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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경력직 채용 절차기간이 어느정도 걸리나요?
안녕하세요. HD현대 계열에 임원면접 합격 및 채용 건강검진까지 진행했는데요. 이후에 절차가 어떻게 되는건가요? 임원면접 합격 후 약 1주일이 지났는데 아직 처우관련 오퍼를 못받아서요. 혹시 여기까지 진행했지만 확실한 합격이 아직 아닌 건가요?? 큰 기업 채용절차를 몰라 물어봅니다. 다른 기업혹은 HD현대 재직하시는 분들중 대략적인 절차 기간 아시는 분이 있을까요?
Pavel
25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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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이직 ,짧은경력...새로운 회사로 점프엄
첫회사 2년(그룹사 아니지만 대기업)->두번째 회사 1년(대기업 계열사)->현직장(대기업계열사) 첫직장이 심적으로 힘들어서 두번째로 옮겼는데 너무 직무가 안맞아 직무가 잘맞는 현직장에 오게 됐어 현재는 짧은 경력이지만 2년+1년+현직장 4년이상 이정도면 나중에 더 좋은대기업으로 이직할 수 있을까? 여기가 마지막일까봐 걱정되네ㅠ 회사상황도 안좋고.... 지금 디자인 직무하고 있고 대학은 디자인에서 탑급대학 나왔어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고 경력쌓아 더 좋은곳으로 점프하고 싶은데 이미 이직경력이 너무 쌓여 조금 어려울지 걱정돼.. 첫회사 힘들다고 바로 이직해버린게 좀 커리어를 꼬아버린것 같기도하고 방향성을 알려주거나 나같은 케이스가 또 있을까?
어몽몽
25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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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만한 회사 공고가 진짜 없네요
경력 13년차 차장때 희망퇴직하고 지금 자리 알아보는데요. 그래도 어디 갈데없겠냐 호기롭게 나왔는데 공고 자체가 없네요? 몇군데 지원한곳도 서류탈락이 대부분이고… 나이도 있고 가정도 있는데… 자리좀 나와라ㅠㅠ
희망퇴직후이직중
25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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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지원(직접지원+헤헌) 하면 안되는 이유
(제주변피셜입니다.) 쓰다보니 길어져서 두괄식 세줄요약 1. 채용담당자 짜증나면 서류탈락시키는거 쉽다. 2. 헤헌은 방문판매가 아니다. 그 회사와 어떻게든 엮여 있다. 3. 수수료가 아까와서 직접지원이 더 유리하겠지? 둘다 지원하면 확률이 두배겠지? 는 큰 착각이다. 반박시 님말이 맞음. 1. 인사팀 채용담당자를 짜증나게 하지 말자 당신이 헤드헌터를 통해 지원을 했는데, 직접 지원 공고를 발견하고 ‘같은 사람이면 수수료를 안줘도 되는 직접지원으로 뽑겠지’ 하면서 이중으로 지원을 했어요. 지원자는 확률을 높이는 일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인사팀 담당자 입장에서는 같은 서류가 두장 들어온겁니다. 이러면 어느쪽 서류를 버릴까요? 두장 다 버립니다. 인사팀 채용담당자에게 그정도 권한은 있고, 이런걸로 고민하게 만들면 짜증이 나면 그냥 둘다 버리고 해결! 합니다. (아니면 직접지원쪽을 버립니다. 이유는 후술) 채용을 하면 여기저기서 ’이 사람 한번 봐봐줘‘ 하면서 서류 주고 가는 사람이 잔뜩이에요. 그 것들 쳐내기도 힘든데 쓸데없는 걸로 짜증나게 하면 두장 다 버리는 겁니다. 채용담당자가 실수로 중복인걸 모르고 두장 다 올렸는데, 인사팀장이나 그 위 임원이 발견하고 ‘어? 뭐야.. 왜 같은 사람이 두명이야? 서류검토 제대로 한거야?‘ 라고 깨지면 더 성질 나겠죠. 그럼 면접들어갈때 불이익을 주거나 빼버리고서 ’면접대상자가 많아서 좀 더 추렸습니다‘ 라면서 날아가는 겁니다. 고만고만한 지원자가 잔뜩이라 아무도 모르고. 딴지도 안걸어요 2. 헤헌을 우습게 보지 말자 헤헌도 영업입니다. 아무나 찾아와서 헤헌이라고 자기들한테 한번 추천 받아보시라고 한다고 회사가 그럽시다 하지 않아요. 인맥이든 학맥이든 접대든 뭐든 채용사와 관계를 이미 맺은 회사인겁니다. 그런 헤헌이 5명쯤 추천했어요. 그런데 그중 한명이 직접지원도 한걸 발견했어요. ’수수료 주는거 아까우니 직접지원으로 뽑겠지?‘ 하는건 아주 작은 중소기업이나 하는 생각입니다. 수수료는 회사돈이지 인사팀 담당 돈이 아닙니다. 직접지원하면 내가 해야 하는 일을 회사 돈으로 남에게 외주줘서 하는데 왜 아끼겠습니까. 그 돈 아낀다고 내 월급 더주는 것도 아니고 일만 더해야 하는데.. 