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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먹고 몇살까지 이직가능할까요?
정말 진짜 궁금해서... 경력이직.. 몇살까지 가능할까요? 4,50대도 가능할까요..? 쓴물 올라오는 요즘입니다..
니일내일
25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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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 불황에 따른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대기업 석유화학 계열에서 근무 하고 있는 석사출신 연구원 입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석유화학 이 구조조정에 있고, 현재 회사마다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특히 저희 회사는 고부가를 외치는 이 시기에 전략이 없다고 느껴집니다. 그래서 이직을 고민 하고 있습니다. 정출연으로의 이직을 고민을 하는데요 정출연으로 이직시, 연봉은 천만원 정도 차이 날 것이고 복지도 의료비, 학자금 지원 등이 덜 할것이고 워라밸도 당분간 떨어지겠죠 그럼에도 이직을 고민하는건 앞으로 일할날이 길고 제 커리어에 지금 상황이 성장하는데 있어 도움이 안될거 같아서 입니다 여러분이라면? 버티면 빛이 올까요? 아니면 이직을 하는게 나을까요?
전략기획실
25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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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이직컨설팅 헤드헌터 업체있나요?
경력이직 컨설팅 및 헤드헌팅에 대해서 아시는 업체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려요. 회사가 부서 통폐합해서 초과 인원을 보직변경시킨다해서 이직 준비하려고합니다. 부디 아시는 헤드헌팅 업체 공유 부탁드립니다 형님 누님 동생님들
우리집히어로
25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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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팀에서 부서이동후 이직 고민 중입니다.
재경팀에서 5년, 영업관리팀에서 1년 근무 중입니다. 영업관리팀이 단순 보조, 정리하는 업무가 주여서 .. 재경팀으로 이직하려고 합니다. 재무경력 5년으로 생각하고 지원하면 되나요? 1년 버린거같아 맘 안좋네요 .. 부서이동도 회사의 필요에 따라 이동한건데 면접시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지 착잡합니다.
허허허잇
25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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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중 입니다.
저연봉에 워라벨과 마음먹으면 투잡가능한곳과 고연봉에 매출 압박에 꼰대 문화 대기업 계열사중 뭐가 좋을까요? 예상 실수령액 + 수당(활동비) 포함 차이는 70만원 차이남..
육군탈모총장
25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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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채용사이트를 보고있는데요!
보면 기업에서 올린거 말고 헤드헌터들이 올린 글들도 많이 보이는데 여기에도 지원 해도 되는건가요? 그리고 그냥 기업에서 채용하면 되는데 여기에 의뢰? 하는 이유는 뭘까요? 궁금합니다!
슈개는언제
25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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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에서 리크루터로 직무변경.. 제발 도와주세요
두괄식으로 말씀드리자면, 직무를 바꾸고싶습니다. 지금 업무와 완전히 다른 리크루트일을 해보고싶은데 고민이 됩니다. 우선 그동안 MD, 영업 경력이 있고 현재는 주니어PM(상품기획) 업무를 3개월째 하고있는 20대 후반 여자 사회초년생입니다. 전,현 직장 모두 100명 정도되는 스타트업입니다 솔직히 회사가 너무 맞지 않다고 생각해서 지금 일 전에 개인 사업도 해봤습니다. 이건 개인적인 사정으로 그만두고 현재 주니어PM일을 하고있습니다. 주니어PM이라지만 그냥 AMD같은 일을 하고있습니다. 내가 여기서 자리잡고 PM으로의 일을 한다고 했을 때 만족할까? 하면 잘 모르겠습니다..이 일이 잘 맞는지도 모르겠구요..일을 하면 할수록 계속 난 여기서 뭐하는걸까 내가 이걸 왜하는거지 라는 생각이듭니다 제가 리크루트 일을 해보고싶은 이유는 전 제가 일을 하고있다 를 느끼면서 일을 하고 싶습니다.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도 좋아하고 그 사람의 장단점을 파악해서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역할도 잘합니다. 여러조건을 따졌을 때 내가 흥미를 느끼고 잘 할 수 있는 일 - 이라고 생각하여 선택했습니다. 연봉은 그냥 최저 보다만 높으면 되고 내가 노력해서 연봉 올려야지 생각합니다. 제 진짜 고민은 워낙 주변에서 리크루터는 아무나 할수 있는거다 라능 식으로 말하다보니, 리크루터는 미래확장성이 정말 없는 직무인건지, 그냥 닥치고 지금 회사에서 PM으로 연차쌓아야 하는건지 고민됩니다.. 솔직히 후자 생각하면 우울해요. 내 길이 아닌거 같은데 그냥 해야되니깐 끌고가는느낌이랄까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회사 다닐 땐 내가 여기서 이거 하나는 얻어간다 라는게 있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냥 일에 치여서 집에 오는게 반복됩니다. 업무량도 너무 많아서 칼퇴는 꿈도 못 꿉니다. 근데 그 많은 업무량이 거의 다 짜치는 일이라 더 자괴감이 듭니다.. 너무 답답해서 두서없이 적었는데 사회선배님들 의견 많이 듣고싶습니다..ㅠㅠ 도와주세요ㅠㅠ
집에갈래애
25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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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이직 연봉협의 도와주세요…!
