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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영업을 시작해도 될까요
지방 4년제 졸업에 제시할만한 자격증이 없는 올해 32살 입니다. 작년까지 자동화 로봇 관련 회사에서 대리점 관리 및 si영업을 만 4년을 끝으로 퇴직 후 배관공 일을 하고 있습니다. 퇴직 사유는 너무 낮은 급여 인상과 오랜기간 인원 미보충, 타부서와의 차별된 대우, 잦은 야근과 과도한 업무량 등 근무 조건 등 이었습니다. 하지만 퇴사 후 흔히 말하는 노가다를 시작하니 몸은 하루하루 너무 지치고 무엇보다 제 정체성이 상실되고 있다는 느낌이 큽니다. 언제 진행될지, 언제 끝날지 모르는 변동성이 큰 현장 숙소에서 의미 없이 날을 버리는 일이 잦고 휴일이면 고향 까지도 거리가 멀어 두어달에 한번 갈까말까한 상황인지라 그런 것 같습니다. 궁극적으론 최초 기술 드린 것 같이 자격증 하나 없는 상태의 제가 4년짜리 전 직장 경력으로 다른 분야로의 이직이 가능할까요... 답답한 마음에 몇글자 적다보니 주저리 말이 길어지고 두서가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많은 선배님들의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혼고산쵸메
25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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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새로운 곳 vs 기존 회사
현재 이직 준비 중에 있습니다. (약 9년차) 새로운 곳의 면접을 보고 있는 와중에 첫 회사였던 곳에서의 연락이 왔습니다. 물론 두 곳 다 면접을 봐야하는 상황이나 어떤 선택이 현명할지 모르겠습니다. 새로운곳 (적응 필요, 색다르게 배우는것들이 있을듯) - 대행사or인하우스 기존친정 (책임감 막중, 신뢰하는 동료들 즐비) - 대행사 처우 확인 불가 여러분들이라면 어느 곳을 택하겠습니까?
브루노마스
25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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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btl쪽도 이직 많이 힘들까요?
2~3년차 같은 4년차입니다 (만3년8갤) 지금이 첫회사고 폐급에서 이제 아주 조금 사람된 것 같은데 3갤전부터 번아웃이 세게 와서 환기가 필요해 퇴사일자를 잡았는데요.. (동료들과의 관계 문제 없고, 일은 늘 스트레스 받지만 견딜만한 상황입니다) 퇴사 후 한달은 온전히 쉬고 싶고 재정비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날짜를 잡으니까 재취업에 대한 불안감이 슬슬 몰려오네요.. 워낙 취업난이라고 하니 앞서 걱정되고 괜히 퇴사한다고 했나 싶기도 하고..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ㅜ
짭짭
25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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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면접 시 직전회사 연봉 동결, 밝히는게 나을까요?
5년차 마케터입니다. 제목 그대로입니다. 현재 경력직 이직 면접을 앞두고 있고, 이직의 주된 이유는 다른 이유도 있지만(커리어 성장 및 회사의 불투명한 비전 등 많습니다) 올해 연봉 동결이 가장 큰 이유입니다. 면접 시 퇴사 사유에서 해당 내용을 밝히는 것이 좋을까요? 밝히자니 이런 모습이 어떻게 비춰질 지 잘 모르겠고, 숨기자니 이직 시 처우 관련해서 원하는 만큼 협의가 어려울까 걱정되네요… 유사한 경험이나 직원 채용 관련 경험 있으신 선배님들의 의견 여쭙습니다…ㅠ
루스카로마
25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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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들어온 제안 죽어라 거절했더니 ㅠㅠ
이제는 진짜 이직하겠다 결심했는데 그 동안 열심히(?) 거절한 이력이 어떻게 적용이 됐는지 프로필 조회수도 안나오고 제안도 뜸하네요 혹시 이런 현상 해결하신 분 있을까요??
치우비
억대연봉
25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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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빡센 브랜드(말하면 알만한) vs 워라벨 최고(말해도모름)
11년차 패션계 직장인입니다. 육아휴직후 신규 브랜드 제안이 들어와 다니는데 브랜드 부서가 체계가 잡히지 않아 좀 엉망이에요 업무적인 부분 회의감은 매일들고 현타는 1주1회 기본입니다 장점은 회사가 복지도 좋고 사람들도 좋고 애기 키우면서 칼퇴하면서 다니기 좋습니다 전회사는 야근은 매일이고 상사도 개빡세서 매일같이 긴장타고 정신병 걸리기 좋지만 업무적인 부분은 결과도 좋고 효과도 좋아 만족감은 높앗어요 결론은 그전 회사에서 제안이 다시 들어올것같은데.. 어떻게 해여할까요 경력이 차다보니 제자리는 많이 없기도 하는데 사라질지도 모르는 브랜드에서 버티다 나중에 고민하는게 조을까요 지금이라도 미리 브랜드력 잇는곳에 가서 빡세게 일하는게 맞을까요 정말 모르겟어요
yuplll
25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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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둘중 어디로가는게 좋을까요
친구 고민인데 의견좀 여쭙습니다 1. 도산하 공공기관 - 경력인정으로 2년차 4천중반 (10년차 6천 쪼금안될듯) - 호봉제 - 전산이 메인x - 쓸데없는 잡무가 많음 - 편도 3-40분 2. 중앙공기업(마이너) - 2년차 4천 안될듯.. 10년차 모름 - 성과연봉제라 물가상승반영x - 전산직이 메인이라 이직에 도움됨 - 편도 1시간이상 - 조금 더 자유로움 사기업에서 와서 좀 답답해서 자유로운곳으로 가고싶기도 하고 전산이 메인인 곳에 가서 이직 발판도 삼고싶은데 거리랑 돈이 좀 걸린당
코딩해줘
25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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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가기싫은 면접 어떻게 하냐고 조언구했었는데
결국 말씀 들은대로 경험삼아 가보았고 불쾌한 경험은 아니었습니다 잡플래닛 리뷰보고 많이 피드백을 한것같더라구요... 선배님들의 조언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다른 좋은 곳에 합격해서 현직장에 퇴사 통보를 해야하는데요... 이직한다고 솔직하게 밝혀야할까요? 아니면 그냥 개인 사정이라고만 해야할까요? 저는 일정 조율을 명확하게 하고싶으면 이직이라고 밝히는게 좋을거같은데 라운지 글을 보니까 이직이라고 하면 뒷말이 나와서 안된다는 의견들이 많더라구요 또 하나 궁금한것은 인수인계는 얼마나 해줘야할까요? 2주라고 통보하면 될까요? 요즘 회사에 구인이 잘안되어서 신입뽑히기를 기다리는건 말이안되는거같아서 그렇습니다..
