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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스타트업에서 만으로 5년이라는 시간이 되네요 나이는 31살이고 대학원 고민중에 있습니다 일반 경영학과가 아닌 기술경영으로 산업체쪽 특화 학과를 알아보고 있고 단순 학위취득이 아닌 해당 분야 공부를 하고 싶어서 알아보고 있습니다 주된 의견으로는 대학원에 대한 평가는 박사과정을 가는게 아니라 한다면 투입대비 결과가 커리어에 만족스럽지 않다는 내용까지는 인지 하였습니다 두서 없이 쓴 글에 대해 조금이나마 선배님들의 조언 부탇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울라울랄라
25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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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ws자산운용 도이치자산운용
dws자산운용에 대해서 아시는 분 있을까요? 크레딧애널리스트 직무로 채용공고가 올라왔던데 트레이더 부재 시 대리 업무까지 맡는 포지션 같더라고요… 해당 회사는 찾아도 정보가 거의 없는데 혹시 회사나 포지션 관련해서 정보 아시는 분이 계실까요?
@디더블유에스자산운용(주)
끄뮹
25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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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나 주말에 자기계발(이직 준비, 자격증 공부 등) 해보신 분들 계신가요?
저는 직장을 다니면서 자기계발(이직, 자격증, 시험)을 병행하는 분들의 어려움을 듣고 있는 창업 준비인입니다. 저도 직장 다니면서 준비해봤는데, 늘 시간이 부족하거나 체력이 떨어져서 꾸준히 하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혹시 여러분은 어떤 점이 제일 힘드셨고,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궁금합니다. 특히, - 회식/야근 때문에 계획이 무너진 경험 - 공부하다가 ROI(이게 커리어에 도움이 될까?) 불안감이 든 순간 - 체력 관리나 동기 유지가 어려웠던 경우 짧게 한 줄만 남겨주셔도 큰 도움이 됩니다 🙏 혹시 괜찮으신 분은 따로 주셔도 좋습니다!
pray1
25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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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리서치센터 질문
안녕하세요. 이번에 한 증권사에 리서치센터 부동산 애널리스트 공고에 관심이 있어서 질문을 드리고자 하는데 개인적으로 톡이 가능할까요??
@한국투자증권(주)
vhffld
25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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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회사 사람들이 너무 힘들어요, 이직고민
저는 작은 운용사에 다니고 있어요 입사한지 이제 4년이 넘었고, 이일만 10년을 했습니다. 여기는 자본금이 빵빵하고, 돈이 많은 회사여서 안정적입니다. 근데 문제는 여직원이 저랑 다른분 2명인데, 그 여자분이 물을 흐려서 지금 회사가 이상해졌어요. 상사들에게 아부하고 그럴수 있는데, 껴안고 뽀뽀하고 커플샷찍자고하고 팔짱끼고.. 하트 날리고 그런데 대표부터 모든 윗분들이 그런부분을 좋아한다는거에요 그렇게해서 승진을 했는데, 나날이 심해집니다. 그것까지는 문제가 아닐수 있는데 문제는 윗사람들이 그렇게 안하는 제가 이상하다고 생각한다는거에요 저한테도 껴안으려고 하고 그러니까 제가 피하게 됐고 피하니까 상사들이 제가 유난스럽다고 생각하고요. 게다가 그여자분은 갑자기 저한테 4가지가 없이 구네요 ㅠ 원래는 친했는데 승진하더니 태도가 변했어요. 무엇보다 윗선에서 그런걸 정리해줘야하는데 오히려 즐기고 계시고 그렇게 안하는 저를 뭐라고 하니까 견디기 힘들어요 ㅠㅠ 제가 술집 아가씨도 아니고 왜 그런식으로 비위를 맞춰야하나요...ㅠㅠ 이직이 어렵지는 않지만, 이정도로 안정적인 회사를 찾기가 어려워서 고민입니다. 지금도 이직제안이 와서 고민중인데 연봉은 지금이랑 맞춰준다는데 자본금도 적고 요즘 경기가 안좋아서 이직하면 얼마나 회사가 버틸지도 걱정이되네요. 또 이직했다가 다른 회사로 가려면 연봉을 맞추긴 어려울거 같긴해요. 그냥 참고 다녀야할지, 이직해야할지 너무 고민이 됩니다. 적은 나이도 아니어서 고민이 큰것 같아요. 그리고 아시다시피 사람이 싫고 사이가 안좋으면 아무일없어도 마음이 너무 지옥이잖아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dododu
25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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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채용담당자가 보낸 공고 있잖아요
