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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기술영업직 이직, 면접 질문입니다
IT기술영업이고 하드웨어쪽 영업 7년 경력입니다 경력직 면접에서 보통 어떤걸 물어보나요?? 회사마다 제품 달라서 지네 회사 제품 말하면 기술적으로는 알기가 어려운게 사실인데 (물론 면접갈 회사가 어떤 제품을 주로 솔루션 하는지는 체크 해가려고 합니다) 기술영업은 면접때 뭐 물어보는건가 해서요 1차는 분명히 기술면접일텐데.. 그냥 단순하게 내가 지금까지 어떤 제품 솔루션했고 어떤식으로 진행했는지를 물어볼까요?
똥자루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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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라면 연봉협상 후 이직이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입사 3년 7개월차 광고대행사 마케터입니다. 이 연차가 되니 이직제안이 많이 오기 시작하는데요, 제가 올해 저희 회사에서 승진대상자 연차라(대리급) 연봉협상에서 상승율이 높을 것으로 보입니다. 작년 기준 보통 15% 내외로 올랐더라고요. 저희 회사는 4월에 연봉계약을 하는데요,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 월급을 받은 후 평균연봉을 올리고 이직하는 게 나을까요? 참고로 7월에는 인센티브도 나오고, 경력이 햇수로 5년차가 될 때라 오른 연봉으로 협상하고 경력경쟁력도 높고 인센도 받은 7월 후 이직이 맞나 고민하게 되네요. 현재 연봉은 세전 계약연봉 3900만원, 원징 4400만원 정도입니다. 지금 도저히 회사 못다니겠다 싶은게 아니면 좀 버티고 5년차 막 된 7월 이후에 이직하는게 이득일까요? 참고로 현재 퍼포먼스 업무에서 종사중이고 인하우스 이직이 목표이며, 올 상반기 JLPT 취득 후 일본 마케팅 쪽에서 일하고자 하는 목표도 있습니다.
이번생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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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현업 출신 30대, SAP 컨설턴트로 전환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현업 출신으로 SAP 컨설턴트 전환을 고민 중인 직장인입니다. 현직자 분들의 솔직한 조언을 듣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저는 외국계 기업에서 약 6년간 근무하며 SCM, CS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주로 MM,SD 모듈을 사용했습니다. 업무 전반에서 SAP를 실무적으로 사용했고, SAP 쪽으로는 개인적으로 관심이 있어 준비해왔습니다. 사실 혼자 공부해볼만한 리소스가 많지는 않아 자격증 위주로 준비한거같긴합니다. SAP ABAP 써티 SAP MM 모듈 써티 SQLD CPIM (SCM 관련 자격) ABAP 독학(이지아밥보며 실습..정도의 수준) 전공은 인문계이고, SI 프로젝트 경험은 없습니다. 그래서 “비전공 + 현업 출신 + 30대(만 30세) 이라는 포지션이 SAP 컨설턴트 시장에서 얼마나 현실적인지, 또 어떤 전략을 취해야 가능성이 있는지 고민이 큽니다. 제가 스스로 생각하는 강점은, 현업에서 실제로 SAP를 ‘써본 사람’이라는 점 사용자 입장에서 불편함, 리스크, 커뮤니케이션 포인트를 잘 안다는 점, 비즈니스 맥락을 이해하고 설명하는 데 강점이 있다는 점입니다. 반면, 약점은 명확합니다. 프로젝트 경험 없고 IT 기반 없음 ,비전공,주니어 컨설턴트로 들어가기엔 나이가 있는 편일거 같습니다. 그래서 궁금합니다. 저 같은 배경의 사람이 SAP 컨설턴트로 전환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한 경로인지 가능하다면, SI / 컨설팅펌 / 인하우스 중 어디가 더 현실적인지지금 시점에서 반드시 보완해야 할 요소가 무엇인지 “현업 출신”이라는 포지션을 어떻게 브랜딩하면 좋을지.. 이상적인 커리어는 무엇일지 고민이 많습니다. 비슷한 경로를 거쳐 오신 분들, 또는 현직 SAP 컨설턴트 분들의 현실적인 조언을 정말 듣고 싶습니다. 쓴소리도 감사히 받겠습니다. 참고로, 현재 근무하고 있는 회사의 복지나 연봉은 불만족스러운건 아닙니다. (경력 6년차/ 총 연봉 7천중반 수준) , 다만 현업 업무를 하며 전문성의 한계를 많이 느끼고 있어 직종 변경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노랑통닭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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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관리 직무
사업관리팀에서 4년간 업무중입니다. 커리어 향상을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할까싶어서 막연히 게시물 올립니다.
