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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첫이직준비
12년간 한직장에 근무하다 처음으로 이직준비를 해보려고하는데 어떻게 뭘 준비해야할지 막연하네요 저처럼 한직장에 오래있다가 퇴사하신분들 있으실까요
호로롤로2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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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60시간 넘게 일하는데 연봉은 박봉 퇴사 고민입니다
매주 주말에도 일을 집에서 처리합니다. 주말 근로는 근무시간 산입이 안 됩니다. 연봉은 더도말고 덜도말고 4000. 다른 회사였으면 차부장급 업무를 저한테 넘기고. 다른 프로젝트까지 합하면 당장 6개 맡고 있는데 거기에다가 또 얹어주네요. 매번 프로젝트 시작 하루 전날에 투입된다고 알려주니, 다음 날 일정 다 붕괴되는 건 다반사구요. 나름 도와주는 거라고 받는 건 무료 GPT 돌리고 검수 없는 결과물이네요. 상황을 어필하고 근무 기록까지 보이며 어려운 여건을 언급해도 결국 결과는 같습니다. 제가 해야 하는 일로 결정납니다. 결혼 예정하던 연인과도 망가진 워라밸 덕에 만나지를 못 해 헤어지게 될 것 같습니다 하하 경기가 안 좋아 채용이 안 된다니 나이 33살이 경력을 전환해 갈 곳도 없을 것 같아 억지로 버티고는 있는데.. 경력을 살려 이직을 노려보자니 다른 곳도 전부 노총각, 노처녀만 양산된다고 하니.. 고민입니다. 퇴사를 하고 제2의 길을 찾아봐야 할까요..
흰와이셔츠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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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vs워라벨
직장인의 최대 고민이죠 선배님들의 진심어린 조언이 너무 필요합니다 이번에 7월 동안 준비한 회사 중 최합한 회사 조건이 -연봉 5,000만원 -출근 2시간, 퇴근2시간 -워라벨 최악(업무량 엄청남, 하루종일 서서 일함) -한달에 한번 쉴 수 있음(연차 아님) -이 직장 경력으로 타 직무 지원 어려움 -자칫 물경력 되기 쉬움 벌써 7개월 가까이 쉬어서 … 다시 구하는 것도 쉽지 않고, 그렇다고 학벌이 좋은 것도 아니고, 뭐가 좋은걸까요? 시간을 더 투자해서 다른 직장 구해볼까요? 나이는 20대 중후반 입니다
말하는호박고구마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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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인터뷰 분위기가
인터뷰는 약 1시간정도 진행됬고 주관적인 생각엔 분위기는 나쁘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준비해온 질문이 거의 나와서 대답은 잘 했고 외국계다보니 영어능력을 처음에 고민하다가 끝무렵엔 굳이 헤드랑 면접은 안봐도 될것 같다, 나랑 한두번정도 더 볼수 있다, 결과는 언제까지 알려줘야하나(또 다른 회사 면접유무) 등등 혹시 합격 확률이 얼마나 될까요..?ㅎ
hahaha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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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컷 나던 곳에 서류 붙었는데, 마음이 복잡하네요
이력서 업데이트도 할겸 신입 때는 서류에서 계속 떨어지던 메이저 대기업에 이번에 서류, 인적성 합격했습니다. 아직 면접도 안 봤는데 벌써 설레발치는 것 같아 조심스럽지만, 그것보다 더 큰 고민이 있어서 글 남깁니다. 첫 직장은 조인트벤처 형태의 중소기업에서 1년 6개월 근무했고, 이후 대기업 하위로 이직해서 현재 11개월째 재직 중입니다. 성장성, 커리어, 연봉을 이유로 이직을 결심했고, 만약 정말 최종합격하게 되면 이직 텀이 1년 6개월 → 11개월로 점점 짧아지는 게 너무 잦은 이직처럼 보이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지금 회사 팀 분들도 너무 좋으셔서 퇴사 말씀드릴 생각을 하면 마음이 무겁고요. 혹시 비슷하게 짧은 텀으로 이직 이어가신 분들, 이런 이력이 실제로 다음 커리어에 문제가 됐는지, 혹은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1일1지원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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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2주만에 환승이직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경력직이고, 새 회사에 팀장으로 출근한지 이제 2주차입니다. 