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186,347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이직할때 브랜드도 영향을 많이 받나요
안녕하세요 현재 외부몰+자사몰을 3년째 맡아 운영하고 있는 온라인 MD입니다. 제가 일하는 브랜드가 시장에서 저가 브랜드라는 인식이 있는 곳인데요. 하지만 신입으로 입사해서 여러 팀원들의 퇴사·휴직 인수인계를 모두 맡으며 실무 범위가 넓어졌고, 이 경험들이 이직할 때 강점이 될 거라 기대했습니다. 그래서 경력기술서 첨삭, 헤드헌터 통해 이력서도 몇 번 전달했고, 직접 여러 곳에 지속적으로 지원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곳에서도 연락이 없네요..ㅠㅠ 이쯤 되니 제 경력보다 내가 일하는 브랜드의 이미지 때문인가 라는 생각까지 들기 시작했습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이나 저랑 같은 상황에서 이직을 경험하신 선배님들께 여쭙고 싶습니다. 현재 상황을 벗어나려면 어떤 부분을 보완하거나 수정해야 할까요? 조언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지투스
25년 11월 19일
조회수
610
좋아요
10
댓글
3
이직 연봉협상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연봉 그대로에 성과급은 평균 15~17% 나온다는데 이정도면 성공했다고 봐야 하나요.. 지금은 10% 수준인데 성과급은 변동성이 워낙 높아서 옆그레이드 느낌이 들어요... 제가 직급 대비 연봉이 높아서 연봉 못올려준다는 회사가 너무 많더라구요.. 다들 이직 시 연봉협상 기준을 어떻게 가져가시나요?ㅠ 연봉 기준으로 몇프로 이상 인상 아니면 안간다던지... 아니면 그냥 다 합쳐서 오르면 가시는지..
fgdgg
25년 11월 19일
조회수
1,385
좋아요
8
댓글
4
투표 이직을 할지말지 매우 고민중입니다 조언좀구해요
사실 고민중이라고 하지만 심리적으로는 붙으먼 바로 가고싶습니다.. 이미 이 회사에서 폐급 경력직 된거같아 맨날맨날 속상해요 나이는 30살 사회경력은 4년 현회사 포함 4개 회사를 다녀서 사실상 한 회사에 길어봤자 2년 나머지는 계약직도 전전해서 1년씩 직무는 마케팅입니다 [현상황] - 광고대행사 AE - 전회사 권고사직으로 잘림 5개월 공백기 후 광고대행사취업(AE, 유관경력은 거의없지만 인정받아서 경력직으로 입사) - 회사 규모가 크진않음 10명 - 이직한지 8개월됐는데.. 적응을 너무못함 - 업무도 안익숙하고 잔실수 많아서 팀장한테 찍힘 - 맨날 혼남 - 대놓고 혼나서그런지뭔지 팀원들도 날 안좋아함 - 나이는 내가 젤 많음 그와중에 - 연차 , 나이 어린 다른 팀원들이 비중있는 업무하고 나는 쩌리 [이직할 회사] - B2B 마케터 - 규모가 큰 외국계 기업의 자회사 - 자회사가 시작단계 - 시작단계라서 브랜드가이드라인, 홍보브로셔 등 기획해야할 게 많음 - 마케팅 전문가는 없다고함…. (이게 젤 걸림) 조언 부탁드립니다
iiiig
25년 11월 19일
조회수
545
좋아요
2
댓글
6
작은 회사로 이직해도 될까요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 맞지 않는 업무와 사람들 때문에 마음고생 심하게 하고있어요. 근데 마침 한 회사를 발견했고, 여기서는 업무적 성장과 함께 제가 원하는 직무를 계속 수행할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근데 여기 규모가… 좀 많이 작아요. 연봉은 꽤 주기는 합니다. 현 회사 계속 다니는건 도저히 정신병 걸릴 것 같아서 못다니겠다는 생각만 계속합니다.
쏴리쏴리
25년 11월 19일
조회수
389
좋아요
1
댓글
1
안녕하십니까 선배님들
ipcc 시스템엔지어입니다. 그동안 회사생활하면허 네트웍 역량을 많이 쌓았고, 같은 동종업계 혹은 네트웍 , 클라우드 회사로 이직을 희망하는데 좀처럼 쉽지않아 너무 광범위한 기술이지만 어떤 스킬을 습득해야되는지, 개발언어도 같이 해야되는지 고민이 많은데 우선 쿠버네티스와 도커를 학습중인데, 실무경험이 없습니다. 조언 및 충고 부탁 드립니다.
