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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직자 전형 주말 대학, 직무가 맞지 않다 느낄 때
현재 20살이 되었습니다. 특성화 고등학교를 졸업해서 욕심이 많았던 저는 취업 후 주말 대학을 병행하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는 MD전공을 하고 대학교는 실내디자인 전공을 하게 되었습니다. 나름 전공에 만족하고 있었는데 현재 다니고 있는 직장은 경리 사무직을 하고 있어 스트레스 인 것 같습니다. 시작은 인테리어 회사에 경리 관리부 직원이 퇴사를 하게 되어 소개로 면접을 보게 되었는데 저에게 2년 관리부 일하고 디자인으로 전환해주겠다 하였습니다. 그때는 디자인분야가 너무 좋았기에 그 조건으로 입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사수가 퇴사를 하고 혼자 처음 경리를 맡게 되니 너무 스트레스 였습니다. 회사에 비전도 없고 배울 것도 없으며 재정적으로 안정적이지 못해 퇴사자분 수당도 일부 제외해서 지급 하였습니다. 이렇게 디자인팀으로 들어가려면 2년을 허송세월 보내야 하는 것이 갑자기 억울해 졌습니다. 거의 잡일만 하고 있는데 막상 공부에도 집중이 안되니 스트레스가 너무 쌓입니다. 이제와서 생각하니 디자인 분야도 경리직군도 저에게는 비전이 없는 것 같아 직무 변경을 하고 싶은데 주말 대학이 묶여있어서 결정이 쉽지만은 않네요.. 젊으니까 하고 싶은거 다 하라고들 하시는데 그동안의 과정들이 아까워서 괜시리 겁이 나고 걱정 됩니다.
알레스카
25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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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 파트타임 근무 이력이 이직 시 불리할까요?
현 회사 상황이 어려워 전직원 급여 조정을 요청했는데, 저는 3개월 후 출산/육아휴직에 들어갈 예정이라 근무시간과 급여를 동일한 비율로 줄이는 안을 제안 받았습니다. 주26시간 근무만 하고, 급여도 적게 받는 안인데, 정규직 지위가 없어지는 건 아니겠지만 파트타임으로 근무한 이력이 다음 이직 시 제게 불리하게 작용할지 우려됩니다. 복직 후 풀타임 복귀 / 급여 복구 등의 조항을 계약 문서에 넣으면 문제가 없을까요? 또 다른 안은 근무시간은 그대로 하되, 급여 삭감폭 만큼 스톡옵션을 받는 것인데 이 안이 더 나을까요? 연봉/근로조건 변동 후 이직한 경험 있으신 분, 또는 이직 시장에서 많은 경험 있으신 분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Tltsmsan
25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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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앞두고 이직 괜찮을까?
지금 다니는 회사는 연봉은 괜찮은 편이지만, 더 이상의 성장은 기대하기 어렵고 업무 확장을 하고 싶어서 이직을 고민 중이었 어. 그러던 중 괜찮은 스타트업에서 오퍼가 왔어. 스톡은 조금 포함돼 있지만, 연봉은 지금보다 약 100만 원 정도 낮은 조건이야. 다만 그 회사에서 맡게 될 일은 내가 커리어 패 스를 위해 꼭 경험해야 하는 업무고, 지금 회사에서는 구조상 절 대 맡을 수 없는 일이야. (외국계 중견기업이라 그런지, 거의 몇 년 가까이 업무가 고정돼 있다고 봐도 될 정도야.) 사실 결혼만 아니면 바로 이직하고 싶은데, 지금 회사는 경조사 휴가나 육아휴직 이 자유로운 편이라 그 부분에 대한 부담은 없어서 더 고민이 고... 형들이라면 나 같은 상황에서 어떻게 했을 것 같아요? 참고로 이직은 안해봤고, 5년차에 원징은 4천 중후반입니다.
hansy112
25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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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이상 한 직장만 다닌 것이 아쉽게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안녕하세요! 국내 대기업 계열사에 신입 공채로 입사해서 10년 이상 다니고 있는 30대 후반 직장인입니다. 문과 전공자이고 3~4년 마다 이런 저런 부서를 옮겨 다니다 보니, 어느덧 십년이란 세월이 흘렀네요. 40대를 앞두고 돌아 보니 그동안 쌓아온 커리어가 겉만 화려한 유리성처럼 약하고 불안해 보입니다. 지금이라도 안정적인 회사를 스스로 나와서 나의 능력을 키우든 나의 사업을 시작하든 해야할지 고민됩니다. 회사에 있으면서 찾으라는 조언이 많겠으나 현실적으로 회사에 하루종일 묶여있는 상태에서 새로운 생각과 도전을 하는 게 쉽지 않아 보입니다. 같은 고민을 해본 선배님들의 지혜를 나누어주세요.
