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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직장 선택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약 6년차 직장인입니다. 현재 회사는 제조업 it기획 부서에서 근무중이며, 연봉은 현재 A 성과급은 800~1000정도 됩니다. 현금성 복지는 적지만 구내식당&사내카페가 무료이용이어서 삼시세끼가 다 무료입니다! 업무 강도는 무난하고 해고가능성은 거의 없으나, 프로젝트 진행 방식이 자주 바뀌어 업무 진행이 어렵습니다.. 이직 진행 회사는 금융권 같은 포지션으로 A(현재 기본급) + 500 (내년 초 추가 인상) 현금성 복지 400~700 성과급은 업황따라 200~2000까지 변동성이 있습니다. 허나, 금융권 경력직이라 전문 계약직입니다. 그럴일 없다 하지만 계약직에 대한 불안감이 큽니다.. 총보상만 보면 현재보다 약간 높지만 안정성과 복지를 포기해야 하는 상황이라 고민이됩니다.
조언부탁드료요ㅠ
25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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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이직 ㅠ
타의적, 자의적으로 이직이 잦은데 이게 확실하게 업그레이드 이직이 아니라 옆 혹은 다운 그레이드 이직인거 같아서 년수는 차지만 그에 따른 경력이 물이거나 없고.. 점점 퇴화하는거 같아서 매일 스트레스다 ㅠ 다른 친구들은 잘만 사는데 나만 이러는거 같아서 속상하네요
iiiig
25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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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어떤 회사를 가야할지 고민이에요.
안녕하세요. 저는 40대 초반 기획자이고 경력 6년차입니다. 이직하면서 최근 2개의 회사에 합격했어요. 둘 다 포괄임금제입니다. ㅡㅡㅡ 안양에 있는 벤딩머신(무인 자판기) 생산 업체에서 자사 기기의 SW를 기획합니다. 스마트폰 앱을 개발하여 머신과 연동되는 서비스를 준비하는 것 같습니다.(신사업) 면접 다음날 합격 결과를 알려 줬고 희망 연봉 맞춰줬습니다. 야근은 잦지 않고 업무 강도가 세지 않을 것 같습니다. 기획 업무만 진행하면 될 것 같습니다. 회사가 미국에서 투자받아 운영 중이고 아직 수익은 없습니다. 임원급 연령대가 다소 높습니다. 대부분 50대로 보임. ㅡㅡㅡ 판교에 있는 회사는 미국 지역을 타겟으로 마케팅 솔루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신사업) 야근이 잦고 프로젝트 PM역할을 해야 합니다. 회사가 시리즈 B 투자 받아 운영 중이고 이미 운영 중인 국내 서비스로 수익이 나오고 있습니다. 다만 합격은 하루만에 됐지만 연봉 조율 하는데 1주일이 소요 되었으며 결과적으로 희망 연봉을 맞춰 줬습니다. 다만 입사 전부터 연봉 때문에 1주일을 실랑이 하고, 연봉이 사내 테이블보다 높다는 얘기를 하는 걸 보아 입사 후 업무 압박을 받을 것 같은 예상이 듭니다. 임원급 나이가 상대적으로 젋어보입니다. 40대입니다. ㅡㅡㅡ 미래를 봐선 판교인데 업무 스트레스가 심할 것 같구요. 연봉 협상 방식이 좀 이해가 안되고 불필요하게 길어서 회사에 대한 의구심이 듭니다. 스트레스 안 받고 적당히 워라벨 지키며 살려면 안양인데 커리어 도움은 크지 않을 것 같은 예상입니다. 과연 어디를 선택해야 할까요? ㅠ
곰씨
25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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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의 단축근무 커리어에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두 살 아이를 키우고 있는 워킹맘입니다. 육아휴직과 육아기 단축근무(하루 2시간 단축)까지 모두 사용해서 이제 정상근무를 앞두고 있습니다. 한 가지 고민은.. 제가 정상근무를 하게 될 시 아이가 어린이집에 굉장히 오래 있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9to6 근무 기준 11시간 정도) 아직 긴 시간을 어린이집에 두기에는 어리다는 판단 하에 기존 단축근무 시간과 동일하게 근무 시간을 조정하는 방향으로 회사와 협의하려 하는데, 이 경우.. 추후 커리어에 나쁜 영향이 있을까요? 8시간 정상 근무를 하는 인원들과 동일한 비교를 하는 것은 어렵겠지만, 근무시간이 적더라도 업무 성과만 좋다면 나쁜 영향은 없을지 단축근무 사용했던 것이 안좋게 보여질 가능성이 있을지… 워킹맘 선배님들, 그리고 더 많은 사회 경험이 있으신 선배님들의 생각을 여쭙고 싶습니다. :) 참고로 저는 육아휴직 1년 제외 시 7년차 입니다.
