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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노답인생...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형님들. 글머리가 없지만 앞으로 닥칠 미래의 부담감과 불안함이 커서 답답한 마음에 글을 적어봅니다. 제 커리어 및 경력을 먼저 말씀드리자면, 3년제 호주해외전문대 졸업(무역학과) 해외 비자수속 대행 & 부동산 (릴로케이션 경력 2년) 반도체 제조회사 해외영업 경력 1년 6개월(현재) 이렇게가 제 커리어 입니다.. 나이는 27살이고 곧 30살이 되는데 제가 앞으로 찍을 수 있는 최고 커리어가 대충 어떻게 될 수 있는지, 앞으로는 어느 쪽으로 취업을 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답이 없는 제 인생에 대해서 도움을 주실 선배님들을 구합니다...ㅠ + 해외취업도 할 의향이 있는데, 학사학위가 없으면 사람 취급도 안할 것 같아서...아래 둘중에 뭐가 나을까요? - 편입 - 사이버대 선배님들의 쓴소리와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
구기무기이
25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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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센트럴 F&B 관련 궁금
경력직 면접 앞두고있는데. 직영매장은 알겠는데 회사에대한 전체적인.정보가 좀 부족해서 회사가 어떤지 좀 알수있을까요? 면접수준도 좀 궁금합니다. 지원자가 200명이 넘었는데 경력직 서류 합격해줘서 준비 잘하고 싶어서요... ㅠㅠ
@(주)신세계센트럴
엔디미온
25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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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는데 회사에 어떻게 기여해야는지?
인테리어 시공 업무로 이직하는데 희망연봉이 좀 높다고 회사에 기여를 어떻게 할지 알려달라는데 어떤걸로 어필해야는지 모르겠네요. 인테리어회사에 어떻게 기여해야 하는지요?
이종현 | 디: 나무
25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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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스타트업 스탁옵션 엑싯 vs 안정적인 회사로 이직
최근 결혼해서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는 4년차 직장인 여성입니다. 현재 스타트업에서 스탁옵션으로 고민중입니다. 회사는 최근 시리즈 업을 하면서 저는 추가 스탁옵션을 받았구요. 최초 받은 스탁옵션 엑싯 기한은 1년 정도 남았습니다. (시리즈 업으로 엑싯 가능한 예상 기간은 약 2년 정도로 예상) 현재 연봉은 많은 스타트업이 그렇듯이 스탁옵션 주고 연봉 좀 낮은 편이에요. (4천 초반) 고민은 제가 내년부터 임신 계획이 있는데, 현재 회사는 사실 육아휴직을 쓰기 어려운 환경이에요. 쓸 수는 있지만 갔다와서 자리가 보장되지 않죠. 육아휴직을 쓴다고 했을때 회사에서 어떻게 나올지도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원래는 육아휴직을 쓸 수 있는 좀더 규모있는 회사로 연봉을 올려서 이직을 계속 시도하고 있었어요. 현재 회사에서 퍼포먼스나 성과도 잘 냈기 때문에, 올해부터 제가 원하는 안정적인 대기업이나 규모있는 회사로 이직을 계속 시도했는데 요즘 이직 시장이 확실히 어려운지 대기업은 면접도 가기 힘드네요. 