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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or 스테이 선배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커리어 관련해서 고민이 있어 선배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현재는 A회사에 다니고 있고, 최근 B회사에서 Team Lead 포지션 제안을 받았습니다. A회사 - 업계에서 비교적 규모가 큰 회사 - B회사 대비 사업 규모 약 4~5배 - 다양한 프로젝트와 큰 규모의 운영 경험을 쌓을 수 있음 - 승진 기회 제한적 - 현재 이 회사로 이직한 지 얼마 되지 않음(1년 미만) B회사 - A회사보다 사업 규모는 작음 - Team Lead 포지션 - 팀 운영, 목표 관리, 채용, 평가 등 People Management 경험 가능 저는 커리어를 선택할 때 앞으로 어떤 경험을 쌓는 것이 더 성장에 도움이 되는지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 인데요. 그래서 지금은, - A회사에서 더 큰 규모의 조직을 통해 경험을 계속 쌓는 것 - B회사에서 규모는 작더라도 리더십 경험을 먼저 쌓는 것 중 어떤 선택이 장기적으로 더 도움이 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비슷한 고민을 해보셨거나, 실제로 이런 선택을 해보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oasisman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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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2% 올립니다
이직이 하고 싶어 면접을 보러 다녔고 한군데 합격했습니다. 근데 보통 이직할 때 연봉 10-15% 올린다고 하는데 여긴 100만원이 조금 안되는 금액을 플러스해줬습니다.. 복지라던가 가고 싶은 산업이라던지 다 맞는데 연봉 퍼센티지가 너무 낮네요...다들 이럴땐 어떤 생각이신가요ㅠㅠㅠㅠ
이직뿌엥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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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여의도 모 회사에 다니고 있는 주니어입니다. 선배님들의 의견을 여쭤보고자 글을 작성합니다. 지금 있는 회사는 오너회사로 생각보다 많이 열악합니다. 그래서 연봉이 업계최저수준으로 타 회사 면접을 보니 그 회사 신입사원보다 못 받는 연봉이어서 타 회사 실무진으로부터는 OK를 받았는데 타 회사 인사팀으로부터는 NO를 받았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이 고난을 어떻게 극복하면 좋을지 조언을 듣고자 새벽 2시에 글을 작성합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여의도주니어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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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관련 고민이 큽니다
현재 연봉은 딱 6,000천만원 언저리이고 나이는 40입니다. 취업도 늦게하기도했고 업종은 상호금융이라 연봉은 높질 않네요. 우선 현재하는일은 주로 부동산금융이며, 보조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직자리를 알아보고 있는데, 선박과 크레인 등 중장비를 중점으로 할부금융을 취급하는 부서가 있더라구요. 지인통해서 알아보니 연봉은 8,000천에 이직 시 직급업 조건입니다. 물론 연봉 하나만 따지면 이직이 정답일수도 있지만, 이때까지 부동산위주 여신을 하다보니 할부금융을 새로 배우는게 맞나 고민이 있으며, 이직하는 회사가 사모펀드소유인점이 마음에 걸립니다. 이직이 정답일까요? 이래저래 고민이 크군요
벨로체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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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면접 후 발표
경력직으로 면접 보고 일주일 넘게 연락은 안오고 있습니다. 불합격 사인이겠죠?? 대기업입니다ㅜ
iiIllIIp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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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하다 취업하려니 직무를 모르겠습니다
사업만 하다가 오랜만에 취업을 알아보는데 생각보다 어렵네요. 캐릭터 디자인 하면서 혼자 이것저것 다 하다 보니 일러스트, 포토샵은 물론이고 영상, 3D, 홍보까지 조금씩 하게 됐는데... 막상 이력서를 쓰려니까 '그래서 내 직무가 뭐지?' 싶습니다. 😂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는 사람은 보통 어떤 직무로 지원하시나요?
후후웃
쌍 따봉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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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멀다
앞길도 취업 할 근무지들이 죄다 서울이네
한저니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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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시 출신 vs 인하우스 출신
안녕하세요 리멤버 선배님들! 저는 에이전시 경력만 있는 8년차 마케터입니다. 인하우스 마케터로 이직을 희망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주니어 레벨에서의 전환보다 시니어 레벨에서의 전환이 역시나 녹록치 않네요 ㅜㅜ 인하우스에 계신 현직자 입장에서 에이전시 출신 마케터에게 기대하는 부분과 또 우려하시는 부분에는 어떤 지점들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몇 곳의 면접을 다니면서 어렴풋이 느낀 부분도 있지만, 현직자분들의 직접적인 생각을 듣고 싶은 마음에 여쭙습니다. (앗, 참고로 뷰티/FMCG 브랜드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도루도루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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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전화는 왜 하는거야...
