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185,765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어딜가야할까요?
타분야 중소기업 정규직 vs 원래하던 분야 병원 계약직. 나이 30대 초반 남자입니다. 안정성이나 이후 커리어 생각하면 전자인데 직무적합성 생각하면 후자네요.
녹차우린물
06월 26일
조회수
145
좋아요
0
댓글
4
영업 커리어 질문
안녕하세요, 현재 유통 영업관리 2년차 사원입니다. 요새 일하는데 너무 압박감 들고, 불안하고 이유없이 눈물이 날 때도 많습니다. 그래서 정말 정말 이직하고 싶은데, 참 고민이 되는 것은 첫번째로, 다소 기업규모가 작아지더라도 다른 산업(식품, 제조 등)의 영업으로 가면, 혹시 추후 다시 이직을 할 때 걸림돌이 될까요? 둘째로, 지금이라도 타 직무를 도전할 수 있을까요? 도잔한다면 어떤 직무로 준비를 해야할까요..? 마음이 너무 힘듭니다. 사람 상대가 너무 힘들어 영업을 그만두고도 싶으나, 이미 2년을 영업으로 일해서 많은 고민이 되는 것 같습니다.. 선배님들.. 혹시 조언 부탁드려도 될까요?
귱채
06월 25일
조회수
166
좋아요
1
댓글
1
4개월 경력 이력서에 쓰나요?
10년차 해외 대기업들에서 경력을 쌓아왔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해외이다보니 한 직장을 오래 다니기 어려운 구조였고, 10년동안 3번의 이직을 했습니다. 이번에 한 한국대기업 팀장 자리에 높은 연봉을 받고 들어와서 3개월 근무를 해보니, 회사가 있는 지역이 너무 고립되어 있어 기본 생활이 어려웠고 결론적으로 일이 너무 맞지 않아 수습기간 채우고 4개월만에 나왔습니다. 쌩퇴사라 이력서 열심히 써야되는데, 저 4개월 경력을 넣어야 할지 고민입니다..
노코멘트0
금 따봉
06월 25일
조회수
437
좋아요
2
댓글
5
투표 30대 후반 공기업 이직 괜찮을까요?
사기업에서 희망퇴직의 기회가 와서 공기업 준비 목표로 큰 목돈받고 퇴직하게 되었습니다. 준비 중에 우연히 이직의 기회를 잡아 기존 직장대비 20%정도 연봉 높이고 업종전환하여 이직에 성공했습니다. 연봉 인상으로 즐거웠던 것도 잠시... 이직 후 업무 적응이 문제였는데요 현 기준 1년 좀 넘었는데도... 업, 조직이 저랑 너무 안맞아 그런지 계속된 긴장상태에 업무 퍼포먼스도 못내어 자존감은 이미 바닥을 친 상황 상황입니다. (조직 내에서 폐급으로 찍힌거 같네요) 하루하루 출근하기가 괴롭네요.... 기존 직장에선 인정받고 그래선지 자괴감에 더 커진 듯 싶습니다. 이런 대우 받으려고 이직한건가... 다시 준비하던거 해야하나 계속 머릿속에 맴도네요.... 이런 상황에서 버티는게 맞는지.... 아니면 퇴사 후 기존 준비하던거 해야하는지 진지하게 고민됩니다.. (공기업은 사기업 재직 당시부터 쭉 알아보던 곳이였고 연봉은 반토막 수준이나 직주근접, 워라밸, 정년보장, 업무스트레스는 확연히 나아질듯 싶습니다.)
경력직적응힘들오
06월 25일
조회수
323
좋아요
0
댓글
1
토스 사업개발 연봉 수준 아시는분?
증권사 경력 10년차 인데 토스 사업 개발 포지션 기본급, 보너스 등 성과 구조/수준 어찌 되는지 아시는분? 현 직장 연봉이 높아도 다 맞춰주거나 더 올려주나요? 아님 차이가 크면 오히려 토스 테이블로 맞추고 가야하나요? 그리고 야근수당은 별도죠? 토스 야근 많이해서 기본 연봉의 절반 수준까지 야근비로 벌어다는 경우도 많다고 들은것 같아서요
@(주)비바리퍼블리카
ralral
06월 25일
조회수
627
좋아요
0
댓글
2
B2B 해외영업 직군
평균연봉이 궁금합니다 !! 경력 1년이상 10-6시 3000~4000만원정도면 적은편인가요?