빠방이맘
25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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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 경영관리(백오피스) 어떤가요?
aum 기준 상위권 vc의 경우 백오피스에서 일하명면 vc, pe, 기타 금융권으로 상승이직 기회 많을지 궁금합니다.
임카세
25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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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더 낫나요?
이직 지원자 이력서 상 경력사항에, 한 회사 3년 vs 3군데 회사 각 6개월~1년 해서 총 경력 3년 케바케겠으나 전자 후자 중 보통 어디가 더 가산점일까요?
또오호잉
25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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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 조언좀 부탁드려요(외국계 vs 국내 대기업 SI)
저는 90년 생이고 현재 업무경력은 9년차입니다 1800만원 연봉으로 시작해 현재 국내 10대 대기업 SI까지 여러번 이직을 통해 기본급 8700까지 올렸습니다 원래 PO업무를 하다 대기업 SI로 오니 자체 서비스를 잘 안만들어서 PM등을 하다가 사업개발 + 계열사 영업직군으로 전환이 되었습니다 지금 생활은 만족하고 있지만 최근에 외국계 기업에 영업직군으로 최종합격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여기서 어느회사를 선택해야하는지 고민이 너무 되어 여기 있으신 선배님들에게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구체적인 조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국내 대기업 - 연봉 8700 + 1000 - 복지 좋음 - 사업개발 + 영업 직군 - 출퇴근 40분 외국계(S&P 500기업) - 연봉 6000 + 무제한(다들 1억 2~3천 은 가져가는 분위기) - 주식줌 - 영업직군 - 출퇴근 1시간20분 어느회사를 가야할까요… 이런고민이 있던 선배님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고민중인우웅
25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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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뒤 현회사 연봉협상인데 이직 제안온 곳 있을때
고과로 올해 연봉인상 최소 10% 이상 보장 되어있는 상태입니다 이직 제안온 곳에는 몇프로를 불러야할까요?
기에르모
25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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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3년차 MD 이직고민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저는 온라인 MD 3년차입니다. 올해 초에 새로운 회사로 입사했지만 7개월차 만에 새로운 곳으로 떠나고싶어 이력서를 돌렸는데 신생 회사(업력 2년)에 제안이 와 고민 중입니다. 우선, 현회사를 떠나고 싶은 이유는 1. 규모에 비해 체계가 현저히 없음(SKU수가 거의 3만개이나 재고관리를 수기로 하고 이카운트 재고에 마이너스가 떠있는 상태로 지속 운영) 2. MD로 뽑혔으나 현재 직무는 거의 재고관리, 상품등록 등 AMD수준의 직무 3. 가격구조나 상세페이지, 마케팅 요소들은 마케팅팀에서 진행하여 온라인 팀은 단순 작업만 진행(ex. 마케팅에서 가격변경 요청시 온라인몰 반영, 할인율 정해놓고 그 안에서만 프로모션 가능) 4. 팀장의 역할 부재-팀원이 어떤 고충을 이야기해도 본인 일이 아니면 나몰라라함(실제로 타팀 팀장이 본인팀 팀원에게 다이렉트로 쏘아도 관심없음) 가장 큰 이유는 위 네가지지만 자잘하게 회사 분위기가 딱히 좋은 편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 회사에서 더 있어도 물경력이 될 것 같고 커리어적으로 성장할 수 없는 환경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면접 진행한 회사는 신생회사인데 제가 이전에 해왔던 기획MD 직무와 유사하여 직무 만족도는 채울 수 있을 것 같지만 아무래도 규모가 너무 작아(대표 포함 10명) 고민이 됩니다. 이 회사의 성장가능성은 최근 트렌드인 헬스케어, 식품 쪽이라 하반기에 팝업등 실행계획은 짜져있다고 들었습니다. 제가 첫 회사 1년 5개월, 2번째 회사 5개월(사전에 협의되지 않은 사무실 이전으로 퇴사), 지금 현 회사 7개월 차인데 경력연수로도 이직하는 것이 나중에 불이익이 있을지도 걱정이 좀 됩니다.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거꾸로수박바