딱한명 빼놓고 전화는 왜 그렇게 미친듯 하는지 이해할 수가 없어... (만나자고해서 자기가 밥사고 이것저것 코칭했음 결국 떨어졌지만 ㅎ) 1. 이력서에 있는 내용 물어봄. 2.심지어 이력서 읽지도 않음. (1,2가 99퍼센트) 회사에선 메일로 일하잖아... 정말 이해가 안되.
카야잼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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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평가 잘 쓰는 법 - 이렇게 준비하면 다릅니다
신입 때 처음으로 작성한 자기평가는 떠올릴 때마다 부끄러워서 손발이 오그라듭니다. "이번 분기에 성실히 임했고,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이런 식으로 두 줄 쓰고 뿌듯해했거든요ㅎㅎ 뭘 했는지, 그게 어떤 결과로 이어졌는지는 하나도 안 쓰고요. 결과는 뻔했습니다. 1on1 때 팀장님이 "그래서 이번 분기에 구체적으로 뭘 한 거예요?"라고 물으셨는데, 저는 분명 열심히 일했는데도 제대로 대답을 못 했습니다. 억울했어요. 진짜 열심히 했거든요. 근데 그걸 증명할 방법을 제가 안 만들어놨더라고요. 그 뒤로 자체평가를 쓸 때마다 그날의 창피함이 떠올라서, 어떻게 하면 제대로 쓸 수 있을지 나름대로 계속 방법을 찾아봤습니다. 마침 이번에 상반기 중간 점검을 하며 셀프리뷰를 작성하는데 혹시 저같이 막막한 분들이 계실까 해서, 제가 몇 번의 성과 평가 시즌을 거치며 정리한 것들을 풀어보려고 합니다. ----- 1) 평가는 시즌에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성과 정리는 평가 시즌에 몰아서 하는 것이 아니라 평소에 꾸준히 해야 합니다. 평가 기간에만 몰아서 기억을 되짚으면 최근 몇 달 일만 떠오르기 쉽고, 그 이전에 있었던 좋은 성과들은 놓치기 쉽습니다. 실제로 분기별로 진행 상황을 점검받는 직원들은 업무 참여도가 훨씬 높고, 평가 과정이 공정하고 투명하다고 느끼는 비율도 높다는 조사 결과가 있습니다. 정기적인 체크인과 기록이 결국 평가 시즌의 부담을 줄여주는 셈이죠. 따라서 매주 또는 매달 이번 주/달에 한 일을 짧게 메모해두세요. 노션이든 메모장이든 형식은 상관없습니다. 나중에 몰아서 쓰는 것보다 훨씬 정확하고 풍부한 내용이 나옵니다. 2) 구체적인 숫자로 말합니다 "열심히 했습니다", "노력했습니다" 같은 막연한 표현은 평가자에게 아무런 정보를 주지 못합니다. 같은 성과라도 숫자와 함께 표현하면 설득력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 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했습니다 ✅ 지난 분기 동안 3개의 프로젝트를 완료했고, 이를 통해 매출이 15% 증가했습니다 숫자로 표현하기 어려운 성과(협업, 멘토링, 프로세스 개선 등)라면 [무엇을 했고 -> 왜 중요했고 -> 어떤 결과로 이어졌는지]를 스토리 형태로 풀어내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3) 내 성과를 조직의 목표와 연결합니다 성과를 그냥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성과가 팀이나 회사의 목표와 어떻게 맞닿아 있는지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내가 이걸 했다"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것이 팀/회사 목표 달성에 이런 영향을 줬다"까지 연결해야 평가자 입장에서 성과의 의미가 명확해집니다. 4) 겸손과 자기PR 사이의 균형을 잡습니다 겸손을 미덕으로 아는 한국인들에겐 아마 이 부분이 가장 어렵지 않을까 싶네요ㅎㅎ 너무 겸손하면 진짜 성과를 충분히 어필하지 못해 저평가로 이어질 수 있고, 너무 포장하면 거만하거나 지나치게 자기 홍보적인 인상을 줘서 오히려 신뢰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두 가지 실수를 다 피해야 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감정을 배제하고 객관적 사실과 데이터에 기반해서, 균형 있고 정직하게 쓰는 것입니다. 잘한 것만 나열하면 오히려 설득력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어려웠던 점, 배운 점, 다음에 개선하고 싶은 부분을 함께 적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이때 두 가지를 기억해야 합니다. ① 통제할 수 없는 이유로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면, 그 배경을 담담하게 설명합니다 ② 다른 사람과 비교하기보다 나 자신의 성과와 기여에 집중합니다 잘한 것과 아쉬웠던 것을 함께 담을 때 오히려 더 성숙하고 신뢰가 가는 자기평가가 될 수 있습니다. 6) 피드백과 증거 자료를 미리 모아둡니다 동료나 이해관계자로부터 받은 긍정적 피드백(슬랙 메시지, 이메일, 리뷰 코멘트 등)을 평소에 캡처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관리자 눈에는 보이지 않았던 기여를 동료의 피드백이 대신 증명해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제3자의 검증이 있으면 자기평가에 훨씬 힘이 실립니다. 