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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살에 박사시작
젊게 산다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이제는 나이를 신경 안쓸래야 안쓸수가 없어서 그런가 원래 박사까지 할 목적으로 석사진학했고 연구성과도 나름 잘 나왔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석사졸 후 취업으로 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특정 도메인에 집중한것이 아니라 이것저것 한 느낌이어서 그런지(교수님이 여러분야에 관심이 많습니다), 아니면 오랫동안 취업만을 바라보고 준비한 사람들에게 밀리는 것인지 신입공채 서합이 잘 되지가 않네요. 상황이 좋지 않다보니 접었던 박사생각이 스멀스멀 올라옵니다 ㅠ 아무 조언이나 괜찮으니 저랑 비슷한 상황이었거나 늦게 박사시작한 분들의 후기를 듣고 싶네요
뫼르소
25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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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물려도 되는거겠죠? 의견 부탁드립니다
임원분이 본인 회사 차리시겠다고 나가면서 저도 같이 가자고 하시더라구요 처음엔 거절했으나 지금회사도 불안정하다는 소문도 돌고 연봉도 많이 상승시켜주고 비전도 있어서 승낙했으나 지금 오픈전 미팅을 몇번해보니 처음에 말했던 투자금은 거의 없는것 같고.. 수익구조도 처음에 들었던것과는 반대로 불투명하구 시설도 처음규모 보다 이미 반으로 줄어버렸네요. 내년 2월 오픈예정인데 저는 아직 사직서를 안쓰고 회사사람들도 아무도 모릅니다(비밀로 해달라고 했거든요) 내년이 가기전에 솔직히 이야기하고 거절하는게 맞겠죠? 아니면 더 확신이 들게 명확하게 이야기 해달라고 해도 되려나요? 월급쟁이 주제에 너무 선넘는거 같아 고민입니다.
어린팀장dhn
25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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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어디로 이직할지 고민입니다.
두 군데 다 합격하여 골라서 입사만 하면 되는 상황입니다. 연봉은 거의 비슷합니다. 다만 이전 직장이 중소라 중견으로 옮겨서 커리어를 쌓는게 나을지 아니면 그냥 집 가까운 곳으로 편하게 다닐지 고민입니다.. 중견 제조 기업 구매직무 장점: 커리어 살릴 수 잇음, 칼퇴 가능 단점: 자취필수 중소 물류 기업 scm 장점: 30분 거리 (도어투도어) 서울 위치 단점: 칼퇴 x
4월의캥거루
25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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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에 대한 기로에 서있어서 고민이에요... 많은 경험있으신분들의 조언 부탁드려요ㅠ
안녕하세요, 석사기간포함 연구직에 종사한지 5년조금 넘은 청년입니다!! 다름아니라 직종선택에 기로에있어서 여기계신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자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간단하게 제 상황을 말하자면 석사과정 합금개발2년 > 너무 재밋게 연구 전 직장 품질개선 3년 > 석사때했던 연구 재료에 뜻이있어 왔으나 연구가 아닌 단순 품질업무때문에 연구역량이 쌓이지 않는다고 판단돼서 이직준비 현 직장 금속 분말 제품개발 1주일 > 다른 재료 합금개발이라해서 왔으나 분말쪽이였고 그 조차도 회사내에서 들러리 역할을 하며 연구가 아닌 타부서 업무를 돕는게 많다고함 (제 사수가 말해줌) 이런 상황에 제가 이전 직장에서 고객으로 있던 곳에서 이직한다고 했을때 자기 직장으로 오면 어떻냐 라고 제안을 했었어요.(외국계 대기업)근데 연구업무가 아닌 분석장비 엔지니어다 보니 그때는 살짝 거절했었어요. 지금 새로 다니고있는 회사 업무가 또 이전직장과 같이 연구역량이 쌓이지 않는다고 생각하니 그냥 직무를 틀어버릴까라는 고민되는 상황입니다..!! 엔지니어로 가는순간 앞으로 커리어는 이쪽으로 밖에 못가게 될거고 정년도 연구직에 비해 짧을것같아서 쉽게 결정이 안되네요... 글이 길어졌는데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chco2002
25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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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싶은 회사인데 직무가 애매해요...
