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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이직 시 나이 문제
안녕하세요. 건축쪽 현장 및 관리 일 하다가 ai쪽으로 석사 진학 후 이제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직무전환이다보니 나이가 있음(30 중반)에도 신입으로 지원할 수 밖에 없는데요, 주요 건설사들 ai 분야 신입 채용에 나이제한이 있을까요? 아니면 다른 진로(공기업 등)를 택해야 할 지 고민입니다.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삼성물산(주)
워어커홀릭
25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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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을 할지 말지 고민됩니다.
제 나이는 40중반에서 후반으로 가고 있습니다. 현재회사 돈이 풍족하지 못해서 맨날 자금계획짜느라 머리아프고 은행대출연장도 힘들게 막아서 이직마음먹음. A회사(재직회사) 업종:수입 및 유통 매출규모:천억(중견) 재경팀장(팀원5명) 경력직 팀원으로 입사해서 팀장됨 조직도:대표-임원-나 국제회계기준적용(비상장) 작년결산부터 손실, 올해는 손실예상되고 돈까지 쪼들림, 내가 입사전 비슷한 상황 극복경험있음. 재직기간 : 만 7년 반 B회사(이직) 업종:IT(Ai관련) 매출규모:백억(소기업) 재경팀장(팀원2명) 조직도:대표-CFO-이사-나 국제회계기준컨버전완료.(25년도결산부터적용) IPO준비중(26년목표) 재무제표손실, 투자자는 많아서 돈은 많음, R&D사업많음 연봉은 현재회사보다 10%상승 솔직히 작은규모에 이전보다 월급 더받는것도 맘에 들어버렸네요.
지각인생
25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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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사? 자회사?
안녕하세요. 대기업 본사에서 근무하는 웹디직무인데 소속은 자회사? 협력사? 소속인곳을 가는게 좋은걸까요?? 아니면 규모는 작더라도 본사 정규직으로 가는게 더 나은 선택인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파견직은 아니래요!!
망고5454
25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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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 사무직 야근수당 있나요?
야근수당 같은게 있는가 싶어서요
개털11
25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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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확정 통보후 채용보류
50대중반에 권고사직받아 9월초 퇴사후 2일 뒤 면접통보 전화받고 3일뒤 면접을 1시간 넘게 회사대표분이랑 보게 되었습니다. 면접을 1시간 넘게 보게 되니 면접업체 대표님이 저를 맘에 들어 오래본 거라 생각이 들어 긍정적이라 생각했고 그로부터 4일뒤 추석 연휴 끝나고 출근하면 좋겠다고 담당 부장이란 분한테서 연락이 와서 알겠다고 하고 다른 면접은 응시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다시 연락이 와서 회사랑 가까운데 계신 분이면 좋겠다고 해서 채용을 보류하겠다고 하네요. 집이랑 회사는 승용차로 약10km가 되지 않지만 출퇴근시 혼잡한 도로라서 30분정도 걸리더라구요. 연락온 부장님한테 다른 사람을 채용한 게 아니고 제가 채용취소가 된게 아니라면 제가 회사근처로 갈수도 있으니 대표님께 다시 생각해 달라고 했는데 연락이 올까요. 포기를 해야 하는 게 맞나요? 억울해서 눈물이 나네요.
누리118347
25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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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계약서 작성 중에 휴일 문구 문의!
현재 근로계약서를 작성 중인데요. “휴일: 일요일(주휴일은 1주 동안의 소정 근로일을 개근한 자에게 주어야 한다)” 위에 같은 문구가 있는제 정확하게 어떤 의미인지 아시는분 계실까요!? 통상 저게 맞는건지 궁금합니다!