가장 고민되는 부분은 약 2년 후에 엑싯할 수 있는 금액이 연봉 상승금의 몇 배의 금액(최소 4배)이에요. 그럼 2년 후에 가진 스탁옵션을 일부만 엑싯해도 이직을 최소 2~3번 정도 한 것과 비슷하죠. 2가지 선택지 중에 고민입니다. 1. 미래 성장성을 보고 그냥 지금 회사 다니면서 받은 스탁옵션을 엑싯하고 육아휴직한다. (+ 추가적으로 육아휴직 후 돌아와서 추가 스탁옵션 실행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 하지만 시리즈업이나 pre-IPO가 가능할지 불확실하다는 점이 문제 -> 다음 시리즈 업때까지 불안정한 상태로 회사를 다녀야함 2. 안정적인 회사로 계속 이직 시도해서 연봉 올리고 마음 편하게 육아휴직한다. 스타트업에서 엑싯하신 분들있으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인생은행복감사
25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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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이직 후 압박감에 견디기 힘들어요
경력 이직 후 3개월 정도 되었는데요 신사업이고 이제 사업을 막 확장해야하는 단계인데 사업 환경이 쉽지는 않을 것 같다는 건 감안하고 들어오긴 했지만 예상했던 것보다 더 난장판이고 힘드네요 성과를 내기가 너무 힘든 환경과 구조인데 목표는 터무니없이 높고 기존에 속된말로 개판으로 운영이 되고있던 부분을 이걸 어떻게 뜯어고쳐서 사업을 진척시켜야할지 도저히 감도 안잡히고 막막하고.. 제 경력과 연차를 보고 저한테 기대하는 수준이 있었을텐데 그만큼 안되는 것에 대해 실망할까봐 매일매일 눈치보고 긴장감 속에 회사를 다니다보니 어떨 땐 괜찮다가도 어떨 땐 감옥 가는 것처럼 숨이 막히네요 팀장님의 표정, 목소리 톤 하나하나 눈치보게되고 팀원들도 날 어떻게 바라볼까 눈치보이고.. 주변 모든 사람들이 얘 어떻게 하나보자 하고 평가하는 것처럼 느껴지네요ㅠ 진짜 절 평가하려 들지는 않는다는걸 머리로는 아는데 계속 긴장감 속에 회사를 다니다보니 행복하지 않고 그냥 회사 자체를 때려치고 다른 일할거 없나 하는 뜬구름 잡는 생각만 하게 되네요ㅠ 제가 특히 또 연차가 고연차다보니 더 압박감이 심한거같긴한데 다른 경력 이직분들은 이직하고 어떻게 다니시나요ㅜ 오늘도 출근하고 앞으로 헤쳐나가야할 난관들이 쌓여있는걸 보고 우울해져서 푸념처럼 글 써봅니다..
illi12
25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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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백오피스 직무면 자산규모/급여 중 어떤 항목이 중요할까요
이직을 거듭해서 원하던 사이드에 공채입사하게 되었습니다. 과거 커리어가 백옵 위주다보니 현회사에서도 백오피스로 도는게 기정사실화 되어있더라고요... 미들까지는 노려볼 수 있지 않을까 싶으면서도 어느 정도는 포기한 상태입니다. 선배님들도 전부 백오피스 =/= 미들, 프론트 나눠져있습니다 (채용시점엔 통합직군으로 뽑습니다) 제 고민은 어차피 백옵으로 돌거면 회사의 인지도, 투자규모, 커리어 성장가능성보다는 급여 및 복지, 처우개선이 우선되어야할까 입니다. 백오피스 업무는 어딜가나 비슷하다고 생각도 들고요... 후자의 회사는 인지도는 없고 투자 업무는 거의 안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연봉은 보수적으로 연간 700-900만원 격차가 있습니다.
더위가너무싫
25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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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 경력직 해외 스타트업면접 탈락 ...