실제로 채용담당자가 다 보고 보내는 건가요 ?? 자격요건랑 하나도 안 맞는데 공고를 보냈더라구요.. 광곤지 아니면 진짜 검토 후 자격요건이랑 안 맞아도 지원하라고 보낸 건지 궁금하네요
샹초
25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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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가술영업 직군인데 고민이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IT(Cloud/AI) 회사에서 AI 기술영업으로 근무 중입니다. 이전에는 출판 직군에서 7년 정도 편집자로 일했고, 퇴직 후 부트캠프를 통해 AI 부문으로 직군 전환한 케이스입니다. 본래 개발자로 지원했으나 현 직장에서 면접 때의 스피치 능력을 보고 Pre-sale 및 기획 포지션으로 제안을 하였고, 백수 생활이 8개월여 이어진 상황에서 일단 일을 해야 하는 입장이라 입사 결정 후 1년 정도 일한 상황입니다. 일을 해 보니 최근 들어 업무 자체에 현타가 오는데, 경험이 없다 보니 이게 직무 자체의 문제인지 회사의 문제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직 혹은 직무 변경에 대한 생각도 많이 들구요. 업계 선배님들의 조언을 들어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글을 남깁니다. 우선 일을 하면서 크게 어려움을 느끼지 않거나, 혹은 다른 직원보다는 잘 한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다음과 같은 점들입니다. - 타인(고객 등)을 대상으로 무엇인가 설명하는 것, 특히 비유 등을 통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부분은 강점이 있습니다. 기술 세미나나 웨비나 등도 진행한 적이 있었고, PT 능력도 타 부서나 임직원 분들께 인정받는 편입니다. - 문서 작업이나 자료를 만드는 부분은 (이전 직무 영향도 있어) 잘 해 내는 편입니다. - 관련된 기술 지식이나 이런저런 잡다한 공부를 하는 것은 좋아하는 편입니다. 반대로 안 맞는 부분들은 하기와 같습니다. - 별다른 용건 없이 '관계 유지'를 위해 연락하는 걸 어려워합니다(원래 안부 연락을 잘 안 하는 편입니다). - 시도때도 없이 연락을 받아야 하는 부분에 대한 스트레스가 약간 있습니다. 저희 조직의 특수성(?)이 아닐까 싶은 부분은 이렇습니다. - 조직이 생긴 지 오래되지 않아서 그렇습니다만, 제품화가 제대로 되지 않은 것들이 많은 상태에서 영업을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러다 보니 자료도 만들기 어렵고, 실제 도입 문의가 와도 사실상 당장 도입이 불가능한 제품이 절반 이상입니다. - '기술 영업'이라고는 하나 앞서 말씀드렸듯 제품화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다 보니 데모 시연 같은 것들도 엔지니어가 그때그때 구축하다시피 해야 하고, 제가 기술적으로 하는 일이 많지 않습니다. - 기업과 공공 부문을 모두 커버해야 하고, 인프라단도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를 모두 다루다 보니 양쪽에 대한 기술적 이해의 요구가 있습니다. - 솔루션 기반의 영업을 예상하였으나(면접 및 입사 시 솔루션 기반의 사업을 진행할 것으로 전달받음) 최근 공공 SI 사업에 대한 어프로치가 많습니다. 이에 따라 제안서 작성에 발표까지 제 업무로 주어질 분위기가 있습니다. - 다행히 현재까지는 '실적'에 대한 압박이 제 레벨까지는 내려오지 않고 있습니다만, 이건 사업부가 생긴 지 오래되지 않은 상태라 그럴 것으로 생각합니다. 기술 관련 직무에 대한 욕구는 여전히 있는 상태에서, 현재 포지션이 잘 맞지도 않는 듯한 생각이 들어 고민이 많습니다. 지금 나이(30대 중후반)에 완전한 개발 포지션으로 가는 것도 어려울 것 같고(공부가 어려운 게 아니라 회사 입장에서 매리트가 없을 듯하여), PM이 그나마 강점에 맞는 직무가 아닐까 싶지만 이 부분도 자세히는 모르다 보니 긴가민가하는 상황입니다. 오늘 특히 현타가 강하게 와서 주저리주저리 글 남겨 봅니다. 두서 없는 글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NaloBear
25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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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중반 도전 or 안주
대기업 그만두고 반년이상 취업이 안되다가 욕심 버리고 전직장 대비 연봉 2/3수준의 소기업에 취업하게 되었습니다 제조공장인데 업무 종류와 수준이 성장에는 도움이 안되어 오래 다니면 커리어는 여기서 끝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꽤 좋은 브랜드 회사에서 잡오퍼가 왔는데 서울에 있고 출퇴근 왕복 5시간 정도 걸리네요 서울로 가면 지금 경력 이어서 커리어 향상시키는데도 도움이 되고 다음 이직도 잘될 것 같아 마음이 흔들리네요 지금 다니는 소기업은 복지도 없고 미래도 어두워보이지만 출퇴근 왕복 1시간반 칼퇴근이 보장되어 현재 워라밸은 만족스러운 상황입니다. 초등 자녀를 둔 40대 워킹맘인데 욕심 버려야될까요?