세상아름다움
25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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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요즘 이직이 정말 너무 어렵네요. 연봉이 제 기대치보다 작아도 우선 회사를 들어가는게 현명한 방법일까요 아니면 괜찮은 회사가 나올때까지 기다려보는게 맞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가라가라가라
25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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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직하는 분들을 위한 리멤버 커뮤니티 글 모음
안녕하세요! 지난 번 폭발적인 반응을 보고 빠르게 돌아왔습니다!! 이번엔 이직을 처음 하는 분들은 한 번쯤 궁금해했을 만한 질문들이라 이미 리멤버 커뮤니티에도 좋은 글들이 있더라구요. 100% 정확한 정답은 아니겠지만, 이직 준비하면서 마음이 불안하고 부정적인 생각만 들 때 차분히 읽어보고 나면 어느 정도 궁금증이 해소되거나 고민되는 부분이 명확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ㅎ.ㅎ 제 동생도 첫 이직이라 많이 힘들어하고 물음표 살인마마냥 주위에 묻고 다니더라구요... ㅠ.ㅠ 모두들 이직 뽀개기 기원합니다! *** ① 이직한지 7일째,다른곳에서의 면접 제안 어떻게할까요? 여러 곳에 지원하신 경우 흔하게 하는 행복한 고민이 된다면, 읽어보세요. https://link.rmbr.in/3yr54e *** ② 경력직 합격 시그널 면접 본 후 희망 회로를 돌려도 될지 고민될 때 읽어보면 좋습니다. https://link.rmbr.in/lo8q0t *** ③ 경력직 이직에서 연차 의미 공고에 적힌 연차와 다른데 지원해도 될까? 고민하고 있다면 읽어보세요. https://link.rmbr.in/u3c9um *** ④ 떨어진 회사 인사 담당자한테 커피챗 불합격 했지만 정말 가고 싶었던 회사라면 이런 고민 하실 것 같아요. https://link.rmbr.in/esbk65 *** ⑤ 경력직 면접 복장? 깔끔하고 단정하게 입으라는데 그게 어떤 기준인지... 첫 이직하면 어렵더라고요! 댓글을 참고해보세요. https://link.rmbr.in/olbsed *** ⑥ 면접을 봤는데 이직 사유를 집요?하게 물어보시더군요 면접 시 곤란한 이직 사유 질문, 어떻게 대답하면 좋을까요? https://link.rmbr.in/32j3hq *** 이전 글 바로가기 ▶ 리멤버 눈팅하다 발견한, 두고두고 볼 이직 필독 글 모음 https://link.rmbr.in/8vml1b 10월 황금연휴 대비 여행 정보 정리해왔습니다. https://link.rmbr.in/ex2i5o *** 혹시 다른 주제로도 필요하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시간 될 때 찾아보고 모아서 공유드릴게요~ 그럼, 이번 주도 화이팅하세요!!
옛설
25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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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초반 이직 왜 이렇게 어렵나요
대구에 살고 있는 40대 초반 중소기업 근로자입니다. H대 안산 지역을 졸업하고 아버지께서 제가 초2때부터 운영하시던 자동차 부품 2차 협력업체에 바로 들어갔습니다. 대학교 졸업 작품으로 중소기업 관련 작품을 발표했습니다. 당시에는 중소기업에는 인력 중심으로 운영되던 터라 인원을 가지고 최대의 효율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을 졸작으로 했습니다. 아버지 회사에서 당시 월급 180남짓?으로 시작하고 8시 출근 저녁 22시까지 일하고 주말에도 혼자 나와 장비를 돌리고 했습니다. 매출이 연 200억 정도 회사였습니다. 입사 당시 총무/경영 1명, 품질 1명 그리고 저, 어머니, 아버지. 아버지 대표이사 제외 관리직은 4명이었습니다. 제가 입사하니 총무/경영 1분 나가시고 제가 그 업무를 맡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밑에서부터 현장일도 하고 내부 시스템도 개선하고, 열심히 4~5년을 지냈습니다. 