그리고 채용담당자가 짬바가 좀 안되고, 헤헌이 오래 거래를 해왔으면 팀장이나 임원이랑도 같이 골프치는 사이일수도 있어요. 그래서 중복지원하면 둘다 버리거나 헤헌쪽을 살리는 겁니다. 헤헌 입장에서 내가 추천한 사람이 떨어졌다고 하는데, 얼마뒤에 보니 그 회사 다니고 있다? 업계소문 납니다. 저 회사 양아치라고.. 애초에 수수료 아까운 회사는 헤헌을 안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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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25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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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팀 질문있습니다
경력 이직 시 경력증명서가 없는 경우 4대보험 가입증명서 같은 서류로도 보완가능할까요? 합격해서 제출해야 하는데 백업을 못해놓은 옛날 회사 경력증명서도 없고 해서... 이렇게 한다고 합격 취소가 되진 않겠죠
귀농
25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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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 잘안되니까 힘드네요
이직이 준비한지 몇 달 된 것 같은데 생각보다 너무 안된다보니까 지치는 거 같네요 그냥 기존 회사 더 다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힘든 점이 있어서 다른 회사를 찾아보자 했지만 아직 지속적인 수입원이 있으고 안정적이니까 좀 더 준비해서 다시 도전해봐야겠습니다ㅜ
꼬북마케터
25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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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백수 탈출입니다
8개월 전, 오랫동안 몸담았던 회사에서 사업 중단을 선언하는 바람에 권고사직을 통보받고 하루 아침에 백수가 된 게 엊그제 같은데 시간 참 빠르네요. 회사를 나오던 당시엔 경력이 결코 짧지 않기에 어디든 다시 쉽게 들어갈 수 있으리라 생각했는데, 현실은 녹록치 않았습니다. 여러군데 이력서를 넣어도 연락이 오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었고, 설령 연락을 받았다 하더라도 최종탈락되거나 연봉조건이 맞지 않아서 입사를 포기하곤 했어요. 실업급여를 받는것도 이번달이 마지막이라 데드라인이 다가올 수록 마음은 점점 조급해지며 불안감이 밀려왔고, 만약 다음달까지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면 막노동이라도 뛰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정말 운이 좋게도 한 회사에 합격하여 드디어 다음주부터 출근할 수 있게 됐습니다. 직급 및 연봉은 이전직장과 얼추 비슷하게 맞췄고, 집에서 도보로 출퇴근이 가능한 거리이기 때문에 저에겐 너무나도 좋은 조건입니다. 비록 이름있는 유명한 회사도 아니고 규모도 작은 회사이지만, 제 기준에서 좋은 조건으로 다시 일을 할 수 있게 되어 너무나도 기쁩니다. 그리고 이번에 재취업을 준비하면서 안일한 생각을 가지는 건 금물이고, 꾸준한 자기개발이 필요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 많은 분들께서 이렇게 축하해주셔서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 정말 감사드리고, 여러분들 모두 로또 1등 당첨되시길 바라겠습니다!🙏🏻
다크하트
25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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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변경해서 이직 시 연봉협상
5년차 디자이너입니다 이번에 이직을 위해 준비하고 있는데 기존 회사에서의 분야가 안맞아(건축) 인테리어쪽으로 이직하려고 합니다. 인테리어쪽 업무는 전체적으로 해보진 못한 상황이지만 기존 유사업계직무라는 경력을 살려 지원하고 있는데요 저처럼 기존 업무의 100% 똑같은 업종과 직무가 아니고 유사업계로 이직시 연봉협상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처음에는 낮춰서 들어가도 좋다였지만 막상 낮추려니 그간 쌓아온 연봉이 아깝기도 하네요 1. 인상10-15프로를 불러도 될지 2. 기존 연봉과 유사하게 들어가면 될지 3. 낮춰서 들어가야할지 들어가면 주임급?이상과 실력이 비슷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송편