할수있다다다다닫
25년 11월 19일
조회수
133
좋아요
1
댓글
1
marketting manger in dubai
요즘 저는 매일 거울을 볼 때마다 질문을 던집니다. “나는 누구이고, 어디로 가고 있는가?” 반복되는 일상과 끝없는 책임 속에서, 때때로 나는 내가 누구인지 잊어버리는 것 같습니다 저는 지난 5년 동안 시리아와 UAE에서 영업과 마케팅, 팀 리딩, 교육, 컨설팅 등 다양한 경험을 쌓았습니다. 두 회사를 적자에서 흑자로 돌리고, 팀을 구성하며 조직을 성장시키는 과정 속에서 저는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단순한 성과나 숫자가 아닌, 내 삶의 의미와 나 자신을 찾고 싶습니다. 그래서 저는 서울로 떠나 새로운 삶을 시작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솔직히 두렵기도 하고, 외롭기도 합니다. 매일 익숙한 것들을 떠나야 하고, 모든 것을 새로 시작해야 합니다. 하지만 제 마음속 깊이, 저는 변화와 성장을 간절히 원합니다 저의 경험과 열정을 서울에서 펼치고 싶습니다. 사람들과 소통하고, 팀워크와 리더십을 발휘하며, 새로운 도전을 통해 진정한 나를 발견하고 싶습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이 있거나, 서울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한 분이 있다면, 조언과 응원을 듣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이야기와 격려가 제게 큰 힘이 됩니다 참고: 아직 이사하지 않았으므로, 이 게시물에 대한 여러분의 댓글이 이사할지 말지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Nubar
25년 11월 19일
조회수
205
좋아요
2
댓글
6
면접 예정인 회사가 있는데 회사리뷰를 보니
블라인드, 잡플래닛을 보니까 kpi가 많이 빡센 편이고 수습전환이나 권고사직 이슈가 있더라구요. 그정도는 아니다 이런 말도 있긴 한데.. 고용의 안정성 면에서 조금 걱정이 되는데 면접이라도 보기는 할까요? (계속 이직 시도 중에 있기는 있습니다ㅠㅠ)
야미얌
25년 11월 19일
조회수
391
좋아요
0
댓글
3
해외 IT직군에서 일하는 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안녕하세요. 저희는 인도네시아에 있는 그룹사입니다. 인도네시아 등 다양한 지역에서의 사업확대와 업무확장을 하고 있는 그룹사이며, 특히 인도네시아 내에서는 중공업/건설/팜오일/부동산/금융 및 기타 제조 등 다양한 분야에서 비지니스를 운영하고 있는 내실이 튼튼한 그룹입니다. 저는 IT를 총괄하고 있으며, IT가 지원하는 사업분야가 다양한 만큼 IT/디지털 대응 고도화가 필요하고 이에 따른 그룹 전사 혁신 프로젝트 도 현재 추진 중에 있습니다. 제조,물류,중공업,건설 등 분야에서 IT기획, 솔루션(SAP 등) 운영/구현, 업무 시스템 분석 및 설계/운영/개발 등의 경험을 갖추신 분들이 여기 커뮤니티에 많으실텐데요, 해외에서 일하고자 하시는 분들이 얼마나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라운지 방문 회원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해외 기업 근무에서의 여러가지 베네핏(샐러리-US달러,자녀학교지원,의료비지원,하우징 외 기타) 들에 궁금한 부분이 있으시면 제게 메세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조기사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5/11/03/6XNUMUNHZRHS5EE2LTYWMEA4N4/
김용성 | KORINDO Group
25년 11월 19일
조회수
235
좋아요
3
댓글
2
지병으로 인해 다니고 싶어했던 첫 직장을 포기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선천성 지병으로 중증장애인으로 등록되어 있는 20대 후반 사회초년생입니다. 작년 2024년 전공과 관련된 공공기관에 취업하여 산골마을로 발령받아 근무했었습니다. 첫 직장생활이라 분명 힘들었지만 제가 해보고 싶었던 전공분야 관련(환경분야입니다.) 으로 일해볼 수 있음에 감사했고, 퇴근하고 싶다고 생각한 날이 거의 없을 정도로 재밌게 일했습니다. 올해 초에 다른 업무를 받고 무리하다가 기존 지병에 문제가 생겨, 쓰러져 응급실에 실려간 후 1년 휴직을 쓰고 현재 쉬고 있습니다. 평소 지병으로 인해 약을 평생 복용해야 하며, 주기적으로 대학병원에서 외래진료와 각종 검사를 진행중입니다. 현재 건강이 조금씩 회복되고는 있지만 작년 일할 정도만큼의 컨디션이 나오지 않고 있고, 휴직 중에 팔로우하는 대학병원에 더 자주 가서 진료를 보고 있는데.. 대학병원 담당주치의 교수님께서도 "산골마을에서 또 다시 제 지병문제가 발생할 경우 초동대처가 안되면 생명에 지장을 줄 수 있어 서울에 와서 일할 수는 없는지?" 에 대해 말씀하신 상태입니다. 부모님께서는 "절대 다시 돌아갈 수 없다고 퇴사해야 한다"고 얘기하시는데 저는 아직 미련이 남습니다.. 가고 싶은 회사이기도 했고 정규직 열심히 준비해서 들어갔는데 1년 조금 더 하고 나온다는게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처음 입사할 때도 '몇 년후 건강이 더 안좋아지면 현장일도 같이 하는 이 분야 일을 못할 것이라 생각해서 1살이라도 젊을 때 들어가서 일해보고 싶다' 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빠른 시간에 문제가 생길 것이라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못해도 3년은 할 수 있겠지.. 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현재 직장을 그만두면 장애인 일자리(서울에서 일할 수 있는 장애인 TO를 따로 뽑는 곳) 로 넘어가야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인생선배님들의 많은 조언을 받고 싶습니다. 댓글로 의견 많이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초원은하수
25년 11월 19일
조회수
1,374
좋아요
90
댓글
20
이직하기엔 너무 워라벨이좋은데 여러분의 선택은..?
