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연봉은 딱 6,000천만원 언저리이고 나이는 40입니다. 취업도 늦게하기도했고 업종은 상호금융이라 연봉은 높질 않네요. 우선 현재하는일은 주로 부동산금융이며, 보조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직자리를 알아보고 있는데, 선박과 크레인 등 중장비를 중점으로 할부금융을 취급하는 부서가 있더라구요. 지인통해서 알아보니 연봉은 8,000천에 이직 시 직급업 조건입니다. 물론 연봉 하나만 따지면 이직이 정답일수도 있지만, 이때까지 부동산위주 여신을 하다보니 할부금융을 새로 배우는게 맞나 고민이 있으며, 이직하는 회사가 사모펀드소유인점이 마음에 걸립니다. 이직이 정답일까요? 이래저래 고민이 크군요
이직 관련 고민이 큽니다
07월 06일 | 조회수 137
벨
벨로체
댓글 0개
공감순
최신순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