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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1억을 위한 커리어 패스 전략을 어떻게 잡아야 할까요?
제목 그대로 고민입니다. 사회 생활 시작하고 4년째인데요 이직 3번, 중소 중견 대기업으로 연봉 3000초반에서 현재 5000초반대 까지 올렸습니다. 제가 목표를 5년안에 연봉 1억(계약+상여) 를 목표로 한다면 어떤 전략을 지녀야 할까요? 이직을 중점적으로 진행해야할것 같은데 잦은 이직이 마이너스가 된다는 생각도 있습니다. 물론 현재 모든 이직이 상승이직으로 진행되어 크게 문제 없을것으로 보이나 조금은 걱정되기도 하네요. 전문성에 문제제기를 하실거라고 생각은 됩니다. 근데 하는 일이 산업군에 따른 전문성이 크게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전문성이 있다면 당연히 좋겠죠. 근데 오히려 폭넓은 산업군 경험이 좀 더 유리한 직종입니다. 물론 걱정은 되긴합니다.. 이런저런 고민이 많습니다 하하 .. 스킬은 국내 최상위권으로 자신은 있구요... 해외 취업도 생각하고있습니다. 이 경우 영어를 좀 더 갈고 닦아야하겠네요. 현재 산업군은 모든 제조업이구요 , 기술 분야는 디지털 트윈 , Virtual Commissioning 입니다. 현재 대졸로서 추가 상위 학위도 생각하고있지만 , 학업보다는 현장에서 진행하는것을 좀 더 선호하는지라 현재는 크게 생각하고있지 않습니다. 좀 더 상위 회사에 속하거나 규모가 큰 컨설팅 업체로 이직하는게 베스트일 것 같은데... 아니면 해외취업도 방법일 수도 있구요 , 해외에서 오퍼도 간간히 오는데 비자 서포트가 요청이 어렵긴하네요..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답답하네여
25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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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공제 시 이력서 연봉기재
안녕하세요 이직시 이력서에 연봉을 기재해야 하는 상황이라는 가정입니다. 예를 들어 원래연봉이 4000 이고 급여공제(4대보험같은게 아니고 임금삭감입니다.급여공제 동의서를 받더군요)가 달에 20만원이라 치면 급여공제를 3개월 했다고 해도 이력서에는 4000 이라 적어도 되는걸까요? 4대보험 공제 전 금액으로 작성하는것 처럼요. 아니면 4000 - 20x3 으로 작성해야하는것일까요?
두레박
25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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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 포트폴리오 C레벨
중견 조직장을 맡고있습니다. 얼마전 PE 포폴사 C레벨 제안이 왔는데 계약구조도 이해가 안가고 해서 거절했는데요. 아는 지인이 PE에 있어서 물어보니 이런 기회가 나쁘지 않은것 같더라구요. 아나운서 프리선언 같은거랄까요. 물론 리스크도 있지만 성장의 상한선이 풀리고 훨씬 더 많은 기회가 있어 보였습니다. 혹시 먼저 이쪽 길을 걷고 계신 분이 있으시면 조언을 받고 싶습니다.
솔솔송솔
억대연봉
25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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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관련 고민..ㅜㅜ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비개발 직무로 현재 6년차입니다. 현재 재직중인 회사는 8월말까지로 사직원 올렸고 8월달에 열심히 면접보러다녔는데 결국 가고 싶은 1,2,3위 모두 최종 떨어지고 1개만 합격했네요 ㅠㅠ 연봉 차이도 크지 않고 지금보다 거리도 멀어져서 가장 후순위였는데.. 문제는 현직장 후임자가 차주에 입사하게 되어 인수인계 기간이 짧아 회사에서 1주일 정도만 더 근무해줬으면 하는 (8/31-> 9/5까지) 상황입니다. 입사할 회사에 연락드려 사정 설명 후 입사일정을 일주일 정도 뒤로 미룰 수 있을지 문의드렸지만 (9/1-> 9/8) 입사할 회사도 약 3주가량 기다려준 상황으로 입사일정을 더 뒤로 미루는건 곤란하다고 하셨고요..ㅜㅜ 사실 이번주에도 면접이 두개 예정되어 있어 고민이 큽니다.. 어찌되었든 저도 이번주 중에는 확실히 노선을 정해야 할 것 같아서.. 1. 현직장 퇴직일자를 일주일 정도 뒤로 미루고 이번주 면접 결과를 기다리며 다른곳 이직 준비 2. 기존대로 8월말일까지만 근무 후 9/1부터 출근 퇴사 번복은 어려운 상황이고..이직할 곳이 엄청나게 가고싶은 기업은 아니였어서…당장 급하게 이직하는게 맞나..요즘 취업난인데 일단 퇴사하고 다른곳을 다시 준비하는게 맞나 ㅜㅜㅜ 너무 고민이 큽니다 ㅜㅜㅜ도와주세요
능이능이버섯
25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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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 주니어 연봉