첫 이직이라 협의 과정이 처음인데, 면접 전부터 이런 고민을 해야할지 몰랐네요.. 4년차 대행사 다니던 마케터라 5,300만원 직전 연봉이었습니다. 인하우스 면접 기회가 생겨서 서류 단계에서 협의 중인데, 기업에서 4,800만원에 연 식대 +350만원으로 제안했습니다. 실질 연봉은 깎고 들어가는거라 고민이긴 하나 대행사보다 낮은 업무 강도와 식비 제공을 고려하면 저는 괜찮은 거 같은데 이런 경험이 처음이라 선배님들 의견 들어보고 싶습니다
파칭코
25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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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실수로 흑역사를 저질러 버렸네요 ㅋㅋ
이직 준비하던 회사에서 면접 합불 결과가 안 나와 문자로 문의했었습니다. 뭐… 면접 보고 예상했던 대로 결국엔 불합격 문자가 와서 그냥 예상한 대로구나 하고 있었다가 친한 지인이랑 얘기하던 중 뭐라고 불합격 문자가 왔냐 해서 해당 문자 메시지 들어가 꾹 눌러 복사해서 지인에게 “이렇게 왔다”고 전달하려던 순간 그 카카오톡 대화 두 번 누르면 감정 표현(이모지) 생기는 거 있잖아요? 하필 실수로 그 이모지가 하필 하필 하필 😭 이거로 눌러졌네요… 순간 “아 ㅆ!!!!!!!” 싶어서 급하게 후루룩 다시 취소했는데 아니… 갤럭시 이거 왜 이모지로 공감해버리고, 취소해버리면 상대방한테 문자로 알람 가는 겁니까… 설마 하고 실험해보니 심지어 이모지 취소한 것도 문자로 알람 가더라고요? 개인 폰은 아이폰, 업무 폰은 갤럭시로 분리했는데… 갤럭시 원망스러웠던 적이 처음입니다 그 분 입장에서는 얼마나 짜쳐보였을까요… 오전에 문자로 불합격 통보 했는데 저녁 7시 다 되어서 불합격자가 자기 문자에 😭 로 공감 표시… 연말 흑역사로 술안주거리 하나 생기는 밤입니다 😭😭😭😭😭 아니 얼마나 제가 구질구질해 보였을까요 흙흙 원래 그런 사람 아닌데
곰맹돌
25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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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준비 팁! 커피 테스트로 본 대기업 취업 전략과 태도의 중요성
요즘 취업 이야기하다 보면 꼭 한 번씩 나오는 얘기가 있습니다. 바로 “커피 테스트” 입니다. 면접장에서 커피를 줘놓고 면접 끝나고 컵을 치우는지 보는 거요. 처음 들으면 다들 이렇게 말합니다. “아니… 그게 무슨 평가야?” “너무 꼰대 기준 아니에요?” 그런데 말입니다. 현장에서 사람 뽑아본 입장에서는 이 얘기가 그렇게 가볍게 들리지 않습니다. 우선, 이 말부터 하고 가야겠습니다 - 능력은 가르칠 수 있습니다 - 스킬은 교육으로 보완됩니다 - 그런데!!! 태도는 정말 안 바뀝니다 그래서입니다. 커피잔 하나가 중요한 게 아닙니다. 그 사람이 ‘어디까지 신경 쓰는 사람인가’를 보는 거죠. 커피 테스트의 본질은 이것입니다 - 누가 보지 않을 때도 행동이 같은가 - 본인 역할이 끝났다고 바로 손을 놓는가 - ‘내 일만 하면 된다’는 마인드인가 이건 예절 테스트가 아닙니다. 조직 적합도 테스트에 가깝습니다. 사실, 저희 인사담당자들끼리 모이면요. “면접장에서보다 복도에서 탈락이 결정된다” 이런 얘기 정말 자주 나옵니다. 저는 면접장에서 이것도 봤습니다 예전에 직접 면접을 보면서 이런 장면들을 많이 봤습니다. 대기실에서 - 고개 숙이고 핸드폰만 보는 지원자 - 먼저 인사하고 주변을 살피는 지원자 면접 끝나고 - 명찰 아무 데나 두고 나가는 사람 - 다시 정리해서 두는 사람 이런 사소한 장면에서요. 그 사람의 일하는 방식이 보입니다. - 협업형인지 - 지시 대기형인지 - 주변을 보는 사람인지 - 본인만 보는 사람인지 면접 질문보다 더 많은 정보를 줍니다. 그런데!!! 요즘 면접은 더 그렇습니다 1분 자기소개요? 이제 다들 너무 잘합니다. 스크립트 외워서 톤 맞추고 속도 조절까지 다 합니다. 그래서 차이가 안 납니다. 차이는 여기서 납니다. - 들어올 때 인사 - 앉는 자세 - 말 끊겼을 때 반응 - 면접 끝나고 나가는 태도 이건 연습한 티가 아니라 살아온 태도가 나옵니다. MZ세대 얘기도 안 할 수 없죠 “MZ는 개념 없다” 이 말, 반은 억울합니다. 예전처럼 누가 예절을 체계적으로 가르쳐주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But!!! 회사는 학교가 아닙니다. “몰랐어요”보다 “이해하고 바꿨습니다”에 반응합니다. 이 차이를 이해하는 순간 면접 결과가 달라집니다. 그래서 제가 늘 하는 말이 있습니다 - 면접은 말 잘하는 사람 뽑는 자리가 아니다 - 성실해 보이는 사람 뽑는 자리도 아니다 - 같이 일해도 불안하지 않은 사람을 뽑는 자리다 이 기준으로 보면 커피잔, 명찰, 인사… 전부 연결됩니다. 결론적으로 정리해보면 커피잔 하나로 인생이 바뀌진 않습니다 하지만!!! 그 커피잔을 대하는 태도가 그 사람의 일하는 방식을 보여줍니다 특히 신입, 주니어 분들께 꼭 드리고 싶은 말은요. - 상사를 잘 보려고 하지 마세요 - 상사가 어떻게 행동하는지를 보세요 상사도 상사가 있습니다. 그 라인을 타고 올라가면 조직이 원하는 태도가 보입니다. 이게 바로.. 취업 성공 사례에서 반복해서 나오는 아주 현실적인 힌트입니다. 위 내용을 읽고 인사 직무관련 인사이트가 필요해 더 많은 소통을 하고 싶은 분들은 댓글로 문의주세요~