저는 자동차쪽 보안을 하는데. 올해 20년차 4월에 의료기기 사이버보안 품질엔지니어 시니어를 뽑는다길래 면접 볼 생각없느냐 헤드헌터 제안이 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몇번이나 의료기기나 자동차 사이버보안이나 국제 표준이 다르다 했는데 헤드헌터는 미국이나 한국서 영어를 하는 사이버보안 품질엔지니어를 구하기가 어려워 자동차까지 확대 한다고 했었습니다. 의료기기 스타트업인데 본사는 미국 국내에 판교 연구소가 있습니다. 저도 지난 회사를 5월에 나와서 그래서 5월 실무자 면접 6월 한국 품질 팀 동료 면접 이사이 인적성검사 후 레퍼런스 체크 7월 한국지사장 미국 HR매니저 영어 면접 8월 미국 신규 프로그램 매니저와 프젝 매니저 리더 영어면접 완료 그러고 저랑 최종까지 갓던 다른분은 프로그램매니저와 프젝 매니저리더가 좋지 않은. 면접 평가를 받지 못해 떨어졌습니다. 저는 8월 최종면접서 두 디렉터 면접은 잘봐서 헤드헌터도 좋은 결과 있을거라고 했는데요. 왜냐면 최종. 합불을 미국 두 디렉터가 결정 해주기 때문이였습니다. 근데 미국HR매니저가 갑자기 회사 방침이 바뀌었다고 타 산업군에 있는 담당자는 리스크하다네요 ;;; 그러면서 메일로 의료기기쪽 경험자를 찾겠다 이런식으로 메일이 왔습니다. 뭐 헤드헌터도 클레임 걸었는데 별 소용 없답니다. 하아. 이것만 5개월 준비했는데 대체 다른분들은 이런경우도 있으신가요?;;; 이거 어떻게 해야할까요. ㅜ 멘탈이 나갔습니다. 다른분들도 이런경우 있으신가요 하아
복어수
25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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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형님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이직 시 직전연봉
제 동생이 심각하게 고민중이라 좀 도와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첫번째 회사: 4년다님 (정규직) 두번째 회사: 1년다님 (정규직) 이제 세번째 회사로 이직하려고 하는데요, 직전 1년을 계약직(알바)으로 다녔다고 얘기하고, 연봉협상은 첫번째회사 기준으로 하려고 한다고 합니다. (두번째회사에서 많이낮췄나봐요) 혹시 나중에 증빙이나 인사팀 확인 시 문제가 될 여지가 있을까요..? 인사팀분들 답변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ㅠㅠ
틀딱검거전문
25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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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기획 직무 커리어 방향성
전략기획, 주로 중장기 목표 설정 재무 계획 수립 그리고 kpi관리 업무들은 다른 섹터 혹은 유사 섹터로 이직할 수 있는 확률에 높을까요 제가 알기론 전략기획은 주로 내부직원이 실무를 마스터하고 시니어 레벨로 가지 외부에서 채용을 잘 하진 않는것으로 알고있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략기획업무를 수행한다면 개인 성장 측면에서 커리어 확장에 도움이 될지 궁금합니다.
임카세
25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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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취직/이직
현재 40대 초반 입니다. 2년전 회사 처우 및 개인사업으로 잘해보겠다고 해서 대차게 퇴사한 후 역시나 개인사업은 어렵다는것을 알고 현재는 무직으로 지내고 있습니다.ㅜㅜ 가뜩이나 건강에도 문제가 생겨 병원신세를 지다보니 거의 2년 넘게 시간이 흘러갔네요..다시 마음잡고 이전 커리어를 살려 재 취업을 하려고 열심히 구직 활동을 해도 쉽지 않네요...계속 도전을 하는게 맞는걸까요?...
빠아뤼이
25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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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연봉협상, 어디가 맞는 걸까요?
A회사 기본급 4500 (주식/보너스/현금성복지 등 포함) 원징 6000 비포괄 워라벨/복지 상위권 B회사 기본급 5000 (성과급만 있음) 원징 5300-5500 포괄 워라벨/복지 하위권 회사 인지도나 레벨은 비슷합니다 이렇게 보면 당연히 A인데, 추후 이직 생각이 있다면, 계약연봉이 높아야 한다, 원징은 의미없다는 이야기를 들어 고민되네요..
내꺼하자아
25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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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현재 취업시장 어떤가요
현재 서울에서 ui/ux 기획자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에이전시,인하우스 둘다 경험해본 상태구요 원래도 지방살다 서울로 상경한 케이스라 다시 지방으로 가고 싶다는 마음을 갖고 있었습니다. 근데 요즘들어 유독 지방으로 내려가고 싶은 마음이 커져서 공고를 둘러보고 있는데 현재 근무중인 분들 혹은 최근에 광주 이직을 경험했던 분들의 의견이 듣고 싶습니다. 아무래도 내려간다면 광주가 1순위일 것 같은데 현재 광주에서 ui/ux나 서비스 기획자로써 근무할 곳이 있을까요? 근무 환경이나 연봉이 서울보다는 떨어진다는 것은 알고 있으나 어느정도인지 모르겠어서 의견을 묻고자 합니다!