안녕하세요. 전환형 인턴으로 중소형 pe에 입사하게 되었는데요. 현재 전환되어 재직중인데 업무 강도가 높은 것은 이미 다 예상 했지만 연봉이 생각보단 너무 적어 크게 동기부여가 안 됩니다. pe에 뜻이 있어 돈 보단 꿈이 중요하단 마인드로 임했지만 막상 딱 4천이라는 연봉(회사가 너무 소형이라 인센티브 나올 확률 거의 없음)이 좀 답답하기만 하네요. 딜은 꾸준하게 있어서 배우는 것은 많지만 기본빵이 어느 정도 되어야 좀 안정적으로 업무에 임할 수 있을거 같은데… 배부른 소리일 수도 있지만 주변 증권사, 신평사, 캐피탈 등 친구들 보면 5중후반에 인센도 낭낭하게 나오던데.. 이런거 보면 현타와서 하반기 공채로 국내 증권사 ib 가고싶다는 생각만 드네요. 저 또한 인턴을 증권사 외사,국내 대형사에서 했어서 눈만 높아진건지 모르겠습니다만 주변 사람들니랑 비교하게 되니 좀 불안하네요. 아무리 꿈이 중요하지만 현실적으로 생각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제가 받는 pe신입 연봉이 어느정도 수준인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pe는 어느정도 연차가 쌓였을 때, 어느정도 네트워크와 소싱 능력을 갖췄을 때 다시 도전하는 게 좋을 지도 여쭙습니다.
투온장인
25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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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은 회사 조건좀 봐주세요 ㅠㅠ
그동안 바이오 제약 건기식쪽 해외마케팅 업무가 주였습니다. 최근이직하여 동일한 건기식쪽 해외마케팅쪽으로 입사한지 일주일 차입니다. 그러던 와중 오늘 변압기 분야로 해외마케팅쪽으로 회사가 붙었다고 추가로 연락을 받았습니다. 저는 여자입니다 A회사 - 현직장은 연봉 5,000 (과장) / 회사 매출액 10억 이내, 인센티브는 없는 걸로 확인 인원수 약 50명 (본사 포함) 인원 대비 매출액이 매우 작고 제품군이 크게 앞으로 성장성이 있지 않아보입니다.. 대기업 자회사 중 하나로, 신생 벤처 회사입니다. B회사 - 새로 오퍼받은 곳은 4,800 (직급 아직 미정) 인센티브는 추가로 있을꺼라고 하지만 미정입니다 - 전압기파트 / 매출액 730억 가량, 인원 120명 (본사포함) 저는 여자이고, 전압기의 ㅈ 도 모르는 사람입니다.. 직무는 동일하게 해외마케팅쪽입니다. 지금 붙은 회사가 분야도 이전과 동일하고 이질감이없는데 참 저도 어리석은거같다는 생각이 드는게 지금 붙은 A회사가 비전이 크게 있다고 생각이 안들어서 연봉이 200적은데도 B회사 끌리는기분이 듭니다…. 저에게 따끔한 충고 및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제가 나이가 이제 많아서, 이직이 이번이 마지노선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너무 머리가 아프네요ㅠ
breakit
25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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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UI디자이너 전회사로 돌아갈지 고민이네요
안녕하세요! 업계선배님들과 다양한 분들의 의견이 궁금해서 글을 올리게 됐습니다. 먼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전회사로 돌아간다 VS 안간다 이거에요 설명을 좀 덧붙이자면 저는 5년차 UXUI디자이너고 퇴사는 작년에 해서 이직이 잘 되지않아 공백기가 1년 2개월 정도 됐습니다. 이전 회사는 IT회사고 SI, B2B업체에요. 퇴사 사유는 스트레스가 좀 컸습니다. 제가 고민하는 이유는 퇴사 후 이직을 준비하면서 멘토링을 통해 포트폴리오 정리를 했었는데요 그때 느낀게 이전 회사 작업물을 사용해서 이직하는게 굉장히 어려운 일이라는거 였어요. 요즘엔 리서치나 또 유저바탕으로 프로덕트 디자인을 하는데 이전 회사는 그런 프로세스는 있기 힘들고 또 딱히 없어요ㅠ 그래서 포트폴리오 앞단 기획단계에 들어갈 것들이라던지, 성과라던지 그런걸 적기가 애매 합니다. 모든 SI업체가 그런가요? 그리고 모바일 작업물도 없고... 그렇다고 WEB SaaS도 아닙니다ㅠ... 회사 자체의 솔루션이 있어요. 어도비같은? 그래서 그 툴로 작업을 해서 넘기는 형태로 작업을합니다. 주로 어떤 건물의 에너지 모니터링 시스템을 만들어요. 그렇다보니.. 이직하기위해 공고를 보면 좀.. 어렵더라구요. 핏한 직무를 찾기가 그래서 아무래도 서류통과도 많지 않은것 같고 그렇습니다. 고민입니다. 돌아가서 일하면서 준비할지, 계속 빡세게 구직할지 근데 돌아가면 진짜로 뼈를 묻어야 할 것 같거든요. 돌아가도 이직이 잘 될까? 싶기도하고.. 지금은 30대 초지만.. 곧 중반 후반인데 그렇게 되면 이 경력가지고는 더욱 더 이직이 어려울 것 같아요 전 회사에서는 오라고 하시는데 제가ㅋㅋㅋ 지금 다른 도메인을 해보는게 나중을 생각하면 좋을 것 같아서 고민된다고 말씀드렸거든요 쓸데없이 이직이 좀 쉽지 않다는 말도 했어요ㅠ 전 회사의 일이 좀 대중적인 카테고리는 아니다보니 그랬더니 놀아서 뭐하냐 와서 일단 일하면서 준비해서 다른데가 이런 식으로 말씀하시기는 하는데... 가면 독하게 준비해야겠죠. 스트레스도 또 받겠죠.. 같이 일했던 상사가 싫었으니까요ㅠ 다시 나왔다 들어간게 이력서에 들어가니까 ㅋㅋㅋ 나중에 면접가면 뭐라고 설명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또 도움안되는 경력만 잔뜩 쌓이나 싶고ㅠ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어떻게 하실것 같나요? 처우같은건 일단 둘째치고 상황만 보고요.