시로시로정말시로
25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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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장 vs 1억
제목과 그대로 입니다 최근 연락온 헤드헌터로부터 1억 연봉 보직을 제시 받았습니다, 잘 아는 회사라 지원 할까 생각 했지만 해당 부서의 직원들 분위기 별루 라는 것을 알기에 고민입니다. 현직장은 7천 중반 금년도 성과 좋아서 1억은 찍을것 같고 회사에서도 인정 받아서 좋은 흐름이라 이곳을 떠나 다른곳으로 가서 적응 못할까 걱정되어 지원이 망설어지네요…. 나이 40초인데 이런 고민의 정답이 있을까요?
대답줘
25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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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운용사 매니저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현재 AUM 3,000억 수준의 운용사에서 주식형, 혼합형 펀드 운용중인 매니저입니다 AUM 1조 이상의 자산운용사로 이직을 원한다면 어떤걸 준비하면 좋을까요? 무조건 운용 수익률일까요?
봑뫵수의어떤가요
25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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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시채용의 의미(?)
기업들 보면 항상 채용을 상시채용으로 하는데 이력서를 넣어도 2달 동안 감감무소식인 곳도 있고 그러는데 상시채용인 곳 넣으면 사람을 뽑기는 하나요 -.-..?
치즈맛우유
25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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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초반 개발자 이직 어려운가요?
40대 초반이고 대기업 다니다 창업하고 회사가 어려워져서 접고 취업을 하려 합니다. 회사에서 CTO도 겸했고요. 백엔드나 영상처리가 주잡인데... 씨레벨 아니어도 직장을 구하고 싶은데 요즘 분위기가 많이 어려운가요? 나이도 꺼려할까봐 걱정이네요
어렵지만해내자
25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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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어떻게 할까요?
현재 다니는 회사가 사정이 어렵습니다. 증자를 한다고 하는데, 못하면 폐업할것같아요. 증자를 하면 회사가 성장가능성이 조금은 있습니다. 근데 아시는분이 새로운 회사를 소개시켜주셨는데 연봉 3600에 회사 순이익의 일부를 성과급으로 배분하는 조건이에요. 현재회사는 연봉이 4500입니다. 여러분이라면 연봉을 낮추고 새로운 기회로? or 존버? 어디를 택하시겠습니까?
어디가 좋아요
25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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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에서 AE신입 지원
취업난 속에서 어디든 들어가 경력과 역량을 쌓고 싶다는 마음으로 시작한 MD 기획도 하고 영업도 하니까 적성에도 맞고 성취감도 좋았어요. 하지만 요즘 들어 정말 마음 깊이 열망하던 직무에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점점 커지고 있어요. 더 늦으면 직무 변경이 어려울 것 같아서 MD 3년차가 되는 이 시점에 AE 신입 지원을 해보려고 하는데요, 지원서류를 내는 것 조차 두렵고 떨리네요 ㅠㅠ 그 정도로 너무 하고 싶은 일이라는 뜻이겠죠? AE 쪽으로는 신입이지만 어쨋든 회사에서 일을 해 본 경험이 도움이 될까요? 아예 경력 이야기를 빼버리는 게 좋을까요? 선배님들께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ㅠㅠ
루하하
25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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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처우 협상
안녕하세요, 곧 좋은 기회로 이직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선배님들의 고견을 여쭙습니다. 현 기업의 연봉(경력직입니다.)이 4천이 안 되는데, 이직 대상 기업의 초봉(대졸 초임 기준)이 4천 중반이라고 하더라고요. 처우 협의를 위해 희망 연봉을 기재해야 하는데, 보통의 10%, 20% 인상률을 가져가도 4천이 안 돼서 이럴 땐 어떻게 제안을 하면 좋을지 의견을 여쭤보고 싶습니다! 많은 도움 미리 감사드립니다.
프노
25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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