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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직무의 두 회사 중 어디를 선택하는 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25살로 이커머스 운영 경력으로 취업 준비 중입니다. 최근 면접 본 두 곳 회사에서 둘 다 합격 연락을 받았는데 어디를 선택할지 고민입니다. A사: 연매출 약 1조 규모의 IT 유통 중견기업. 이커머스 영업지원/AMD 직무로 커리어와 시스템 측면에서는 매력적이지만, 면접 분위기가 다소 딱딱하고 업무 수준이 높아 보여 제가 잘 적응할 수 있을지 걱정됩니다. B사: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이커머스 기업. 기존 경력과 거의 동일한 업무이며 면접 분위기도 편했습니다. 다만 장기적인 커리어 성장성이 고민됩니다. 소규모 회사에서만 근무해본 사람이 직무 적합성과 적응이 편한 회사를 선택하는 것과, 규모가 큰 회사에서 부담을 감수하고 경험을 쌓는 것 중 어떤 선택이 더 좋을까요? 선배님들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ㅠ
민규39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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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해외출장 중인데 입사지원시 면접 화상으로도 해주나요?
정말 생활 여건이 너무 힘들어서 이직을 하고 싶은데 서류가 붙더라도 면접이 걸려서요.. 혹시 특수성으로 화상면접 진행해 주는 회사도 있을까요?
이직학싶다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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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한 회사의 서류전형 진행방식에 대해 문의하는게 맞는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올해 내내 이직각을 보고있는 도비입니다. 현 직장이 여러모로 불만족스러워 6월부터 양 취업포털의 채용공고 목록을 매일 보다시피 하다 저번달에 한 중견회사에 지원했습니다. 그런데 이력서는 다음날 조회해놓고 지금까지 감감무소식입니다, 인사쪽에 직접 문의할 수 있는 알려진 경로는 없고 채용공고 마감일은 다음달 중순인데, 하염없이 기다리기만 하려니 너무 갑갑해서 회사 대표번호로라도 연락해서 대놓곤 안물어보고 수시채용인지 기간 후 일괄검토인지라도 문의 가능한지 알아보려 하는데 이래도 괜찮을까요?
RHSLX17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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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인수인계 기간은 얼마일까요?
저희 회사 퇴사하는 사람들을 보면.. 2주정도의 인수인계 기간을 두고 퇴사하는데 기본적으로 일을 할줄 안다는 전제하에.. 인계자가 자료 만드는데 2-3일, 그 자료 보면서 인수 받는데 2-3일해서 일주일 정도면 끝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나머지 1주일은 새로 일을 하지도 않고, 간간히 인수자가 질문하면 대답해주고 하면서 시간 보내다가 퇴사 하는데요. 제 경우에는 업무를 아는 사람이 저 혼자라서, 자료 만드는데 2-3주, 자료 교육 하는데 2-3주는 걸릴 것 같고, 인수자가 저만큼 일을 할 수 있게 만들어 놓으라고 하면… 음.. 몇년 걸립니다. (그러게 5년전부터 부사수 달라고 했잖아요) 근로기준법상 퇴사는 통보이고 ‘저 내일부터 안나오겠습니다’ 라고 해도 되지만. 민법상으로는 근로자가 근로계약 해지를 통보하였는데 회사에서 받지 않으면, 30일후 근로계약 해지가 성립 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 인수인계 기간 4주가 안전빵이라고 하고요. 예전에 저희 회사에서 그만두던 차장님은 3주후 퇴사하겠다고 했는데, 중간에 2주를 연차로 다 써버려서 실제 인수자가 인수인계 받은게 첫날 하루, 그 뒤로 연차로 못보다가 퇴시 전날 반나절 받고 퇴사했다고 하더라고요. 실질적으로, 죽이 되든 밥이 되든 3-4주 정도면 회사나 후배들에게 해줄건 다 해줬다.. 라고 할 수 있겠지요?
노예22년
쌍 따봉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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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에 전직하신 분 있나요?