으악으악으악36
25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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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교직원 이직(정규직 선임급 > 계약직 책임급)
현재 지방 사립대학 본부부서 정규직(선임급?)으로 다니고 있습니다. 근처 사립대학 사업단 계약직(책임급) 공고가 나서 고민이 됩니다. 연봉 차이도 많이 나고 책임급으로 갈 수 있는 좋은 기회지만 정규직을 버리고 갈 정도인지...(현 직장 5년 정도면 팀장 달 예정) 연봉 올리는 가장 좋은 방법이 이직이라지만 일반 회사와 달리 대학이란 조직은 이직이 쉽지 않아서요... 직장생활도 10년 정도 했고 가정도 있어 고민이 많네요. 지방 소도시 거주 대학 교직원 10년 정도 경력 가정 있음(맞벌이) <현직장 > 이직처 비교> 연봉: 4천 > 6천 내외 => 현 직장 30년차 세전 6천 출퇴근: 20분(소도시) > 30-40분(광역시) 부서: 대학 본부 > 재정지원사업단 대우: 정규직(선임급) > 계약직(책임급) => 사업이 3년 후 종료 고견 기다립니다.
플래티너스
25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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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중반 이직에 대해
안녕하세요. 여러 직장을 옮기면서 지난회사에서 7년을 다녔습니다. 만족스런 연봉은 아니어도 워라벨이 좋아서 만족하면서 다녔는데요. 지난 3월 권고사직으로 나와 실업급여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이직할곳도 마땅찮고 오래일하려면 창업을 해야겠다 하며 준비하고 있는데 구직증명을 위해 생각없이 낸 회사에 면접보고 우당탕탕 재취업을 하게 됐어요. 그런데 답답한게 연봉은 10년전 연봉입니다. 3천넘게 깎였어요. 아내는 그냥 일하면서 다른 직장을 알아보라고 하는데.. 현실적으로 이제 임금 수준은 피크를 친 거라고 보고 내리막길로 접어들며 노후를 준비해야하는.. 그런 나이로 온건가 서글퍼집니다. 그렇게 생각하기엔 아직 제 업무 퍼포먼스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다음주부터 입사인데 너무 답답하네요 ㅜㅜ 비슷한 상황 있으신분 계신가요? 현실적으로 아내말이 맞겠죠? ㅜㅡ
미쑝
25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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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 휴일 초과시간 요청관련
지인 소개로 지금의 회사에 1년 11개월 근무하고 퇴사를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근로계약서에 월 연장 20시간 휴일연장 12시간 초과한 시간 정산을 요청하려고 하는데 리멤버 회원님들의 의견은 어떤지 질문을 올려봅니다
워라벨이 최고
25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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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최근에 권고사직 당해서 집에서 쉬고 있는데... 시장이 어려운지... 채용공고도 안나고 어렵기만 하네요... 근 10년간 몸담고 있던 회사에서 나올땐 어디든 받아주겠지 했는데... 다른회사 면접에서 광탈하고는 연락이 없어서 너무너무 두렵고 막막하네요... 좋은날이 올까요...? ㅜ
여기로
25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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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직장 선택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약 6년차 직장인입니다. 현재 회사는 제조업 it기획 부서에서 근무중이며, 연봉은 현재 A 성과급은 800~1000정도 됩니다. 현금성 복지는 적지만 구내식당&사내카페가 무료이용이어서 삼시세끼가 다 무료입니다! 업무 강도는 무난하고 해고가능성은 거의 없으나, 프로젝트 진행 방식이 자주 바뀌어 업무 진행이 어렵습니다.. 이직 진행 회사는 금융권 같은 포지션으로 A(현재 기본급) + 500 (내년 초 추가 인상) 현금성 복지 400~700 성과급은 업황따라 200~2000까지 변동성이 있습니다. 허나, 금융권 경력직이라 전문 계약직입니다. 그럴일 없다 하지만 계약직에 대한 불안감이 큽니다.. 총보상만 보면 현재보다 약간 높지만 안정성과 복지를 포기해야 하는 상황이라 고민이됩니다.
