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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연봉 얼마나 받으시나요?
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씁니다. 여러 커뮤니티를 보다보면 다들 연봉이 높아보이셔서 내가 평균보다 많이 뒤쳐지는 건가 싶어 고민이 됩니다. 리멤버만 봐도 억대연봉의 댓글은 어디서나 흔하게 보이기도 하고 이직준비를 고민하시는 분들의 연봉도 높으시고, 저보다 연차가 낮은 분들도 높은 연봉을 받으시는 걸 보고 저만 이런 지 참 고민이 되네요. 저는 중소기업 IT 디자인 직군 5년차 4000 받습니다. 2년제 졸업해서 스무살 초반에 입사하여 아직까지는 또래 친구들에 비해 평균연봉은 높은 편인데, 후반이 되니 슬슬 차이가 벌어지네요. 물론 디자인직군 연봉이 낮고 다른 사람들이 준비한 시간과 노력한 시간에 비해 일찍이 전문지식 없이 입사했기에 저는 꽤 만족하고 다니고 있었는데 슬슬 격차가 보이니 불안합니다. 다들 정말 20대 후반 나이에 저처럼 일반 회사원 기준으로 월 300이상을 버시나요?
콩새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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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 없는 회사만 거쳐온 제너럴리스트... 이제는 시스템 속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중소기업 비하는 아니지만.. 체계 없는 회사만 거치며 커리어를 쌓아온 30대 중반입니다. 시스템이 없으니 제가 만들고, 프로세스가 없으니 제가 잡고, 담당이 비면 그 일까지 떠안는 식으로 버텨왔어요. 회사 안에서는 어떻게든 제 몫을 해냈지만, 돌아보면 제 커리어엔 딱 떨어지는 전문성보다 이것저것 다 해본 흔적만 남은 것 같아 불안합니다. 제 역할이 티 안나고 잡무처럼도 보이지만, 결국 조직 운영의 기반을 만드는 일은 다했거든요.. 이제는 저도 체계가 갖춰진 곳에서 좀 큰 판에서 일해보고 싶은데, 이상하게 그런 곳은 저를 안 찾고 늘 ‘와서 판 좀 깔아달라’고 하는 곳만 찾네요. 연차는 쌓이는데 큰 회사 경험은 없고, 이쯤 되니 제가 이미 중소기업형 인재로 굳어진 건 아닌가 겁이 납니다 이제는 만들어진 시스템을 좀 누리고 싶어요.. 저처럼 작은 곳에서 체계만 잡다가 연차 쌓인 후에 큰 조직입성에 성공하신 분 계신가요? 이직 준비할때 어떤점을 어필하면 좋은지도 궁금합니다.
알흐ㅜ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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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출퇴근 거리 질문
안녕하세요 직장을 권고사직을 당해 이직을 시도하고있습니다 이번에 면접울 본 회사중에 한곳을 합격하게 되었는데 출퇴근 거리가 편도 2시간이에요 기존에도 2시간인 회사를 다녔는데 주변에서 2시간이 얼마나 힘든지 알면서 또 멀리가냐 말리네요... 저의 현재 상황으론 실업급여를 받으며 최소 생활이 조금 어렵습니다 반려동물이 아파 병원을 주기적으로 가야하고 집 매매로인해 대출금이 나가는 상황입니다 취업을 성급하게하는 건지 아니면 충분히 이해할만한지 객관적인 판단이 필요합니다
크림버드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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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퇴사
채용 시장이 어려운 상황에서 이직처를 안정하고 퇴사하는 건 안좋은 걸 아는데.. 또 나가려면 수습 기간 내에 빨리 나가는게 맞는 것 같고.. 어렵네요. 경력에 컨설팅이 있어서 그런지 항상 최합하는 회사들은 진짜 버티기 힘든 곳들이고.. 경력에 문제가 많은 것 같은데 조언을 어디에 구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dslr2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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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회화 실력
안녕하세요 많은 분들이 계시는 곳에서 통상적인 영어회화 레벨 인식에 대하여 의견을 구하고자 글을 씁니다. 현재 이직 준비 중인데, 오픽 레벨 IH정도는 기업에서 어느정도 수준으로 평가하실까요? 저는 항상 영어 회화와 문서 소통에 있어 컴플렉스가 있습니다. 마음은 글로벌 업무를 향해있지만 늘 제가 하고 싶은 말의 1/10정도만 표현 되는거 같아서 답답하네요. 최근 영어 공부를 시작하며 기본 실력이 어느 정도가 되는지 알고 싶어 테스트를 친 상태입니다. 제 노력과 자신감이 가장 중요한 것은 알지만, 이력서 검토에선 어느정도가 통과 되는지, 사업개발 실무에 있어서 어느정도 레벨이 되어야 동료들에게 피해끼치지 않고 제 몫을 다할 수 있는 정도인지 알고 싶습니다. 의견과 함께 영어 공부 방법을 말씀주시면 잘 경청하여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라아라리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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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면접은 보는게 맞을까요?