롤루롤로
06월 25일
조회수
232
좋아요
0
댓글
4
이직하고 임신/출산 시기
결혼한지 2년 좀 안됐고, 1년정도만 신혼즐기다가 아이 가지고 싶었는데 직장 문제 때문에 의도치않게 미뤄진 상황입니다. 현 직장은 다닌지 4개월 조금 넘었고, 팀장님이랑 둘이 일해야 하는데 팀장님의 업무타입이랑 너무 안맞고 힘들어서 이직 고민중이구요. 원래 직무 바꿔서 이직하고 싶었는데 잘 되지 않았어서 미련이 남아있기도 하고... 지금 고민은 2세계획도 계속 미루고 싶지않은데, 이직을 한다면 새로운 직장에서 어느 정도 되었을 때 그나마 눈치 안보고 임신소식을 알릴수 있을까 하는거에요. 각자 직장에서의 상황이라고 가정하고 우리 회사 사람이 입사한지 얼만큼의 기간이 지나고 임신소식 전하면(임신초기) 납득할것 같은지 의견 부탁드려요 ㅠㅠ 민폐끼치는건 너무 싫은데, 내 인생도 내 커리어도 손에 쥐고 놓지 못하겠는 상황이라 고민이 크네요..
빵태태
06월 25일
조회수
273
좋아요
1
댓글
1
면접 개판 내고 왔어요. 후후...
왜 급발진을 했을까요.. ㅋㅋ 이렇게 망한 면접은 처음이네요... 일단 아무런 통보 없이 면접 시간이 1시간 40분 delay 돼서, 긴장 상태에서 기다리느라 좀 지친 상태였습니다. 앞에 면접이 길어져서 몇십분 정도 늦어지는 경우는 흔했는데, 이렇게 2시간 가까이 늦어진 적은 처음이라 무슨 일이라도 있나 싶었네요. 아무도 늦어진거에 대해 사과를 안 하셔서 그게 더 의아하긴 했지만요... ㅋㅋㅋ 3:1 면접이었는데요. 가운데 앉은 한 분은 되게 열심히 질문하고 경청해주셨습니다. 왼쪽에 한 분은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아무말씀도 안 하시고 듣고 계셨고. 오른쪽에 앉은, 가장 어려보이는 분이 문제였습니다. 시작 할때 부터 제 이력서를 팔락 팔락 넘겨보면서 "오 ㅇㅇ에서 오셨구나~" "어라, 전공이 이거였네?"라며 혼잣말, "툴 이거 써보셨네? 이거는 안 써보셨어요? ㅇㅇ를 안 써봤는데 마케터라고 할 수 있어요? "라며 제가 안 해본 것에 포커스 맞춰서 무시하는 발언. 열심히 답변하고 있는데 하품 쩍 하고, 노트북 보다가 낄낄거리고, 내 답변 중간에 '어휴..ㅋㅋ' 하면서 비웃는 듯한 반응. 최대한 흔들리지 않으려 했지만 전날 야근해가면서 연차 겨우 내고 내 시간내고 교통비 내서 여기까지 왔는데 이런 취급을 받아야되나? 라는 생각에 갑자기 급발진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할 말 없냐고 하셨을 때.. "저도 이직 준비를 하면서 면접을 통해 여러 회사를 만나 봤는데요. 회사도 면접을 통해 지원자를 알아가지만 지원자도 이 회사가 어떤 회사인지 알아가는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만큼 면접자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이 됩니다. 오늘 시간을 통해서.. 앞으로의 채용 절차를 진행할 생각이 들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라고 하고, 귀한 시간 내주셔서 감사하다. 이만 가보겠다. 하고 던지고 나옴. 친구한테 얘기하니까 도대체 왜 그랬녜요. 일부러 반응 보려고 압박 면접 하는거라고 그렇게들 많이 한다고. 저는 이직 준비를 처음 하는거라 그런지 원래 이렇게들 많이 하는지 몰랐네요. 알았으면 그렇게 급발진하지는 않았을거 같아서 살짝 후회는 되네요... 끊었던 술이 마렵습니다.
충전기접촉불량
쌍 따봉
06월 25일
조회수
28,647
좋아요
505
댓글
166
이직할때 현재 연봉에서 몇퍼여야 결심이 설까요?
직무 : 비슷 출퇴근거리 : 20분 절약 워라밸 : 악화될 우려있음 다른 조건이 이렇다면 몇퍼정도 오를때 결심이 설까요 보통..
빈티지포인트
은 따봉
06월 25일
조회수
412
좋아요
0
댓글
2
취업 알아보고 있는데 도와주세요.
현재 10년차 개발자 입니다. 지금 현상황을 나열하자면 2군대 SI/SM 회사 중에 고민 중인데... 1. 작은 중소기업 1) 직원수 10명 내외 2) 직원 근속년수 다들 꽤 됨 3) 프로젝트가 하청에 하청 4) 연봉 준수 5) 면접때 들어갈거라고 했던 프로젝트에서 내 이력보고 반려시킴 6) 최종 합격 됨 2. 인원수 꽤 되는 중견기업 1) 직원수 몇백명(총 직원수) 2) 직원 회전률이 높음(달 평균 50명 가량) 3) 프로젝트는 하청 4) 연봉 회사규모대비 짬 5) 코딩 테스트 통과 후 면접 기달림 6) 기업 리뷰 보니 정직원이 프리렌서 똥치우고 있음 7) 잦은 야근 리뷰 이런 상황인데... 둘다 걸러야 되나 아니면 둘 중 하나 골라야 되나 심각하게 고민 중 입니다. 3달 정도 쉬어서 이젠 일 좀 하고 싶은데... 진짜 취업 쉽지 않네요. 그래도 일할만한 회사면 진짜 다니고 싶은데 딱 그럴만한 느낌도 안 들고... 조언 부탁드립니다.
