이직처 없이 퇴사하기로 마음먹었는데 얼마전 건강악화로 당일휴가를 쓴 후 하루종일 집에 있게되면서 앞으로 퇴사 후 이직을 못하게된다면 이렇게 집에만 있겠구나싶은 마음에 불안감이 엄습해오더라구요. 한번도 제대로 쉬어본 적이 없어 그런지 쉬는데도 죄책감이 듭니다. 이런 제 상황에선 힘들어도 이직처를 구하고 나가는 것이 맞을지 그냥 퇴사하고 몸을 돌본 후 재취업하는것이 좋을지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눙무리주르륵
25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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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할때 중요한게 뭔가요?
뭘 준비해야할까요 뭐가 제일 중요할까요
우리대표는악덕이
25년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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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처우 협의 관련해서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첫회사에서 4년여간의 직장 생활을 마무리하고 타 회사로 이직 준비를 하고있는 사회 초년생입니다. 감사하게도 산업 내 꽤나 상위 포지션에 위치하고있는 국내 대기업에 헤드헌터를 통해 면접 기회를 갖게 되었고 현재 처우 협의(오퍼레터 수령)를 앞두고 있습니다. 처음하는 이직이다보니 궁금한 점이 여러가지 있는데, 직장 생활 선배님들에게 아래 내용에 대해서 여쭙고 싶습니다. 1. 경력 관련 문의 지원한 회사는 사원 - 대리 체류기간이 만 3년인것으로 조사되며, 직무를 변경하여 입사하여 경력의 7-80% 정도 인정해줄것으로 예상중에 있습니다. 공채 기준 사원에서 대리 진급 시에 천만원 정도의 연봉 인상이 있는것으로 확인되며, 만약 제가 사원 말단으로 입사하게되어 대리로 진급할 경우에 보통 동일한 연봉 상승률이 반영되는지 궁금합니다. 2. 연봉 관련 문의 기존 직장에서는 계약 연봉이 약 4500 / 비고정인센티브 200% 수준(약 800만원 전후)의 추가 적인 수당을 매년 받았다고 하면, 인센티브까지 고려해서 처우 협의에 적극적으로 반영해달라고 어필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자료는 모두 보내놓은 상태입니다) 위 기존 연봉 수준을 고려하였을때 적정 수준의 제시 연봉은 어느 정도일지도 궁금합니다. 사실 지원한 직무가 제가 커리어 향상을 위해 하고싶었던 직무이기에 전직장과 동결 수준으로만 되도 이직을 하고싶지만… 지원한 기업이 규모에 비해서 인건비에는 굉장히 짜다는 말을 예전부터 들어와서 한 편으로는 당장의 돈이 줄어들 수도 있겠다는 걱정도 같이 드네요.. 긴 길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조언해주실 부분이 있으신 경우 한 마디씩 남겨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ing
25년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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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이동 후 이직준비 괜찮을까요
현재 보안 부서에서 근무 중이며, 경력은 약 10년 정도입니다. 그러나 지금 부서 사람들과 잘 맞지 않아 부서 이동이나 퇴사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고민 내용 1. 부서 이동 경력과 전혀 관련 없는 부서로 이동할 가능성이 있음. 이후 이직을 준비할 때, IT와 무관한 업무 경험이 이력서에 남아 불리하게 작용할까 걱정됨. 2. 퇴사 퇴직금으로 일정 기간 버틸 수 있지만, 1~2개월 내 재취업이 보장되지 않아 리스크가 큼. 반면, 현재 받는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건강에는 긍정적일 수 있음. 3. 육아휴직 활용 육아휴직을 사용하면 이직을 여유롭게 준비할 수 있음. 하지만 기업 내에서 부정적인 이미지가 남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직이 확정될 경우 휴직 중 퇴사 통보를 해야 해 역시 부담이 됨. 현재 취업 시장이 좋지 않다고 하는데, 어떤 선택이 최선일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리맴바n니맴버
25년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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