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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합격 후 취소 가능성
어제 최종합격 후 서류를 보던중에 이력서 근무기간이랑 건강보험득실확인서랑 다르다는거를 인지를 하였는데 총경력은 똑같지만 예를 들어 이력서에는 23년2월입사인데 건강보험득실확인서에는 23년6월입서로 되어있네요 ㅠㅠ 밀려써서 3개정도 잘못 기입하였는데 바로 인사담당자분한테 알려야겠죠? 입사 서류는 담주에 공지해준다는데 그때 말해야되나요?
훗훗훗카
25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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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합격후 오퍼레터
유선으로 입사날짜까지 확인햇는데 3일째 연락이없네여 보통 오퍼레터 몇일걸리나요! 혹시 채용취소는 아니겟죠 ㅜㅜ
하이사
25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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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연봉협상 관련
안녕하세요 이틀 전 퇴사 후, 다른 회사의 최종 면접에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아마도 최종 면접에 부른 후보자는 저 한명인것 같습니다. 최종면접에서 진행되고 있는 회사도 있다고 말하긴 했습니다(현재 그 회사 제외하고 총 4개 회사 1차 면접 진행, 2개 회사 2차 면접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때 연봉 협상을 어떻게 진행하면 좋을까요? 현재 연봉협상 중이며 만4년 주임이고, 전 직장 기준 기본연봉 4750만원이고, 원징 5300만원 입니다 퇴사하여서 협상력이 떨어지는건 알고 있긴 하나 연봉협상에 얼마 정도를 불러야 적정선일까요? 퇴사 후 상향 제시해도 될까요? 연봉 협상시 기본연봉 기준으로 하시는지 원징 기준으로 하시는지도 알려주세요!
dabwait
25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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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10년만에 쉬게되었습니다
재수안하고 한번에 대학입학해서 휴학없이 졸업해, 졸업직후부터 첫 직장에서 5년 반, 두번째 직장이서 4년 반동안 계속 직장생활을 해왔습니다. 첫직장에서 그만두고 몸이 많이 안좋았었는데 회복 할 시간 없이 바로 두번째 직장을 다니기 시작하면서 커리어는 쌓였을 지 몰라도 몸은 정말 많이 망가져 있던 차였습니다. 그래서 그런가 4년차에 들어서면선 모든 연차가 병원으로 갈려나갔을 정도였어요. 일정기간 재택근무도 했었고 그걸로도 힘들 것 같아 퇴사도 진지하게 고려하던 중 불경기로 인해 급격한 매출하락으로 더 이상 회사가 버티지 못할 지경에 이르자 대표 1인체제 운영으로 돌아서면서 모든 직원이 순차적으로 업무를 마무리하고 퇴사 수순을 거치게 되었습니다. 회사와 좋지 않게 끝나서 간이대지급금문제로 고용노동부 불려다니고, 민사소송문제로 법률구조공단이랑 법원 들락날락, 그런 와중에 병원치료에 부족하다 느꼈던 공부까지 정신없이 5개월정도가 지나고나니 그동안 재대로 쉰거라고는 밀린잠 원없이 자고, 밀린 드라마랑 예능 몰아보기, 제주도 일주일 다녀오고, 주말에 공연전시 보는거 정도였던 것 같네요. 10년동안 재대로 쉬어본적이 없어 어떻게 해야 진짜 편하게 쉬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원래 여행이랑 캠핑을 좋아하긴 하지만 뭔가를 알차게 해야할 것 같아 부담스럽고 실업급여가 7월이면 끝나는데 주변에서 얼른 취업해야지 말하는 것도 부담스럽고(정작 부모님은 아무말 안하심) 취직해서 결혼해야지- 이러시는데, 그 와중에 결혼? 와... 사람은 만날 수 있으려나요;; 아무튼 오늘 여러가지 소리를 들어서 속에 쌓여있던 넉두리 같은 걸 털어 놓고 싶어 글 올려 봅니다. 음 결론은, 이 상황에서 제가 어떻게 해야 될까요? 원래 일하던 온라인 마케팅 자리로 계속 이력서는 넣고 있는데 아직 연락오는 곳은 없고...쉬는 것도 편치 않고..그렇네요
알수없능
25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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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이 저 하나라는데 회사 가는게 좋을까요
일이 급해보이긴 하는데 상사가 대표입니다.. 규모는 그냥 30 정도 중소고요
신입입니다요
25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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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고민중입니당..