탱탱돌돌탱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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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20번 보고 구직 그만뒀어요
영어 회화 배워 OPIc 따고 공공기관 구직박람회 가서 정보 캐온 다음 다시 하려고요. 재출발을 위해 정비하려고 합니다. 응원 듣고싶어요 응원해주세요.
리버티아일랜드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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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 연봉 3,800- 4,000 이상이면 혼자 살기 어떤가요
20년간 결혼생활 끝내고 늦깍이 직장생활을 하려고 하는데 취업 예정인 곳들이 다 3,800- 4,000 이상이라고 하네요. 근데 한국에서 혼자 벌어서 혼자 사는게 처음이라 저 정도 금액이면 한국에서 살기에 어느 정도 수준인지 모르겠어요. 대부분 여자분들 생활비 한 달이면 얼마나 드나요. 물론 나중에 자영업 할 예정이라 수입은 몇 백 정도 더 늘릴 예정이지만 그건 나중 얘기이고 지금 남편한테 위자료로 받는 생활비 보조금이 조금있기는 한데, 또 그것만 믿고 살 수는 없으니 ㅜㅜ 개런티로, 제가 벌 수 있는 저 정도 연봉으로 앞으로 얼마나 잘 살 수 있을지 걱정이 되서요.
제이제이뿅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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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확정인 상황인데 마음이 무겁습니다
우선 저는 4명으로 구성된 팀의 팀장입니다. 사건의 시작은 전사에서도 근속이 가장 좋은팀이였고 들리는 말에 의하면 타팀에서도 저희팀을 부러워할만큼 분위기도 좋은 팀이였습니다. 회사의 경영 악화로 인해 구조조정 및 말도 안되는 억지식의 매출 압박 그리고 회사 이전 이슈 등 여러가지 요인으로 팀원 1명이 퇴사를 하게되었고 그과정에서 충원을 요청하였는데 처음엔 그부분에 대해서 동의하였고 충원을 하는 과정에서 회사의 결정으로 기존에 있던 또 1명의 팀원이 관련 업무를 떼서 타부서로 발령이 나게되었습니다. 그 팀원이 하던 업무는 관련 업무 외에도 훨씬 많은 지원 업무+기존에 퇴사한 인원의 업무까지해서 팀장인 제가 봐도 엄청나게 많은 업무를 차지하는데 그로 인해 결론은 저희팀의 티오는 4명에서 3명으로 인원이 줄어든 상황이입니다. 설상가상으로 충원이 현재까지 되고 있지않아 업무가 터지고 있는 상황이고 이러한 우려로 회사에 신규 인원 충원 후 타부서로 이동 발령을 요청했지만 이또한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결국 지금 이사단이 발생하였습니다. 저 또한 이러한 회사의 결정과 앞으로의 지속성 때문에 이직을 결정하게되었고 현재 남아 있는 인원이 저와 형 동생처럼 관계도 좋은 상황인데 이부분 때문에 마음이 무겁습니다. 현재 이직하는 회사측에서 희망하는 입사 시기와 제가 생각하는 현재 회사에서의 인수인계 필요 기간 차이가 조금 많이 나서 이부분을 어떻게 조율하는게 좋을지 걱정인 상황입니다. 상식적으로 이직하는 회사측에 최대한 맞춰야하는 건 맞다고 생각되는데 제가 현재 회사에서 팀장으로 있다보니 저의 업무+현재 2명의 업무에 대한 부분이 고스란히 남게되는 1명에게 가게될거같은 상황인데 정말 한순간에 근속이 가장 좋던 저희 팀이 이렇게 되어버려서 화가나고 속상합니다. 퇴사 일정 부분과 업무 인수인계 부분을 어떻게 해결하는게 좋을까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새출발하는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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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슈어테크 기업(시그널플래너) 보험영업 직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일반 보험영업의 단점이라하면 - 무리한 영업활동과 비용 - 성과급 구조로 인한 과도한 강매 - 대면 영업의 부담 다만 최근 뜨고 있는 시그널플래너 같은 인슈어테크 기업들이 어플로 유입된 인바운드건만 채팅 상담을 진행하는 구조인데 그러다보니 위와 같은 단점들이 없어졌더라고요. 조금 더 고객친화적이고 정직한 영업을 할 수 있고 시대변화와 맞물려서 성과도 잘 나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연봉도 메이저 설계사분들만큼은 아니지만 꽤 쌔고 올 재택근무라는 강점도 있고요. 다만 채팅상담이라는 커리어 자체가 조금 애매하고 영업이다보니 워라밸도 어느정도 포기해야합니다. (이건 감당가능) 향후 AI 대체 가능성도 있어보이고요. (다만, 보험에서 인간의 개입을 완전 배제하기엔 오래걸릴듯) 현재 직무에 대한 회의감과 한계를 많이 느껴서 새로운 직무를 알아보고 있는데 나쁘지 않아보여서 여쭤봅니다. 채용자체는 계속 진행하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새도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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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준비
