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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경력직 고민
저는 소규모회사 설계 경력 10년차 이상으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작은회사만 다니다보니 이직하려는 지금시점에서 큰회사로 가려하니 업무 디테일에서 많이 격차가 생긴것같아요 실무에 있어서 이젠 부담감도 있네요 요즘 어린직원들도 몇년차만되어도 빠르고 퀄리티있게 다할줄알잖아요 여자이고 30대 후반인데..이제 설계 실무를 좀 내려놓고 관련있는 공무쪽으로 전향하는게 좋을지 고민중입니다 저같은 경력과 고민이 있으신분 어떻게 헤쳐나가시는지 궁금합니다 조언부탁드려요
맹고우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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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후 두달 되어가는데 연락오는 곳
간호사 원장이고 간호사들 많은 드문 요양 시설이라 지원했거든요. 이전에 저한테 전화준 적이 없는데 지원한 이력서보고 전화했다고 지금 문자 오네요..ㄷㄷ 이거 괜찮은 건가요? 고용24에 이전공고 미채용 현 새 공고 올라온 상태에요. 누가 입사했는데 고용24에 채용완료 안누른걸려나? 그러다 도망갔다든지..? 근데 제 직업인 치료사도 프로그램 진행하는듯. 프로그램 계획서 내고 진행 매일 또는 매주 어르신 등급별 다르게 해야할 거 같아 다른 곳보다 빡셀 듯.. (도구 지원은 있긴 한 듯)
뿌쇼요이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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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신입
현대차 소재 및 공정기술 연구개발 신입채용이 떴더라구요. 정확하게 하는일이 뭔지 아시는 분 있을까요? 지방대 석사 후에 현재 지방 외국계 중견기업에서 연구개발직으로 5년차 근무중입니다. 석사주제는 금속쪽으로 했고, 현직종은 자동차와 완전 무관까진 아니지만 큰 관련도 없습니다. 배터리쪽도 전혀모르고요. 그래서 신입으로 지원해보려 합니다. 현직장은 생산기술연구를 위주로 해서, 양산기술이랑 재료분석 업무도 같이 하고있습니다. 이름만 봐서는 꽤나 직무가 비슷할것 같은데, 현직자분들 조언 좀 해주실 수 있을까요?
@현대자동차(주)
키키코모리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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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퇴사 후, 답답함에 힘이 듭니다..
3월말쯤 다니던 회사에서 퇴사했습니다. 제품사진 관련 일을 했었고 대기업과 중견기업 최종면접을 남긴 상황에서 다니던 회사를 호기롭게 퇴사했지만, 최종면접에서 둘다 탈락한 이후 5개월째 백수인 사람 입니다. 지금은 직전에 다닌 곳에서 퇴사한게 후회되고 매일 취업사이트를 습관적으로 들어가지만 이미 지원한 회사와 읽어도 답 없는 열람내역, 읽지 않는 미열람내역만 보고 다시 나오기를 반복합니다. 다른 분들 글을 보니 저와 같은 분들이 많더라구요.. 저도 같은 입장이지만 냉정하게 제 능력이 ’요즘 회사에서 요구하는 기대치를 충족하기에는 이제 부족함이 있구나‘ 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짧은 경력과 잦은 이직, 제품에 한정된 포트폴리오. 영상 포트폴리오와 인물사진 포트폴리오의 부족. 32살(만30) 작지 않은 나이에 현실과 마주하니 하루하루가 괴롭고 답답하기만 합니다. 새로운 것에 관심이 많아 AI가 처음나왔을 때, 다들 시도하려고 하지 않아 혼자 공부해서 공유하고 납품까지 성공하고 좋아했었는데 이제는 그 순간이 너무 그립기만 합니다. 저는 백수 생활을 오래 유지할 만큼 여유롭지 않아 사진을 그만둬야하지 않을까라는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까지 구직하며 게임으로 돈을 벌며 연명했지만 그 생활이 오히려 저를 사회에서 고립시키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정리하고 일자리를 찾아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네 국비지원 AI 데이터분석 분야에 지원해서 새로운 직무에 도전해보려하고 있습니다. 이쪽 분야로 비전공자 분들 중에 선택하신 분들이 있다면 조언좀 구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제 성격이 우유부단하고 겁이 많아 새로운 직무를 잘 배우고 나아갈 수 있을지 걱정이 되고, 사진을 계속할 수는 없을까 하고 전전직장 팀장님께 ’재입사 지원을 해도 괜찮을까요?‘ 라는 메일도 보내며 지푸라기라도 잡아보려 하고 있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두서없이 글을 적었네요. 다들 오늘 하루 고생하셨습니다. 내일도 기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감사합니다.