우리 회사가 당시 1차 협력사 중에서 최대 규모였습니다. 그렇지만 1차 협력사의 비리를 캐내고 원가분석을 통해 회사가 더이상 나아갈 방향이 없었습니다. 1차 협력사와 몇년의 소송을 치르고 여러 가지 일을 겪었습니다. 서울에 올라가 스타트업 창업하는 친구와 일을 했습니다. 당시 대기업에 투자를 받고 개인 및 국가에서도 투자를 받았습니다. 각종 컨퍼런스 등 여러 가지 행사 경험을 했었고, 투자자분들도 만나면서 다양한 경험을 했습니다. 하지만 거기서 주사가 심한 친구 대표한테 심한 폭행을 몇 차례 당하고, 부모 욕도 받는 것을 이겨오다가 더이상 안되겠다 싶어 퇴사를 했습니다. 언젠가는 버티면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줄 수 있다고 버텼지만 제가 도저히 못 버티겠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선택한게 공무원 공부였습니다. 새벽5시에 일어나 다음날 새벽 1시에 자면서 열심히 했지만 30대 중반이었던 저는 국어 국사가 너무 어렵더라고요. 잘못된 선택이었다고 느끼고 대구로 복귀해서 아버지 회사로 다시 왔습니다. 수십년 쌓여온 공장 내부와 사무실을 혼자 정리했습니다. 풀도 뽑고, 쓰레기를 정리하고, 내부 물건들을 정리하고... 입사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지식은 없더라도 배워서 발전시킬 수 있는 것을 몰랐고. 지식이 없으면 입사를 못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면접을 보니 가는 곳마다 합격했습니다. 의외로 아버지회사에서 저는 많은 일을 이루고, 달성했습니다. 자동차 쪽이지만 전혀 모르는 쪽 회사에 들어가서 열심히 일했습니다. 시스템, 체계가 전혀 없던 회사였고, 인원도 생산품도 이전 받아 거의 맨땅으로 시작하는 회사였습니다. 그렇게 2년 반을 다니면서 엑셀 하나 가지고 자재, 생산, 영업 모두 연동되게 만들었고... 그 동안 250명의 생산직 인원과 면접을 봤습니다. 생관 2명에 6개 사업군을 팀장님과 같이 둘이서 체계를 만들고 시스템을 만들어왔습니다. 2년 반동안 관리직 인원의 반이 이직을 하고, 그래도 나름 생산 부분에 있어 개선한 부분에 대한 만족이 있었고, 교육이라던지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았지만 기술 부분에 대한 논문을 찾으면서 혼자 공부해왔습니다. 그게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기술적인 부분도 관심을 가지고, 간단한 이슈는 제가 직접 대응했습니다. 하지만 2년 반이 지나고 나서부터 제가 여기서 뭐하고 있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이 시작됐습니다. 현장 인원이 부족해서 현장에서 용접을하고, 하루 종일 일을 2년 반동안 해오면서 내가 성장하기 위해 회사에 온 취지가 조금씩 무너지기 시작했습니다. 실질적으로 내가 무엇을 이루었는지 달성했는지 내가 얼마나 성장했는지에 대해 의문점을 가지게 되고, 무엇보다 그만큼의 보상을 받고 있는지, 그리고 인정에 대한 부분에도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받은 만큼 일할지 받더라도 그냥 내 만족을 위해 그것만을 위해 일할지... 결국 퇴사를 결심했습니다. 지금은 구직을 하고 있습니다. 체계를 갖춘 회사에 들어가 많이 배우고, 여러 가지 계발을 하여 회사에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그게 제 성향이고요. 이력서를 적는데 내가 뭘 했는지에 대해서 명확하게 적기가 힘들더라고요. 뭐랄까. 라면을 먹으면 라면 맛은 느낌으로 어떤 회사의 '그'라면이라고 아는데. 명확하게 어느 회사인지는 잘 생각나지 않는 이력서를 계속 수정하면서 다시 옛 기억을 더듬어 좀 더 어필해보려고 포장하고 있습니다. 이직하시는 분들 커리어를 쌓고 쌓기 위해 노력하시는 분들 다들 화이팅하시고 원하는 방향으로 가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매우반갑습니다
25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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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 수락후 질문은 좀 그런가요 ?