이직 아니고 말그대로 전직(?) 여쭤봅니다... 한 업계에서 오래 해서 10년차인데 저희 업계는 그냥 업계자체가 처우가 별로 좋지않고 임금도... 체계도 없어요... 그와중에 파벌은 또 있어서 이직도 잘 보고 들어가야합니다. 학연지연도 엄청 강해서요. 이 일 자체는 좋은데, 10년쯤 되어서 이젠 눈감아도 할만하니, 그러니까 어느정도 성장궤도에 올라보니 좀 암담합니다. 그나마 긍정적인 면은 현장직이라 미래에 AI나 로봇이 절대 대체할 수 없다는 점 하나...? 10년차 구르면서 우울증이 심화되기도 해서, 이번 직장에서 이직이든 전직이든 준비해서 2-3년 안에 퇴사를 목표로 살아야겠다 하고 있습니다. 근데 참... 이직...도 쉽지 않고(그나마 제가 있는 회사가 진짜 최대한의 좋은 곳이고 나가면 주말도 없는 불지옥입니다. 20대엔 버텼는데 30대 되니 내가 그게 될까 싶네요) 전직도... AI랑 로봇이 점차 침공하고 있어서 진짜 잘 모르겠네요. 어려워요. 그나마 지금 보유하고 있는 기능사(현재직업과 무관)를 학점은행부터 밟아나가서 기사로 취득하는 거 하나 생각하고 있는데 이 분야도 인건비가 비싸서(목숨값) 로봇이 좀만 더 치고 올라오면 로봇비가 더 싸지 않을까 싶고.... 왜냐면 제가 거쳐간 직업 중 벌써 사라진 직업들도 꽤 있거든요. 솔직히 걱정됩니다. 취미로 작게 원예하던거랑 미감 칭찬받은거 살려서 비바리움 공방 해보고 싶은건 4년전부터 생각만하고 있네요
아르르르르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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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면접보자고 해서 갔더니만 면접비는 커녕 메일 통보 없이 불합격 처리
한참 내새끼들이랑 식탁에 둘러앉아서 저녁밥 먹을 시간에 1차 면접 1시간 반동안 진행한대서 수도권 안에서만 이동하는 건데도 신분당선에 광역버스에 왕복 만원 쓴 것부터 씁쓸. 면접비는 바라지도 않았고 당연히 땡전 10원짜리 하나 못 받았다만 집에 돌아와보니 메일 통보 없이 지원 상태만 불합격으로 딸깍 바꿔놓은 걸 발견. 구직하는 쪽이 면접 끝나고 자기 전에 채용 포털 한 번 더 들어가볼리가 없다 생각한건지. 복붙이라도 짧은 불합격 메일 받을 자격마저 없는 무능력자인가 싶어 오던 잠도 싹 달아나고 속만 썩습니다.
고장난드라이기
금 따봉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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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개발자 4년차 이직 고민입니다...
알만한 분들은 아실 수도 있는 작은 IT 플랫폼 회사에서 4년차가 되었습니다. 개발 총 경력은 5년차가 되었구요. 이 회사에서 정말 많은걸 했습니다. 밥 먹듯 야근하며 많은 프로젝트를 했고 회사에서도 능력을 인정받아 입사 대비 연봉도 많이 올랐습니다. 사실 이직할 생각은 없었는데 근래에 하나 쇼킹한(?) 일을 겪었습니다. 나름 한것도 정말 많다보니 서류는 합격할 줄 알았는데 막상 지원해보니 많은 회사에서 서류부터 까였습니다. 처음에는 이력서를 잘못 썼나.. 했지만 점차 이력서 문제가 아니라 학력과 회사의 규모로 인해 스크리닝 조차 통과가 안되는건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생각이 드니 그 이후로 회사에서 하는 모든 일들이 의미가 있는건가 생각이 들고 최근 AI로 손코딩을 아예 안하다보니 내가 정말 개발자로서 의미 있게 성장하고 있는건가 하는 생각까지 점차 들기 시작했습니다. 개발 스택도 좀 다른걸로 해보고 싶고 더 규모있는 곳에서 경험을 해봐야할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지금 회사가 나쁜건 아닙니다 다만 불만같은건 슬슬 생기네요 ㅋㅋ) 선배님들은 어떠신가요? 이직이 참 쉽지 않네요
가나라다마바사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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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 스펙 한번 봐주세요