1. 10명 정도의 소기업(5년차) 워라벨 좋음. 거의 야근안하며 9-5시 근무, (너무바쁠땐 야근하긴함) 점심식대, 카페월결제, 야근수당0, 야근시 저녁식대0 매달성과급(목표달성시), 갤럭시탭지급, 주말출근없음, 경쟁수주를 하는 프로젝트가 많음 2. 90명 정도의 도급순위 중위권 중기업(3-40년차) 워라벨 최악. 야근은 거의 매일하며 52시간 넘은적이 많다고함(잡플레닛) 주말출근 자주있음. 야근수당없음, 점심 식권지원, 야근시 9시넘어야 저녁식대0, 연차및 퇴근 눈치문화, 수직문화, 성과급 없음, 패밀리데이없음, 대기업 협력업체로 굵은 프로젝트 경험가능 위에 두회사를 최종적으로 고민중인데요.. 둘다 연봉은 비슷하기때문에 워라벨과 기업규모와 탄탄한 기업인지 여러가지 복합적으로 너무 고민이 되네요 오래된 회사일수록 왜 복지는 과거에 머무는걸까요.. 프로젝트를 경험하는건 2번회사가 좋아보이지만 워라벨이 저에겐 중요한 요소중 하나라 1번회사도 작지만 너무 매력적입니다.. 내년 결혼계획이고 1시간 반정도 걸리는 지역으로 이사가서.. 당장의 퇴근길이 즐거울것인지 밖에서 보이는 이미지로 이력을 더쌓아야할지 고민입니다 조언 댓글로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송편
25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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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 직무로의 이직.. 을사에서 갑사로
안녕하세요. CS 관련 직무에 종사하신 분들이라면 익숙하실만한 기업(도급사)에서 근무 중입니다. 흔히 말하는 콜센터에서 10년 가까이 일해왔고, 적성과 급여 모두 만족스러워 오랜 기간 근속해왔습니다. 상담 업무는 짧게 경험했으며, 이후에는 주로 현장 대리인 역할이나 계약, 비용 등 운영 관리 업무를 맡아왔습니다. 한 회사를 오래 다니다 보니, 외부에서 제가 어떤 가치로 평가받을지 궁금해지더라고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신 대기업 자회사의 CS 직무에 지원했고, 최근 면접을 거쳐 합격 후 처우 협의 중에 있습니다. 하지만 문득 이직에 대한 두려움이 밀려옵니다. 이성적으로는 이직이 맞는 방향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지금 함께 일하고 있는 동료들과의 끈끈한 관계, 오랜 시간 몸담아 온 회사에 대한 애정이 쉽게 정리되지 않네요. 또 흔히 말하는 ‘을사’에서 ‘갑사’로 옮기게 되는 상황이다 보니, 괜히 제 ‘밑천’이 드러나는 건 아닐까 하는 걱정도 큽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이나, 제 이야기를 듣고 느끼신 점이 있다면 가감 없이 솔직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동해물과백
25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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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탈 3개
몇 군데 지원했는데 오늘 3군데 동시이 탈락 연락이 왔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헤드헌터도 성의없고 개인으로 지원해도 떨어지고 더이상 지원할 공고도 없어보이는데....하하하하하하하하 붙는 분들 포트폴리오나 이력을 공유받으면 좋을텐데 어렵고 하하하하ㅏ하하하하하하하핳 심란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
ijjiijji
25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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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방향 고민중입니다
31살(만30) 여성이고 4년 5개월차 중소 경리입니다 현 회사가 첫 회사이고 아무 생각없이 다니기엔 나쁘지 않지만 최근 환승이직을 결심했습니다. 현재 전산세무2급, 컴활1급, 토익700 만 보유중이라 스펙보완부터 할지 그냥 바로 이력서부터 던져볼지 고민중입니다. 스펙보완을 할거라면 재경관리사와 오픽을 취득할 생각입니다. 또한, 이왕 이직할거 업그레이드 이직을 하고 싶어서 중견 위주로 공고들을 좀 훑어봤는데요 예상했지만 공고 내 필수사항과 하나도 핏되지 않는 경우가 꽤 많네요... 예시로 대리 직급을 요구하는데 저는 사원이고, 월 결산 경험을 요구하는데 저는 전표도 안쳐봤고 등등 계속 신입사원 수준의 업무를 한 점을 생각하면 중고신입으로 가야할거같은데...높은 년차로 신입 지원하는건 안 좋다고 들었고 제 나이가 많이 불리할거 같아서요. 지금의 저한테 제일 현실적이고 그나마 유리한 방향이 뭐일까요....? 1. 스펙보완 후 지원 vs 시간 아까우니 바로 지원 2. 조건 미달이여도 경력직으로 지원 vs 나이 많은 중고신입으로 지원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qkdrnl01