조언부탁드료요ㅠ
25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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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이직 ㅠ
타의적, 자의적으로 이직이 잦은데 이게 확실하게 업그레이드 이직이 아니라 옆 혹은 다운 그레이드 이직인거 같아서 년수는 차지만 그에 따른 경력이 물이거나 없고.. 점점 퇴화하는거 같아서 매일 스트레스다 ㅠ 다른 친구들은 잘만 사는데 나만 이러는거 같아서 속상하네요
iiiig
25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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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어떤 회사를 가야할지 고민이에요.
안녕하세요. 저는 40대 초반 기획자이고 경력 6년차입니다. 이직하면서 최근 2개의 회사에 합격했어요. 둘 다 포괄임금제입니다. ㅡㅡㅡ 안양에 있는 벤딩머신(무인 자판기) 생산 업체에서 자사 기기의 SW를 기획합니다. 스마트폰 앱을 개발하여 머신과 연동되는 서비스를 준비하는 것 같습니다.(신사업) 면접 다음날 합격 결과를 알려 줬고 희망 연봉 맞춰줬습니다. 야근은 잦지 않고 업무 강도가 세지 않을 것 같습니다. 기획 업무만 진행하면 될 것 같습니다. 회사가 미국에서 투자받아 운영 중이고 아직 수익은 없습니다. 임원급 연령대가 다소 높습니다. 대부분 50대로 보임. ㅡㅡㅡ 판교에 있는 회사는 미국 지역을 타겟으로 마케팅 솔루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신사업) 야근이 잦고 프로젝트 PM역할을 해야 합니다. 회사가 시리즈 B 투자 받아 운영 중이고 이미 운영 중인 국내 서비스로 수익이 나오고 있습니다. 다만 합격은 하루만에 됐지만 연봉 조율 하는데 1주일이 소요 되었으며 결과적으로 희망 연봉을 맞춰 줬습니다. 다만 입사 전부터 연봉 때문에 1주일을 실랑이 하고, 연봉이 사내 테이블보다 높다는 얘기를 하는 걸 보아 입사 후 업무 압박을 받을 것 같은 예상이 듭니다. 임원급 나이가 상대적으로 젋어보입니다. 40대입니다. ㅡㅡㅡ 미래를 봐선 판교인데 업무 스트레스가 심할 것 같구요. 연봉 협상 방식이 좀 이해가 안되고 불필요하게 길어서 회사에 대한 의구심이 듭니다. 스트레스 안 받고 적당히 워라벨 지키며 살려면 안양인데 커리어 도움은 크지 않을 것 같은 예상입니다. 과연 어디를 선택해야 할까요? ㅠ
곰씨
25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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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의 단축근무 커리어에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두 살 아이를 키우고 있는 워킹맘입니다. 육아휴직과 육아기 단축근무(하루 2시간 단축)까지 모두 사용해서 이제 정상근무를 앞두고 있습니다. 한 가지 고민은.. 제가 정상근무를 하게 될 시 아이가 어린이집에 굉장히 오래 있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9to6 근무 기준 11시간 정도) 아직 긴 시간을 어린이집에 두기에는 어리다는 판단 하에 기존 단축근무 시간과 동일하게 근무 시간을 조정하는 방향으로 회사와 협의하려 하는데, 이 경우.. 추후 커리어에 나쁜 영향이 있을까요? 8시간 정상 근무를 하는 인원들과 동일한 비교를 하는 것은 어렵겠지만, 근무시간이 적더라도 업무 성과만 좋다면 나쁜 영향은 없을지 단축근무 사용했던 것이 안좋게 보여질 가능성이 있을지… 워킹맘 선배님들, 그리고 더 많은 사회 경험이 있으신 선배님들의 생각을 여쭙고 싶습니다. :) 참고로 저는 육아휴직 1년 제외 시 7년차 입니다.
빠방이맘
25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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