whgdms
25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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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30대초반 어느회사가좋을까요ㅠㅠ
투표부탁드립니다 급여는둘다기본시급정도입니다ㅠㅠ아니면둘다아닌가요 자영업해서 무경력무스펙입니다ㅠㅠ
마초엄마
25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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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은행제 컴퓨터공학
혹시 학점은향제 컴퓨터 공학 전공으로 4년제 학사 춰득하신 분 계실까요?? 상담받아서 이수곟힉표까지 짰는데 가격이 1학기 2학기 합쳐서 댜충 160만원정도 나오더라고요 원래 맞나요?? 사기가 많다고 해서 걱정됩니당..ㅠㅠ
뉴킹
25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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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맡기기 참 힘드네요
이전 회사가 쓰래기라 이직해도 마찬가지로 쓰래기 꿈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는데도 불구하고 항상 가는 곳 마다 쓰래기여서 정말이지 꿈을 맡기기 참힘드네요 직원들이 이렇게 회사에서 노력하는데 직원 월급 주는것도 아까워하는 기업은 법이 개선되서 없어졌으면 좋겠네요
좋은회사가고파
25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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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예정인데 수습만 딱 채우고 나을까요
최근 이직을 해서 근무한지는 2개월 정도 됐습니다. 하지만 연봉도 낮춰갔고 사람이나 일하는 방식이나 저하고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어 퇴사를 결심했습니다. 요즘 이직시장이 어려워 이직을 해놓고 퇴사하려고 했는데 한편으론 수습만 채우고 나오는 게 회사에도 예의인 것 같더라고요. 저도 회사 스트레스가 심해서 최대한 빨리 나오고 싶고요. 수습만 채우고 나올지 이직 확정해놓고 나올지 고민입니다.. 어떤 게 더 나을까요
누잼
25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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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할때 살짝막막하네요
현제 경력은 4년정도 입니다 하청에서 일하긴 했지만 하청 회사가 운영해서 어느정도 일머리와 경력에 자신감 있습니다 근데 4년 사이에 회사만 3번이 변경됬네요 요세 이직할려고 하는데 이점이 문제인지 이직이 어렵다보니 그냥 현제 재직 회사로 적고 경력 다합치면 문제가 생길까요? 3개월 2년 1년9개월 식이라..
비온뒤홍차한잔
25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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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면접까지 봤는데..
안녕하세요, 인생 선배님들, 후배님들. 고민이 있어 처음으로 글 써봅니다.. 제가 이번에 비전있는 스타트업에서 이직제의를 받았습니다. 일하는 분야는 현재 하는 업무 +a 이지만 그 회사 대표님께서 가지신 비전과 제가 인생에 생각하는 목표가 비슷하여 이직으로 97%마음을 굳힌 상태입니다. 이미 마음을 어느정도 굳혔는데, 현재 다니는 회사에 어떻게 말씀을 드리는 것이 좋을지가 고민입니다.. 그냥 좋은 곳에서 제안이 들어와 이달 말까지만 업무 인수인계하고 퇴사하겠다고 말씀드리는게 최선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고있지만,, 인생의 첫 이직이어서 이런 얘기를 어떻게 해야할지 솔직히 무서운 마음이 큽니다. 이직을 하게되었을 때, 면접 시 협상했던 내용과 다른 연봉과 업무조건으로 바뀌는 경우가 있다는 여러 선후배님들의 글을 본지라,, 그부분도 두려움이 아직 앞서는 듯 합니다. 선후배님들은 이런 상황에서 이직을 결심하셨을 때, 회사에 어떻게 말씀을 하셨을까요,,? 여러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꿈꾸는원숭이
25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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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회사 이직
안녕하세요 부동산에 관심이 많아서 부동란 투자회사로 이직을 하고싶은데 고민이 돼서 글 남깁니다. 대학교는 인서울이고 과가 부동산학과에요 제 경력은 총 5년 좀 넘어요 재무회계 2년, 영업지원3년 좀 넘어요 자격증은 기본 자격증(컴활 등), 전산회계, erp회계 있습니다 이 경력들을 다 버리고 부동산 투자회사로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이직할 때 경력이 인정될 수 있을까요,,? 제가 가고싶은 업무는 리츠 업무, 신탁 사업, 신탁 전략 사업 등 업무입니다 관련 자격증(투운사 등)을 취득해서 도전을 해보는게 맞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msjdidi
25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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