현 직장에서 평생 일하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꾸준히 이력서 업데이트 하면서 헤드헌터 제안들어오면 업체 현황 확인하고 핏하지 않은 포지션이나 회사는 지원을 안하고 있는데요, 문제는 애매한, 갈까말까 고민되는 그런 회사들입니다. 연봉은 높일수 있을것 같은데 회사규모는 작다던가 연봉은 엇비슷하지만 제가 원하는 포지션이라던지, 꼭 한두개가 걸리는 상황이고 백프로 맞는 회사는 없는것 같습니다. 이럴 경우엔 헤헌한테는 미안하지만 일단 면접을 보고 갈지 말지 그때가서 고민하는게 맞는지, 아님 아예 의사가 없으면 지원을 안하는게 맞는지요. 면접을 많이 봐야 진짜 기회가 올때, 이러한 경험들로 기회를 잡는다고 생각하는데... 다양한 의견들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hahaha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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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없이 무단 레퍼런스 체크를 당했는데 의견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근까지 구직 중이었는데요 지난달 지원했던 한 회사에서 채용 공고에서 안내된 채용 절차 (1차 면접 - 2차 면접 - 레퍼런스 체크 - 최종 합격) 와는 다르게 회사측에서 1차 면접 이후에 사전 안내나 동의없이 전직장 대표번호로 전화하여 몰래 레퍼런스 체크를 진행한 상황입니다. 이후에 전직장 담당자분한테 따로 연락이 와서 해당 사실 인지했고, 관련해서 회사측에도 전화하여 따졌으나 진심어린 사과는 커녕 마지막에 저에게 따지려는 태도까지 보여 당황스러운 입장입니다. 피곤해지기 싫으니 똥밟았다고 생각하고 싶으면서도 해당 회사측 태도때문에 열이 받아서 그냥 넘어가기가 싫어지는 수준인데요 의견 여쭤봅니다 ㅜㅜ
오명숙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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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회사보는 눈이 높은가???
직업은 프로그래머 입니다. 재가 객관화가 안된건 아닌가 싶어 여쭤봅니다. 1. 출퇴근이 집이랑 좀 가까웠으면 좋겠음 최대 1시간 반 이내??? 2. 기숙사 제공이면 지방이나 촌구석도 상관 없음 3. 회사가 그래도 뚜렷하게 맡고 있는 일이 있었으면 좋겠음 SI, SM 하루살이로 먹고 사는 회사를 경험 했어서 4. 유연 출퇴근 되는 회사면 정말 좋겠음 8~10시 출퇴근 정도??? 5. 야근은 한달에 10시간 이내 정도면 좋겠음 야근하면서 배우는 것도 있으니까 6. 연봉은 뭐... 지금 10년차인데 업계 평균이거나 조금 밑이여도 됨 대략 이정도 인데 코딩노예 치고 너무 많이 바라나요??? 백앤드, 모바일 어플, PC 어플, 서버 셋팅 및 관리 , 프론트는 알긴 아는데 약함, ML 언어는 뭐... C, C++, C#, Java, Kotlin, Objective-C, Swift, Python 할줄 암 형님들의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카미엘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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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떨어졌습니다
경력직으로 이직 면접을 대략 15번 정도 보았던것 같습니다. 지금 회사 입사해서는 5번째 인거 같네요. 제가 원래 면접이 약한데, 이번 회사는 잘봤다고 생각해서 기대를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결과는.... 또 탈락이네요. 제가 하는일이 제 전공과 완전 달라서인지, 업종이 달라서인지 뭔지는 모르겠으나, 색안경을 안 끼고 바라봐줬음 좋겠는데, 너무 속이 상하네요. 저도 큰 회사가서 팀원들하고 어울리면서 일하고 싶은데 가는 회사마다 실무자가 저 혼자니 힘들고 외롭습니다. 일을 잘하고 싶은 열정이 되게 컸는데 지금은 그런게 다 사라졌네요. 중간만 하자, 문제가 되지 않게만 하자 이 생각뿐입니다. 너무속상하네요....