새 회사는 직주근접에 워라밸 좋고 업무도 그렇게 골아플 일 많이 없는 듯한데다 급여 수준이나 복지도 나쁘지 않습니다. 말 그대로 뇌빼고 오래 붙어 있으면서 월급 따박따박 받아가기엔 너무 좋은 곳이예요. 장점을 열거하자면 열 몇 가지는 되지만 단 두 가지 뿐인 단점 중 가장 큰 단점은 이곳에 있다보면 물경력 확정이라는 부분입니다. 팀장이라는 타이틀 말고는 커리어적으로 플러스될 부분이 없어요. (이곳을 평생 다닐 것은 아니기에..) 와중에 입사 직전에 면접봤던 곳에서 합격 연락을 받아 그 곳으로 이직하려 생각 중인데, 이렇게 입사한지 얼마 되지 않아 이직하는 것도 더구나 리더급으로 입사해서 이런 상황은 처음 경험하는 상황이라서 사서 걱정 중입니다.. 특히나 현재 근무 중인 곳의 전임 팀장은 세 달 전에 퇴사 의사를 밝혔음에도, 새 팀장 구해질 때까지만 있어달라 회사에서 붙잡는 바람에 제가 입사 확정되고 나서야 겨우 퇴사일이 확정됐다 하더라고요. 전임 팀장은 다음주까지 근무 예정입니다. 내 커리어만 생각하면야 어려울 것은 없는데 좋은 사람 컴플렉스 발동인지 마음이 많이 복잡하고 무겁네요 ㅠㅠ
도루도루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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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관련 문의 답장 없다면..
대표와 면접보는 상황입니다. 인사관련 메일도 본인이 보내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뒤늦게 본 채용페이지에 고용 형태인 정규직 계약직 프리랜서에 대한 언급이 없길래 면접일자를 먼저 잡고 메일로 문의드렸습니다 하루 뒤에도 답장이 안와서 추가로 1회 더 보냈는데도 4일째 답장이 안오면 면접 가야할까요? 벌써부터 쎄합니다...
연두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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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구하는 경력이 5년인데
쭈욱 같은 산업에서 종사하고 있습니다 중간 중간 직무랑 분야가 좀 달라졌는데요 관심있는 채용공고에 특정분야에서의 경력을 5년 요구 하고 있고 저는 그 특정분야에서 약 3년 반 관련 분야에서는 약 3년 해서 대충 6-7년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원을 해봐도 될까요…?
피자조아용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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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or 스테이
1. 상황 - 빅5 건설사 정직 11-13년차 과장 - 현장 근무 중 (대중교통 편도 30분) - 작년 원천징수 10000 - 격주 토요일까지 7:00-17:30 2. 이직처 - 비슷한 규모의 시공사 - 본사 근무 - 총 보상 10000 - 주5일, 코어시간 자출제 3. 기타 - 30대 후반, 2세 준비 중 - 평가, 고과 좋고 현장에서 팀장 수행 중
Hawaiian
동 따봉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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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와 가족에 대해 고민입니다.
일단 나는 10년차 개발자입니다. 한 회사 면접을 보게 됐는데 합격을 했습니다. 이 회사는 서울, 대전에서 근무를 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내가 현재 와이프와 두 아이와 김천에서 거주 중이라는 겁니다.(아이는 4살 5살) 서울에서 근무를 하게되면 로보틱스 엔지니어로 근무를 할 수 있지만 주말 부부를 해야 합니다. 주중에는 가족과 떨어져 지내야 합니다. 대전에는 근무를 하게되면 자차로 출퇴근을 할 수는 있지만 기술영업 쪽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커리어가 바뀌는겁니다. 하지만 주중에 가족과 시간을 조금이라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추측합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멍뭉냥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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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vate 포지션 후보 조회 알림은 뭐에요? 수락하면 제안오는건가요?
