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료업계 내에서 중소 위주로 이직을 자주한편이라… 경력이 식품원료/ 건기식원료 / 원료의약품 / 의료기기원료 등 해외구매 및 소싱을 9년정도 진행했고 과장급 입니다. 마지막 회사에서 운이 안좋았던건지…인생 최대치로 힘든 일들이 너무도 많았어서 원료업계에 회의감을 느끼고 있던 찰라에 타 업계, 원료와는 관련이 완전 무관한 업계에서 해외구매 직무로 이직제안이 들어왔습니다. 당시에는 마음과 정신이 너무 고되고 지쳐서 새로운 업계에서 새롭게 인생 시작해보고자 마음 먹었으나, 막상 그래도 9년간 몸 담아온 원료업계를 떠나는게 맞는것인지…혹여라도 나중에 미련이 남아서 돌아올 수 있는 가능성은 있는것인지 등 고민이 생깁니다. 나이가 30후반이라서 더욱 걱정이 앞서는것 같아서…선배님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이직/커리어
원료업계에서만 있다가 다른 업계로 이동하고자 하는데 고민이됩니다
25년 07월 20일 | 조회수 218
그
그저잘됐으믄
댓글 6개
공감순
최신순
작성자
25년 07월 20일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된 댓글입니다
지금 바로 리멤버 회원이 되어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