더라스트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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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다니는 회사 지원
친구가 다니는 회사에 지원해보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금 제 회사가 상황이 안좋아서 이직을 시도중인데 친구가 다니는 회사 공고가 떴네요... 꽤 괜찮은 회산데 친구랑 같이 일해본적이 없어서...ㅎㅎ 떨어진다고 생각하니 그것도 좀 부끄럽구요.. 영어성적도 만료되서 불합뜰것같긴한데.... 찔러나볼까요??
뚜치뿌꾸빠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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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 이렇게 어려울 줄은 몰랐네요.
이직이 이렇게 어려운건지 몰랐네요. 20여개를 넣었는데, 서류 합격은 2곳... 아무리 도메인이 달라도 많은 프로젝트를 성공시켰다고 생각했는데 어렵네요. 아니면 창업 경력이 오히려 해가 되는건지... 요즘 창업 경력을 안쳐줘서 연차가 딸리는건지 아리송하네요. 우리 모두 원하는 곳에 이직 성공했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우리모두성공하자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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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 답일까요?
인사 업무가 하고 싶어 더 늦기 전에 이 곳으로 이직했습니다. 스타트업에서 신입으로 시작해 2년 조금 넘게 인사, 총무, 경영지원 가리지 않고 해왔고, 감사하게도 칭찬도 신임도 많이 받았습니다. 제가 더 욕심내서 해보고 싶고 해봐야 하는 업무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급여와 급여에서 따라오는 제반 업무들입니다. 급여 산정은 물론 4대보험, 이직확인서, 연봉협상 모두 어깨너머로 조차 배우지도 못했습니다. 관련해서는 상사와 2회 면담 했고, 이미 담당자(회계 직원)가 있다는 이유로 저에게 급여 업무가 넘어올 것 같지 않습니다. 급여에서 파생되는 인사 업무들이 많다보니 주니어 레벨에서 더 늦기 전에 해봐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계속들고, 이대로 경력이 쌓여도 되는지 걱정이 많습니다. 그렇다보니 지금은 핵심이 아닌 주변 자잘한 업무들만 하는 것 같은 느낌이 많이 듭니다. 회사가 성장하고 있는 것 같아서 계속 참아볼까 하다가도 일에 의미 부여를 많이 하는 사람이라 이직 생각을 멈출 수가 없네요. 상사와 면담을 한 번 더 해보고 안 되면 대표님과 면담을 해보고, 그래도 안되면 이직할까 합니다. 인사 업무를 하시는 분들께 인사 업무에 급여를 경험해보는 것이 정말 중요한 경험일지 묻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보다 사회적 시야가 넓은 분들께도 조언을 얻어보고 싶습니다.
궁그미애오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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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와 고수가 만날 때: 같은 색인가, 다른 색인가
첫 번째 시니어가 조직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면, 리더는 이제 두 번째 치트키를 고민합니다. 이때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은 이것입니다. 비슷한 사람을 뽑아 힘을 실어줄까요, 아니면 완전히 다른 사람을 뽑아 영역을 넓힐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는 취향의 문제가 아니라 조직의 생존 단계에 따른 전략적 선택의 문제입니다. 1. 같은 색 조합: 한 지점을 깊게 뚫는 수직적 강화 같은 직무의 시니어를 두 명 이상 배치하는 것은 특정 도메인의 장벽이 매우 높을 때 유효합니다. 예를 들어 핵심 기술의 안정성이 생존과 직결된 반도체나 핀테크 보안 분야가 그렇습니다.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기술 사관(Technical Master) 모델이 좋은 예입니다. 