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 금속계 엔지니어를 꽤 오랫동안 하다가 마케팅으로 옮겼어요 근데 지금 커리어에서 더 이상 발전이 없을 것 같은게 고민입니다. 국내 대기업이 다 그렇지만 부품으로만 일하다보니 나 자신이 특별한 점이 없어지고 나중에는 버려지는게 현실인데 제가 점점 그렇게 되어가는 것 같아 불안해요 소위 이 분야의 전문가가 되고 싶은데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 고민이 큽니다. 한국이라는 좁은 무대를 벗어나 다양한 언어와 문화에서 글로벌하게 일해봐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엄청 들어요. 그러려면 글로벌 기업이 있는 해외로의 이민이 답일 것 같은데 혹시 금속/철강 엔지니어가 미국이나 유럽으로 이직한 케이스가 있을까요? 독일에는 살아 봤는데 독일어는 필수이고 현지에 거주하지 않는 이상 채용되기는 쉽지 않았어요..
혹시 금속계 엔지니어로서 미국이나 유럽 글로벌 기업에서 일하는 분 계시나요?
01월 25일 | 조회수 113
버
버닝하는뚱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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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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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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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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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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