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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처우협상 질문
안녕하세요. 퇴사 후 새롭게 입사하게 되어 처우협상을 앞두고 있습니다. 연봉산정을 위해 연봉계약서와 급여명세서 등을 제출해야하는데, 이미 퇴사한 회사에 연락하여 받아야하나요?
KorBogle
동 따봉
25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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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후반분들은 이직할 때 어떻게 선택하나요?
안녕하세요 처음 이직을 앞두고 있는 만 30대 중반 입니다. 신소재 연구직 8년차인데, 스타트업에서 중소로 성장한 회사를 다녔어요. 다니면서 박사학위도 취득하고, 연봉도 많이 올랐는데, 회사가 추구하는 방향이 달라지고, 많이 지쳐서 지난 6월에 퇴사했어요. 조금 쉬면서 이직 준비를 하고 있는데, 좀 더 큰 회사를 다녀서 시스템이나 체계화 된 경험을 해보고 싶은 생각이 큽니다. 이직이 처음이고 분야가 생소하다 보니 어느 시장에서 먹힐지 몰라 기업 규모 상관없이 이력서를 뿌려보고 반응을 보고 싶었는데 모두가 얘기한 대로 취업 시장이 여전히 어렵네요... 근데, 지금보다 2배 정도(인원, 매출 등등) 규모가 있는 중소 최합 한 곳에서 직전 연봉 앞자리 7에서 8로 바꿔준다네요. 연봉은 좋지만 이 정도로 만족해야 할지, 조금 더 시간 투자해서 더 큰 곳에 도전하는 것이 나을지 고민이 됩니다. 주변 지인들 얘기 들어봐도 50:50 인 것 같아요. 전자의 경우 돈 많이 주는 회사가 큰 회사다 라는 의견이 지배적이고, 후자의 경우 나이가 있다 보니 사실상 마지막 FA이니 좀 더 신중해라 하시는 분들도 있네요. 일단 다녀보고 준비하라는 사람도 있었는데, 솔직히 전 직장에서도 그렇게 해봤는데 업무도 CV작성도 이도저도 아니게 되더라고요. 여기 계신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길라잡이12
25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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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회사 규모 vs 업무전문성
3-5년차의 주니어입니다. 우선 현재 회사는 중견규모이며 직종은 마케팅입니다. 최합한 2개 회사 중 고민이 있어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아직 주니어이니 업계 탑인 대기업을 경험하고 몸값을 올려야 할지, 규모는 좀 작더라도 복지(재택) 좋고, 좀 더 직무적으로 딥하게 도전할 수 있는 곳을 가야할 지 고민이 됩니다. 1. 대기업 - 업계 탑급 - 2보다 연봉 10% 높음 - 복지 없고 업무강도 상 - 신생팀이라 아직 체계가 부족하고, 전문성있는 업무보다는 운영부터 잡다한 업무 다 할 가능성 높음 - 기존 업무는 B2C였다면, B2B 성격도 있어서 커리어가 꼬이는 걸지, 오히려 확장일지 모르겠음 2. 중소기업 - 그래도 어느정도 인지도는 있음 - 1보다 연봉 낮음 - 재택근무 있고 업무강도 중 - 현재보다 좀 더 전문성 있는 업무할 가능성 있음 - 다만, 여기도 현재 조직개편중이라 r&r 불명확 - 기존과 동일한 B2C
내꺼하자아
25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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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30대중반인 남자입니다.현재 하는 일은 마케팅부서에서 콘텐츠 제작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고민이 있습니다. 전 직장에서 부서장으로 일했습니다. 약 100명정도 있는 중소였습니다. 이번에 경력직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회사는 곧 중견이 될 만큼 규모나 재정 상태나 미래비전도 있습니다. 문제가...제가 현재 수습 3개월을 보내고 있는데... 부서원들이 다 1년 정도 경력의 신입들입니다. 부서장은 이쪽 계열 사람도 아니고 제조업하던 분이라 업무 지식이 없어서 사무실에 3달째 안옵니다. 말이 마케팅이지 제조업 하러 가십니다. 부서원분들은 일에 대한 열정도...목표도 없이..