중소 바이오회사 연구원 3년차입니다. 지금 회사에서 많은 일을 했다고 생각하지만 돌아보면 그게 진짜 제대로 된 경력 쌓기가 맞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의 이직을 위해 제가 어떤 역량을 더 갖춰야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meme34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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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세틀 현직자 계신가요?
해당 업무가 처음이라 부족하고 모르는게 많은데, 혹시 참고할만한 매뉴얼이 존재할까요? 혹은 사례 드리고 과외(?) 받고 싶습니다!
삼민이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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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목적대학원 어떻게 생각하세요?
패션 관련한 비즈니스를 배워보려고 대학원을 다니고 싶은데 돈낭비 시간 낭비이려나요? mba가 나으려나요? 10-15년 뒤 관련 창업 예정입니다.
@홍익대학교
재순이
은 따봉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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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제안 관련
안녕하세요, 이직을 준비중인 구직자입니다. 구직을 위해 몇몇 어플에 가입을 하고 있는데요. 갑자기 8개사정도 헤드헌터에서 같은 회사로 보이는 회사를 두고 제안이 왔네요... 보통 이런 경우에 한군데 헤드헌터로만 연락을 하고 나머지는 거절 하시나요? 아니면 모든 헤드헌터들에게 제안 진행을 요청하시는지요? 이런 경우가 첨이라 혹시 경험이 있으신 분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KRIS1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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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번 면접 보고 다 떨어졌어요
다시 해볼게요 힘들어죽겠지만
아니그걸왜지금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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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링에서 신탁사 이직
현재 엔지니어링사 도시계획부서에서 근무 중인데, 용역사 입장에서 발주처 요구사항을 수행하는 역할을 하다보니 개발사업·정비사업에서 사업시행의 주체로서 사업 전반을 기획하고 주도적으로 이끌어가는 업무를 하고 싶은것도 사실이지만... 발주처로 가서 나은 근무환경이든 연봉이든 대우든 업그레이드 하고싶은 마음이 없다고 하면 거짓말이겠죠.. 향후 신탁사로 이직을 목표로 할 경우 어떤 역량이나 경험, 자격요건을 갖추는 것이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텀텀블러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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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탁사에서 시공사 이직
일단 업계에서 상위권으로 분류되는 신탁사 재직중이고 경력은 10년 좀 넘습니다. 국내 탑5시공사에서 이직제안이 있는데 노선변경하는게 맞을까요? 신탁업계에서 버티는게 나을까요? 직무는 둘다 주택, 부동산 영업 쪽입니다.
마법의알라봉
억대연봉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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