앞서 1)에서 말한 대로 평소에 함께 기록해두면 유용하겠죠? 7) STAR 형식으로 정리합니다 각 성과를 아래 구조로 정리하면 훨씬 짜임새 있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 Situation : 어떤 상황/문제였는가 - Task : 내가 맡은 역할은 무엇이었는가 - Action : 구체적으로 무엇을 했는가 - Result : 어떤 결과로 이어졌는가(가능하면 수치화) 예시 : 고객 응대 프로세스에 병목이 있었고(S), 제가 프로세스 개선을 맡아(T), 티켓 분류 자동화 툴을 도입했으며(A), 그 결과 평균 응답 시간을 30% 단축했습니다(R) ----- 제가 적은 것 외에 다른 팁이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ㅎㅎ
화면밝기최대
쌍 따봉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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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채용 고민입니다.
현재 기업에 입사한지 1년되었고 팀장을 하고 있습니다. 국내 대기업 현지채용에 합격하여 입사일정을 조율하고 있고.. 현재회사에서 퇴사 얘길하니, 연봉 천만원 올려준다하여 현재 단순 기본연봉 차이는 세전으로 6천정도 차이(현채가 더 높음)이고..(세후면 3-4천 될려나요?) 현채는 차량, 숙소, 통신비, 항공권(년1회) 등 지원이 됩니다. 다만 혼자 나갈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 집에 있는 가족들을 두고 나갈 수 밖에 없습니다. 지금 생각은 3년정도 바짝 벌고, 한국 돌아와서 재취업하자는 생각인데.. 다녀오면 재취업이 될지, 집에 있는 가족들을 두고 다녀와도 될지..고민입니다. 여기 계신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요? 많이 고민입니다..
프로장거리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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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업무직
계약 끝나면 정규 전환시켜준다는 내용의 채용공고가 많던데 실제로 전환 잘 시켜주나요 ?
@유안타증권(주)
chaee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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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이전과 자녀 교육 문제
서울에서 근무하는 전문직 근무자입니다. 내 사업을 하고싶은게 생겨서 지방으로 이전하고싶은데 아이가 좀 걱정입니다. 아이는 영어유치원을 다니고 있고 사립초에 지원해볼 예정이고 사립초가 안되면 집근처 비인가국제학교에 넣을까 생각하고 있어요. 지방에 가면 일단 아이 교육이 가장 걱정이 되는데, 저도 서울에서 나고 자라서 지방의 교육환경에 대해서는 아는 게 없어요. 이주하고 싶은 지역은 대도시는 아닙니다. 영어유치원은 있는데 사립학교나 국제학교는 없는 곳입니다. 다른 건 몰라도 아이한테 영어교육은 초등학교까지는 시켜주고 싶은 게 제 생각입니다. 그냥 서울에서 생활하면서 직장에 다니면 안정적이긴 하지만 하고싶은 걸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이 교육만 아니면 지방에 가고 싶은데, 지방에서 아이 키우는 것 괜찮을까요.
땅은땅물은물
억대연봉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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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스톡옵션 vs 연봉상승
여러분은 여러분들이 지금 다니는 회사기준 스톡옵션 6000받기 2년이내 상장 예정 vs 연봉 1000 상승+성과급 3000받기 중에 선택한다면 어떤걸 선택하실것 같아요? 몇년동안 존버해서 스톡부여됐는데 이직도 성공해서 고민중이네요 ㅎㅎ 스톡 세금은 벤처기업이라 10%만 나올듯 해요
음치킨
억대연봉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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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로 이직이 너무 하고 싶은데
공고는 어디서 봐야 할까요?
419cindy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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