비더베터
25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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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재직자 및 자취방
이 내용 그대로에 현재 자취방 문제까지 겹친 상황입니다. 집주인이 6월 말까지 다 나가라고 해서 방도 새로 구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1번과 2번 중에 뭐가 최선일까요??
옥스이
25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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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의 미지막 고견 여쭙니다.
연휴는 참 빠르네요 다들 잘 보내셨는지요? 연휴 마지막 날 고민이 깊어져 작성해봊니다. 제 경력은 - a회사 : 온라인 MD 1년 6개월 - b회사 : 바잉&운영 MD 5년 6개월 이며, 약 7년의 과장 직책을 갖고 최근 c회사로 이직하여 2달 조금 넘게 근무하고 있습니다. 2달의 현재 c회사 재직 중에, 이전 이직 활동 중 실무면접(본부장, 상무급)시 저를 좋게 봐주었던 d회사로부터 타직무(마케팅 & 스폰서링 & 콜라보 메이킹 등)로의 최종 대표면접 을 제안 받았습니다. (*제가 이전 경험했던 인더스트리와 인사이트 들이 제안받은 d회사와 굉장히 Fit 함을 좋게 봐주셨습니다.) 고민은 이전 경력들은 모두 세일즈 베이스의 업무였는데 이번 제안은 전혀 경험을 하지 않았던 마케팅 영역이라 면접은 응할 것이지만, 사실상 걱정 반, 기대 반인 심정입니다. 1. 세일즈 -> 마케팅 직무 전환 시, 보통 세일즈 경험이 베네핏이 될 수 있는지? 2. 마케팅 & 스폰서링 & 콜라보 메이킹 직무에서 조심할 점(제로 제이스 상태에서의) 3. 만약 d회사로 합격 후, c회사 근속(2달)을 서류 제출 혹은 기재하는 게 나을지? 4. d회사 합격 시, 현 c회사에서 최대한 빠르게 퇴사할 예정입니다. 혹시 c회사에서의 2달 근무로, 인수인계 기간을 1달 강요할지? 고견 여쭈오니 지나가시다가 편한 댓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들 마지막 연휴 즐겁게 보내시고 내일 조심히들 출근하십쇼~!
소문난마케터
25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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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에서 준비할 연령대별 자질
20, 30대 하고자하는 의지, 노력하는 자세, 맡은 기본 업무 수행 40대 일을 잘 하는 일머리와 눈치, 직원 관리 능력 50대 남보다 우수한 비전, 직원 리딩 및 실현력 (가끔 정치력으로 살아 남는 사람도 있습니다만) 위로 갈수록 앞의 모든 역량은 겸비해야 하고요. 그냥 제 생각입니다
솔루션바이오
억대연봉
동 따봉
25년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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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가 원래 이런가요?
리멤버에서 제안이 와서 통화를 하게 되었는데 글로 제안했던 내용과 전화했을때 말하는 내용이 안맞고 자꾸 회사 배경 등 업황이야기만 해대서 어떤 포지션으로 제안한거냐 몇번 물어봤습니다 자기가 어제 전달받은거라 정확히 모르는것 처럼 말하길래 헤드헌터가 그것도 모르고 막 찔러보면 어떡하시냐 정확히 어떤 포지션으로 지원하는지를 알고 알려달라니 엄청 퉁명스럽고 당신이 지원하든 말든 상관없다는 둥 예의없게 나오던데 원래 헤드헌터가 이런식인지...?
계정
25년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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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중반 면접 성공전략 한줄의견부탁드려요
아무리 경력이 좋아도 나이와 직급에서 밀리겠지만 한줄기 희망이라도 잡고싶습니다 ㅎㅎ
뽀맘
25년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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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장교 전역,,미국석사 vs 은행원
안녕하세요 이번년도 6월에 전역을 앞둔 장교(중위)입니다 제가 데이터 사이언스 쪽으로 UCSD 석사를 붙었습니다. 붙을 때는 좋았는데 막상 붙고보니 비자도 애매하게 여러 나라사람들과 취업경쟁하려니 참 쉽지 않을 것 같고, 괜한 돈+시간을 소비하는게 아닐까하여 장교 행원 특채를 비교하며 고민 중에 있습니다 장교로 있으면서 행원과 어느정도 비슷하다는 이야기는 있으나, 제가 유학을 결심하게 된 부분에는 공무원에 대한 회의감, 해외살이에 대한 도전, 그리고 데이터를 활용한 여러 프로젝트에 대한 재미, 호기심에 결정을 했지만 여러 현실의 앞에 무모한 도전은 아닐지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좋은 은행원이라는 기회를 잡아서 부모님도 행복하게 효도해드리고, 안정적으로 살지 아니면 인생 길게보고 도전하여 더 큰 세상으로 향할지 고민이 됩니다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룰루잔가
25년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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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신입 늦지 않았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29살 남자 유통업계 영업관리 직무 2년차입니다. 요즘 들어 일과 사람(거래처)에 대한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 충동적인 생각이 들만큼 힘들어 이렇게 살면 안 되겠다는 마음에 이직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다행히 저는 대학생 시절부터 하고 싶었던 직무가 있어서 아예 직무전환을 하고 싶은 상황입니다. 경영학과를 나왔고, 대외활동, 공모전, 동아리 등 모두 마케팅 관련된 것들을 했었기 때문에 저는 퍼포먼스 마케터, 브랜드 마케터, 그로스 마케터 등으로 직무/산업 전환을 하려 합니다. 대학생 이후 직무 경험이 없기 때문에 부트캠프도 결제했고, 동시에 준비 하려 했으나 잦은 야근과 스트레스로 인해 퇴사를 하고 준비할까 생각중입니다. 선배님들께 여쭤보고 싶은 건, 1. 29살, 늦은 나이인가요..? 2. 이직은 재직/퇴직에 따라 처우가 다르다던데 중고신입도 비슷한가요? 아낌 없는 조언 부탁드립니다…!
