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의도 모 회사에 다니고 있는 주니어입니다. 선배님들의 의견을 여쭤보고자 글을 작성합니다. 지금 있는 회사는 오너회사로 생각보다 많이 열악합니다. 그래서 연봉이 업계최저수준으로 타 회사 면접을 보니 그 회사 신입사원보다 못 받는 연봉이어서 타 회사 실무진으로부터는 OK를 받았는데 타 회사 인사팀으로부터는 NO를 받았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이 고난을 어떻게 극복하면 좋을지 조언을 듣고자 새벽 2시에 글을 작성합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07월 06일 | 조회수 30
여
여의도주니어
댓글 0개
공감순
최신순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