최근 이직 고민 생겨서 글 남겨요,, 한번 스펙 보시고 요양직 서류 합격 가능할지 평가 부탁드려요 1. 학점 : 3.8/4.5 2. 자격증 adsp / 한국사2급 / 사복 2급 / 기타 자격증 2-3개(컴활x) 3. 직업교육 회계, 행정쪽 4개 정도 들었습니다(5,6년 정도 되었어요) 4. 기타 어학은 없음 5. 수상, 장관상 1회, 지자체상 2회 6. 경력 공기업 3년, 사회복지관련 3년 정도 예전에 취업하기 전에 건보 많이 도전했었는데 4번정도 써서 서류 합격 1번 해번 경험있습니다. 지금 회사가 너무 힘들어서 이직 고민중인데, 마지막으로 요양직 도전해보고 안되면 그냥 받아주는곳 아무데나 가려고 합니다. 혹시 이 스펙으로 합격 가능할까요, 가감없이 평가해주시고 부족한 부분 말씀해주세요 그리고 ncs 공부 어떻게 하셨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잘될거야힘내자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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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기사가 제 커리어에 도움이 될까 궁금합니다
현재 세라믹 전자부품 제조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고객사 미팅을 가면, 회로얘기가 자꾸 나올 때 하나도 못알아듣겠어서 답답함이 있더라구요. 거기다가 최근에 계기가 생겨서 뭐라도 집중해서 커리어에 뭐라도 도움이 될 걸 찾다 보니, 기사라도 따볼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찾아보니 전자기사가 회로쪽으로 공부를 하는 자격증인거 같아서 질문드립니다. 전자기사가 세라믹 전자부품 제조업 종사자로서 업무 적으로도, 상승 이직할 커리어 적으로도 도움이 될까요???
연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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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결과가 하루도 안돼서 나오는 경우도 있나요??
이직 준비 중입니다. 한 시간 면접 보고 결과가 일주일 뒤에 나온다고 해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내일 2차 면접 보자고… 내일 오전에 가능하냐는 질문에 얼떨결에 가능하다고 했는데 바로바로 진행되는 경우가 흔한가요? 스타트업 입니다. ——- 2차도 봤는데 바로 오퍼 이메일이…
누가일을하지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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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 용들의 착각
과장으로 업무 하던 방식 영업 이사로 업무 하던 방식 대표가 되었는데 이전 역할에서 통했다고 그대로 한다 되는게 아니다 자수성가 개천 용들은 작은 성공을 하면 열등감이 자신감으로 변해 갑자기 자아가 강해져서 자신이 잘 나 성공한 줄 착각한다. 그래서 더 큰 권한을 갖게 되면 그 업무를 배우려 하지 않고 과거 방식 그대로 하다 실패한다 그리고 정부를 이기는 시장이 없다고? 군사 독재시대 구태 사고방식인가 시장은 글로벌이고 정부는 로컬(글로벌 기준에서 변방)이다 부동산이 오른 것은 미국의 2008년 금융위기에 양적 완회로 달러를 무한정 찍어낸 인플레이션의 결과이다. 대학생들도 아는 것인데 그런 이해 없이 무식한 세금 정책을 하니, 문재인 정부 실패를 그대로 반복하는 것이다 그러니 지지율이 폭락. 기억하시라, 시장(글로벌)을 이기는 정부(변방)은 없다 경제 기본 원칙에 충실하고 시장을 존중하시라
@청와대
Matrix
쌍 따봉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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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어떤가요?
엔터업계 대부분 분위기는 비슷하다고 하지만 IT 스러운 부분 많은 회사라고 들어서 지원해봤는데 아직 면접 결과는 못받았지만 조직문화나 내부 분위기는 어떤가 해서요 경영지원 쪽입니다
@(주)하이브
억대주주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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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카페 알바, 진짜 철없는 소리인가요?