엘리우프
쌍 따봉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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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재취업? 창업? 자격증공부? 고민될때
나의 경력, 니즈, 체력에 기반해 200개 중 가장 적합한 3개로 자격증이나 직업을 추천해주는 무료 서비스를 만들어보았습니다… 제2의삶을 꿈꾸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https://second-life.co.kr/
워커홀릭시니어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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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직이 이런건가요
기나긴 공백기 끝에 이직을 했습니다 직무나 업계는 동일한데 이전 직장에서 워낙 일이 휘뚜루마뚜루 굴러가서 그런지… 오늘 인수인계서를 받으니 모르는 용어도 많고 이전 직장의 업무 스콥보다 훨씬 깊고 체계적으로 들어가는 느낌이네요 어느정도 경력이 있다보니 팀장급은 아니지만 1달정도 온보딩 기간 뒤에는 프로젝트 리딩을 해야할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잘할수 있을까요…. 다들 이직하고 온보딩할때 이렇게 모르는게 많았나요?
그득득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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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 너무 어렵네요. 자존감 박살나 죽고 싶어요 정말..
올해초부터 30번 조금 넘게 지원했는데, 결국 다 떨어졌네요. 첫 6년은 업계 탑티어 회사에서 일도 잘해 평가도 좋았고, 성장하는 느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건 모두 시스템과 좋은 사람들을 만난 운이였습니다. 2,3번째 회사에서 여러 이슈로 업무 역량이 발전하기는 커녕 퇴화하는 느낌을 받고. 이제는 이 직업 자체를 잘못 설정했다는 생각도 드네요. 아직 3번째 회사 다니는 중인데. 정말 매일 하루에도 몇번씩 죽고 싶을만큼 자존감 박살나는데, 당장 나갈 자신은 없어 죽지 못해 다니고 있습니다. 진짜 이직 너무 힘드네요.
설키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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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커리어 방향 어디로?
A. 대기업 가서 부품처럼 시키는 일만 하면 언제 실력 키움? 스타트업에서 전 과정 다 겪어봐야 진짜 내 커리어가 됨~~ VS B. 스타트업 갔다가 회생 불가로 망하는 거 못 봤음? 명함 하나로 신뢰 먹고 들어가는 대기업 안정성이 최고지 ㅎㅎ
백소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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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의 짧은 경력추가
안녕하세요. 작년말에 회사경영악화로 인한 권고사직 이후 6개월만에 재취업에 성공했습니다. 현재상황은 1. 신사업 관련 폐쇄몰담당 MD로 입사하였으나 입사첫날부터 신사업진행이 딜레이 되어 임시로 오픈마켓MD로 업무 변경. 이후에도 담당카테고리 변경등 크고 작은 업무변경 발생. 2. 최근에 신사업이 백지화되었다는 소식을 접함. 3. 회사내에서 담당할 새로운 영역을 찾아야되는 상황 현재 수습 마지막달차인데 적지도 않은 나이에(41) 이러한 상황에서 끝까지 회사에 버텨야 할지 수습종료하고 새 길을 찾아야할지 고민이며 종료시 3개월의 수습기간을 이력서에 추가해야할지 고민입니다. 기간만 보면 없애는게 당연하지만 재취업하면서 직급과 연봉이 올라간 상태라 고민이 됩니다. 여러분들의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보이지않는무언가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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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깎여서 이직
안녕하세요. 30대 후반 취준생입니다. 저는 경력 10년 이상으로 올해 초에 회사의 경영난으로 인한 희망퇴직으로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취업이 쉽게 될줄 알았지만 7,8개월이 넘도록 120-130군데가 넘는 탈락을 하게 되었습니다. 서류도 많이 탈락하고 1차, 2차, 인적성, 과제 탈락등 다양하게 탈락했습니다. 몇 년전 이직 준비할때와 사뭇 달라진 난이도와 낮은 서류합격률로 인해 좌절감이 컸습니다. 그러다가 한 중견회사에 최종합격을 하게 되었고, 이전 회사보다 규모나 복지면에서 조금 하향(?) 이직이지만 취업난이 워낙 심하다보니 가고자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런데 많이 깎인 연봉을 제시해서 답답합니다. 올리는건 바라지 않더라도 유지라도 했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도 듭니다. 저도 이해는 합니다. 요즘 취업이 어렵고 현실적으로 업계 평균 연령 대비 나이가 많은점, 환승 이직이 아닌 공백기가 있는점을 감안해서 이 정도도 감사해야 하는것을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마음이 그렇지 못하네요.. 이제 사회에서 나는 이정도 밖에 안되나, 항상 고과도 좋고 평판도 좋았는데 구직 시장에서의 나의 위치는 여기까지인가 라는 생각에 허탈한 마음도 듭니다. 다시 이전 연봉 수준으로 올리려면 또 이직을 생각해야하는데 마흔을 넘겨서 현실적으로 어렵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연봉 낮춰서 이직하는거 아니라고 하지만, 저의 현실적 상황을 고려했을때 낮은 연봉도 뿌리치기가 쉽지 않네요. 그래도 아직 저를 필요로 하는 회사가 존재한다는것에 감사하면서도 처우나 복지 측면에서 솔직히 아쉽습니다.