25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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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면접 연락
가고싶던 회사가 있었는데 2주가 다 되도록 최종면접 결과를 안알려주네요,, 2주내로 알려준다 했는데 오래걸리는걸 보니 아마도 떨어졌겠죠…?ㅜ
pipi304
25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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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는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최근 깊이 고민하는 것이 있어, 이 부분이 핑계삼아 회피하고 싶은건지, 정말로 내가 그러한 상태인건지 판단이 서질 않아서 조언을 얻고자 글을 남겨봅니다. 저는 큰 틀에서 관광업에 종사한지 10년이 넘었고, 지금 하는 일을 시작한지는 3년이 되었습니다. 모셨었던 회사 상사분의 소개로 이 일을 회사를 소개받아 시작하게 되었고, 운이 좋게 소개를 해준 상사분이 일본에 회사를 만들면서 운영을 위임 받아 회사를 1년째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일을 시작하고 일의 특성상 휴일에도 연락이 빈번하게 오며 예상치못한 변수들이 늘 있어서 항상 긴장된상태를 유지했습니다. 그러다보니 한국에 있을때 인생 처음으로 근무중에 링겔도 맞아보고 병원도 갔었습니다. 이때까지만 하더라도 건강관리를 못한 내책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다 최근에 외부 미팅이동중에 쓰러지고 병원에 입원하게 되면서 회의감이 들며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1. 건강관리를 해왔다 하더라도 기존에 습관들이 지금 건강을 해치는 결과를 가져오지 않았을까, 그렇다면 좀 더 강도높게 건강관리를 하며 버텨야하는 것이 아닌가 2. 정말 내가 이 일을 시작하면서 아프기 시작한게 맞는것인가, 과거에도 나의 부족함으로 이런일이 있었으나 기억을 못하고 이 상황을 환경탓으로 돌리며 회피하고자 합리화하고 있는것이 아닌가. 무엇이든지 원하는 바를 얻으려면 포기해야할것들이 있다고 생각해왔고, 그렇기에 견디는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회사를 위임해준 대표님의 마음을 생각해서라도 결과가 어찌되었든 끝을 보리라 다짐하였는데, 건강이 무너지니 굉장히 고민이 많이 됩니다. 답은 제 자신안에 있으나 제 상태가 객관적으로 판단이 서질않습니다. (저는 늘 일이란 적성에 맞다 안맞다의 판단보다는 지향하는 목표에 초점을 맞춰왔다보니, 모든 일은 어딜가나 비슷하며 견디고 묵묵히 해나가다보면 결과를 낼수있을거라 생각했습니다.) 계속 버텨봄이 맞을까요? 지혜를 나누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미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등록의신
25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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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정보가 너무 부족하네요.
회사 중심의 정보는 많지만, 직무별 객관적인 데이터는 부족하네요.. 이직 전에 참고할 수 있도록 직무 리뷰 아카이브를 만들고 싶은데, 어떻게 보시나요? http://bit.ly/45yhn1F
부토라
25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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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보러 갔다가 합격 여부보다 다른 인력 충원 얘기만 들었습니다”
지금 실업급여 받는 백수입니다. 서류 넣으면 광탈, 면접도 보면 광탈이라 자존감이 바닥인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대기업 계열사에서 면접 제안을 받았고, 간만에 희망을 품고 일주일 동안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사실 면접 준비하기 전에 블라인드앱에서 평판을 먼저 찾아봤습니다. 거기 글들을 보니 인사팀에 대해 좋지 않은 평가들이 많더군요. “체계가 부족하다”, “지원자 배려가 없다” 이런 이야기들요. 그래도 대기업 계열사니까 직접 경험해보고 판단하자 싶어 믿고 준비를 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면접을 보고 나니… 왜 그런 글들이 있었는지 알겠더군요. 1. 면접 안내부터 불친절 전화로 “면접 보실 거냐” 묻길래 당연히 가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보통은 메일이나 문자로 안내 문구가 오잖습니까? 