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대행사에서 AE로 재직 중인 5년차 31살의 직장인입니다 기회가 되어 인하우스와 대행사 두군데가 붙게되었습니다. #대행사 - 연봉 +15% - 출퇴근 편도 30분 - 규모는 작으나 계속 해왔고 좋아하던 게임분야의 대행사(클라이언트는 탄탄) #인하우스 - 연봉 +6% - 출퇴근 편도 1시간10분 - 들으면 아는 브랜드이나 생각하지도 않던 F&B분야 저의 최종목표는 결국 게임사 인하우스 마케터가 되는 것인데요 최근 기류상 인하우스들이 대행사출신을 선호하지 않는듯하여(실제로 게임사 면접보면서도 ae 출신 잘안뽑는다 소리도 두어번 들었습니다) 관련없는 장르이나 인하우스 경험을 쌓는게 좋을지 선후배님들의 생각과 조언이 있다면 받고자 하여 글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의견 부탁드립니다!
투표 인하우스 vs 대행사
01월 26일 | 조회수 47
델
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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