rosaaA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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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합격 후 입사고민
안녕하세요. 전 회사에서 3년 정도 근무하고 퇴사한 30살입니다. 산업을 바꾸고 싶어서 이직 준비 중입니다. 그러던 중 평소 관심 있던 대기업에 합격했는데 고민이 됩니다. 저는 4년제 대졸이나 고졸 이상 직군으로 지원해서 붙었고, 3개월 후 정규직 전환 조건입니다. 연봉도 이전 직장보다 소폭 낮은 편이고요. 그래서 지금 고민은 그냥 입사해서 대기업 경력을 쌓는 게 나을지, 아니면 해당 채용 포기하고 곧 있을 공채 준비에 집중하는 게 나을지입니다. 30살에 이 상황이라면 어떤 선택이 더 나을까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미래가 어찌될지 모르니 선생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오리백숙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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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취업이 참 힘드네요
작년에 암 진단을 받아서 휴직이 더이상 되지 않아 12월에 그만두고 이제는 좀 괜찮아져서 일상으로 복귀하려고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나이가 너무 많아서 그런걸까요? 37살인데 나이가 많아서 그런건가 싶기도 하고 취업이 너무 힘드니 자존감만 너무 박살나네요 암 걸린게 너무 한탄스럽기도 하고 내 직장이 있다는 게 너무 부럽네요
어려워라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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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면접 결과 발표 지연
안녕하세요! 8/11(화)에 2차 면접을 보고 2주가 된 금일 일정 문의 메일 드렸는데, 내부 사정으로 결과 발표 지연 + 현재 결과 발표는 차주 중으로 계획되어있다고 안내를 받았는데요 혹시 이런 경우는 어떤 사유에서 보통 지연이 된건지, 긍정적으로 봐도 될지 궁금합니다 ㅠㅠ
푸하하하하하하허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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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이츠서비스가 궁금합니다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쿠팡을 경험해보고 싶은데 아래 직무는 어떨까요?? 기재된 주요 업무가 너무 많은데 저걸 다 하는건지.. 연차에 따라 좀 다른건지 궁금합니다..! 제가 저연차라 그나마 지원 가능하고 비슷한 업무가 저 공고라서 재직 중이신 분들에게 질문드립니다ㅜㅜ 1. 근무환경(재택 유무) 2. 야근 수준(매일 or 가끔) 3. 사내 분위기..? 4. 업체 응대와 외근 비중 앞전에 너무 두서없이 적어서 궁금한 사항 정확하게 기재했습니다!
@쿠팡이츠서비스(유)
처음하는이직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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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실적 조언 받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지방 대학교 나온 20대 남입니다 운좋게 대학교 시절 자격증을 준비하던 와중에 인턴으로 시작해 벌써 5년차 공공단체에서 기획 정부사업쪽 일하고 있습니다 현재 연봉은 4000대 정도를 받긴합니다만 복지나, 체계가 전혀 없습니다. 물흐르듯 살다보니 자격증이 한개도 없습니다... 1. 기업으로 이직을 할때 중고신입으로 가야할까요?? 2. 중고신입으로 간다해도 경력 외 따로 어필할 부분이없습니다 (면접까지 간다면 자신있습니다) 고견 부탁드리겠습니다~~~
20대화이팅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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