제가 눈여겨보던 관심기업의 공고로 저 알림이와서..예전에도 온적있지만 그때는 준비가안되서 수락은 못했었고..근데 저알림왔을때 공식 공고에는 있었는데 지금한 5일지났는데 공식사이트에서 저표지션공고는 사라졌더라구요..그새 마감이 된건지..수락을 일단 눌러봐야할까요? 근데 수락눌러도 잡코리아 포지션제안같이 연락이 오는건지 궁금하네요 ㅠ
iiiillij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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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한다면 ?? 기존보다 큰 회사 VS 작은 소규모 회사
만약 이직을 한다면 기존 회사보다 큰 규모의 회사 vs 작은 소규모 회사 둘다 장단점이 있는거 같은데 어떤쪽으로 이직을 고려 하실까여
러프한하마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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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탑방돌이
저는 약 14년 7개월 동안 품질관리, 해외소싱, 구매·MD·MRO 운영 업무를 해왔습니다. 중국 제조사 발굴, OEM·ODM 운영, 공급사 협상, 원가·재고·매출 분석, 대체상품 개발, 발주·납품·정산 관리 등 다양한 실무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이직 과정에서 제 경력이 한 분야의 전문성으로 명확하게 보이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실제로 구매·소싱·상품운영 업무에는 잘 맞지만, 회사마다 온라인 MD, 오프라인 유통, 전자부품, 식품원료 등 세부 경험을 요구해 지원할 때마다 부족한 부분이 보입니다. 가장 큰 고민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빠르게 안정적인 본업을 구해야 한다는 부담이 있습니다. 현재 아내의 사업을 돕고 있지만 매출이 충분하지 않아 고정적인 수입이 필요합니다. 둘째, 본업과 아내의 사업을 병행하고 싶지만 두 가지를 모두 제대로 할 수 있을지 걱정됩니다. 취업 후에는 아내의 사업에서 상품소싱, 원가분석, 견적·제안 등 제가 잘하는 업무만 퇴근 후 제한적으로 맡고 싶습니다. 셋째, 경력이 많아 오히려 채용에서 부담이 될까 걱정됩니다. 업무는 잘 맞아도 회사가 경력 과다, 높은 연봉, 장기근속 가능성을 우려할 수 있습니다. 넷째, 어떤 직무에 집중해야 가장 빨리 입사할 수 있을지 고민됩니다. 현재 가장 적합한 분야는 MRO 구매, 구매운영, 상품소싱, 중국 해외소싱, 생활용품 구매MD라고 생각합니다. 다섯째, 취업이 계속 늦어지면서 자신감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경력이 부족한 것은 아니지만, 계속 지원하고 평가받는 과정이 길어지면서 내가 정말 필요한 사람인지 불안해질 때가 있습니다.
옥탑돌이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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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39살 이직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현재 작은 전기유통업체에서 일을 하고 있고, 혼자서 일하는터라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보다 큰 회사로 이직을 고민하고 있는데 4년 전과는 다르게 나이가 40을 바라보고 있다보니 연락오는데가 없더라구요.. 더군다나 자격증도 없고.. 그래서 준비 좀 해서 내년에 이직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큐넷에 보다보니 올 여름에 4년 경력이 채워지면서 전기기사, 산업안전기사 다 응시가 가능하더라구요?(물론 심사는 해봐야겠지만요) 만약 위 조건이 가능하면 힘들더라도 준비하는게 맞을까 싶어서요~ 현재 물류관리사 준비하고 있고, 지금 하고 있는 일은 전기자재유통업, 지게차를 하고 있고 딸린 식구들이 있어서 일을 하면서 준비해야합니다 아! 올해 큰 건강 이슈로 인해 회복중이기도 합니다
망양사람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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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탈락 후 재지원까지 유예 기간 있는 회사의 경우
재지원 불가능 기간 내에 인재풀 통해서도 컨택 안 올 가능성이 높겠죠? 최탈한 기업인데 너무 가고 싶네요 ㅎㅎ 하하 간절해 보이면 매력이 떨어지는 것 같기는 한데....
이직희망희망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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