그냥 시키는 일만 합니다. 그마저도 엉망으로 합니다. 저는 지금 수습이라 회사 분위기 볼겸 가만히 있는데 속이 불탑니다... 결국 참지 못하고 일에 관여도 하게 되었는데 저는 제대로 일하고 싶은데 자꾸 대충 엉망으로 할려고 합니다. 부서장이나 대표가 지식이 없으니 보고도 이상하게 합니다. 미치겠습니다. 제가 정정하면 자기가 짬이 더 많으니 ㅋㅋ.말을 안 듣고 고집부리고 엉망으로 일처리합니다. 저는 8년차 경력직이고 그 분은 1년 돤 신입인데 말이죠. ㅋㅋ 돌겠습니다. 원래 경력직 이직하면 그런가요? 제 직급은 수습 끝나고 정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터진건 이런 전문성 떨어지는 걸 못 참는것도 있지만 이번에 회사가 저보고 휴가 5일을 다녀오랍니다. 수습인데 갑자기 휴가요 하니깐 내년 연차 5일치를 땡겨쓰고 다녀오랍니다.? 네? 왜...요? 그냥 가랍니다. 그리고 휴가비는 수습이니 없다고 합니다. 당연하죠. 수습이니깐...근데 왜 제가 휴가를. 제 연차를 땡겨서 강제로 가야하나요...원래 이런가요? 그리고 대표님 미팅에서도 아까 말한 부서원들이 신입이라 보고가 업무고 엉망입니다. 그래서 대표님이 숙제를 주십니다. ㅋㅋㅋ 진짜 숙제요...중학생 느낌...근데.. 저는 강의도 했던 사람인데...현타가 엄청 오네요... 대표가 제 이력서를 보긴 했을까요? 면담때 나누었던 이야기는 뭔지... 이 회사가 연봉도 좋고 규모도 있지만...제가 그냥 참고 다니는게 좋을까요? 아님 일 제대로 하는 회사로 이직을 또 해야 할까요 ㅠㅠ? 힘든건 참는데 일 못하는건 못참겠어요.. 긴 글 죄송합니다. 가슴이 너무 답답해서...
내꿈은루팡
25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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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라이팅과 AI
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 보험산업에 관심이 많은데 대기업들이 언더라이팅 AI를 많이 도입하고 있더라구요.. 보험사 현직자들은 AI가 정말 언더라이터들을 대체할 수 있다고 생각하나요? 아니면 앞으로 언더라이터들의 엄부가 달라질거라고 예상하나요?
@삼성화재해상보험(주)
그레누이
25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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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퇴사 고민입니다
현 회사에서 인턴 포함 1년 7개월 정도 근무한 26입니다 근무하면서 마케팅 진짜 나한테 맞는가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고 방황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 상황 속에서 은근한 성과 압박과 혼자 책임을 지는 스타트업에서 너무 버거워 최근 들어서 많이 울었던 거 같습니다 현재는 일도 하기 싫어서 정말 딱 할민큼만 하는 거 같습니다 딱히 열정도 생기지 않습니다 이제 퇴사를 하고 싶은데 퇴사하고 나서의 저의 삶이 조감 걱정 됩니다 아직 이직처도 정해지지 않았으며 마케팅 직무에 대한 고민이 계속 듭니다 그러던 중 아빠가 작게 5인으로 제조업을 하시고 계시는데 너무 힘들면 가게에서 일하라고 제안이 들어왔습니다 현재 오빠들은 거기서 근무하고 있으면 수산업 기계를 정부사업, 어민들에게 납품하는 것이 주력인 사업입니다 만약 가게 된다면 CAD,엑셀,영업,세무,외국바이어들 모으는 곳까지 정말 다 할 거 같습니다 조금 저보다 경험이 많으신 분들 입장에서 저라먼 어쩧게 하실건가요 1. 스테이 2.퇴사하고 직무는 같되, 샤로운 업계 도전 3. 모든 걸 다 접고 아예 쌩판 모르는 아빠 가게에서 3년 정도 일하기 이 3가지의 선택지 중 어떤 걸 선택하실건가요 모든 걸 다 접고 싶네요 ㅎㅎ..
ekwo
25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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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라나 코리아 아시는 분?
이번에 헤드헌터로부터 제안이 왔는데 물론 과장되게 홍보하시는 것도 있겠지만.... 연봉이 얼마 이상부터라느니 좋다느니 하는데 정작 정보가 하나도 없어서요. 아시는 분이나 재직중이신 분, 어떤 회산지 알려주실 분 있을까요?