이직 오퍼 메일 받고 수락한다고 싸인해서 회신했는데 궁금한거 있으면 연락 달라고 써있더라구요 -현 주임인데 이직시 사원으로 들어가는거 왜인지랑 -점심식대 지원해주는지 물어봐도 될까요? 뭔가 눈치보이네요
jenny43
25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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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살 중고신입 이직 상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커뮤니티 여러분. 진로 선택 때문에 고민이 있어 조언을 구하고자 글 남깁니다. --- 👤 제 스펙 나이: 31세 학력: 호주 고등학교 졸업 → 중국 대학에서 중영통역 전공 자격증: 토스 AM, HSK 6급, JPT 3급 토익 900 경력: 통역 및 영어 강사 약 2년 중국 전자담배 회사에서 해외영업 및 기타 업무 약 6개월 --- ✅ 현재 최종 합격한 두 곳 1. 사우디 한국 물류회사 (PM 역할) 직원 구성: 한국인 관리자 7명 + 외국인 직원 50명 주요 업무: 사우디 도시 프로젝트 PM / 중국 국영기업 EPC를 사우디로 유치 근무조건: 주 5일 근무, 세후 월 460만 원, 2bed 숙소 제공, 4개월마다 왕복 항공권 제공 장점: 중국 국영기업과의 대형 프로젝트 경험 → 이력에 메리트 단점: 사우디 근무 환경(덥고 술·담배 X), 집과 멀리 떨어짐, 물류 PM 커리어 발전 가능성 의문 2. 부산 중견기업 (통역관 겸 대표이사 비서) 회사 규모: 직원 약 1,000명 주요 업무: 해외 출장 동행, 스케줄 관리, 회의 순차/동시 통역, 대표 부재 시 업무 대행 근무조건: 기본급 4,200만 원 + 각종 수당 + 상여금 300%, 1년간 월세 지원 장점: 성공한 일본인 대표 바로 옆에서 배울 기회 / 3개 국어(영·중·일) 다 활용 가능 / 향후 일본 이주 가능성 단점: ‘비서’라는 직무의 한계 / 다른 부서 이동 시에도 경영지원 계열 커리어일 가능성 / 해외출장이 월 2주 이상 --- 🤔 고민 포인트 사우디 → 글로벌 프로젝트 PM 경험, 연봉 실수령 괜찮음. 다만 커리어가 물류 쪽으로 굳을 수 있고 근무 환경이 다소 폐쇄적. 부산 중견기업 → 통역·비서 업무라 커리어 확장성 제한적. 하지만 언어 실력과 국제 감각을 다방면에서 활용 가능, 대표와의 네트워킹 및 일본 이주 기회 매력적. --- 👉 커뮤니티 여러분, 장기적인 커리어 관점에서 어떤 선택이 더 나을까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망망대해23
25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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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 회사 사직, 어떻게 해야할까요
(글이 좀 깁니다..마음이 힘들어 넋두리처럼 써봅니다) 마케팅 3년차, 좋아하던 브랜드의 브랜드 마케팅 팀으로 환승이직을 했습니다. 솔직히 그 브랜드를 좋아해서라기 보다는, 이전 회사에서 제대로 된 브랜드 마케팅을 못했던 것에 비해 새로운 회사는 브랜딩과 마케팅이 좋아보여서 마냥 신나서 이직을 결정했어요. 근데 막상 3주 정도 다녀보니, 제가 안내받은 그리고 가고자 하는 커리어와 너무 다른 업무가 대부분입니다...(구체적으로 예를 들 수는 없지만, 퍼포먼스 마케팅을 지향하는데 콘텐츠인 격입니다.) 시간이 더 지체되기 전에 그만두고 다시 이직은 준비해보려고 하는데 고민이 많습니다. 이직자리를 구하지 않고 퇴사하는 건 두렵기도 한데, 사내에서 업무적인 압박이 심해 너무 힘이 듭니다. 제가 입사하기 전까지 미뤄두었던 일들이 몰아쳐서 입사 당일부터 야근을 하기 시작해 3주 내내 했고, 아직도 안됐냐는 식의 눈치주기가 하루종일 이어집니다. 주말 내내 일했는데 당장 내일 출근을 하기 싫을 정도입니다. 제 고민은... 1. 일단 추석 연휴가 있으니 10월 추석까지 버티기 2. 당장 그만두기 입니다. 매일 악몽꾸고 자다가도 깨는 걸 보면 당장이라도 관두자, 싶다가도 그냥 이악물고 버텨볼까 싶기도 하고 그렇네요. 아직도 사회생활에 적응이 안된 제가 한심하기도 하고 그런 일요일 저녁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djeicl
25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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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고민 좀 같이 해주실 분 있으실까요?