쿸희
25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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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중견에서 중간급 중견 이직
현재 작은 중견기업에서 7년차 이커머스채널 담당 업무 하고 있습니다. 커리어적인 확장과 연봉 상승 목표로 현 회사보다 매출 약 2~3배 큰 규모 회사 최종면접 앞두고 있습니다. 커리어적으로는 조금 더 깊은 경험할 수 있는 회사라고 생각되는데, 다만 최근 3개년 영업손실이 큰 회사 입니다 물론 최종합격하고 고민해봐라 할수 있지만 어쩔수 없이..미리부터 고민이 되네요.. 이제는 시니어급으로 성장이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되고 그러려면 회사의 재무적 안정성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고용안정 등등 여러분이라면 연봉을 맞춰준다고 가정했을 때 규모는 더 크나 영업손실이 지속되는 곳으로의 이직이 어떨지 고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한숨두숨
25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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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경력 3년 전 퇴사 고민
저는 지금 회사나 직무, 급여 등 두루두루 불만족스러워서 이직 중입니다. 현 회사에서 만 2년을 갓 넘긴 시점에서 중고신입을 노리려면 3년을 채우기 전에 퇴사를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1년만 더 채워서 경력직 이직을 하기에는 비좁은 산업군과 올라운더가 되어야 하는 실무 환경으로 다른 경력자 대비 특출난 적합성을 보이기가 쉽지 않아보이고요.. 구직시장이 널널했으면 뒤도 안돌아봤을텐데, 바늘구멍같은 취업시장에 고민만 많아집니다. 주변에는 이런 고민을 가지고 있는 지인이 없어 조언을 듣기가 힘든데요, 현직에 계신 분들이라면 어떻게 생각하실 지 고견을 들려주시면 감사드립니다.
내삶은어디로
25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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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중인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재 다니는 곳이 공공하수처리시설인데요. 공정 관리하는 환경팀이고 연봉은 3400이고 당직을 들어가서 한 달에 보통 7~8회정도 들어갑니다. 그래서 주말이나 공휴일에 당직에 들어가기도 하구요. 회사 인원은 100명이 좀 안되는데 저희 사업장에서는 근무 인원이 20명 남짓 됩니다. 최근에 면접본 곳이 있는데, 여기는 개인하수처리시설(식당이나 건물 같은 소규모) 관리대행인데, 출장을 다닙니다만 차량을 지원해주고(출퇴근도 가능), 고객 업체들 다니면서 수질관리해주면서 신규 업체 영업도 하는 곳이라해요. 상여는 명절마다 기본 100에 성과 좋으면 200이든 300이든 준다더라구요. 상여 포함 연봉은 4000 정도 됩니다. 기업 규모는 많이 작더라구요. 저랑 같은 포지션으로 일하는 분이 한 분 더 있어서 총 2명이서 쳐내는거구요. 근데 6시 칼퇴고 연차사용 자유롭고 당직없는 주간근무입니다. 현재 다니는 회사 팀장님은 이직하게 된다면 다운그레이드라고, 우리 회사 구린것도 알고 웬만하면 가라고 해주고 싶지만 옮기는건 저한테 별로 좋을 것 같지 않다고 하구요. 차라리 좀더 공부해서 공기업이나 다른 사기업을 가라고 추천하시네요. 근데 솔직히 공공하수처리시설 있는다고 해서 크게 커리어에 도움이 되지 않는 것 같거든요. 특별한 일 없으면 앉아있는 시간이 많고 공부할 수 있는 분위기가 장점이긴 하구요. 반면 면접본 곳은 뭔가 출장맨이라 바쁠것같으면서도 어찌보면 기술영업인지라 제가 좀 노력하면 회사에서 그에 응당한 보상을 줄거라는 말이 있어서 자소서에 녹여낼 내용이 좀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무튼 정말 고민이 많이 됩니다. 혹시 여러분은 이 상황에서 어떤 결정을 내리실런지요..!
마뛰
25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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