다이루어질지니
25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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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준비중인데 고민거리가 생겼습니다
현재 직장에 지쳐서 여러 곳에 이력서를 넣고 면접을 봤는데 계약직(1년)에서 최종합격되었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현재 직장(정규직)보다 회사 규모 및 연봉은 조금 더 올라가는데 정규직 전환 없는 계약직인 점이 걸리지만 하고 싶은 업무를 전문적으로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현 직장에서는 딱히 업무분장이 없는 상태 (예정이라고는 함) 고 일이 없어서 8월까지는 계속 대기조인 상황입니다 한달 반을 상사와 선배들의 잡도리에 지쳐서 퇴사를 맘먹고 움직인 결과인데도 고민입니다 다들 봤을때는 스테이인게 좋을까요 옮기는것이 좋을까요
베이글토스트
25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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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있는 성차별
갈라치기할 생각 없습니다. 일단 저는 대기업에 재직중인 여성으로, 결혼 출산 계획이 없는 30대중후반입니다. 운좋게 주요부서에 오게 되었으나 여성은 최초이고, 그나마도 부서에서는 제일 어리니 가능했던 일이겠지요 제가 뼈저리게 느낀 것은, 여성은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여러번 인정받아도 승진조차 대놓고 막습니다. 부서가 막는게아니라 분위기가 막아요 말로는 최초의 여성임원이다 뭐다해도 자세히 보면 죄다 제일 비선호되는 직무여서 기가 찹니다.. 이직에서도 애낳을것도 아닌데 애낳을거라 생각하는지 30대 여성은 대놓고 비선호되더군요 그분들은 여성에게 자리 뺏기기가 싫으신 걸까요.. 모두 본인의 아내와 미래의 딸에게 돌아갑니다.. 이유없는 배제를 그만두어주세요 저는 모두에게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너무 뿌리깊어서요 몇명이나마 알아주시면 좋겠습니다.
이바바
25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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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새 회사의 입사일이 정해졌는데, 현재 회사가 붙잡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직 과정 중 고민이 있어 의견 듣고 싶어 글 올립니다! (경력 5년, 경쟁사로 이직입니다) 새 회사로의 입사일이 약 3주 정도 남았고, 재직 중인 상태로 이직하려 해 현 회사와 퇴사일자를 잡고 있습니다. 오퍼레터는 정식으로 받았지만, 금일 오전에 도착해 싸인 이전인 상태입니다. 다만 현 회사에서 카운터오퍼가 확실한 예정입니다. 이직도 계약기준 25% 인상으로 만족스러운 조건이지만 복지의 측면에서 100% 제 희망 조건이 충족되지는 않아 현 회사가 올려준다 하면, 고민이 되는 상황입니다. 다른 비교 조건을 함께 요약하자면, - 이직처: C레벨 직속, 기존 BM을 확장하는 업무(국내 기반->글로벌로 확장하는 업무, 익숙한 일) / 사람 및 체계 불확실 / 재택 불가 등 복지 장점 없음 / 최근 성장세의 상장기업 - 현직장: C레벨 직속, 프로젝트 리딩중 (2년차, 단 손익 달성까지 최소 3-5년은 더 해야함, 혼자 다 해 업무량이 매우 많지만 높은 성취도) / 팀원 및 출퇴근복지 좋음(재택, 휴가자율) / 연봉 인상률 극악(5년 있고+승진한다고 해서, 이직처 연봉이 될 일이 없음) 하여, 저는 이직처로 마음이 기울어 <현 직장에서 카운터 오퍼를 한다>고 이직처에 한 번 더 조건을 제시해볼 생각입니다. 다만, 제가 너무 돈 때문에 움직이나 싶은 생각이어서 현 회사에 정도 들어 마음이 안 좋네요. 다 정해진 상태에서 막판에 이렇게 왔다갔다 하는 어지러운 마음에 커뮤니티에도 글을 써 보아요. 입사일을 추가 조율해 보더라도 좀 더 이직처/현회사와 얘기를 더 나눠보면 좋을까요? 많은 의견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표고버섯좋아
25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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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에서 HRD/조직문화 재취준
안녕하세요 저는 오프라인 프로모션/행사 기획자 3년차입니다. 현 직무를 지금까지 짧다면 짧게 겪었지만 업무 흐름을 가늠할 수 있을 정도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업무 환경(업계 낮은 연봉, 붕괴 워라벨)과 제 성향상 지속적으로 이 업무를 하기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 직무 변경으로 재취준을 할까 고민 중인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마냥 이제 어린 나이는 아니라는 생각에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현재 제일 관심 있는 분야는 HR 중에 교육(HRD) 혹은 조직문화 관련 업무인데요, 직무/일은 사실상 직접 겪어봐야 정확히 알 수 있겠지만 크게 궁금한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직무의 특성과 고려해야 할 사항이 특별히 있을지 2. 준비 시에 메리트가 있을 자격 요건이 있을지 3. 현 커리어를 업무 경험으로 녹인다면 메리트가 있을지(경력 기술이 아닌 회사 경험 차원) 선배님들의 혜안을 구해봅니다!