HR15년
25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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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보다 경력 이직이 쉽나요?
98년생 영어 원어민급 (토익 오픽 토스 만점) 이화여대 경영 4.1학점 졸업 AICPA 합격 (재경관리사, 매경 TEST도 있음) 중국어 HSK 5급 중견 회계팀 만2년 근무 과거 회계법인 컨설팅 단기 인턴 경험 2회 이렇게 스펙이 있는데.. Aicpa는 최근에 땄고 따기 전엔 일단 신입 넣었을때 10개 넣으면 서류 1개 통과했어요..ㅜ 나이도 이제 신입 끝자락인데 내년까지 여기서 버티고 대리로 경력 이직이 답일까요? 대기업에 취뽀한 후에 결혼하고 싶어요..ㅠ
헹로
25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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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L 실무역량 어떻게하면 늘릴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저는 SQL로 추출해서 데이터 정제하고 데이터 분석을 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SQLD 자격증도 따고 SQL 데이터 부트캠프도 수료했는데요. 회사에서 SQL을 활용하지 않다보니 실무를 못배우고 있습니다...! 또 안쓰다보니 조금씩 까먹더라고요.. 엑셀로 데이터 정제하고 분석하는 건 자신 있는데 SQL로 실무를 돌려보지 못해 바로 이직하는 건 어렵겠더라고요! SQL 실무역량 어떻게하면 늘릴 수 있을까요? 강의를 듣는 것 보다 문제를 풀면서 SQL을 이해해야 될 것 같은데 SQL 퀴즈들은 약간 실무랑 동 떨어 있는 것 같더라고요. 방법이 있다면, 매일 1~2시간 공부해서 내년에 SQL을 잘 활용할 수 있는 분석가가 되고 싶습니다. 고견 부탁드립니다!!
카구로배무스
25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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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채용의 의미
가끔 공고들 보면 집중채용이란 문구가 붙어있는 경우가 있는데 일반채용이랑 뭔 차이가 있는건가요?
연봉상승
25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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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받은 화분들 관련
안녕하세요? 최근 이직을 하면서 받은 화분들(중소형 규모)이 10개 남짓되는데, 저는 방이 따로 없어서 정수기가 있는 공유 공간에 비치해둔 상황입니다. 이 화분들을 계속 여기에 둬도 되는건지 아니면 제가 집에 가져가야하는 것인지 잘 몰라서 그러는데 이럴 경우에는 어떻게 하는게 맞는건가요? 선배님들의 경험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칠전팔기
25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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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차 경력이직 연봉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좋은 기회로 중견 2차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 2차 면접 일정을 잡으면서 당시 인사팀 분과의 통화에서 갑자기 희망연봉을 물어보셔서 당황해서 제가 생각 했던 금액보다 연봉을 작게 부르는 실수(현 3700+월 식대 30만원 , 희망연봉 : 4000)를 했어요ㅠㅠ 혹시 합격 후 처우 협의때 희망 연봉을 다시 말씀드려도 되는 부분(4300 희망)일까요? 협의가 가능할까요? 아니면 지금 2차 면접 전에 희망 연봉을 다시 말씀드리는게 좋을까요? (ex. 어제는 당황해서 희망 연봉에 대해서 잘 말씀 못드렸다. 처우협의때 관련내용 얘기 하고 싶다 라는 늬앙스) 혹시 채용이 취소 될까봐 조바심에 여쭤봅니다..!
루루부부
25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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