25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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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증명서 내용은 회사마다 다른가요?
지금이 첫 직장이고 대기업으로 이직 예정입니다. 퇴사 전이라 재직증명서로 갈음하려고 했는데 퇴사 후에 경력증명서 떼서 추가 전달하라고 해서요. 아직 퇴사 의사를 밝히지 않은 시점이라, 경력증명서도 재직증명서처럼 현재 최종 직무만 기입되는지 지금까지의 발령이력이 다 기입되는지 궁금합니다. 찾아보니 어디는 기입해주고 어디는 최종 부서만 기입된다그래서요
Lungo
25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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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커리어 이직과 팀 이전 중 고민입니다.
중견기업 7년차 SaaS B2B 마케터입니다. 팀 이전과 이직 사이에고 고민이 있어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씁니다. 현재 주 1회 이력서를 넣으며 적극적으로 이직을 준비 중이며 3가지 이유가 있습니다.(우선순위로 작성) 1) 통근 거리 회사가 이전을 하여 편도 90분이 소요되며, 대중교통 인프라가 갖춰지지 않을 곳이라 출퇴근에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2) 연봉 모든 월급쟁이가 그렇겠지만 현재 연봉에 불만족하고 있습니다. 최근 헤드헌터 통해서 최종까지 간 곳이 있었는데, 원천 기준 700만원 정도 인상은 가능하다고 들었습니다. 아쉽게도 해당 포지션이 닫쳐, 불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3) 팀장과의 불협화음과 커리어 발전에 한계 팀장님은 매우 보수적인 분으로 새롭거나 도전적인 업무를 극도로 지양합니다. 그래서 사내에서도 팀의 위치가 애매한 상황이며, 인상률도 가장 낮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팀원인 저도 제가 원하는 업무를 하고 커리어를 쌓아가는데 큰 답답함이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핵심 부서로부터 제안이 왔습니다. 간다면 해외영업/마케팅, 사업기획, 글로벌 대기업 응대 등 회사 차원에서 관심을 가지는 중요한 업무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B2B 마케터에게 큰 무기가 될 영업 경험을 쌓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해당 팀으로 감에 있어 다음의 고민이 있습니다. 1) 팀을 이전하더라도 위의 아쉬움을 채우지는 못함 이직이 아니기 때문에 위의 아쉬움 중 '통근거리', '연봉'을 당장 개선할 수 없습니다. ' 커리어 발전'에 대한 아쉬움은 어느정도 채울 수 있겠지만, 현재 제가 설정한 SaaS 마케터로서의 커리어와는 관련이 없는 업무를 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래서 뭔가 커리어가 애매해지지는 않을까?라는 두려움이 있습니다. 2) 현재 회사는 1년 이상 다니지 않을 것 같아, 팀 이전시 커리어가 애매해질 것에 대한 두려움 '통근 거리'와 '연봉'에 대한 아쉬움 때문에 현재 회사를 1년 이상 다닐것 같지 않고, 계속해서 이직을 도전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팀 이전 후 바로 이직한다면, 해당 팀장에게도 미안할 것 같고, 괜히 그 기간동안의 커리어를 버리는 게 아닐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개인적으로 적어도 특정 업무를 2년은 해봐야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글로 전하지 못하는 더 많은 고민이 있지만, 이 정도로 정리해보았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고민이많은마케터
25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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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화웨이
한국 화웨이 헤드헌팅 업체에서 계약직으로 제안 많이 보내던데, 혹 재직중이신 분 있을까요? 사내 분위기나 업무 스타일 알고 싶어서요!