대학 다닐 때 감사하게도 4년 내내 전액 장학금을 받았습니다. 딱히 돈 쓸 데도 없었고 부모님이 주시는 용돈 40만원으로 살아가는 건 충분해서 남들 다 하는 알바 한 번 안 해보고 졸업하자마자 바로 취직했습니다. 근데 이상하게 나이를 먹어도 카페 알바에 대한 로망이 지워지질 않는 겁니다. 남들한테는 평범한 노동일지 몰라도 저한테는 꼭 한 번 해보고 싶은 버킷리스트 같은 거였어요. 결국 몇달전부터 집 앞 카페 저녁 마감 알바를 시작했습니다. 퇴근길에 알바 구한다는 종이 붙여진거 보고 홀린듯 질렀어요. 그래서 낮에는 회사에서 일하고, 퇴근하면 카페로 출근하는 일상이 시작됐습니다. 근데 웬걸. 몸은 진짜 개피곤한데, 일하는 게 너무 적성에 맞는 겁니다. 어느 정도냐면 아침에 회사 출근할 땐 도살장 끌려가는 기분인데 저녁에 카페 출근할 생각만 하면 가슴이 두근거리고 기다려집니다. 그러다 보니 요즘 진지하게 아예 회사를 그만두고 카페 풀타임으로 일하면서 경험 쌓은 뒤 내 카페를 차려볼까? 하는 생각까지 도달했습니다. 주변에 살짝 언질을 줬더니 다들 회사 다니면서 취미로 하니까 재밌지 본업이 되는 순간 지옥이다, 철없는 소리 하지마라, 요즘 카페 창업은 망하는 지름길이다 등등 부정적인 얘기만 하더군요. 하지만 매일 영혼 없이 싫은 일 억지로 하는 것보다 박봉이고 힘들어도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게 맞지 않나 싶은 마음이 자꾸 커집니다. 마음이 편하지만 기약없는(?) 일과 마음은 너무 힘들지만 안정적인 일. 둘중에 뭘 해야 할까요? 사실 전자와 후자를 같이 하고 있으려니 자꾸 후자를 놓고싶어집니다.
쿨내진동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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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들어주세요
안녕하세요. 현재 7년차 30대초반 직장인입니다. 재직중인데 계속 이직 고민이 되네요ㅠㅠ 1. 현회사 이직한지 3개월 연봉 4천중반 지하철 환승 2번 50분거리 장점 - 구내식당이 있어 식비가 안듦 - 매출 압박이 없으며 칼퇴 가능 - 모회사가 있어 체계가 있음 단점 - 모회사가 있지만 사업부가 자회사로 분류되어 규모가 작음 - 개인플레이가 심함 - 제약(상품, 광고X)이 심함 - 무엇보다 성장 가능성이 크게 떨어짐(물경력 가능) - 사내주차장이 있지만 팀장 이상 이용 가능 - 성과급, 상여금 X 2. 이직 고민회사 현회사도 자회사로 분류되다보니 규모 비슷 연봉은 지금보다 200정도 상승 장점 - 매달 팀 간식비 10만원 - 활용범위가 크다(광고비 돈 많이 쓴다) - 명절 상여금, 성과급 지급 - 주차비 지원 - 성장가능성이 커보임(기존 업무 외 추가 가능) 단점 - 체계가 아직 미흡 - 사업부가 떨어져있어 소통 미흡 - 업무가 많아 워라밸 떨어짐
나는집에갈래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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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재취업 시 처우협의순서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려요
저는 약 5년 정도 경력이 있고 최근 긴 공백기를 끝에 최종 합격을 하였습니다 공백기엔 해외에서 공부를 1년반정도 했어요 원래 대리~으로 채용예정이라고 전달 받고 면접을 봤는데 최종합격이후 출근일자 확인 후 본사 인사팀으로 부터 연락이 갈텐데 이전 안내드린 직급과 다르게 안내가 나갈수 있는점 미리 말씀드린다고 하더라고요 원래 이런가..? 싶어서 여쭤봐요 경험이 없어서요 직전회사 경력은 대기업 최종 합격회사는 중견기업입니다 사실 면접 시에도 종전 연봉보다 낮을 수 있는데 그 부분 협의 여지가 있냐고 했거든요 근데 직급만 맞으면 공백기가 있다보니 어느정도 수용을 할 생각이였는데 무슨 계획인지 의도가 무엇인지 경험자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ㅜ
pingpp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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