대행사 4년차 AE입니다. 가고싶었던 대행사에 공고가 떠서 지원했는데, 면접 보자고 하네요. 다만 저는 앞으로 캠페인 위주로 경력 쌓고 싶은데 여기팀은 콘텐츠(sns, 매체 위주) 인듯해요... 이전 공고들 살펴보니 캠페인팀이랑 콘텐츠팀이랑 구분되어 있는듯 했어요. 이번에 면접을 보고 떨어지면, 민망해서라도 당분간은 그 회사에 지원도 못할텐데... 그렇다고 면접을 아예 안보는 것도 아쉽구요.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현명할까요?
llill11
25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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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끼고 비공개 경력 공고 지원했는데, 한달 넘도록 결과가 없어요ㅠㅠ
헤헌이 알아서 회사 인사팀에 물어봐주고 잘 챙겨주는데 헤헌 말로는 인사팀에서 현업 부서 피드백이 없어서 늦어진다는데 뭐 이런 경우가 다 있을까요ㅠㅠ
1ili1lil
25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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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식품영업 vs 패션영업
현재 패션회사에서 영업직무로 재직중인 주임 대리급 30살 남자입니다. 앞으로 전망이나 업무강도, 급여, 워라밸 등의 요소를 고려했을 때 어떤 산업을 추천하실까요? 두 분야 모두 경험하신분들 계실까요?
@농심켈로그(주)
어떡하죵
25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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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 엔지니어 업무가 궁금합니다
현재 window/linux 기반 서버 엔지니어로 5년 간 근무중인데요. 현대오토에버 IIS 엔지니어 직무로 오퍼가 와서 고민중입니다. 정보가 많이 없어서 IIS 엔지니어 근무 환경, 처우 등 알려주실 수 있으실까요?? 어떤 내용이든 다 좋습니다!! 추가로 같은 시기 공고로 현재 직무도 올라와있는데 오퍼 받은 IIS 엔지니어 vs 서버 엔지니어 지원에 대한 의견도 부탁드립니다.
가고만다
25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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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KT Cloud 이직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KT Cloud DC기술로 이직 준비중인 중고 신입입니다.(전기분야) 경력은 약 2년 반정도 되었고, 두번째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진행중이에요. 운이 좋아 일반 주택이 아닌 데이터센터로 오게되어 좋은 경험을 쌓고 있으나, 앞으로 10년,20년 뒤에도 계속 데이터센터가 지어질지, 이번 프로젝트 이후에도 데이터센터로 부임할 수 있을지 조금은 불안감이 드네요.. 시공사쪽에 있으면서 워라벨 챙기기도 힘들고, 계속 시공사쪽에 있기도 무리일거 같아 이번에 이직 해보려구요. 특히, 2~3년 안에 결혼도 하고, 육아 등등 생각해본다면 시공사는 너무 힘들지 않을까 생각이 자꾸 드네요 ㅠ.. 이제 막 서른이라 아직까진 중고신입도 괜찮지 않을까 싶어 이직 생각중인데 선배님들은 어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혹시 KT Cloud 현직에 계신분 있으시다면 회사에 대해서도 좀 들어보고 싶은데 괜찮으시다면 쪽지 드리겠습니다!!