여기는 그런 게 전혀 없었고, 그냥 “우리 홈페이지 주소 있으니 찾아오세요” 이게 전부였습니다. SK 계열사라 시스템이 원래 이런가 싶어 그냥 넘어갔지만, 지금 생각하면 기본적인 예의조차 없었습니다. 2. 대기실에서의 황당한 질문 면접 당일, 대기실에서 인사팀 면접관이 제 예전 회사 이야기를 꺼내더니 “거기에 펌웨어 개발자가 있냐”라는 질문을 추궁하듯 반복했습니다. 저는 제 직무 면접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합격 여부와 상관없는 인력 충원 얘기를 계속 물어보니 불쾌했고, 솔직히 면접자를 존중하지 않는 태도처럼 느껴졌습니다. 3. 면접 분위기 – 전 회사 비난 면접은 거의 1시간 정도 진행됐습니다. 그런데 가운데 앉아 있던 재무팀 면접관이, 인사팀 면접관이 언급한 제 예전 회사에 대해 면접 내내 부정적인 얘기를 하더군요. 저는 정말 난감했습니다. 같이 동조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고개를 끄덕이며 맞장구치기도 애매한 상황. ‘여기서 내가 지금 뭘 하고 있지? 이게 제대로 된 면접인가?’라는 생각이 들며 자리 자체가 불편했습니다. 4. 면접 후 발언 면접이 끝나고 나가려는데, 인사팀 면접관이 저에게 “펌웨어 개발자들도 좀 지원해달라”라고 했습니다. 순간적으로 ‘아, 나를 붙일 의지가 있는 건가?’라는 착각까지 했습니다. 5. 결과 통보 일주일 동안 연락이 없어 제가 정중히 문자로 문의했더니, 돌아온 답은 불합격. 6. 회사의 정체성 문제 곱씹어보니, 잠실에 있는 SK 계열사 스타트업이라 체계가 전혀 안 잡혀 있어서 그런 건지, 아니면 최근 인수합병된 회사라 인사·재무부터가 혼란스러워서 그런 건지… 어쨌든 운영 방식이 너무 미숙하고 기본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이때 확실히 느꼈습니다. 아무리 가고 싶은 회사라도, 면접관들이 면접자를 존중하지 않고 자기들 실속 챙기며, 심지어 전 회사를 깎아내리는 수준이라면… 설령 붙더라도 언젠가는 문제가 생길 수밖에 없겠구나. 그리고 블라인드앱에 현직원들이 왜 그렇게까지 썼는지, 이제는 이해가 됐습니다. 그래서 여러분께 묻습니다. 제가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인 걸까요? 아니면 이건 누가 봐도 기본적인 체계와 존중이 없는 회사의 민낯일까요?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어디까지갈까
25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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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이직,쌩 퇴사 고민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취업을 준비하는 기간이 길어지면서 25년안에 원하는 직무에 합격을 못하면 비슷한 계열이라도 가자는 생각으로 25년 2월정도에 27살의 나이로 첫회사에 입사를 하였습니다. 사회성이 좋은 성격은 아니라 처음부터 회사적응에 어려움을 느꼈는데 내 성격탓인지 회사환경이 저를 그렇게 만드는지 너무 헷갈렸습니다.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회사가 가스라이팅을 자꾸 한다는게 느껴지긴하는데 제 환경을 스스로 바꾸면 주변사람도 바뀔수있다는생각으로 열심히 스펙을 쌓아서 환승이직하려고 회사를 다니면서 자격증 공부를 했습니다. 그러다가 버티기만 하면 괜찮을줄 알았는데 직무에 회의감이 들고 직장생활에 대한 프레셔를 이기지못하고 결국 퇴사까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근데 퇴사하려고 고민보니까 취준생활때랑 비슷하더라고요. 현재 하는 일도 전공이고 제가 하고싶은 일이 없기때문에 일단 취업을 위해서 그쪽으로 공부를 하니까 생퇴사를 해도 그쪽 진로로 밖에 생각이 안들더라고요. 결국엔 새로운 일을 도전하기위해서가 아닌 그냥 퇴사하는 느낌이고 얼어붙은 취업시장에서 퇴사하고 쌓은 스펙으로 다시 취업할 수 있을지도 불안감이 있습니다. 근데 개인적으로 느끼는 회사에 대한 감정은 얼른 도망가라는 감정이 큰거같아서 현실과 이성에 계속 충동하는거 같습니다. 물론 경력이 높은 선배님들이 보시기엔 아직 학생티를 못 벗어났다고 생각하실 모르겠지만 조언한번씩만 부탁드립니다.
이상해씨씨
25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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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리스크심사팀 어떤가요?
한화투자증권 리스크심사팀(인수금융/인프라 투자 심사) 채용 공고 보고 궁금해서 문의 글 남깁니다. 해당 부서였는지 확실하진 않지만 채용공고를 예전부터 자주 봤던 것 같은데 회사나 부서 특성이 어떤지 어떤 이야기라도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연봉/성과급 수준, 회사/부서 분위기 등)
@한화투자증권(주)
hwscrts
25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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