영업직으로 1년 됐다가 업무 스트레스로 공황장애가 와서 퇴사한 상태입니다 직접적인 영업 일은 아니였고 영업 관리/지원 쪽이였는데도 스트레스가 어마무시하더라고요 저는 상당히 소심하고 내향적인 성향이라 영업직과는 전혀 안 맞는거 같은데 여태까지 영업만 바라보고 와서 앞으로 뭘 해먹고 살아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영어 일본어 가능은 하지만 비즈니스 레벨까지는 아닙니다 -무역 전공입니다 -손 빠르고 눈치 빠른 편입니다 도움 좀 부탁드립니다 ㅜㅜ
llunittt
25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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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출근하기 싫을까?
월요병 처럼 출근하기 싫은 순간이 있는데, 책을 읽다가 무릎을 탁! 치게되네요. #커리어선넘기 #결심이필요한순간들 "인간의 관심사는 일상적으로 느끼는 그날그날의 쾌락과 고통을 넘어선다. 우리는 목적을 원한다. 의미를 원한다. 나 자신보다 큰 무언가에 속하기를 원한다. 우리는 열망한다. 중요한 사람이 되기를 원한다. 이런 전반적 느낌(행복 내지는 일상적 쾌락이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을 넘어선 삶의 질감)이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규정하고 나 자신을 어떻게 볼지를 결정한다. '잘 산 인생'의 중심에는 이런 동경이 있다. 인간으로서 성장하는 것은 삶을 충만하게 사는 것이다. 이는 단순히 쾌락을 늘리고 고통을 피하는 게 아니다. 성장한다는 것은 진실성, 미덕, 목적, 의미, 존엄성, 자율성을 가지고 행동하며 살아간다는 뜻이다. 삶에서 계량화하기 어려운 측면들이지만 어쩌면 당신은 비용이 얼마가 되었든 이것들을 최우선에 놓을지도 모른다." - 책 <결심이 필요한 순간들> p.77~78 중에서
내옆의전략참모
25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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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배당토 입사 1년 전 퇴사?
쿠배당토 중 1개 경력 입사한지 10개월 째입니다. 총 경력은 10년 3년 미만으로 다닌 회사는 없고 항상 축하받으며 이직에 성공해왔어요 그러나 인생 처음으로 실패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공황 장애가 왔는지 심장이 두근거리고 앞으로 나아갈 수 없어요 업무 자체가 나아질 상황이 아닙니다 배우자는 주말에도 일하는 저를 보며 당장 관두라고 합니다 저는 이대로 퇴사하기엔 자존심이 상합니다 그러나 몸과 정신이 무너진건 인정해요 1년도 안되었습니다 2-3년뒤에 나아질까? 전혀 나아질 것이 없습니다 상사에게 면담하며 퇴사를 요청드렸습니다 이직처없는 퇴사 해보신분 계신가요
새우치킨
25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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