@(주)kt cloud
뚝딱IDC
25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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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첫회사를 5년 다니고 현재는 취준생입니다. 첫회사에서 맡은 업무는 매출 및 마감업무, 직원 근태 및 인사관리, 소모품 발주 및 마감, 각종 비용과 법인카드 전표처리, 매출 및 비용 사업계획 등 다양한 업무를 했습니다. 간단히 말하면 업무 보조? 라고 할수있겠네요 약간 물경력인데 이직할때 경력이 있는 상태로 이직하는게 맞는지? 그리고 회계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데 그 방향으로 가는게 맞는지 고민입니다. 현재 자격증은 전산회계 1급 , 전산세무2급,itq자격증이 있고 더 따야되는걸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에이우
25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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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고양시 사시는분들~?
어디로 출퇴근 많이 하시나요? 일산 사는데, 어디로 직장을 구하면 좋을지 참 고민입니다ㅜ 왕복 2시간 이내로 희망하고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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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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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무슨 일을 해야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어렸을때부터 뭔가 새로운걸 만들고 찾아내는걸 많이 좋아했었습니다. 그래서 연구자라는 꿈을 가지고 과학고-카이스트 진학하여 화학분야 대학원까지 입학했었어요. 분명히 학부생 시절에도 오랜시간 연구실 인턴으로 시간도 많이 보내고, 일을 했음에도 자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연구실에 있다보니 건강이 많이 나빠지더라구요. 그래서 통합과정을 중단하고 현재는 회사에서 병특을 진행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검진에서 제가 지금까지 있던 건강문제가 약품때문이라는 걸 알게 됐어요. 당연히 지금하는 일은 곧 그만둘 예정이고, 병특 남은 기간도 공익으로 해결하게 될 예정인데, 어렸을 때부터 생각했던 진로 자체가 막히니 이제 어떤걸 어떻게 시작하고 해야할지 막막하네요. 이렇게 완전히 새로운 방향으로 진로를 바꾸신 경험이 있으신 분들 있으시다면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오돌초
25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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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를 바꿨던 경우, 연봉협상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궁금해용
예를들어 1. 디자인직무로 정규직 재직했다가 (연봉 5천) 2. 퇴사 후 마케팅 직무로 인턴을 경험하고 (월 250만원) 3. 다시 디자인 직무 정규직으로 이직할 경우!!!!!!! 다시 연봉 5천에서 협의가 가능한건지 궁금해요!!
휴휴휴우
25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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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우협의 너무 낮게 한 거 같아요… 속상
으아 좀 더 지를걸!!!!! 가고싶던 회사라 4%만 인상했는데ㅠㅠ 주변 사람들 얘기들어보니 10%는 했더라구오ㅠㅠㅠ 속상… 에혀 이번 회사는 동결 수준이라던데.. 2-3년만 다니다 또 이직해야겠더ㅠ 그래도 이 구직난에 바로 이직하는 게 어디야 내자신!!!
까짓것뭐든되겠지
25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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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1년 3개월-> 전환형 인턴 입사 괜찮을까요?
현재 재직 중인 회사 규모 :60명 연봉 : 3200 인데 동종업계에서 현재 규모 300명 정도에 성장하고 있는 브랜드에 경력으로 지원을 하였다가, 아직 2년이 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전환형 인턴으로 제안받아 합격까지 한 상태입니다. ( 연봉 3천 ) 입사를 최대한 빨리 했으면 좋겠다고 말씀주셔서 2주 후 입사인 상태라, 만약 들어간다면 월욜일에 바로 퇴사를 말씀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현재 담주에 타사 2치 면접도 잡혀있긴 한데 (경력직) 이 회사의 합불 결과가 나올 때까지 기다렸다 퇴사를 결정하면, 인수인계 기간 때문에 자연스럽게 인턴은 입사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성장하는 회사여서 인턴-> 정규직 플롯도 괜찮을 거라 생각했는데 타사보다 전환이 생각보다 빡세고, 연봉이 낮아지다보니 해당 리스크를 감수하고 다시 시작해보는 게 맞을지..인턴을 포기하고 현재 회사에서 버티면서 경력직을 계속 알어봐야 할 지 고민 중입니다..!
먀뮤낭
25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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