카미엘
06월 25일
조회수
292
좋아요
1
댓글
5
마케팅에서 MD로 직무 변환 어려울까요?
마케팅에서 md로 취업하는건 어려울까요? 마케팅을 하다보니 영업직군을 해보고싶은데요, 그나마 연관 경험이 있다면...카페24, 롯데, cj, 무신사 상품등록이나 출고관리, CS관리만 해봤습니다. 마케팅쪽으로는 2년 경력이 있어도 MD 신입으로 다시 시작하고싶습니다. 마케팅 할 때는 MD랑 소통하면서 프로모션에 맞게 마케팅 캠페인 기획을 했던지라 어떤식으로 흘러가는지 알긴 하지만 사실 이쪽 직무경험은 없어서 현실적으로 힘들까요..?
Allora
06월 25일
조회수
176
좋아요
0
댓글
1
이젠 커야돼
안녕하세요 브랜드를 운영한지 3년차 정도 된 대표입니다 이제는 더 이상 이대로 있을 수 없고 서로 공유하면서 윈윈하여 성장하는 소규모 커뮤니티를 만들고 싶습니다 혼자서는 너무 어렵기도 하고 막연 하고 지치기도 하는데 그런 것에서 벗어나 서로 긍정적인 영향을 받고 함께 으쌰으쌰 하고 싶습니다 요즘 ai로 빠르게 변화하는 시기에 맞춰 바이브 코딩 마케팅 등 여러가지를 활용하여 성장해나가고자 합니다 오프라인 모임, 화상미팅 등 면대면으로 소통하면서 돈독한 모임이되었으면 합니다 브랜드 운영 스타트업 마케터 개발자 등등 현업에 종사하시는 분들 위주로 모십니다 연령: 20-40대 오프라인 모임장소: 역삼-삼성동 위주 관심 있으신 분들 톡, 댓 부탁드립니다👍
소이송
06월 25일
조회수
155
좋아요
1
댓글
0
hr면접 도움 부탁합니다
2년차 백엔드 개발자입니다 정말 가고싶던 기업의 기술면접을 봤는데 엄청 망했다고 생각했는데 저를 좋게 봐주셨는지 합격을 했어요 그래서 이제 hr(최종)면접이 남았는데 hr면접은 어떤걸 준비하면 될까요? 예전에 중견기업 최종면접에서 학점으로 탈락했던 기억이 있어서.. 기술면접만큼 긴장되네요
춘갱
06월 25일
조회수
225
좋아요
2
댓글
3
세자녀 아빠입니다.
급여가 3500만원, 월 250~260정도 됩니다. 외벌이구요. 저도 연봉점프해보고싶은데 학력도 초대졸 바이오전공이라 뭘 어떻게 할수가 없더라구요..바이오쪽은 최소 석사는 나와야 실험쪽 들어가기도하고.. 연봉 점점 올릴수있는 직업 추천해주실수있나요..? 어디 이직하려해도 전공이 안맞아서 못가고.. 공부할수있는 시간은 많습니다. adhd라서 루틴을 잘 짜야겠지만ㅠ 변리사생각해봤는데 서연고나와서 날고기는 사람들도 통과가 어렵다하니 괜히 벽만높아지네요.. 여기분들 글 읽다보면 다들 이직도 잘하시고 연봉도 높아서 부럽습니다.
namooooo
06월 24일
조회수
643
좋아요
2
댓글
5
대형 증권사 백옵 -> 중소형 PB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대형 증권사 백옵에서 중소형 PB 합격을 한 사람입니다. 제 고민은 증권가 선배님들이 보셨을 때 이게 합리적인 판단인지 궁금합니다. 장이 좋아서 백옵에서 영끌 1억 가까이 받고 있어 안정적이긴합니다. 그러나 원래 증권 영업이 너무 하고 싶었기 때문에 모든 증권사 PB는 다 지원했는데 결국 한군데 붙었고, 규모는 중소형입니다. 기쁘기도 했지만 인터넷 검색으로만 보면 ’그래도 PB면 괜찮다‘와 ‘너무 맨땅에 헤딩’이라는 의견으로 나뉘더군요. 중소형사에는 아는 사람이 너무 없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전혀 감이 안잡히는 상황입니다. 선배님들 도와주세요.
야야투레오빠
06월 24일
조회수
224
좋아요
1
댓글
1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