불떨어진제이스
25년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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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20대 후반인 취준생입니다. 첫 병원 근무를 계약직으로 시작했는데 다닐때는 몰랐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생각보다 업무, 급여, 복지 체계가 좋았습니다. 하지만 상사와 너무 맞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참고 견뎠지만, 제 실력 부족 + 상사가 인사쪽으로 담당했던 업무도 있어(확실치는 않지만 입김은 들어간듯 합니다.) 계약 연장은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상사로 인한 스트레스가 너무 높았고, 그에 따른 우울, 무기력으로 팀장님과 이야기를 나눌 때도 직장 내 괴롭힘 관련 언급은 하지 못했습니다. 지금은 너무 후회되지만, 신입에 계약직이라는 압박, 억울함, 스트레스로 반박은 하지 못했습니다. 더 잘 살아갈 거라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몇개월동안 취준을 했지만, 성과가 좋지는 못했습니다. 면접은 많이 봤지만 합격을 받기는 힘들었습니다. 그러면서 사람이 우울해지고 무기력해졌습니다. 그러던 중, 병원이 아닌 회사쪽으로 눈을 돌려 구직사이트들에 있는 기업들에 입사 지원을 했고 생각보다 빨리 정규직으로 합격해 입사했습니다. 그런데 현 회사는 생각보다 좋지 않았습니다. 많은 업무량, 낮은 급여, 적은 복지. 높아보이는 퇴사율. 스스로 사람이 다운그레이드 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도 요즘 취업이 어려우니 감사하다는 마음을 가지고 다녀야지, 했다가도 금방 우울해집니다. 전회사와 계속 비교되고 업무도 현재 사수도 인수인계를 하고나면 퇴사를 하기에 혼자 해야 하는데 막중한 책임감과 부담감, 우울함이 계속 느껴집니다. 현재 회사에 다니면서 이직을 준비할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아직 휴가가 하루조차 생기지 않은 상황이라 많은 고민이 됩니다. 면접은 보러 갈 수 있을지, 반차는 자유롭게 쓸 수 있을지.. 현사수도 빠르게 퇴사를 해야 하는데 의사결정을 늦게 할 수록 모두 손해라고 생각합니다. 1. 몇개월이라도 다니면서 이직을 준비해야 할 지, 2. 빠르게 퇴사하고 아르바이트 같은 업무를 하면서 재취업을 준비해야 할 지 고민이 됩니다. 많은 조언 및 의견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136노는날
25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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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이력서 쓸때 이직 가능시기는 어떻게 쓰는게 좋은가요?
현 재직자 입니다
옥스이
25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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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경찰간부준비 vs 미국STEM석사
안녕하세요 저는 동국대 경행 출신이고 미국석사 데이터 사이언스로 T10 안의 학교에 붙었는데 가기 전 이런저런 고민이 되어 현직자분들의 의견이 궁금하여 글 올려봅니다,, 군사경찰 장교 전역하고 공무원에 대한 확신이 없어지고, 더 큰 세상에서 공부하고 싶은 꿈에 미국IT석사를 선택하게 되었는데, 도전을 해도 될지,,그리고 동대경행을 나와서 굳이 큰 돈과 많은 시간을 불확실성에 투자를 하는게 맞을지 여러모로 고민이 많이 됩니다 꿈은 범죄데이터 사이언티스트로 관련분야에서 일하고 싶은데 참 쉽지 않을 것 같기도 하고,,오히려 경찰간부 준비하는 것보다 더 가능성이 희박한 것 같기도 하고,,여러 고민이 들어 의견 들어보고 싶어 올리게 되었습니다,,좋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룰루잔가
25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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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진급 대상자, 육아휴직 말고 연차로 돌려도 될까요?
내용 펑 합니다. 답답해서 글을 썼는데.. 방향성을 잡은것 같습니다:)
디자이너2
25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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