미니me
25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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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력을 어떻게 기술하면 좋을지 고민됩니다.
저는 한 회사를 3번 퇴사했습니다. 처음 3년 다니고 퇴사했고, 이후 재입사 권유를 받아서 두번째는 2년 다녔습니다. 그리고 또 재입사 권유를 받아서 세번째는 5년 다녔습니다. 커리어를 생각하면 안 가는 게 맞았나 싶은데, 당시에는 여러 상황을 고려했을 때 최선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연봉, 직장동료들이 주요 재취업 요인이었고.. 이제 정말 여기서 은퇴해야겠다고까지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다녀봐도 발전가능성이 낮고 반복적인 문제가 생기면서 늦기 전에 빨리 이직하지 않으면 도태될 것만 같은 불안감에 퇴사를 했습니다. 이제 다시 구직활동을 해야 하는데요, 저의 이런 이력을 구직시장에서 과연 좋게 봐줄지가 고민입니다. 질문이 들어오면 솔직하게 답변드릴 수는 있는데, 자꾸 들락날락하는 인상을 주어 신뢰감을 주지 못할까봐 걱정됩니다. 이력서에 경력기간을 솔직하게 모두 작성하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마지막 5년만 작성하는 것이 좋을까요? 후자의 경우 경력이 반토막이 나기는 하는데.. 어떤 것이 더 지원하는 회사에 좋게 보일지가 고민됩니다.
glitter
25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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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료업계에서만 있다가 다른 업계로 이동하고자 하는데 고민이됩니다
원료업계 내에서 중소 위주로 이직을 자주한편이라… 경력이 식품원료/ 건기식원료 / 원료의약품 / 의료기기원료 등 해외구매 및 소싱을 9년정도 진행했고 과장급 입니다. 마지막 회사에서 운이 안좋았던건지…인생 최대치로 힘든 일들이 너무도 많았어서 원료업계에 회의감을 느끼고 있던 찰라에 타 업계, 원료와는 관련이 완전 무관한 업계에서 해외구매 직무로 이직제안이 들어왔습니다. 당시에는 마음과 정신이 너무 고되고 지쳐서 새로운 업계에서 새롭게 인생 시작해보고자 마음 먹었으나, 막상 그래도 9년간 몸 담아온 원료업계를 떠나는게 맞는것인지…혹여라도 나중에 미련이 남아서 돌아올 수 있는 가능성은 있는것인지 등 고민이 생깁니다. 나이가 30후반이라서 더욱 걱정이 앞서는것 같아서…선배님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그저잘됐으믄
25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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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할지말지 고민입니다.. 의견 부탁드려요
대학교 졸업 후 2020년부터 회사생활을 시작했으나 자의적, 타의적(임금체불 , 권고사직) 퇴사때문에 지금까지 3개의 회사를 다녔지만 한 회사에 최대 2년 이상 다닌 곳은 없습니다. 마지막 회사에서 권고사직 당한 후, 현재 10인 미만의 대행사에서 근무 중이나 저와 잘 맞지 않는 것 같은 느낌. 쌔한 느낌 때문에 하루하루 힘듭니다 ㅠ 이 상황에서 인하우스에 최종합격하였고 이 곳으로 옮길지말지 고민입니다. 현 회사 - 대행사 - 10인 미만 - 성과급 X - 출근 40분 걸림 (대중교통) - 사람들은 좋은 것 같으나 내가 적응을 못하고, 일을 잘 못하고 있어 내부에서 찍힌 것 같음.. ㅠ 최합한 회사 - 인하우스 - 50명 - 성과급 O - 위치가 조금 애매해 버스타고 40분 걸림 - 잡플래닛 리뷰에 신고당한 리뷰가 조금 많음 갈지말지 고민이되는데 선배님들의 조언 구합니다
iiiig
25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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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채용공고 조회시 조회했다고 뜰까요?
안녕하세요. 요즘 채용 리쿠르터분들이 제 이력서를 열람했다는 알람이 많이 뜨더라구요. 그래서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제가 본 채용공고도 채용담당자들에게 누가 조회했는지 기록이 남을까요? 제가 떨어진 공고 자주 들어가서 보는 편이라 자중하려구요 ㅠㅠ 감사합니다.
인생의반
25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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