이들은 특정 공정의 최고수들을 의도적으로 짝지어 배치합니다. 한 명은 전체 설계를, 다른 한 명은 그 설계의 오류를 잡아내는 리뷰어 역할을 수행하며 서로의 안목을 견제하고 보완합니다. 고수끼리 부딪히며 발생하는 건강한 긴장감이 조직의 기술 표준을 상향 평준화하는 것입니다. 우리 조직의 핵심 엔진이 더 깊은 내공을 필요로 한다면, 같은 색의 시니어를 붙여 피어 스파링(Peer-Sparing) 환경을 만들어 주십시오. 2. 다른 색 조합: 영토를 확장하는 수평적 연결 스타트업이 본격적인 스케일업 단계에 진입했다면 서로 다른 도메인을 커버하는 다른 색 조합이 유리합니다. 개발 시니어와 마케팅 시니어, 혹은 전략 시니어와 운영 시니어를 페어링하는 식입니다. 이 조합의 성과는 연결의 밀도에서 나옵니다. 개발 시니어가 구축한 시스템의 한계를 마케팅 시니어가 시장의 기회로 치환하고, 운영 시니어가 그 기회를 숫자로 증명해 내는 유기적인 흐름이 만들어집니다. 이때 리더는 각 시니어의 영토를 명확히 구분해 주되, 그들의 언어가 만나는 교집합(Cross-functional) 지점을 공식화해야 합니다. 서로의 전문성을 리스펙트하면서도 자신의 영역 밖을 배울 수 있는 구조가 만들어질 때, 조직은 전방위적인 성장 가도를 달립니다. 시니어 페어링의 핵심은 질서입니다 두 명 이상의 고수가 한 배에 탔을 때 발생하는 충돌은 대개 실력의 문제가 아니라 질서의 문제입니다. 리더는 두 고수가 같은 색일 때는 역할의 층위(Role Layer)를, 다른 색일 때는 협업의 인터페이스(Interface)를 사전에 정의해주어야 합니다. 삼성전자가 고수들을 묶어 기술 사관이라는 명예로운 타이틀을 주고 그들만의 리그를 만들어준 것처럼, 스타트업 리더 역시 시니어들이 서로를 경쟁자가 아닌 동등한 수준의 파트너로 인식하게 만드는 무대를 설계해야 합니다. 대표님의 팀은 지금 깊이가 필요합니까, 넓이가 필요합니까? 경험구독은 단순히 사람을 보내는 것에 그치지 않고, 현재 조직의 결핍이 깊이인지 넓이인지를 함께 진단합니다. 이미 있는 시니어와 찰떡궁합을 이룰 두 번째 색깔을 찾는 일. 그 섬세한 배색 작업이 완료될 때 대표님의 회사는 비로소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입체적인 조직 역량을 갖게 될 것입니다.
스타트업꾼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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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직 2년 안 돼서 이직 준비해도 괜찮을까요..?
지금 경력 7년 차가 되어가는 30대 초반 디자이너입니다. 현재 회사에서 4개월 정도 더 있으면 2년이 됩니다. 연봉은 다른 곳들보다 높다고 할 수는 없고, 출퇴근 시간은 조금 걸리지만 직원분들이나 대표님이 좋고 하는 일의 강도도 높지 않습니다. 프로젝트가 있는 시즌에만 바쁜 느낌..? 그런데 계속 해당 업무에 대한 전문성보다는 다른 업무들을 병행해서 맡다 보니 일이 조금 바빠도 젊을 때 연봉을 올리고 디자인 관련 전문성이나 직급을 맡을 수 있는 곳으로 가는 게 맞는지 고민이 됩니다. 현재 재직 중인 곳에서 2년도 안 됐는데 이런 생각을 하고 이직 준비도 하는 게 맞는지 고민이 되네요. 여기서는 연봉을 더 올리기 힘들고 아마 비슷한 상태로 갈 것 같아서 더 고민되는 것 같습니다… ㅠ
유까뀨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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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선배님들 도와주세요!!
현재 만 23세 중소기업 정규직 입니다.(중소아니고ㅈ소..) 1년째 근무중인데 계속 다른 업무도 배워보고 싶다고 말했지만 들어주지 않고 일주일동안 놀기도 하고.. 물경력이란 생각이 들어 이직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이직을 열심히 준비하다 이름 들으면 모두 아는 중견 계약직에 합격하였습니다(정규직 전환 가능성, 계약연장 가능성 모름) 그래도 계속 50명 이하 사업장에서 일 했으니 규모가 큰 회사에서도 일을 하고싶어 좋은 기회라고 생각이 들어 친구들에서 여기 회사 합격했다고 말을 했는데 정규직에서 계약직으로 이직하는거면 이력서상 보기 안좋다며 가지 말라고 해서 큰 고민이 생겼습니다.. 혹시 직접 겪어보신 분들이나 현재 채용담당자 분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을까요?
sdlkfhs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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