@(주)화웨이코리아
hwa95
25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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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변경하여 이직하는 것에 대한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약 5년 간의 첫 회사를 그만두고 업종을 변경해서 이직 준비를 하던 중 최종합격을 하게 되었습니다.(지금 몸담고 있는 업종 현재도 레드 오션이고, 전망도 너무 안 좋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감사하게 최종합격한 곳에서는 해당 업종에서의 경력은 없으나 직전 회사에서 성과 등을 감안해 연봉을 지금 회사와 동일하게 제시한 상황입니다.(연봉 동일, 성과급 별도) 지금 나이가 30대 초반이라 업종 전환이 조금 어려울 수 있다는 점은 충분히 인지하여 교육 이수하고, 자격증도 취득하였으나 말 그대로 실무 경력은 신입이나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저의 고민은 '이직인데 연봉을 유지하고 가는게 맞을지' 아니면 '일단 다니고 업계 경력을 쌓는게 맞을지' 아니면 또 다른 의견이 있을지 여쭙니다..
HYEPU94
25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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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에 처음으로 헤드헌팅을 넣어봤는데요
혹시 리멤버도 서류 불합 연락을 주시나요?
니몽
25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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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후 6개월 공백후 이직 성공 했지만고민
안녕하세요. 나이는 30중반이며, 대학교 행정직으로 2년, 공배기엔 내일배움카드를 통하여 직업 훈련 학교를 통해 세무, 회계 자격증 취득하였으며, 개인적으로 인사총무 관련하여 자격증도 취득, 그후 관세업종에서 인사/총무직으로 2년 반정도 근무 후 부모님의 건강악화로 인해 돌봄을 하기 위하여 작년 11월경 퇴사를 하였습니다. 퇴사이후에 가족건강을 위해 돌봄을 하면서 인사 총무 관련 자격증을 공부하며 취득하였고, 인사/총무 직무로 최근 면접을 본 후 최종합격하여 이번주 수요일부터 출근할 예정입니다. 인사 관련 업무는 주로 아웃소싱(노무법인)과 소통하여 업무하고 총무직무가 주 업무예정입니다. 회사는 개업이후 50여년정도 안정적으로 운영된 회사이고, 문구류 도소매 및 수출업무 이며, 빌딩의 한층은 매입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직원수는 서울본사 및 물류창고 현장직 분들 포함하여 20명정도 된 회사이며, 대표를 포함하여 관리직 분들은 가족분들 인 것으로 확인되어집니다. 주변분들이나 인터넷 서치하면 가족회사는 되도록이면 가족회사는 거르라는 평이 있어서 고민입니다. 제딴에는 회사바이회사라고 생각하는데 리멤버 여러분들에게 자문이나 경험을 듣고자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락쏭
25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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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예비창업패키지 합격해서
화장품 사업 하려고 하거든요 본업은 의사구 화장품bm 경력직 경단여성 채용해서 재택근무로 주15-20 근무 시켜서 제품만들려고 하는데 급여 어느정도가 적당할까요?
스시는맛있어
25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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