25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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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괴롭힘으로 인한 토로 2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ㅇ 지난글 : https://app.rmbr.in/ANfvoSOdzTb 사이다 후기를 갖고 오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정신적인 상처가 엄청나게 크네요. 대면 조사가 이뤄질 수 있다는 고용노동부 측의 한마디에 당시엔 엄청나게 그 상황이 공포스럽게 다가와, 연인과의 상의 끝에 진정 중단을 하였습니다. 그래서였을까요. 국민신문고를 통해 진행한 고발도 5개월이 지나가고 있는 현재 시점에서 ’전 직장으로 담당 재이관‘ 조치된 이휴로 결과에 대한 연락이 아무것도 없네요. 흐지부지 넘어간 거겠죠. 그리고 제일 괴로운 건, 작년 말부터 바로 재취업 모드에 돌입했는데 결과가 좋지 않으니 더 무너져내려간다는 겁니다… 퇴사 직후, 최종 면접에서 연이어 세 번을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이번달에는 서류 통과조차 안되네요. 이런 적은 없었는데… 물론 취업 불경기인 건 압니다만, 정말 이런 적이 없어서 이젠 레퍼런스 체크 단계에서 훼방을 받는 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어 더 피폐해집니다. 정신적으로 건강하지 않으니 그런 모습이 면접애서 보이는 걸까, 하고 제 탓을 많이 했습니다만, 이젠 시간이 조금 흐르니 서류 단게애서 연거푸 탈락하고 았는 게 이해가 잘 안됩니다. 이 업계 특성상 비공식 레퍼런스 체크가 잘 이뤄진다는 걸 알아서 그런 생각이 더 드는 것 같기도 합니다. 피해 직후 의회와 언론을 통한 지역 사회 내 고발을 진행했지만 기관에서 그녀를 감싸기를 택하니, 여전히 그녀는 다른 피해자들을 만들며 그 자리에 있숩니다. 계약직에서 정규직으로 전환까지 됐다고 하니, 세상은 정직하게 살 필요가 없어보이기까지 합니다. 그녀는 현재 이전의 공문서 위조 건 등으로 복수의 제3자에 의해 경찰 조사를 마치고, 검찰 송치 단계에 있는데도 말입니다. 경기 동북부에 있는 ㄱ문화재단 비리, ㄱ문화재단 팀장, ㄱ문화재단 직장내괴롭힘을 검색하면 아주 자세하게 나오는대도 여전히 그녀는 일하고 있고, 저는 무기력합니다. 후회합니다. 이렇게까지 제 커리어를 꼬아버리고, 제 건강을 헤치며 정신적으로 피폐해지는 선택을 했던 작년을. 기사 공개를 하고 싶은데, 그럼 그녀의 신원이 명확히 특정될테니 그럴 수는 없겠죠. 답답합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할지조차 모르겠습니다.
룰루랄라하하
은 따봉
25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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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홍보 파트
LG생활건강 홍보 파트 부문 전형 합격자 발표 돌았을까요?
슬기로운직업생활
25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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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우협의 그리고 갑작스런 입사보류
면접보고 처우협의 이메일 받고 입사예정일이 바로 다음주 월요일이라 했어요. 입사에 필요한 서류 먼저 미리 제출하라해서 제출했는데 오늘 갑자기 입사 보류라고 하고 갑자기 저를 그냥 서류합격자라고 명시하네요.. 이런 경우 노동부 상담센터랑 얘기해봐도 최종합격이라고 기재하지않아 신고도 못하고 또한 채용 보류이지 취소가 아니라서 기다렸다가 취소판정이 나야 그때 뭘 할수있다고합니다.. 알바도 그만둔다고 얘기하고 다른곳 면접보고 최종합격둔 곳도 정중하게 거절했는데.. 허무합니다..뭘 할수있는게 없네요
냠냠탕수육
25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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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 12년차, 기술영업으로 이직에 대해
중소 설계 12년차입니다. 중견기업 기술영업으로 이직이 가능할까요? 자격증이나, 준비해야할게 뭐가있을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s12
25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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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어디까지 가능할까요
석사 포함 7.5년 경력 이구요 화학회사로 이직합니다 전 회사가 기본급 6500+성과급 1000(작년은 700정도 받았어요) 하여 연봉이 약 7200정도입니다 이번에 이직하는 회사에서 첫오퍼 : 기본급 5.71+ 성과금 648= 6359 두번째 오퍼: 기본급 5.8천 + 성과금 660= 6460 세번째 오퍼: 기본급 6천+성과금 690 =6700 기존에 하던 직무랑은 완전 다른거에요 관련 분야 백그라운드 등 때문에 뽑혔구요 회사에서도 나름 타협을 한거 같은데.. 이렇게 협상이 되었는데요.. 더이상 올리기ㅜ어려울까요.. ? 휴가일수로라도 협상을 할까요?
피자조아용
25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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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뷰티업계 면접에서 외모
경력직의 경우 외모 더 잘 관리하고 꾸미면 면접때 플러스가 될까? 그건 전혀 상관없을까? 면탈 몇번했고 뷰티업계에 다시 이력서 넣는중인데 피부도좀 관리하고 다이어트 해야하나 생각중...
아힘두러
쌍 따봉
25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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