일반기업 나온 8년차 회계사입니다. 3년쯤되니 타성에 젖은 멍청이가 되어가는 기분이라 이직하고 싶습니다. 엉덩이는 무거울대로 무거워져가는데 공부했던거 다 까먹는거같아서요..당연히 급여도 낮습니다. 대강 같은연차에 법인다니는 분들이랑 3천정도 차이날거같네요. 다만 일이 너무 편해서 이직이 망설여집니다. 결산기아니면 하루에 일 한두시간바짝하고, 결산도 자동화할만큼 해서 별도연결 크게 어려움없이 마무리하는데요. 야근이뭔지 잊었습니다.. 연차도 자유로워서 10일씩붙여쓰고 해외 2 3 주 갔다오고.. 당일연차도 자유롭게 씁니다... 애가 갓 돌지난지라 애기 어릴땐 그냥 다닐까 싶다가도 회사에서 딴짓하고있는 저를 볼때는 혐오스럽기도하고 ㅋㅋ 뒤쳐지는것같고 그렇네요. 공고를봐도 자꾸 워라벨찾게되고.. 여러분생각은어떠신가요 ㅠ
빠라빠밥
25년 11월 19일
조회수
542
좋아요
0
댓글
3
13년차 IT 이직 질문
현재 네트워크 엔지니어로의 경력13년입니다. ai를 이용해서 웹/앱개발을 혼자했고 출시까지했습니다. (안드/ios) 인프라적인 부분도 백엔드 개발, 프론트 개발까지 ai도움으로 했고 홈서버 구축해서 웹사이트 4개 운영, 앱 1개운영중입니다. 퍼블릭,프라이빗 클라우드 둘다 사용중이고 인프라 구축 설계또한 ai도움받음. 이렇게 ai를 잘 활용하는것만으로도 인프라 엔지니어로 이직이 가능할까요? 디폴트 스킬은 네트워크 구축,운영,유지보수 방화벽 (다양한 벤더) L4 L7까지입니다.
누네띠네123
25년 11월 19일
조회수
265
좋아요
0
댓글
1
맨땅에 헤딩하는 신사업 초기멤버 버티는게 맞나요?
신사업부에 속해있는데요 기존 조직에서 전혀 이해가 없는 분야에 대한 완전한 신규 사업 신규 제품입니다. 기존에 일했던 업계의 이력을 살려서 지금 회사로 왔는데 생각보다 정말 힘듭니다 ㅎㅎ.. 정말 말그대로 맨땅에 헤딩.. 신사업 신제품 신규거래처 발굴… 아무것도 갖춰지지 않은 베이스에서 시작하려니 갑갑하기만 하고요 근무한지는 7개월 정도됐는데 일만 쌔빠지게 했는데 포트폴리오에 남는게 없습니다 그나마 신사업분야에서 젤 많이 하는.. 신제품 PoC런칭했다는것 정도..? 영업 마케팅 PT제안, 시장조사 정말 스타트업처럼 일하고 있는데 초기멤버로 버티는게 맞는지 나중에 보상이 올지도, 이 사업이 유지될지도 모든게 불확실해서 그런지 자꾸 걱정만 많아지고 사람이 부정적으로 바뀌는 것 같아요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테슬라사고싶어요
25년 11월 19일
조회수
218
좋아요
0
댓글
4
이직고민..
워라밸인지 연봉 1,000상승인지 아직 혼자사는 총각이라 더 고민되네요 ㅜㅜ 이십대때는 힘들어도 꾹 참고 견디는게 맞는지... 지금 직장에서 견디면 연봉 1,000이상 확정인 상황에서 너무 힘들기때문에 넘어가는건데.. 아직 판단이 잘 안서네요 ㅜㅜ
우람이
25년 11월 18일
조회수
663
좋아요
2
댓글
10
자격요건 중 경력기간을 초과하게 되면
서류 전형에서 걸러질까요 ㅠ? 공고에는 6년 미만을 구하는데 실제 업무 경력은 7년이지만 회사에서 다른 업무를 했던 기간 때문에 8년으로 잡히는 상황입니다 ㅠ 제가 지금 물불 가리지 않을때라 이거저거에 다 해보려고 하는데 경력기간이 초과하게 되면 서탈되려나여 ㅠ
쑥먹는돼지
25년 11월 18일
조회수
263
좋아요
1
댓글
4
이직할 회사 복리후생
안녕하세요 최근에 한 회사를 최종합격 하였습니다. 인사팀에 복리후생제도를 문의 하였는데 대외비라고 알려주지 않는데, 이런 경우가 종종 있으셨을까요??(다만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내용이 대부분이라고 답변 받았습니다)
긍정세무사
25년 11월 18일
조회수
687
좋아요
3
댓글
7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